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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30 보도분석팀 수원시 동 청사 4곳, 주민을 향해 활짝 문 열었다! 수원시 동 청사 4곳, 주민을 향해 활짝 문 열었다! 서둔동, 인계동, 매산동,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편의 개선하고 개방성 확대   보도일시 2026. 6. 30. (화) 담당부서 공보관 공보기획팀 관련자료 없음 담당팀장 송인규(031-5191-2067)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고정하(031-5191-2061)   서둔동-현대적이고 세련된 건물에 확 트인 로비, 주민자치 공간 확대 인계동-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 머물고, 마을 연결하는 소통 거점 매산동-복잡한 행정 수요 해소하고, 청년의 삶을 지지하는 복합청사 망포1동-망포의 옛 역사 기억하며 주민 중심 자치 사업 펼쳐갈 첫 공간   지난해 말부터 올해 상반기 사이 수원시에서 네 개 동이 신청사 시대를 열었다. 전체 44개 동 중 10%가 새로운 터전에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자치 활동 거점을 마련한 것이다. 서둔동, 인계동, 매산동,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가 바로 그 주인공. 주민을 위한 맞춤형 시설을 확대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개방형 공간을 갖춘 수원시 신규 동 청사들을 소개한다.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 꽃피울 거점 지난 4월9일 개청식을 한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30여년 만에 서둔동 주민들의 편의를 개선하고 확대할 핵심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공기여금 490억원을 재원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8천173㎡ 규모로 완공됐다.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외관과 내부가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먼저 외관은 반듯한 사각기둥 모양으로 1층에 필로티 공간이 있다. 주변 어디서든 막힘없이 소통할 수 있는 구조다. 소공원과 연결돼 아기자기한 주민 행사를 개최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내부로 들어서면 현대적이고 세련된 모습이 펼쳐진다. 중앙 홀에서 4층까지 시원하게 뚫려 있는 로비 천장 지붕은 유리로 만들어져 자연 채광이 일품이다. 고개를 들어 위를 바라보면 층층이 겹쳐진 난간이 만들어 내는 건축미가 고급 호텔이나 미술관을 방문한 듯한 느낌을 준다.   1층에는 널찍한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 사무실이 마련됐다.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는 대기 공간이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의 분위기와 흡사하다. 2층은 주민들의 공간이다. 주민자치회실과 새마을문고(북카페)가 각각 널찍한 공간에 번듯하게 자리를 잡았다. 주민자치회실 입구에는 서둔동의 역사를 표현한 작품과 서적 등을 배치해 특색을 더했다.   3층은 큼지막한 프로그램실 3곳과 조리실, 소회의실이 마련됐다. 덕분에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전보다 활성화돼 30여개의 프로그램들이 쉴 새 없이 돌아가 청사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곳곳에 배치된 간이 벤치는 주민들이 쉬면서 교류하는 사랑방 역할을 한다.   4층에는 대회의실이 있고, 지하 1층에는 100면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돼 주차도 용이해졌다. 또 각 층마다 외부로 연결되는 공간을 둬 건물 곳곳에서 친환경적인 뷰를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서둔동 신청사만의 특징이다.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세대 통합 주민 공간 임시청사를 사용한 지 7년 만에 번듯한 신청사로 돌아온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1일 개청식을 열었다. 수원시 행정과 경제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계동은 세대수가 가장 많아 행정 수요가 높은데도 비좁은 임시청사에서 7년을 지냈다. 218억원의 시비를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까지 연면적 5천508㎡로 신축된 인계동 청사는 불편을 끝내고 새롭게 화합할 출발점이다.   청사는 독보적인 외관으로 주변 건물 중 단연 눈에 띈다. 저층 주거지 가운데 삼각형 모양의 박공지붕으로 특수한 형태미를 자랑하고, 외벽 전체를 붉은 벽돌로 마감해 고풍스러우면서 현대적인 분위기다. 외부에서 2층으로 바로 연결되는 넓은 계단은 화려한 느낌을 더해 수원시 행정과 경제의 중심지인 인계동의 위상을 보여준다.   인계동 청사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개방감이다. 청사와 주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전 세대를 통합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대표적인 곳이 지상층과 1층이다. 가운데 필로티 공간이 청사와 주변 시설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청사 뒤편으로 마을 안쪽까지 깊숙하게 조성된 반달어린이공원엔 어린이 맞춤형 운동시설이 설치되고, 휴게 벤치와 게이트볼장에선 삼삼오오 모인 노년층들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주민들을 위한 대형 조리실과 취미교실, 새마을문고, 아이사랑놀이터 등 개방형 휴게공간도 구성됐다.   2층에는 민원과 사회복지, 일자리 등을 상담할 수 있는 쾌적한 민원실과 상담실 등 업무공간이 배치됐다. 3층은 프로그램실과 주민자치실, 외부 테라스에 소규모 텃밭도 있다. 