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은 지금
| [기획전시] 나무가 만든, 수원의 마을 | |
| 첨부파일 |
|
|---|---|
|
수원의 마을 이름 속에는 오래전 자연의 풍경이 숨어 있습니다.버드나무가 흐드러진 냇가, 소나무와 대나무가 자라던 들판, 파초가 흔들리던 연못처럼 사람들은 주변의 자연을 따라 마을 이름을 붙이고 삶의 터전을 일구었습니다. 《나무가 만든, 수원의 마을》은 지명 속에 남아 있는 나무와 숲의 흔적을 따라 수원의 옛 풍경을 되짚어 보는 전시입니다. 생성형 AI 이미지로 재구성한 과거 마을 풍경과 함께, 도시화 속에서 사라진 자연과 삶의 기억을 만나보세요. 지금 우리가 사는 도시에도 여전히 나무의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전시기간: 2026. 5. 29.(금)부터~ 전시장소: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1층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