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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금
2026.02 02 홍보기획팀 [수원시 SNS 이벤트] 내 집·내 점포 앞 눈 쓸기 캠페인 🎁[수원시 이벤트] 내 집·내 점포 앞 '오.눈.완.(오.늘 눈.쓸기 완.료) 챌린지' 참여하고, 커피&달력 받아가세요!❄️☕ ----------------------------------------------------- ❄️[SNS 이벤트] 이렇게 참여하세요!  * 참여 기간: 2026. 2. 2.(월) ~ 3. 2.(월)    결과 발표: 2026. 3. 6.(금) 예정 (수원시 공식 SNS 공지 예정)      ※ 기프티콘 3. 6.(금) 발송 / 달력 3. 13.(금)까지 배송 예정 [STEP 1] 수원시 공식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중 1개 이상)를 팔로우해주세요. [STEP 2] 내 집 또는 내 점포 앞 쌓인 눈을 치운 후, 제설 완료된 사진을 촬영해주세요. [STEP 3] 아래 네이버 폼에 팔로우 인증샷과 제설 인증샷을 제출하면 참여 완료! [이벤트 참여 폼 바로가기]👇👇 https://naver.me/GnRFoi8i   수원시 공식 SNS 팔로우 + 제설 인증샷을 보내주신 100분께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아메리카노)과 2026년 수원시 달력을 드립니다! ※ 달력 수령을 원치 않으실 경우, 네이버 폼 내 주소지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경우 커피 기프티콘만 발송됩니다.)   ----------------------------------------------------- ☃️ 내 집 앞 눈 쓸기, 왜 중요할까요? 겨울철 갑작스러운 강설은 빙판길 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수원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 제5조에 따르면 건축물 관리자는 다음과 같은 범위의 눈을 치워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1) 보도: 건축물의 대지에 접한 보도의 전체 구간 2)  이면도로 및 보행자전용도로: 건축물의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1미터까지의 구간 3)  시설물의 지붕: 지붕에 쌓인 눈도 안전을 위해 제설이 필요합니다.   내가 먼저 치운 눈 한 삽이 우리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발걸음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이 됩니다. ❤️ 내 집, 내 점포 앞 눈 쓸기 챌린지 SNS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안내사항  - 이벤트 폼에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잘못된 정보를 기재했을 경우 경품 재발송은 불가합니다.  - 수집된 개인정보는 경품 추첨 및 발송에만 사용됩니다.  - 오답자, 중복참여자, 개인정보 오기입자 등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자는 추첨에서 제외합니다.
2026.01 30 청소년성장지원팀 수원시 청소년 의회 「2026년 활동자문단」 모집 - Speak Up, Rise Up, Show Up Speak Up, Rise Up, Show Up 청소년의 목소리로 말하자! 일어나자! 보여주자! <** 해당 페이지는 수원시 청소년 의회 활동을 보조하는 '활동 멘토'를 지원하는 페이지입니다**> 우리의 목소리로, 수원을 빛나게! 수원시 청소년 의회 「2026년 활동자문단」 모집 청소년의원들과 함께 수원을 빛나게 만들어 주실 활동자문단을 모집합니다! ✨ 모집 내용   🔹 접수기간 : 2026. 2. 2.(월) ~ 3. 8.(일) 23:30까지   🔹 지원자격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등 청소년 참여활동 유경험자    🔸청소년관련학과, 사회복지, 정치외교, 사회학과 등 관련 학과 재학 또는 휴학생    🔸전공과 관계없이 청소년 지도 · 활동에 관심있는 청년   🔹 모집인원 : 5명 이내   🔹 활동내용     · 청소년의회 상임위원회별 회의 지원, 멘토링 활동,     ·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 보조     · 외부 활동 시 안전 지도 및 보조 등   🔹활동혜택     · 봉사활동 시간 부여     · 활동확인서 발급(필요 시)     · 수원시장 명의 활동 증서 수여 등 ✨ 모집 일정   🔹서류접수 : 2. 2.(월) ~ 3. 8.(일) 23:30까지   🔹서류심사 : 3. 9.(월) ~ 3. 11.(수) (※ 서류합격 발표 : 3. 11. 예정, 합격자는 개별 연락+누리집 게시)   🔹면접심사 : 3. 14.(토) (※ 시간 및 장소는 추후 공지, 오전~오후 예정)   🔹최종발표 : 3. 16.(월) (합격자는 개별 연락+누리집 게시) ✨ 지원 방법   🔹온라인 지원(네이버폼)    🔸네이버 로그인 후 작성 가능(1개 ID로 여러명 접수 가능)    🔸마감 전까지 수정 가능(로그인한 계정으로 수정 가능)     🔸3. 8.(일) 23:29까지는 제출 완료 필수! (23:30에 링크 접속이 자동으로 끊김) ✨ 문의 사항   🔹청소년의회 운영팀(수원시 교육청년청소년과) : 031-5191-2149   🔹카카오톡 오픈채팅방(평일 09:00 ~ 17:00) : https://open.kakao.com/o/sRss4Lbh 💕 수원시 청소년 의회는 「수원시(교육청년청소년과)」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Thank YOU 😆😎 온라인 지원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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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03 보도분석팀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 영통구보건소에 어르신 구강질환 치료비 후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 영통구보건소에 어르신 구강질환 치료비 후원 영통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대상 어르신 25명에게 치료 지원   보도일시 2026. 