최상층인 4층 대강당은 삼각형 지붕과 조명으로 꾸며져 특별한 행사를 열 수 있다. 지하에 89면 규모의 부설주자차장이 생겨 주차 문제 역시 수월해졌다.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청년·기업과 함께 하는 복합청사 수원역을 품은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도 지난해 말 개청식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통팔달 수원의 관문 역할을 하는 매산동에 연면적 9천196㎡에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로 문을 열었다. 단순히 행정과 주민자치 기능만이 아닌 청년 창업과 주거 공간을 결합한 수원시 최초의 복합청사로 기대를 모으는 곳이다.   매산동 신청사는 국비와 도비, 시비에 LH 예산까지 총 361억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만들어진 복합청사다. 지난 2018년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시작하면서 본격 조성된 청사는 매산동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자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위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지는 장소로 활용된다.   1층은 주민에게 개방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차량 흐름이 많은 매산로와 유동인구가 많은 로데오거리를 필로티로 연결해 골목을 오가는 사람들이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1층 실내 공간은 주민라운지와 상가 3개소로 운영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행정복지센터 기능은 2층과 3층에 나뉘어 있다. 민원실 등 행정 기능은 2층에 모으고, 3층은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문고, 프로그램실, 부녀회 조리실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배치했다. 20여개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들을 위해 운영 중이며, 복도 벽에 작품을 전시하는 등 알차게 공간을 활용하고 있다.   4~5층은 청년을 위한 공간이다. 수원시 창업지원센터가 둥지를 틀고 1인 창조실과 보육실 등 전용공간과 메이커스페이스, 코워킹스페이스 등 공용공간까지 청년들의 창업 활동을 지원한다. 상부층인 6~12층에는 청년들이 수원에서 삶의 터전을 꾸릴 수 있도록 행복주택 58호를 만들어 입주까지 완료했다.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마을 미래 만드는 첫 집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망포1동 주민들이 처음으로 갖게 된 ‘우리 집’이다. 150억원의 시비를 투입해 연면적 3천240㎡의 공간이 지난 2025년 말 완성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주민을 위한 고민을 가득 담아 에너지 소비까지 최소화한 친환경 청사다.   지난 2019년 태장동이라는 이름의 행정동은 망포1동과 망포2동으로 분동됐다. 이후 기존 태장동 주민센터는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사용했지만, 망포1동은 인근 건물을 임대해 임시청사로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화장실 부족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었다.   망포1동 신청사는 주변 녹지와 연계를 고려해 지상층 가운데를 열어두고 휴식광장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마치 안마당 같아서 마을의 행사를 개최하기 제격이다. 외관은 방죽을 쌓았던 망포의 역사를 담아 흙색 벽돌로 독특함을 더했다. 커뮤니티를 위해 열어둔 공간 2층은 통유리로 홀을 만들어 양쪽으로 시원한 조망감을 펼쳐 보여준다. 주민들이 언제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6년 만에 만난 망포1동의 첫 청사는 망포1동의 제대로 된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1층에는 민원실과 복지상담실이, 2층에는 문화교실, 중회의실, 주민자치회실, 대강당 등이 마련됐다. 덕분에 그동안 부족했던 주민자치프로그램 20여개가 개설돼 운영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청사 내에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의 거점을 마련해 주민 중심의 사업 추진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신청사들이 행정 공간을 넘어 시민이 언제든 찾아와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 30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다산제약과 민선 8기 28호 투자협약 체결 수원특례시, ㈜다산제약과 민선 8기 28호 투자협약 체결 의약품 위탁생산(CDMO) 전문 기업, 수원시에 연구·개발(R&D) 시설 확장   보도일시 2026.6.30.