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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관광

수원의 문화재

  • 수원 화성
  • 수원 화성

    수원 화성(華城)은 18세기 정조시대 성곽과 많은 부속건물, 도시 기반시설과 생산기반시설들의 총화로 이루어진 계획도시다. 화성성역(華城城役)은 조선후기 변화하는 세계정세 속에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 주체적이고 실용적인 태도, 전통적인 것을 토대로 새로운 것을 창안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에 의해 만들어졌다. 1794년 1월 7일 돌을 채취하는 것을 시작으로 26일 총리대신(總理大臣 : 화성성역 총책임자)에 우의정 채제공(蔡濟恭, 1720~1799), 감동당상(監董堂上 : 공사현장 총감독)에 화성유수 ...

  • 수원 화령전
  • 수원 화령전

    화령전은 1801년(순조 원년) 정조대왕의 뜻을 받들어 화성행궁 옆에 세운 건물로 정조의 초상화를 모셔놓은 영전(影殿)이다. 영전은 보통 제사를 지내기 위해 신위(神位)를 모신 사당과는 구별되는 건물로, 선왕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살아있을 때와 같이 추모하던 곳을 말한다. 화성(華城)의 ‘화’자와 『시경』의 ‘돌아가 부모에게 문안하리라[歸寧父母]’라는 구절에서 ‘령’자를 따서 이름 붙였다. 화령전은 정조대왕의 뜻을 받들어 검소하면서도 품격있게 만든 조선시대의 대표적 영전...

  • 수원 화성행궁
  • 수원 화성행궁

    수원화성과 함께 건축의 백미로 꼽히는 수원 화성행궁은 행차 시 임금이 거처하던 임시 궁궐로 국내 최대 규모의 행궁이다. 1789년 수원 신읍치 이전을 완료하고 1790년 9월에 340칸으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1794년 화성축성이 시작되면서 행궁 증축 공사도 함께 시작되어 1796년 축성 완료시 576칸으로 확장되었다. 1804년 왕위를 물려주고 상왕으로서 이곳에 거처할 것을 염두에 두고 만든 화성행궁은 서울의 정궁과 같은 ‘삼조삼문(三朝三門)’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정조대왕은 1789년 10월에 이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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