2. 3. (화) 담당부서 영통구보건소 건강관리과 지역보건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조성희(031-5191-076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진실(031-5191-0766)   국제로타리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이 “취약계층 어르신 구강 질환 치료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 영통구보건소에 후원금 3만 6000달러(5184만 원)를 전달했다.   3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이민희 영통구보건소장, 수원지해로타리클럽 김신애 회장, 수원시치과의사협회 민봉기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영통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구강 질환으로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25명을 선정해 진료비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수원시치과의사협회와 연계한 관내 치과에서 1차 진료를 받고, 진료 결과를 바탕으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어르신의 구강 질환을 치료하고,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일상생활 기능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지해로타리클럽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은 회원 45명으로 구성된 지역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26.02 03 보도분석팀 수원시 마을들, 소통과 조화로 공동체 회복 꿈꾼다! 수원시 마을들, 소통과 조화로 공동체 회복 꿈꾼다! ‘마을 발전, 주민 뜻대로’…우리동네 자치계획 중 주민 소통 최우선 둔 11곳   보도일시 2026. 2. 3. (화) 담당부서 마을자치과 자치계획팀 관련자료 없음 담당팀장 김동연(031-5191-4108)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윤정(031-5191-2612)   수원시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 중 주민 소통 중심인 11개 마을 비전 소개 마을 역사와 스토리를 전수하는 평동·조원2동, 세대 연결로 미래 발전 공동주택 중심 동네 주민들, 중장기 발전 원동력으로 ‘공동체 활성화’ 꼽아   수원시에서 주민자치를 위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다. 지난해 44개 동(마을)이 단기적인 마을 자치 사업을 넘어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담은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방법을 구체화한 것. 주민과 도시 관련 전문가들의 협력으로 만든 마을 중심 주민자치의 청사진이다. 44개의 우리동네 자치계획에는 주민이 원하는 마을의 모습이 담겼는데, 마을이 추구하는 방향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주민 소통을 최우선으로 꼽는 마을, 낙후한 동네를 지속가능하게 되살리려는 마을,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발전을 꾀하려는 마을, 안전하고 깨끗한 인프라 확충을 원하는 마을 등이다. 그중 첫 번째로 주민들간의 소통이 마을 발전의 핵심이라고 꼽은 11곳의 마을발전 구상과 계획을 엿본다.   ◇과거를 기억하며 미래를 구상하는 중장기 마을계획 지난해 수원시 마을들이 수립한 ‘우리동네 자치계획’에는 주민들이 소통하며 공존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들이 담겨 있다. 특히 역사가 오래된 마을이나 주거밀집도가 높은 동네에서 주민 소통을 주요 의제로 꼽는 경향이 드러났다. 이웃과 함께 공동체를 이루며 동네가 발전하길 바라는 희망이 자치계획에 투영된 것이다.   대표적인 곳으로 권선구 평동을 꼽을 수 있다. 마을 역사가 긴 만큼 다양성이 존재하지만, 공동체의 힘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려는 주민의 의지가 강한 마을이다.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세우기 위해 모인 주민과 마을 조교들은 오목천동부터 고색동, 평리동, 평동까지 4개 법정동 구석구석 답사하며 마을의 자원과 문제점을 탐색했다. 젊은층과 노년층 세대가 모두 많고, 구도심과 신도시의 특성이 혼재된 점을 특성으로 도출했다. 평동 우리마을 자치계획의 제목은 ‘기억의 숲, 꿈의 터전’이다. 세대와 역사, 삶의 모습이 다른 주민들이 자연과 문화를 활용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주민의 의견을 종합해 ‘기억의 마을, 연결의 마을, 세대가 공존하는 마을’을 위한 4가지 전략도 수립했다. 