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
수원역~세류공원을 연결하는 보행자길 고보라이트 설치(수인선 옛길)
- 제안자이**
- 등록일2020-05-08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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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
- 사전심사
- 본심사
- 예산편성
- 사업추진
- 사업완료
| 사업유형 | 동 단위 사업 |
|---|---|
| 사업위치 (구, 동) |
권선구세류1동 |
| 사업위치 |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284-5(수원역 급수탑)에서 부터 수인선 세류공원 이정표 앞 까지
보행자 길(약 500m 구간) |
| 사업량 (물량) |
고보라이트 설치 50기 설치
수인선 옛길 안내 간판 2기 설치 철로 통행 게이트 차단봉 단순 이미지 화 하여 2개 설치 |
| 사업내용 |
수원역 급수탑 ~ 수인선 세류공원 입구 표지석까지 기존에 설치된 야간 조명등에 협궤열차철로 그림과 기록을 글로 넣은 고보라이트 설치. (약 500m)
- 고보라이트에 협궤열차 궤도 그림 삽입 수인선 세류 공원까지 안내 유도 등 역할. (기존 설치되어 있는 조명등 활용) - 수인선의 기록을 간단하게 텍스트화 하여 삽입(문화재위원 자문을 얻은내용) |
| 필요성 |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수원역에 최근 문화재로 등록된 급수탑이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이들이 -협궤열찻길을 조명으로 단순화시킨- 고보 라이트 궤도위를 걸어 도심속 수인선 세류 공원 나무 터널까지 이를 수있도록 유도, 수인선 세류 공원을 역사 문화 공간으로 확장시킴. 걷는동안 협궤열차의 기록을 길위에서 접할 수 있게 하여 유익하고 안전한 야간 보행자(산책)길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사업을 제안합니다.[수원역 급수탑 2기(세류동 284-5) 국가등록 문화재 제780호 지정. 1930년대부터 1995년까지 순차적으로 운행, 종료되었던 협궤열차(수여선, 수인선), 급수탑은 일제 수탈 역사의 증거이며, 광복 후 서민들의 중요한 이동 수단 이였습니다. 현재 흔적이 점차 사라졌고 수인선세류공원으로 조성되어 울창한 나무 터널과 작은 이정표로 옛 협궤열차 기억 일부를 간직하고 있으므로 보존 이 필요함] |
- 사업추진 결과
수원2024-10-24 14:24:54.163
사업완료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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