(화) 담당부서 경제자유구역추진단 기업유치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재준(031-5191-265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유예린(031-5191-228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의약품 위탁생산(CDMO) 전문 기업 ㈜다산제약과 제28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와 ㈜다산제약은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다산제약은 수원시에 연구·개발(R&D) 시설을 확장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수원의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연구·개발 시설 확장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1996년 설립된 ㈜다산제약은 합성 의약품과 기타 완제 의약품 제조 기업이다. 원료 의약품부터 완제품까지 전 공정을 수행하는 생산 역량을 갖췄다. 하반기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고, 코스닥 상장으로 자금을 확보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5년 내 매출액 5000억 원 돌파가 목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수원시는 우수한 대학의 연구 인력과 광교테크노밸리의 바이오 인프라를 연결하는 첨단 바이오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다산제약이 수원에서 글로벌 톱 클래스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 30 보도분석팀 수원에 러브버그 출현…수원특례시, 신속하게 방제해 시민 불편 최소화 수원에 러브버그 출현…수원특례시, 신속하게 방제해 시민 불편 최소화 6월 29일 집중관리지역 친환경방제 시작   보도일시 2026.6.30.(화) 담당부서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전명옥(031-5191-249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오혜지(031-5191-2459)   최근 수원에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출현하면서 수원특례시가 ‘러브버그 현장대응반’을 구성해 친환경방제에 나섰다.   수원시는 6월 29일 러브버그 집중관리지역(산림·공원·도시녹지·민원 다발지)에서 살수차를 활용해 친환경방제(고압살수)를 시작했다. 러브버그가 확산되지 않도록 현장대응반을 운영하면서 방제할 예정이다.   집중관리지역에서 친환경 방제를 하며 방역을 강화하고, 유인물질 포집기, 끈끈이트랩 등 러브버그 방제 장비도 설치해 관리한다. 또 홈페이지, 에스엔에스(SNS)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러브버그 대응 요령을 안내한다.   야간에는 조명의 밝기를 최소화하고, 불빛 주변에 끈끈이 패드를 설치해야 한다. 출입문 틈새와 방충망을 점검하고, 외출 시에는 어두운색 계열의 옷을 착용하며, 러브버그 사체로 차량이 오염되면 신속하게 세차하는 등 대응 요령을 실천하면 불편을 줄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러브버그는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는 익충”으로 “시민 불편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선별적인 친환경 방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분들은 대응 요령에 따라 자체적인 물청소, 고압 살수 등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 30 보도분석팀 폭염 피할 곳 찾는다면 수원수목원으로…방문자센터 2곳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피할 곳 찾는다면 수원수목원으로…방문자센터 2곳 무더위쉼터 운영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월·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운영…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보도일시 2026. 6.30.(화) 담당부서 수목원과 일월수목원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민형(031-5191-4199)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신혜(031-5191-4199)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일월·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원수목원은 폭염 대책 기간 전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기간에는 냉방시설을 상시 가동한다. 또 ▲주 1회 이상 시설 점검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 설치 ▲재난관리업무포털(NDMS), 안전디딤돌앱 등 운영 정보 등록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목원 방문자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해 시민들이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방문객과 인근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 30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7월‘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개최한다… 5개 업체 참여해 18명 채용 수원특례시, 7월‘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개최한다… 5개 업체 참여해 18명 채용 7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보도일시 2026.6.30.