지하화된 수인선의 역사를 시각화하는 아카이브 공간을 만들고, 청년과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거점을 만들고, 통합형 마을 소통 플랫폼 ‘전언판’을 설치해 대화를 시작하고, 유휴공간을 마을 생활 기반으로 설계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오래 거주한 주민들이 많은 장안구 조원2동 역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려는 의지를 우리동네 자치계획에 가득 담았다. 마을이 수립한 비전은 ‘세대간 균형과 활력을 추구하는 조화로운 마을’으로 축약됐다. 원래 대추나무 숲속 그림 같은 마을이라는 이름의 조원동은 1970년대 섬유산업의 중심지로 성황을 이뤘다. 이후 산업구조 변화가 시작되며 1990년대부터 해당 부지에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 터를 잡고 살아온 주민들이 많다. 오랜 마을 발전 과정으로 생활 자원이 풍부하고 정주의식이 높지만, 젊은 세대의 유입이 적고 중장년을 위한 시설이 없다는 현황이 분석됐다. 이를 반영해 주민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삶의 질을 높이는 시설과 프로그램의 확충, 주민문화를 연결하는 지속가능성 확보, 특색있는 보행네트워크 조성 등 3가지 전략을 도출했다. 특히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활용해 아파트 정원을 주제로 특색있는 축제를 개최하는 아이디어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단절을 넘어 소통으로 신-구 세대를 연결하는 공동체 권선구 구운동, 권선2동, 세류1동, 세류3동 등은 단절된 세대를 연결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는 특징을 드러냈다.   먼저 구운동은 ‘세대가 어우러지고 이야기가 흐르는 일상공동체’를 미래상으로 다듬었다. 구운동은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인 마을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집약했다. 인구 고령화와 건축물의 노후화가 동시 진행되고 있는 동네의 구조적 취약점을 인식하고,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공동체 기반을 활성화해 생활 전반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의지다. 다문화 주민에게 직접 배우는 언어교실 등 생활 밀착형 단기사업부터 어르신의 시장 보기 노하우와 청년 디지털쇼핑법을 서로 알려주는 ‘장바구니 세대교환소’ 등의 프로그램도 구상했다.   대규모 주택단지가 있어 권선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하고 유소년 수도 많은 편인 권선2동은 ‘소통으로 더 가까이, 문화로 더 풍요롭게’라는 슬로건을 만들었다. 주거부터 여가 생활과 녹지까지 생활 요소별 발전 방향을 찾아 소통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주민들의 뜻이 담겼다. 지역 내 공원을 활용해 세대 간 문화교류가 이어질 수 있는 참여형 마을축제를 기획하고, 주기적으로 마을 소식을 알릴 수 있는 마을신문 발간 등이 포함된다. 공동주택 단지를 따라 흐르는 우시장천의 생태환경을 정비하는 구상도 포함됐다.   세류1동과 세류3동도 자치계획의 방점을 주민 소통에 두고 있다. 먼저 세류1동은 수원역과 매교역 사이에 위치한 마을로, 골목 환경이 낙후되고 최근 개발된 인근 지역에 비해 상대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는 분석에 따라 안전과 복지, 공동체를 아우르는 목표가 수립됐다. ‘더 안전하게, 더 따뜻하게 함께 살아가는 세류1동’을 위해 생활 속 안전과 밀접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단기적으로, 아동돌봄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설을 중기적으로, 장미공원을 둘레길 조성과 공원 특화 등을 장기적 공동체 과제로 삼았다.   세류3동은 ‘이웃과 함께 만드는 정감 있는 마을’을 목표로 세웠다. 중장년층과 고령층을 중심으로 평균연령이 높은 인구 특성이 있고, 수원천이 흐르는 마을이다. 마을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만들었을 정도로 주민자치가 발달한 점을 살려가겠다는 의지다. 주민들은 정보 공유와 세대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스마트 전광판을 설치하고, 어르신의 추억을 마을의 역사와 전통으로 재탄생시킬 마을 기억 발굴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이웃과 함께 공존으로 향하는 동 단위 주민자치 우리동네 마을계획의 중심에 이웃과의 공존을 꾀하는 마을로는 주로 공동주택단지가 많은 주거지로 꼽히는 화서1동, 우만2동, 광교1동, 망포2동, 영통1동 등이 속했다.   화서1동의 마을 비전은 ‘일상을 나누고 온기를 더하는 마을’이다. 노후 산업체가 밀집되고 1인가구와 고령층이 많은 동네는 주민을 아우르며 활력을 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공원 안에 스마트쉼터를 만들어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청년과 어르신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세대이음 사업도 진행해 앞으로 의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동네 이름을 따라 ‘우리가 만들고 이끄는 동네’를 비전으로 만든 우만2동은 모든 주민이 어울려 살아가는 다채로운 마을을 추진 전략으로 세웠다. 마을의 장단점, 숙원과 현안, 민원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주민이 참여하는 관리체계와 지역 연계형 문화 프로그램 개발 등을 꾀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서비스, 어르신 말벗 서비스, 자율형 생활환경개선사업, 동네 명소 지도 제작 등의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광교1동은 동네를 의인화한 비전으로 눈길을 끈다. 