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여행코스
조선 말부터 일제강점기를 지나 6.25전쟁까지, 수원의 근대역사 스토리를 따라 걸어볼 수 있다.
장안문에 남겨진 전쟁의 총탄자국과 일제수탈의 아픈 역사가 담긴 수원문화원, 부국원은 현대의 시간과 만나 역사를 담은 아름다운 건물로 거듭나게 되었다.
수원화성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나보자.
코스 소개
수원시 최초의 국가 등록문화재.
한국 전쟁 당시 수원시청 청사가 폭격으로 파괴되자 1956년 수원시청 임시청사로 사용하였고, 이후 청사가 지어지면서 수원시청 별관으로 이용되다, 현재 ‘용담 안점순 기억의 방‘으로 운영 중이다.
관광 안내
- 관람안내 10:00 ~ 17:00(월~금), 10:00 ~ 14:00(토요일) / 휴관일 : 일요일, 법정공휴일
- 문의전화 031-224-0814 수원평화나비
코스 소개
아름다운 외관 이면에 일제강점기 농업 수탈이라는 아픈 역사가 숨어 있는 곳. 일제강점기 일본인 기업이 설립한 건물로, ‘농업의 기본인 종묘와 종자가 나라를 부유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지어졌다. 해방 이후 관공서(수원법원 및 검찰청, 수원교육청), 1980년대 박내과 의원, 인쇄소 등으로 사용하였다. 2015년 수원시에서 매입 후, 근대문화공간으로 시민에게 돌아왔다.
관광 안내
- 관람안내 09:30 ~ 18:00(17:30 입장마감) / 휴관일 : 월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 공휴일
- 관람료 무료
- 문의전화 031-5191-2478
코스 소개
화성행궁에서 팔달문에 이르는 거리로 수원의 인사동이라 불린다.
공예품점, 맛집, 갤러리, 카페가 모여 있다. 다양한 공예품들을 판매하고 있어 천천히 둘러보면 잔잔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코스 소개
북문이지만 정조대왕이 이곳을 통해 수원에 입성했기에 수원화성의 정문이라 불린다. ‘백성들이 행복하게 산다’는 뜻을 가진 장안문은 성곽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카페 거리와 맛집이 밀집되어 있다. 서울의 숭례문보다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다.
관광 안내
- 홈페이지 https://www.swcf.or.kr/
- 문의전화 031-251-4514(장안문 안내소)
코스 소개
북수동성당 제4대 신부님인 ‘빔뽈리 데시데라도’ 신부님의 이름을 따서 만든 전시공간 수원 화성순교성지 보존 노력과 지역사회, 교회사의 역사를 담은 실물 자료를 품은 전시공간이자. 시민들의 소중한 쉼터로 사랑받는 문화공간. 수원 성지를 방문하는 순례자들에게 수원화성에서 순교하신 순교자들의 삶을 고취하는 의미에서 순교자들의 약전 및 박해시대 형구 등을 상설로 전시하는 기념관으로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