(화) 담당부서 노동일자리정책과 일자리창출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임숙(031-5191-38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정혜란(031-5191-327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7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7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에스텍플러스,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주식회사 티에프이 등 5개 업체가 18명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상품진열원, 단체급식 보조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전기·전자 부품·제품 조립원 등이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문의 : 수원일자리센터, 031-5191-8624, 8680, 6080     ※ 7월 일자리 두드림행사 참여업체 (단위: 명) 연번 업체명 모집분야 모집 인원 필수/우대 조건 비고 5개사 18 1 ㈜에스텍플러스 기타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5 (우) 인근거주자 (우) 장기근무 가능자 F4,F5,F6 한국어 가능자 지원가능 2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상품진열원 4 - 3 휴먼스토리에프에스㈜ 단체 급식 보조원 3 - 4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3 F4,F5,F6 한국어 가능자 지원가능 5 주식회사 티에프이 전기· 전자 부품 및 제품 조립원 3 (우) 관련 업무 경력자 F4,F5,F6 한국어 가능자 지원가능     ※ 도서관 연계 취업지원서비스 운영 ○ 행사명 : 일자리 두드림 채용행사 구분 운영장소 운영 일시 비 고 장안구 북수원도서관 2026. 3. 11.(수) 14:00~15:00 2026. 9. 9.(수) 14:00~15:00 2026. 12. 9.(수) 14:00~15:00 권선구 호매실도서관 2026. 5. 20.(수) 14:00~15:00 2026. 7. 22.(수) 14:00~15:00 2026. 8. 19.(수) 14:00~15:00 팔달구 선경도서관 2026. 1. 14.(수) 14:00~15:00 2026. 4. 28.(화) 14:00~15:00 2026. 6. 10.(수) 14:00~15:00 영통구 태장마루도서관 2026. 2. 9.(월) 14:00~15:00 2026. 7. 1.(수) 14:00~15:00 2026. 11. 18.(수) 14:00~15:00 ○행사명 :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구 분 운영장소 운 영 일 시 비 고 장안구 북수원도서관 월 2회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 13:00~18:00 권선구 서수원도서관 팔달구 화서다산도서관 영통구 광교홍재도서관 ※ 도서관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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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01 영상홍보팀 2026년도 6월분 공동주택 맞춤형 시정홍보 참여 및 실적 제출 『2026년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가점 관련』 2026년도 6월분 공동주택 맞춤형 시정홍보 실적 제출 안내 <월별 제출 실적으로 가점 부여 예정> ○ 월별 홍보물(영상 및 이미지) 다운로드: 수원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도시>주택>공동주택시정홍보 - 해당 월별 홍보물(영상 및 이미지)를 월별 게시 예정(각 공동주택에 공문도 함께 시행)→ 6월 홍보물 다운로드 게시판 바로가기(★클릭)  ○홍보방법 : 해당 월별 홍보영상 및 이미지 다운로드 후 엘리베이터 전자게시판 ·입주민 홍보게시판등 게시 후 증빙사진 촬영 <2026년 6월분 공동주택 맞춤형 홍보 대상 게시물> 1. [이미지]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 2. [이미지]  수원연극주간 3. [이미지] 화랑미술제 in 수원 ○ 홍보결과 제출방법 : 수원시청 홈페이지(중간) >신청 접수 > 2026년 6월분 공동주택 맞춤형 시정홍보(참여하기 버튼 클릭) 결과 제출 -수원시청 홈페이지 회원가입 또는 참여하기 버튼클릭 후 비회원 인증 방법 으로 서식에 맞게 제출(홍보 증빙사진 必)  (중요 : 비영리단체 아닙니다!!!!!)  ○ 2026년도 6월분 맞춤형 홍보실적 제출 기한 : 2026. 6. 1.(월) ~ 2026. 6. 30.(화) ※ 제출기한이 지나면 결과가 입력되지 않으므로 제출기한 반드시 준수 ○ 문의 및 건의사항 : 홍보기획관 영상홍보팀(031-5191-2628) **공동주택 홍보실적 제출 시 수원시청 개인 ID 회원가입 또는 비회원 인증 (비영리단체 로그인x) ---> 참여하기 클릭 ----->공동주택명 증빙자료 첨부 등 작성 후 제출
2026.05 27 임대사업관리팀 2026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교육 실시(장안, 팔달) 「공동주택관리법」 제32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2조 규정에 의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자 등은 법정 의무교육인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교육을 받아야 함에 따라, 우리 시에서는 장안, 팔달구 내 공동주택의 업무관련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교육(집합)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고자 합니다.  [교육개요] 구분 내용 비고 교육일자 2026년 7월 8일 (수) “새빛톡톡” 접수 (붙임 참조) 교육장소 수원시 평생학습관 대강당 (팔달구 우만동 582) 교육대상 (장안,팔달) 소방교육 13:20~15:20 시설물안전관리책임자 (소방시설 담당자) 경비책임자 및 경비업무종사자 시행규칙 개정 (`25. 4. 15.) 