꾸준하게 인구와 가구수, 기업과 종사자가 증가하고 있는 마을의 특징을 고려해 ‘‘같이’의 가치를 잇는 광일이네’를 제목으로 만들었다. 혼재된 광교신도시와 구도심의 소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마을 축제와 주민자치 역량 강화 벤치마킹 등을 단기적으로 추진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망포2동은 ‘이사 오고 싶은 마을’을 장기적인 미래 모습으로 도출했다. 답사 후 문화와 여가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찾아낸 주민과 마을 조교들은 유대감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출산 장려와 애향심을 높일 출생 축하 기념품, 100세 기원 장수 스튜디오, 사랑의 털목도리 나눔 등을 단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모든 연령대가 통합하여 두루 사는 마을’을 꿈꾸는 영통1동은 영통지구 북부에 위치한 황골마을과 청명마을을 품은 동네다. 전입과 전출이 활발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활발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한 곳에 모을 문화센터가 필요하다는 의지가 응축됐다. 다양한 문화와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주민자치의 거점으로 삼을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의지를 담아 만든 마을 발전 청사진이 구상을 넘어 단계별로 실행되고, 수원시 마을자치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 03 보도분석팀 6자녀 키우는 이혜련씨, ‘출생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 수원시장 표창 받아 6자녀 키우는 이혜련씨, ‘출생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 수원시장 표창 받아 고등학교 1학년 첫째부터 9개월 된 막내까지 6남매,“여덟 식구가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보도일시 2026.2.3.(화) 담당부서 가족정책과 저출생대응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박연이(031-5191-255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진명희(031-5191-2585)   여섯 자녀를 둔 수원의 다자녀가정이 ‘출생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 수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월의 만남’에서 6자녀의 엄마 이혜련(영통구 매탄1동)씨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혜련씨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큰딸부터 9개월 된 막내까지 6남매를 키우고 있다. 이날 남편과 6남매가 모두 수원시청을 찾아 아내·엄마의 수상을 축하했다.   이혜련씨는 “아이를 키우는 게 상 받을만한 일은 아닌 것 같은데,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여덟 식구가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큰딸은 “우리집은 엄청 화목한 가정”이라며 “9개월 된 막내를 빼고, 5남매가 모두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며 행복과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혜련씨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모니터링단인 ‘국민WE원회’의 다자녀 대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출생친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2023~2024년에는 동수원초등학교와 원천중학교 학부모회장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쏟았다.   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하는 비전멘토링 사업에 멘토링 강사로 5년 넘게 활동하며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지해 줬다.   한편 수원시는 ▲출산 지원금 ▲둘째 아이 이상 출산 한약 할인 ▲3자녀 이상 무주택 가정 수원 휴먼주택 ▲미디어센터·미술관·캠핑장·청소년문화센터 등 이용료 할인 ▲임산부·다자녀 가정 공영주차요금 감면 등 출산장려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수원 새빛 생활 패키지 사업을 시작해 출산지원금을 확대했다. 첫째 자녀 출산지원금(50만 원)을 신설하고, 둘째 자녀는 100만 원(기존 50만 원)으로 증액했다. 셋째 자녀 200만 원, 넷째 자녀 500만 원, 다섯째 자녀 이상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2026.02 0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금융권 대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 최대 5000만 원 지원 수원특례시, 금융권 대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 최대 5000만 원 지원 첫해 특례보증 수수료도 지원, 대출금액의 1%(업체당 최대 50만 원)   보도일시 2026.2.3.