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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구분 박물관/전시관
소재지 영통구 이의동
수원박물관은
  2000년대 초반부터 수원관련 유물 수집과 연구성과를 통해 박물관 개관준비를 시작하였고, 2008년 10월 1일 수원역사박물관․한국서예박물관․사운이종학사료관 3개관으로 개관하였다. 사운이종학사료관이 2011년 수원광교박물관 건립이 추진에 따라 이관 전시가 확정되면서, 수원박물관은 2013년 8월부터 12월까지 수원역사박물관 리모델링을 추진하였고, 2014년 1월 2일 수원역사박물관․한국서예박물관 2개관으로 재개관 하였다.  
  수원박물관은 수원관련 유물 수집을 통해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하게 하고자 노력하며, 다양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20만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관광 도시 수원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수원역사박물관은
  수원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주제별로 구성하였다. 수원의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는 발굴유물 중심으로 전시되었고,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는 기증유물을 중심으로 전시가 이루어졌는데 특히 조선시대는 ‘수원의 선비문화’와 ‘정조의 화성건설’이라는 주제로 수원과 관련된 다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수원의 물과 길’, ‘60년대 수원만나기’코너는 멀티미디어 기기와 모형을 활용하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원의 근대 일상생활․교육․산업․인물 등으로 이루어진 전시까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수원의 역사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한국서예박물관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건립한 상설전시 서예 전문 박물관으로 ‘금석문’․‘법서’․‘조선명인’․‘서간’․‘어필’․‘근대명인’․‘사군자’․‘문방사우’등의 주제를 구성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서예사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성격과 시기에 따라 선별 전시하였다.
중요 작품으로는 영조와 정조가 친히 쓴 어필첩 등이 있다. 한국서예박물관은 우리나라 서예사의 흐름을 조감하고 귀중 유물을 감상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서예 전문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원박물관전경

수원박물관 - 서예관

수원박물관-역사관(근대)

수원박물관-체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