방범교육 15:30~17:30 - ※ 공동주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25. 4. 15.)에 따라    경비책임자 및 경비업무종사자는 소방 및 방범 교육(13:20~17:30) 일체 이수 대상!!! ※ 화재예방법 제16조에 따른 소방안전교육 또는 같은 법 시행규칙 제36조에 따른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소방에 관한 안전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봄.    (소방교육 제외자 수료확인증 등 증빙자료 제출처: 99inno@korea.kr, 단지명 기재)    [유의사항]  ○ 서명부 작성 필수 및 교육 중도 퇴실 시 교육 이수 인정 불가    ☞ 교육 당일 서명부 미작성 시 교육 이수 인정 불가    ☞ 교육 인정여부는 추후 시 홈페이지 교육명단 공개 예정  ○ 교육장 내 음식물 및 음료 반입 불가  ○ 주차공간 부족으로 대중교통 이용 적극 권장   ※ 교통비, 주차요금,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에 대한 비용 지급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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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맞춤서비스 생애주기, 유형별 맞춤복지를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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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수목원, 여름맞이 특별 이벤트 '초록으로 잇다, 두 수목원 발도장 꾹!' 운영 수원수목원, 여름맞이 특별 이벤트 '초록으로 잇다, 두 수목원 발도장 꾹!' 운영 '초록으로 잇다, 두 수목원 발도장 꾹!' 홍보물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을 모두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화분재배키트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 '초록으로 잇다, 두 수목원 발도장 꾹!'을 연다. '2026-2027 수원방문의 해'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의 매력을 알리고, 관람객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기간에 일월수목원, 영흥수목원 중 한 곳을 먼저 방문한 뒤, 다른 수목원의 안내데스크에 기존 방문 수목원의 실물 입장권을 제시하면 이벤트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가정에서 식물을 키울 수 있는 화분재배키트를 증정한다. 기념품은 두 수목원 방문객 총 400명(각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최근 엠지(MZ)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티켓 수집 문화(스크랩)를 반영했다. 특별 입장권(일월-엄지공주, 영흥-수원의 향기)의 전면 디자인을 보존하고 뒷면에 인증 도장을 찍어주는 방식이다. 수원수목원 관계자는 "두 수목원의 서로 다른 매력을 경험하고, 일상에서도 식물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특별한 여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369-2380, 일월수목원 031-369-2390, 영흥수목원
어둠을 밝힌 주민들의 아이디어, 느티나무골 육교가 빛의 명소로 어둠을 밝힌 주민들의 아이디어, 느티나무골 육교가 빛의 명소로 마을리빙랩 사업을 통해 야간 명소로 탈바꿈한 느티나무골 육교의 하부 전경 어둡고 차가운 시멘트 벽으로 가득했던 영통3동 육교 아래가 주민들의 따뜻한 상상력과 참여로 빛과 문화가 흐르는 감성의 소통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수원시 영통3동 주민자치회(회장 진성원)는 지난 6월 25일 오후, 영통3동 견우광장 인근 느티나무골 육교 아래에서 '2026년 영통3동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LED 벽화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마을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리빙랩(Living Lab)의 취지를 살려, 평소 통행량은 많지만 다소 어둡고 삭막했던 육교 하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진성원 영통3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다수의 주민자치위원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참여했다. 작업은 시공업체의 전문적인 LED 벽화의 기본 구조물과 배선 시공을 진행하는 한편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영통3동 캐릭터와 4행시 문구 설치 작업이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은 사다리에 올라타 벽면에 조형물을 고정하고 수평을 맞추는 등 정성을 다해 벽화를 완성해 나갔다. 한 위원은 사다리 위에 올라 섬세하게 조형물을 설치하고 있으며 다른 위원들은 안전을 확보하며 설치 방향을 함께 점검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LED 벽화는 수원과 영통3동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벽면 한쪽에는 수원의 상징인 '화성행궁' 신풍루의 모습을 형상화한 전통적인 감성의 LED 조형물이 자리 잡았으며, 달과 별 모양의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야간 통행객들에게 따뜻한 시각적 안정감을 주도록 설계되었다. 전통과 현대의 빛이 조화를 이루는 연출은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마을의 자부심을 높이는 경관을 만들어냈다. 