(화) 배포 담당부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범기(031-5191-267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최민수(031-5191-285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신용등급이 낮아 일반 금융권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특례보증은 담보가 없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못하거나 자금 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다.   수원시는 올해 특례보증에 24억 원을 출연했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인 240억 원을 보증한다. 보증 한도는 업체당 5000만원이다.   특례보증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 첫해 특례보증 수수료도 지원한다. 지원액은 대출금액의 1%(업체당 최대 50만 원)이다.   특례보증 신청일을 기준으로 사업자 등록한 지 2개월 이상 된 수원시 거주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전화 상담(1577-5900) 후 방문 신청해야 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지원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2026년 수원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수수료 지원’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77-5900, 경기신용보증재단
2026.02 0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4개 도시공원‘피크닉존’지정…한시적으로 그늘막 설치 허용 수원특례시, 4개 도시공원‘피크닉존’지정…한시적으로 그늘막 설치 허용 광교·올림픽·서호·광교호수공원 4곳,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   보도일시 2026. 2.3.(화) 담당부서 공원관리과 공원여가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박경림(031-5191-4297)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정예지(031-5191-4299)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5월부터 10월까지 광교공원, 올림픽공원, 서호공원, 광교호수공원 등 4개 도시공원을 ‘피크닉존’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수원시는 새빛톡톡으로 수렴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피크닉 수요와 접근성 등 7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광교공원 ▲올림픽공원 ▲서호공원 ▲광교호수공원 4곳을 우선 운영 대상지로 선정했다.   피크닉존은 공원 내에서 한시적으로 그늘막(원터치 텐트) 설치를 허용하는 구역이다.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공원에서 가볍게 피크닉과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 수요가 많은 7월~8월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용객은 돗자리와 간이테이블, 피크닉 바구니 등 기본 피크닉 용품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편리하고 감성적인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바구니에 테이블보와 디저트 용기, 인테리어 소품 등을 담는다.   피크닉과 연계한 정기 여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월 4회씩 총 24회에 걸쳐 버스킹 공연과 생태체험, 피크닉 소품 만들기 등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월 중 공원별 그늘막 설치 허용 구역과 운영 기준을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서호공원과 광교호수공원을 중심으로 기반 시설 조성에 착수한다. 운영 성과를 분석해 다른 공원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피크닉존 운영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원 환경을 만들겠다”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공원 여가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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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맞춤서비스 생애주기, 유형별 맞춤복지를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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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마을들, 소통과 조화로 공동체 회복 꿈꾼다! 수원시 마을들, 소통과 조화로 공동체 회복 꿈꾼다! 지난해 11월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주민들. 수원시에서 주민자치를 위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다. 지난해 44개 동(마을)이 단기적인 마을 자치 사업을 넘어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담은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방법을 구체화한 것. 