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문 출발
3시간으로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두마리 토끼 다 잡기!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한 번에 다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3시간 코스
코스 소개
‘사방으로 길이 열린다’는 뜻을 담고 있는 수원화성의 남문인 팔달문.
축조 당시 원형이 거의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현재 성벽의 좌우가 끊어져 있는데, 그곳에 길과 건물이 들어서면서 전통시장(팔달문시장, 영동시장 등)이 발달해 있다.
관광 안내
- 홈페이지 https://www.swcf.or.kr/
- 문의전화 031-5191-2765(팔달문 안내소)
코스 소개
‘서쪽을 지키는 장대’라는 뜻을 가진 서장대는 조선시대 군사를 지휘하던 군사시설.
지대가 높은 편이라 사방으로 수원의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수원의 대표적인 해돋이 명소!
코스 소개
수원화성의 서문으로 서북동심돈과 함께 서쪽을 방어하는 역할을 했다.
인근 공원의 억새풀과 어우러져 가을에 특히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특히 서장대에서 화서문 쪽으로 이동하면서 만나는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은 근세 건축 기술의 백미라 할 정도로 아름답다.
관광 안내
- 홈페이지 https://www.swcf.or.kr/
- 문의전화 031-207-7985(장안공원 안내소)
코스 소개
북문이지만 정조대왕이 이곳을 통해 수원에 입성했기에 수원화성의 정문이라 불린다. ‘백성들이 행복하게 산다’는 뜻을 가진 장안문은 성곽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카페 거리와 맛집이 밀집되어 있다. 서울의 숭례문보다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다.
관광 안내
- 홈페이지 https://www.swcf.or.kr/
- 문의전화 031-251-4514(장안문 안내소)
코스 소개
수원화성 4개의 각루 중 동북각루의 이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선재가 솔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던 곳으로 용연 일대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따뜻한 햇살을 받기만 해도 저절로 ‘힐링’이 될 만한 감성 피크닉 장소다. 수원천과 연결되는 작은 연못인 용연은 방화수류정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또 다른 포인트!
코스 소개
수원화성의 동문. 창(蒼)은 푸른색을 가르키므로 ‘동쪽 방향을 지키는 신령한 청룡’을 상징한다. 문 안쪽의 넓은 공터는 군사들의 훈련장으로 쓰였다.
성벽 왼쪽에 화강석 벽을 다듬어서 공사를 담당한 감독관과 석공 우두머리 이름을 새긴 실명판이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있다.
관광 안내
코스 소개
봉화 연기를 올려 신호를 보내는 시설.
보통 봉화대는 높고 인적이 드문 곳에 두었으나 화성에서는 시야가 트인 동쪽에 실치해 화성행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코스 소개
화성의 남쪽 성벽이 수원천과 만나는 곳에 설치한 수문.
수원천 상류에 있는 북수문(화홍문)에 일곱 칸의 홍예를 만든 반면 하류에 있는 남수문에는 아홉 칸의 홍예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