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나무를 찾아서
수원화성을 충분히 즐겼다면, 수원의 또다른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한다.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출발하여, 축만제, 탑동시민농장과 경기상상캠퍼스까지 돌아보면서, 자연을 느껴보자!
코스 소개
농업의 발자취에서 가치를 발굴해, 미래를 가꾸는 국립농업박물관.
농경지 발발굴과 재배, 수확까지 농경문화의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과거와 현대의 농경문화 뿐만 아니라, 가축의 쓰임과 변화 중인 농업기술의 방향까지 아우르며 우리 농업의 역사와 문화, 미래를 담고 있다.
관광 안내
- 관람시간 평일 10:00 ~ 18:00 (입장마감 17: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첫 번째 평일에 휴관), 1/1 설·추석 당일 휴관
- 관람요금 무료
- 추자요금 무료
- 홈페이지 https://www.namuk.or.kr/
코스 소개
축만제는 1799년 정조대왕이 가뭄을 대비해 축조한 저수지다.
수원화성의 서쪽에 있어 ‘서호’라고 불린다. 서호 공원은 산책로가 잘 마련되어 있으며 호수 남쪽에 있는 항미정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무척 아름답다.
서호낙조(서호에 비치는 저녁 노을의 모습)는 수원팔경의 하나! 서호 남동쪽에 고즈넉한 향미정 정자에서 해넘이가 시작될 때의 낙조 풍경은 보는 이의 마음을 따스하게 만든다.
코스 소개
농촌 풍경이 정겨운 농사 체험 공간.
약 3만 5천여 평의 넓은 들판에 시민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체험텃밭과 농업 관련 교육을 받고 농사를 지어보는 교육 텃밭, 경관 단지가 있다.
봄에는 수선화, 벚꽃, 꽃잔디, 여름에는 양귀비, 해바라기, 백련, 가을에는 댑싸리를 만날 수 있는 수원의 대표적인 피크닉 장소!
코스 소개
003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유휴공간이 된 교정과 건물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도심 속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휴식 공간 제공. 취사는 할 수 없지만, 잔디밭에 2~4인용 원터치 텐트 설치가 가능하여 피크닉 장소로 인기 만점!
관광 안내
- 관람시간 평일 10:00 ~ 18: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1 설·추석 당일 휴관
- 관람요금 무료
- 추자요금 무료
- 홈페이지 https://sscampus.ggc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