주민과 도시 관련 전문가들의 협력으로 만든 마을 중심 주민자치의 청사진이다. 44개의 우리동네 자치계획에는 주민이 원하는 마을의 모습이 담겼는데, 마을이 추구하는 방향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주민 소통을 최우선으로 꼽는 마을, 낙후한 동네를 지속가능하게 되살리려는 마을,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발전을 꾀하려는 마을, 안전하고 깨끗한 인프라 확충을 원하는 마을 등이다. 그중 첫 번째로 주민들간의 소통이 마을 발전의 핵심이라고 꼽은 11곳의 마을발전 구상과 계획을 엿본다. ◇과거를 기억하며 미래를 구상하는 중장기 마을계획 지난해 수원시 마을들이 수립한 '우리동네 자치계획'에는 주민들이 소통하며 공존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들이 담겨 있다. 특히 역사가 오래된 마을이나 주거밀집도가 높은 동네에서 주민 소통을 주요 의제로 꼽는 경향이 드러났다. 이웃과 함께 공동체를 이루며 동네가 발전하길 바라는 희망이 자치계획에 투영된 것이다. 평동 주민들이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고장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으로 권선구 평동을 꼽을 수 있다. 마을 역사가 긴 만큼 다양성이 존재하지만, 공동체의 힘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려는 주민의 의지가 강한 마을이다.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세우기 위해 모인 주민과 마을 조교들은 오목천동부터 고색동, 평리동, 평동까지 4개 법정동 구석구석 답사하며 마을의 자원과 문제점을 탐색했다. 젊은층과 노년층 세대가 모두 많고, 구도심과 신도시의 특성이 혼재된 점을 특성으로 도출했다. 평동 우리마을 자치계획의 제목은 '기억의 숲, 꿈의 터전'이다. 세대와 역사, 삶의 모습이 다른 주민들이 자연과 문화를 활용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주민의 의견을 종합해 '기억의 마을, 연결의 마을, 세대가 공존하는 마을'을 위한 4가지 전략도 수립했다. 지하화된 수인선의 역사를 시각화하는 아카이브 공간을 만들고, 청년과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거점을 만들고, 통합형 마을 소통 플랫폼 '전언판'을 설치해 대화를 시작하고, 유휴공간을 마을 생활 기반으로 설계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조원2동 주민들이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오래 거주한 주민들이 많은 장안구 조원2동 역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려는 의지를 우리동네 자치계획에 가득 담았다. 마을이 수립한 비전은 '세대간 균형과 활력을 추구하는 조화로운 마을'으로 축약됐다. 원래 대추나무 숲속 그림 같은 마을이라는 이름의 조원동은 1970년대 섬유산업의 중심지로 성황을 이뤘다. 이후 산업구조 변화가 시작되며 1990년대부터 해당 부지에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 터를 잡고 살아온 주민들이 많다. 오랜 마을 발전 과정으로 생활 자원이 풍부하고 정주의식이 높지만, 젊은 세대의 유입이 적고 중장년을 위한 시설이 없다는 현황이 분석됐다. 이를 반영해 주민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삶의 질을 높이는 시설과 프로그램의 확충, 주민문화를 연결하는 지속가능성 확보, 특색있는 보행네트워크 조성 등 3가지 전략을 도출했다. 특히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활용해 아파트 정원을 주제로 특색있는 축제를 개최하는 아이디어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단절을 넘어 소통으로 신-구 세대를 연결하는 공동체 권선구 구운동, 권선2동, 세류1동, 세류3동 등은 단절된 세대를 연결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는 특징을 드러냈다. 먼저 구운동은 '세대가 어우러지고 이야기가 흐르는 일상공동체'를 미래상으로 다듬었다. 구운동은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인 마을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집약했다. 인구 고령화와 건축물의 노후화가 동시 진행되고 있는 동네의 구조적 취약점을 인식하고,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공동체 기반을 활성화해 생활 전반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의지다. 다문화 주민에게 직접 배우는 언어교실 등 생활 밀착형 단기사업부터 어르신의 시장 보기 노하우와 청년 디지털쇼핑법을 서로 알려주는 '장바구니 세대교환소' 등의 프로그램도 구상했다. 대규모 주택단지가 있어 권선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하고 유소년 수도 많은 편인 권선2동은 '소통으로 더 가까이, 문화로 더 풍요롭게'라는 슬로건을 만들었다. 주거부터 여가 생활과 녹지까지 생활 요소별 발전 방향을 찾아 소통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주민들의 뜻이 담겼다. 지역 내 공원을 활용해 세대 간 문화교류가 이어질 수 있는 참여형 마을축제를 기획하고, 주기적으로 마을 소식을 알릴 수 있는 마을신문 발간 등이 포함된다. 공동주택 단지를 따라 흐르는 우시장천의 생태환경을 정비하는 구상도 포함됐다. 