수원의 대표 문화유산인 화성행궁 신풍루 모형이 육교 밑 벽면을 감성적으로 채우고 있다. 사진제공-이도희 특히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주민자치회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모아 완성한 '영통3동' 4행시와 귀여운 캐릭터 조형물이다. 벽면에 아기자기하게 수놓아진 4행시는 영통3동이 지향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함축하고 있다. 영: 영원히 살고 싶은 곳 통: 통하는 이웃들 3: 3배 더 즐겁고 동: 동네가 따뜻해 주황빛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영통3동 글자 아래로 주민들이 직접 지은 감성적인 4행시 문구가 선명하게 빛나고 있다 마을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이 4행시는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복숭아와 새싹 모양의 캐릭터 조형물과 함께 배치되어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4행시 문구 그대로 '영원히 살고 싶고, 이웃과 소통하며, 3배 더 즐거우며, 동네가 따뜻해지는' 영통3동을 만들겠다는 주민들의 염원이 고스란히 투영된 결과물이다. 공간의 극적인 변신에 이곳을 매일 오가는 주민들의 반응도 뜨겁다. 설치 작업에 참여했던 최혜숙 주민자치회 위원은 "이전에는 밤이 되면 육교 밑이 너무 어두워 지나갈 때마다 무섭기까지 했다"라며 "리빙랩 사업 덕분에 환한 불빛이 켜지니 안심도 되고 동네 분위기가 한층 밝아져 아주 좋은 환경이 됐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김동철 위원 역시 벽화를 반가운 눈으로 바라보며 "여기는 출퇴근하며 매일 지나가는 길인데, 삭막했던 돌벽이 아름다운 문화 공간으로 바뀌니 정말 보기 좋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는 이번 환경 개선 사업이 체감 안전을 높이는 동시에 일상에 소소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현장에서 땀방울을 흘린 주민자치위원들은 모든 설치가 완료된 후, 직접 완성한 벽화 앞에 모여 "영통3동 이야기로 빛나는 느티나무골 육교 - 2026년 영통3동 마을리빙랩"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보람찬 순간을 공유했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손수 설치에 참여했기에 완성된 벽화를 바라보는 위원들의 얼굴에는 자부심과 미소가 가득했다. 모든 설치 작업을 마친 후, 성공적인 사업 완료를 기념하는 단체 사진을 찍었다. 사진제공-고은애 진성원 영통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마을리빙랩 사업을 통해 느티나무골 육교 아래 공간이 한층 더 밝고 따뜻한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땀 흘려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영통3동이 주민들의 참여 속에 더욱 살기 좋은 동네, 온기가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리빙랩 사업과 자치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가 저물고 육교 아래에 오색 빛깔의 LED 조명이 켜지자, 낮 동안 진행된 위원들의 노력이 더욱 아름답게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어두운 밤거리를 밝히는 화성행궁의 야경과 영통3동의 따뜻한 4행시는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의 퇴근길과 산책길을 안전하고 포근하게 에스코트하는 새로운 동네의 명소이자 주민 자치의 빛나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부터 안전순찰까지…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운영한다 청소부터 안전순찰까지…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운영한다 수원시 '빌라가꿈관리사무소' 외부 모습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노후 빌라 밀집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를 확대 운영한다. 빌라가꿈관리소는 수원시가 채용한 관리소장이 빌라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청소와 안전순찰, 공용시설 유지관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올해는 기존 탑동에 이어 ▲장안구 송죽·파장동 ▲장안구 조원1동 ▲권선구 호매실·금곡동 등 3개 구역을 추가해 모두 4개 구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사업 대상은 483개 단지, 4428세대이다. 각 구역 관리 초소는 탑동공원, 소정어린이공원, 다람쥐어린이공원, 매화공원에 설치했다. 수원시는 빌라가꿈관리소장 4명을 채용해 6월 26일부터 확대 운영을 시작했다. 관리소장은 담당 구역을 전담하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소, 안전순찰, 시설 유지관리 등 공용시설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수원시는 주민 소통과 협력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빌라가꿈관리소 운영으로 노후 주거지의 관리 수준을 높이고 주민 자율 관리 기반을 강화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빌라가꿈관리소를 확대 운영해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 관리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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