특례시설명 팸플릿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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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힘으로 완성되는 수원특례시
  • 특례시, 가능한건가요?
    • 수원시, 시정 최우선 과제로 수원특례시 추진 정부, 100만 특례시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 발표 입법예고까지 한 상황
  • 특례시, 진짜는 지금부터
    • 하지만, 법 개정은 국회의 권한으로 국회에서 통과되어야 효력 발생 다음은 권한 요구. 특례시라는 이름 외에도 어떤 특례를 줄 것인지가 핵심.
  • 특별한 도시의 특별한 시민,여러분의힘으로완성되는수원특례시
    • 특례시는 주어지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그래서 더욱 가치있는 것입니다. 참여와 책임을 통한 시민의식으로 아무도 가보지 않은 그 길에 여러분의 동참을 바랍니다.
  • 잠깐!! 특례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
    • 특례시가 되어도 세금은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
    • 수원시민이 낸 세금 중 정부와 도세로 가져가는 세금의 양은 줄어들고 반면, 정부와 도로부터 우리시로 가져오는 세금의 양은 늘어나게 되어 우리시 재정수입이 증가되는 것입니다.
특례시가 되면 이렇게 좋아집니다
  • 1. 도시 규모에 맞게 늘어난 재정으로 수원시민 삶의 환경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 시민의 추가세금 부담 없이 재정수입 증가로, 도로·교통·문화·체육 시설등 도시 인프라가 확충되어 더 살기 좋은 수원이 됩니다.
  • 2. 복지 혜택이 늘어납니다
    • 시민의 복지혜택(기초연금등)확대와 학교교육 환경(교복, 무상급식)개선,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시설과 도서관 확충 등 복지혜택이 늘어납니다.
  • 3. 인구125만 수원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집니다.
    • 행정서비스의 불편함이 개선됩니다.(민원 및 주민불편사항 신속해결, 인허가 등의 기간단축)
  • 4.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됩니다.
    • 기업지원 및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청년·노년층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됩니다.
  • 5. 도시브랜드와 함께 시민의 품격이 올라갑니다.
    • '특례시'라는 도시 브랜드로 인해 도시경쟁력이 올라가고 대규모사업, 세계대회 등 국책사업을 유치할 수 있게 됩니다.
  • 6. 대한민국의 지방자치가 건강해집니다.
    • 지방자치단체의 다양화와 국가와 지방의 균형발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방자치가 더욱 튼튼해집니다.
우리는 특례시가 되어야 합니다
  • Q. 인구100만 특례시?
    • '기초자치단체'지위를 유지하면서 '광역시급'위상에 걸맞은 자치권한과 재량권을 대폭적으로 부여받는 도시
      ▶광역(도)과 기초(시)의 중간단계
  • 수원시의 위치
    • 수원시는 인구125만명임에도, 인구5만, 10만과 같은 기초자치단체에 속함.
    • 초등학교때 입었던 옷을 대학생이 입고 있는 모습.
  • 수원시와 광역시의 비교
    수원시와 광역시의 비교 표(구분, 수원시, 울산광역시 18년 기준)
    구분 수원시 울산광역시
    인구 124만명 117만명
    공무원 3,234명 5,310명
    재정 2조7천억 5조7천억
  • Q. 왜 특례시가 필요한가요?
    • 인구가 많으면 당연히 써야할 돈도 늘어남
    • 125만 인구에 걸맞은 행정서비스의 제공
    • 우리 시민들이 내는 세금을 우리 수원시가 사용하여 시민에게 혜택을 돌려드리기 위함(문화체육·복지, 공원, 도시시설 예산 부족)
통계로 보는 수원시민과 광역시민의 혜택차이
통계로 보는 수원시민과 광역시민의 혜택차이 표(구분, 수원시, 광역시민(울산))
구분 수원시 광역시민(울산)
시민 1인당 예산액 지출 연168만원 연422만원
기초연금(5억 자택보유, 소득0원일 때) 0원 월15만4천원
생계비지원(재산5천만원,소득0원일 때) 0원 월51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