세류3동 주민들이 주민자치를 위한 탄소중립 생활화 교육에 참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류1동과 세류3동도 자치계획의 방점을 주민 소통에 두고 있다. 먼저 세류1동은 수원역과 매교역 사이에 위치한 마을로, 골목 환경이 낙후되고 최근 개발된 인근 지역에 비해 상대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는 분석에 따라 안전과 복지, 공동체를 아우르는 목표가 수립됐다. '더 안전하게, 더 따뜻하게 함께 살아가는 세류1동'을 위해 생활 속 안전과 밀접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단기적으로, 아동돌봄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설을 중기적으로, 장미공원을 둘레길 조성과 공원 특화 등을 장기적 공동체 과제로 삼았다. 세류3동은 '이웃과 함께 만드는 정감 있는 마을'을 목표로 세웠다. 중장년층과 고령층을 중심으로 평균연령이 높은 인구 특성이 있고, 수원천이 흐르는 마을이다. 마을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만들었을 정도로 주민자치가 발달한 점을 살려가겠다는 의지다. 주민들은 정보 공유와 세대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스마트 전광판을 설치하고, 어르신의 추억을 마을의 역사와 전통으로 재탄생시킬 마을 기억 발굴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이웃과 함께 공존으로 향하는 동 단위 주민자치 우리동네 마을계획의 중심에 이웃과의 공존을 꾀하는 마을로는 주로 공동주택단지가 많은 주거지로 꼽히는 화서1동, 우만2동, 광교1동, 망포2동, 영통1동 등이 속했다. 지난해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토론하고 있는 화서1동 주민들. 화서1동의 마을 비전은 '일상을 나누고 온기를 더하는 마을'이다. 노후 산업체가 밀집되고 1인가구와 고령층이 많은 동네는 주민을 아우르며 활력을 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공원 안에 스마트쉼터를 만들어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청년과 어르신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세대이음 사업도 진행해 앞으로 의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동네 이름을 따라 '우리가 만들고 이끄는 동네'를 비전으로 만든 우만2동은 모든 주민이 어울려 살아가는 다채로운 마을을 추진 전략으로 세웠다. 마을의 장단점, 숙원과 현안, 민원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주민이 참여하는 관리체계와 지역 연계형 문화 프로그램 개발 등을 꾀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서비스, 어르신 말벗 서비스, 자율형 생활환경개선사업, 동네 명소 지도 제작 등의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우만2동 주민들은 장미마을 축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광교1동은 동네를 의인화한 비전으로 눈길을 끈다. 꾸준하게 인구와 가구수, 기업과 종사자가 증가하고 있는 마을의 특징을 고려해 ''같이'의 가치를 잇는 광일이네'를 제목으로 만들었다. 혼재된 광교신도시와 구도심의 소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마을 축제와 주민자치 역량 강화 벤치마킹 등을 단기적으로 추진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망포2동은 '이사 오고 싶은 마을'을 장기적인 미래 모습으로 도출했다. 답사 후 문화와 여가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찾아낸 주민과 마을 조교들은 유대감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출산 장려와 애향심을 높일 출생 축하 기념품, 100세 기원 장수 스튜디오, 사랑의 털목도리 나눔 등을 단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모든 연령대가 통합하여 두루 사는 마을'을 꿈꾸는 영통1동은 영통지구 북부에 위치한 황골마을과 청명마을을 품은 동네다. 전입과 전출이 활발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활발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한 곳에 모을 문화센터가 필요하다는 의지가 응축됐다. 다양한 문화와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주민자치의 거점으로 삼을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의지를 담아 만든 마을 발전 청사진이 구상을 넘어 단계별로 실행되고, 수원시 마을자치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2026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신청 받는다 수원특례시, '2026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신청 받는다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홍보물 수원특례시가 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은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지난 건축물 중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상가주택(660㎡ 이하, 주거 부분만 해당) ▲150세대 이하 다세대주택·연립주택 소유자가 에너지 효율 향상·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를 하면 수원시가 공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내·외부 단열공사(내부 단열 공사 시 도배·장판 포함) ▲창호를 기밀 성능이 우수한 이중창으로 교체 ▲엘이디(LED) 전등 교체 ▲온수난방패널 시공 ▲친환경 콘덴싱보일러(1종) 교체 ▲단열 현관문, 현관 중문 설치 등을 하면 비용을 지원한다. 