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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관광

수원의 국가유산

  • 수원 수원사 목조관음보살좌상
  • 수원 수원사 목조관음보살좌상

    수원 수원사 목조관음보살좌상(木造觀音菩薩坐像)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 300에 위치한 수원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교조각이다. 수원사는 일제강점기인 1911년에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본사 용주사가 도심 포교를 위하여 창건한 수원불교포교당으로 1920년에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으며 2007년에 수원사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용주사에서 분리되어 지금까지 독자적인 사찰로 운영되고 있다. 수원 수원사 목조관음보살좌상은 1930년대 전반에 작성된 <재산대장(財産臺帳)>인 「귀중품(貴重品) 용주사(龍珠寺)」에서 &ldquo...

  • 수원 봉녕사 치성광여래회도
  • 수원 봉녕사 치성광여래회도

    <수원 봉녕사 치성광여래회도>는 19세기 봉령사 법당의 중건 불사의 하나로 1860년 법당을 완성한 후 봉안하기 위해 제작된 불화이다. 화기의 기록에 의하면 순조 원년(1878) 수원 광교산(光敎山) 봉녕사(奉寧寺)에서 조성하여 봉안한 것이다. 석가여래회도와 함께 중암충희(中庵忠禧), 서암성윤(瑞巖性玧), 대연만우(大淵萬雨)가 증명하였고, 금어(金魚) 천기(天基), 약효(若效), 영운(永云), 완선(完先), 능호(能昊)가 제작하였다. 아래와 같은 내용의 화기가 3구획으로 나뉘어 화면의 중앙과 좌우 하단 변아(邊兒) 위에 ...

  • 수원 봉녕사 석가여래회도
  • 수원 봉녕사 석가여래회도

    <수원 봉녕사 석가여래회도>는 1878년에 화승 천기(天基), 약효(若效), 영운(永云), 완선(完先, 完善), 능호(能昊), 다섯 명이 제작한 불화로 1878년 10월 초10일에 완성되었고 20일에 점안 후 봉녕사에 봉안되었다. 이 불화 이외에 <치성광여래회도>와 <현왕도>도 함께 제작되어 당시 불사의 규모가 작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화기에는 왕실의 안녕과 수복을 기원하는 봉축 문구가 적혀 있고 대시주로 참여한 사부대중의 극락을 염원하는 목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이 불화의 현상을 살펴보...

  • 영조ㆍ정조 사 김종수 어제어필첩
  • 영조ㆍ정조 사 김종수 어제어필첩

    영조와 정조의 측근 신하 김종수(金鍾秀, 1728~1799)가 영조에게 받은 어필 1첩과 정조로부터 직접 하사받은 어제어필 6첩이다. 모두 하사된 내력과 시기를 알 수 있다. 김종수는 이들 어제어필을 하사받은 뒤 서첩으로 장황(粧䌙)하고 하사 내력과 장첩 시기를 상술한 친필 발문(跋文)을 달았다. 또 이들 어제어필은 <홍재전서>, <정조실록>이나 김종수의 문집 등에 관련 기록이 전하고 있어 실증 자료로서 가치를 지닌다. 각 서첩의 장황은 어제어필에 대한 격식을 갖춰 표지와 내지를 대부분 비단으로 꾸며 조선후기 ...

  • 채제공 관련 고문서 일괄
  • 채제공 관련 고문서 일괄

    정조시대의 대표적인 재상으로서 초대 화성유수를 지낸 번암 채제공(1720~1799) 관련 고문서다. 총 48종 60점으로, 정조가 직접 작성하여 내려준 문서와 어찰, 채제공이 화성유수와 장용외사를 지내며 받은 공문서, 주변 인물과 주고받은 편지들이다. 정조의 친필 편지, 수원화성 축성을 감독하는 신하들에게 내린 윤음, 수원부의 무사들에게 활쏘기 시험을 시행한 후 시상자와 포상 내역을 기록한 무사시취방 등의 고문서 자료를 통해 정조의 국정 운영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정조가 신임한 초대 화성유수 채제공의 실제 활동을 확인...

