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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관광

수원의 문화재

  • 발탈
  • 발탈

    발탈은 발에 탈을 쓰고 노는 놀이다. 유래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지만 경기도 안성지방의 남사당패가 행하던 꼭두각시놀음이 변형되어 주로 중부지방에서 연희되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발탈은 처음에는 허수아비 모양으로 만든 인형의 머리 부분을 탈꾼의 발바닥에 씌우고 팔은 노끈으로 연결하여 당기거나 놓으면서 조종했다고 한다. 그 후 직접 손에 한삼을 끼고 공연하거나, 양팔 끝을 대나무에 연결하고 그 대나무를 양손으로 조종하면서 발탈놀이를 하였다고 한다. 초대 발탈 예능보유자인 이동안씨는 두 가지 방법으로 다하여 왔으나 근래에...

  • 경기도 도당굿
  • 경기도 도당굿

    경기도 도당굿은 경기도 일대의 한강 이남지역에 전해져 오는 마을굿으로,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지만 마을 동산의 소나무 숲속에 300년이 넘은 도당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모신 당가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를 통해 대대로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굿은 오전에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에 끝나며, 세습무당인 화랭이들은 남자무당으로 줄을 타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거나 재주놀이를 하면서 굿을 축제분위기로 이끈다. 경기도 도당굿은 다른 지방의 도당굿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남자무당인 화랭이들이 굿을 하며, 음악과 장단도 판소리기법을 따르고 있어...

  • 석장
  • 석장

    ‘석장(石匠)’이란 석조물을 제작하는 장인으로 주로 사찰이나 궁궐 등에 남아있는 불상, 석탑, 석교 등이 이들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삼국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다채로운 석조문화재가 전해지고 있어 우리나라의 석조물 제작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석공예의 재료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화강암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납석과 청석, 대리석 등을 활용하고 있다. 사라져가는 석조물 제작의 전통기법과 기능을 보존·전승하기 위하여 석장을 2007년 국가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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