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건축의 꽃, 화성 건축이야기 코스
수원화성 건축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성곽을 따라 펼쳐지는 화성 건축의 스토리 속으로 빠져보세요.
코스 소개
화성 축성에 대한 모든 것.
수원화성의 아름다움과 우수성, 축성을 위한 정조의 노력을 알리고 있는 박물관.
수원 화성 모형과 관련 유물 전시를 통해 화성 축성에 대한 전반을 이해할 수 있게 건립되었다.
관광 안내
- 관람시간 09:00 ~ 18:00 (입장마감 17: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그 다음 날 휴관)
- 관람요금 어른 2,000원 / 청소년 및 군인 1,000원 / 어린이 및 노인 무료
※ 수원시민 어른 1,500원 / 청소년 및 군인 750원 / 수원시민 다자녀(2인 이상) 동반입장 무료 - 홈페이지 https://www.swcf.or.kr/
- 문의전화 031-251-4514(장안문 안내소)
코스 소개
공심돈은 속이 빈 돈대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성곽 중 화성에서만 볼 수 있다.
동북공심동은 3층으로 이루어진 원통형의 벽돌 건물로서 출입문에서 통로를 따라 빙글빙글 올라가면서 꼭대기 망루에 이르는 구조다.
한국전쟁 등을 겪으며 절반 이상 무너졌었는데 1976년에 복원해 모습을 되찾았다.
코스 소개
연무대는 평상시 군사들을 훈련하던 장소.
연무대에 오르면 사방이 탁 트여 수원 시내를 조망하기 좋다.
석양빛에 물든 연무대가 특히 아름답기에 해가 질 즈음 관광하는 것을 추천! 국궁 체험, 화성어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는 덤!
코스 소개
수원화성 4개의 각루 중 동북각루의 이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선재가 솔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던 곳으로 용연 일대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따뜻한 햇살을 받기만 해도 저절로 ‘힐링’이 될 만한 감성 피크닉 장소다. 수원천과 연결되는 작은 연못인 용연은 방화수류정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또 다른 포인트!
코스 소개
풍경이 아름다워 수원 팔경 중 하나로 꼽히는 곳. 화성의 북쪽 성벽이 수원천과 만나는 곳에 설치한 수문이다.
일곱 칸의 홍예문 위로 돌다리를 놓고 그 위에 누각을 지었는데, ‘화홍문’이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여름엔 7개의 홍예에서 쏟아지는 물보라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코스 소개
북문이지만 정조대왕이 이곳을 통해 수원에 입성했기에 수원화성의 정문이라 불린다. ‘백성들이 행복하게 산다’는 뜻을 가진 장안문은 성곽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카페 거리와 맛집이 밀집되어 있다. 서울의 숭례문보다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다.
관광 안내
- 홈페이지 https://www.swcf.or.kr/
- 문의전화 031-251-4514(장안문 안내소)
코스 소개
화성 서북쪽에 세운 망루로 주변을 감시하고 공격하는 시설이다. 공심돈은 속이 빈 돈대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성곽 중 화성에서만 볼 수 있다. 화성에는 모두 세 곳에 공심돈을 세웠는데 서북공심돈만이 축성 당시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코스 소개
수원화성의 서문으로 서북동심돈과 함께 서쪽을 방어하는 역할을 했다.
인근 공원의 억새풀과 어우러져 가을에 특히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특히 서장대에서 화서문 쪽으로 이동하면서 만나는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은 근세 건축 기술의 백미라 할 정도로 아름답다.
관광 안내
- 홈페이지 https://www.swcf.or.kr/
- 문의전화 031-207-7985(장안공원 안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