  • 상덕총록
  • 상덕총록

    ‘상덕총록’은 ‘재상 채제공의 덕을 모두 기록한 책’이란 뜻이다. 채제공 말년의 행적을 순 한글로 필사하였다. 채제공의 충성과 영조(英祖)와 정조(正祖) 임금으로부터 받은 신임 등을 기술하여 집안의 딸이나 며느리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앞부분은 1791년 12월부터 1799년 1월 채제공의 죽음까지 채제공 말년의 행적을 서술하였고, 이후 정조가 채제공의 제사에 지어준 뇌문(誄文)을 인용하고, 또 뇌문을 풀이하며 채제공의 행적을 정리하였으며, 마지막에 뇌문을...

  • 번암고
  • 번암고

    정조대 초대 화성유수를 지내고 영의정까지 오른 번암 채제공(蔡濟恭, 1720~1799)의 문장을 모은 책이다. 채제공은 정조시대의 대표적인 재상으로서 초대 수원유수를 지냈으며 수원화성 축성 당시 총리대신을 맡아 축성을 총괄한 인물이다. 총3책 중 2책은 채제공의 문장 가운데 기문(記文)과 서문(序文)을 편집한 것이고, 1책은 묘지명(墓誌銘)과 묘표(墓表), 행장(行狀)을 모아 필사한 것이다. 필사된 기문은 총 50편이고 서문은 총 48편이며 목판으로 간행한 『번암집』과 편차는 다르지만 그 내용은 모두 수록되어 있다. 각 책의 첫...

  • 김수증 서첩-곡운희묵
  • 김수증 서첩-곡운희묵

    조선 숙종 때의 문신이자 서예가인 곡운(谷雲) 김수증(金壽增 1624~1701)의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가 두루 실린 서첩이다. 김수증의 본관은 안동(安東)이고 자는 연지(延之)이다. 곡운은 조선중기 서예사에서 예서로 가장 뛰어났던 중요한 명필로 수많은 비문(碑文)을 썼다. 이 첩에는 큰 예서, 작은 예서, 행초서로 쓴 『주역』과 아홉 경전[九經]을 비롯한 주돈이(周敦頤) 등 송나라의 유학자 8명의 어구(語句)와 소옹(邵雍) 그리고 주희(朱熹)가 읊은 오언절구 10수 등이 실려 있다. 대부분 선비의 수신(修身)을 지향하는...

  • 송준길 서첩-민기묘표, 신도비명
  • 송준길 서첩-민기묘표, 신도비명

    조선 현종 때의 정치가이자 대학자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宋浚吉 1606~1672)이 쓴 《민기묘표(閔機墓表)》 앞면과 《민기신도비(閔機神道碑)》의 원고다. 원고란 비석에 글자를 새기기 전에 먹으로 필사한 것으로, 비석 글씨의 원본이라 볼 수 있다. 이 원고는 글자나 글줄을 잘라 편집한 뒤 첩으로 꾸민 것이다. 《민기신도비》 원고에는 붉은색 방안선이 남겨져 있는데 비석에 새겨질 글자 배열과 간격을 맞추기 위한 것이다. 동춘당은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 1607~1689)과 함께 율곡(栗谷) 이이(李珥 1536~1584) 이래 ...

  • 성수침 서첩-청송진묵
  • 성수침 서첩-청송진묵

    · 지정일자 : 2018.04.30 조선 명종 때를 대표하는 학자이자 명필인 청송(聽松) 성수침(成守琛 1493~1564)의 필적을 모은 서첩이다. 내용은 당나라 장손좌보(長孫佐輔), 고황(顧況), 진우(陳羽), 이백(李白)의 칠언시를 행초서로 쓴 것이다. 담묵을 사용한 속도감 있는 성수침 특유의 운필이 잘 드러난다. 시가 끝나는 말미에는 형태와 새김이 다른 인장 [청송(聽松)]이 뚜렷이 찍혀 있는데 그중 정형(鼎形)의 양각 인장은 새김이 좋아 조선시대 인장 자료로서도 그 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서첩의 겉면에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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