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룡문 출발
가장 아름다운 수원화성 포인트만 쏙쏙 골라보는!
웅장한 창룡문부터 인생사진 찍기 좋은 방화수류정까지,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1시간 코스
코스 소개
수원화성의 동문. 창(蒼)은 푸른색을 가르키므로 ‘동쪽 방향을 지키는 신령한 청룡’을 상징한다. 문 안쪽의 넓은 공터는 군사들의 훈련장으로 쓰였다.
성벽 왼쪽에 화강석 벽을 다듬어서 공사를 담당한 감독관과 석공 우두머리 이름을 새긴 실명판이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있다.
관광 안내
코스 소개
동북노대는 기계식 활인 노를 쏘기 위해 지은 시설로 별도의 높다란 대를 만들지 않고 성벽에서 돌출시켜 만들었찌만 주변이 평탄해서 시야가 확보되었다.
노대와 좌우 성벽이 만나는 지점을 살짝 좁혀 쌓았는데 화성성역의궤에서는 그 모양을 ‘벌의 허리’와 같다고 표현
코스 소개
공심돈은 속이 빈 돈대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성곽 중 화성에서만 볼 수 있다.
동북공심동은 3층으로 이루어진 원통형의 벽돌 건물로서 출입문에서 통로를 따라 빙글빙글 올라가면서 꼭대기 망루에 이르는 구조다.
한국전쟁 등을 겪으며 절반 이상 무너졌었는데 1976년에 복원해 모습을 되찾았다.
코스 소개
연무대는 평상시 군사들을 훈련하던 장소.
연무대에 오르면 사방이 탁 트여 수원 시내를 조망하기 좋다.
석양빛에 물든 연무대가 특히 아름답기에 해가 질 즈음 관광하는 것을 추천! 국궁 체험, 화성어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는 덤!
코스 소개
코스 소개
수원화성 4개의 각루 중 동북각루의 이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선재가 솔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던 곳으로 용연 일대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따뜻한 햇살을 받기만 해도 저절로 ‘힐링’이 될 만한 감성 피크닉 장소다. 수원천과 연결되는 작은 연못인 용연은 방화수류정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또 다른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