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터지는 핫플레이스 코스
수원에 왔으면 “여긴 꼭 가봐야 한다”, “이건 꼭 해야 한다”는 것들을 전부 모았다.
감성 터지는 행리단길 카페거리부터 방화수류정 피크닉, 수원 시내와 수원화성이 내려다보이는 플라잉수원, 고소한 냄새가 풍기는 통닭거리까지
취향저격 수원의 핫 플레이스를 함께 가보자!
코스 소개
화서공원에서 수원화성 화홍문으로 이어지는 길.
골목과 청년, 예술이 만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거리
코스 소개
풍경이 아름다워 수원 팔경 중 하나로 꼽히는 곳. 화성의 북쪽 성벽이 수원천과 만나는 곳에 설치한 수문이다.
일곱 칸의 홍예문 위로 돌다리를 놓고 그 위에 누각을 지었는데, ‘화홍문’이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여름엔 7개의 홍예에서 쏟아지는 물보라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코스 소개
수원화성 4개의 각루 중 동북각루의 이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선재가 솔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던 곳으로 용연 일대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따뜻한 햇살을 받기만 해도 저절로 ‘힐링’이 될 만한 감성 피크닉 장소다. 수원천과 연결되는 작은 연못인 용연은 방화수류정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또 다른 포인트!
코스 소개
때로는 같은 풍경도 다른 높이에서 보면 새로운 이야기가 된다.
두둥실 떠오르면 수원의 오래된 성벽이 한눈에 펼쳐진다.
특히 조명이 들어오는 야간에 탑승하면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관광 안내
- 체험시간 평일 13:00~22:00 / 주말 11:00~22:00
- 체험요금 성인 20,000원, 청소년 18,000원, 초등학생 17,000원, 25개월~유치원 14,000원 (수원시민) 어른 18,000원, 청소년 16,000원, 초등학생 14,000원, 25개월~유치원 12,000원
- 문의전화 ㈜플라잉수원 031-247-1300
코스 소개
매향교 아래편, 수원천을 따라 수십 년간 맛을 지키며 거리의 명성을 만든 로컬 맛집들이 있다.
수원을 떠올리면 갈비와 함께 가장 떠오르는 음식 통닭, 큰 가마솥에 기름을 붓고 닭을 통째로 튀기는 것이 수원통닭거리의 전통이다.
매년 9월에는 통닭거리 축제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