공사원가 50% 범위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수원화성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포함된 주택은 공사원가 50% 범위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부가세(순공사비의 10%)는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총사업비는 7억 8000만 원이다.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검색창에서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지원사업'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사업계획서, 내역서 등 서류와 함께 수원시청 건축과에 방문·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등기우편은 2월 27일 자 소인까지 유효하다. 심의위원회가 평가 후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한다. 지원 대상자는 공지한 기간 안에 착수신고서를 제출하고,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 문의 : 수원시 건축과 녹색건축팀, 031-5191-3587, 3373
취업 준비하는 수원 청년에게 면접정장을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취업 준비하는 수원 청년에게 면접정장을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청나래 사업 홍보물 수원특례시가 취업 준비 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청나래' 사업을 2월 2일 시작한다.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19~39세(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 수원 청년에게 정장 상·하의,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1년에 3회 빌릴 수 있고, 대여 기간은 4일이다. 3회 이상 대여하는 청년에게는 대여료를 할인해 준다. '슈트바인'(장안구 경수대로994번길 31), '보이드 턱시도&수트 렌탈'(권광로123번길 23), '디에리스'(팔달구 중부대로170번길 17), '슈트패브릭'(중부대로 88-5), '슈트갤러리'(영통구 에듀타운로 108) 등 5개 업체에서 빌릴 수 있다. 수원청년포털(www.swyouth.kr)에서 '청나래' 배너를 클릭해 예약한 후, 업체를 방문해 정장을 빌릴 수 있다. 수원히 관계자는 "청나래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수원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나래가 청년 취업의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 031-5191-3956, 수원시 교육청년청소년과 ▲면접 정장 무료대여 업체 구 분 주 소 지 연 락 처 운영시간 구 상세주소 슈트바인 장안구 경수대로994번길 31 (송죽동) 031-302-2754 월~금 11:00~20:00 토요일 11:00~19:00 보이드 턱시도 &수트 렌탈 권선구 권광로123번길 23 (권선동) 0507-1307-6606 화~일 11:00~20:00 디에리스 팔달구 중부대로170번길 17 (인계동) 031-214-0434 월~토 11:00~20:00 슈트패브릭 중부대로 88-5 (인계동) 031-223-6906 화~일 10:00~20:00 슈트갤러리 영통구 에듀타운로 108 (이의동) 031-211-0433 월~금 10:00~20:00 토요일 10:00~17:00
수원특례시, 수원수목원 자원봉사자 '수수랑' 4기 모집 수원특례시, 수원수목원 자원봉사자 '수수랑' 4기 모집 '수수랑(수원수목원이랑)' 자원봉사자 모집 홍보물 수원특례시는 수원수목원(일월·영흥수목원) 운영을 함께할 자원봉사자 '수수랑' 4기 60명(일반 40명, 해설 20명)을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수수랑'은 수원수목원의 줄임말 '수수'와 함께함을 뜻하는 '랑'이 결합된 이름으로, 시민이 수목원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일반 자원봉사자(40명)는 식물·정원관리와 행사 지원, 수목원 운영 지원 활동을 하고, 해설 자원봉사자(20명)는 기본 교육과 시연 평가를 거쳐 수목원 해설 활동을 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 활동 실적 인정, 선발 연도 수목원 무료입장, 활동복 지급, 교육·프로그램 참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수목원 해설과 식물·정원관리,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서는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 > 공고/고시/입법예고' 또는 일월·영흥수목원 홈페이지 '알림·소통 > 알림마당'에서 내려받아 2월 13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27일 개별 통보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수목원을 시민과 함께 가꾸기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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