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산
-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로 318
- 대중교통 수원역 앞 301, 900, 2007, 7770번 버스 이용
팔달산 유래비(八達山 由來碑)
팔달산(八達山)은 수원 중심에 위치한 주산으로 예로부터 평지에 우뚝 솟은 모습이 마치 탑과 같다 하여 탑산(塔山)이라 불렸다.
팔달산(八達山)이라는 이름은 고려 말 한림학사(翰林學士), 대사성(大司成), 집현전제학(集賢殿提學)을 지낸 이고(李臯, 1338-1420, 본관-여주)선생과 깊은 관련이 있다.
고려가 쇠망해 가던 공양왕 때 이고 선생은 스스로 모든 관직에서 물러나 지금의 팔달산에 은거하였다. 그는 산 정상에 오르면 사통팔달(四通八達)하여 마음과 눈에 가리는 것 없어 늘 즐겁다고 하였다.
조선 개국 후 태조(太祖)가 관직에 다시 등용할 것을 누차 불렀으나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는 충절을 지키며 끝내 불응하자 태조(太祖)는 화공을 보내 탑산을 그려오게 하였다. 그림을 감상한 태조는 역시 사통팔달(四通八達) 거칠 것이 없는 아름다운 산이라 감탄하며 팔달산(八達山)이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팔달산(八達山)이라는 이름은 고려 말 한림학사(翰林學士), 대사성(大司成), 집현전제학(集賢殿提學)을 지낸 이고(李臯, 1338-1420, 본관-여주)선생과 깊은 관련이 있다.
고려가 쇠망해 가던 공양왕 때 이고 선생은 스스로 모든 관직에서 물러나 지금의 팔달산에 은거하였다. 그는 산 정상에 오르면 사통팔달(四通八達)하여 마음과 눈에 가리는 것 없어 늘 즐겁다고 하였다.
조선 개국 후 태조(太祖)가 관직에 다시 등용할 것을 누차 불렀으나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는 충절을 지키며 끝내 불응하자 태조(太祖)는 화공을 보내 탑산을 그려오게 하였다. 그림을 감상한 태조는 역시 사통팔달(四通八達) 거칠 것이 없는 아름다운 산이라 감탄하며 팔달산(八達山)이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