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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수원 영통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 방문해 사업진행 현황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 수원 영통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 방문해 사업진행 현황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 수원 영통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 방문해 사업진행 현황 점검 이동기 수원시 제2부시장, 현장 방문 동행 후 간담회 참석   보도일시 2026.10.14.(수) 보도 담당부서 도시정비과 재개발2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은정(031-5191-2699)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루리(031-5191-2417)   한성숙 국무총리가 13일 수원 영통1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정비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동기 수원시 제2부시장,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강태영 영통1구역 재개발조합장, 공공기관·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동행했다.   한 총리는 민간 재개발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한 총리는 현장 점검 후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로 이동해 정부 관계자,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영통1구역은 2017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로 행정행위를 거쳐 지난 2025년~2026년 이주를 완료하고, 현재 철거공사가 진행 중이다.   한성숙 총리는 “민간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갈등과 복잡한 사업 추진 절차 등으로 인해 속도감 있게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며 “장애 요인을 해소하고 신속한 착공을 이끌어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간 재개발사업의 속도를 높이려면 정부, 지자체뿐 아니라 조합, 건설업계, 금융기관 등 모든 주체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동기 제2부시장은 한성숙 총리에게 속도감 있는 민간 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하여 법적 절차가 간소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10월 20일 열린다…  50개 기업 참가해 300명 채용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10월 20일 열린다… 50개 기업 참가해 300명 채용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10월 20일 열린다… 50개 기업 참가해 300명 채용 10월 2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3에서   보도일시 2026.10.14.(수) 보도 담당부서 노동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임숙(031-5191-38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안주원(031-5191-327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0월 2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생명·반도체, 제조업, 복지 등 분야의 50개 기업이 참여해 일대일 현장 면접을 거쳐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자리를 찾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채용관에서 현장면접을 하고, 취업정보관에서는 수원일자리센터·수원시 신중년센터·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5개 일자리 관련 기관이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반도체 기업 채용담당팀장의 취업특강(취업 꿀팁 노하우)도 열린다.   부대행사로 ▲인공지능(AI) 취업지원(자기소개서 첨삭, 모의면접) ▲인공지능(AI) 체험(퍼스널컬러, 포토, 관상) ▲직무 가상현실(VR) 체험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타로 등을 운영한다. 사전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 실전면접 지원, 적성검사, 멘토링 프로그램 ‘아주 나이스(AJOU NICE)한 만남’ 등을 진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첨단기업, 복지 등 특화 분야 중심의 일자리 매칭으로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모든 연령대 구직자가 활용할 수 있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들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기업 목록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31-5191-3273, 수원시 노동일자리과

고즈넉한 화성행궁에서 책과 문화를 즐긴다… 수원특례시, 도심 속 야외도서관 운영

고즈넉한 화성행궁에서 책과 문화를 즐긴다… 수원특례시, 도심 속 야외도서관 운영

고즈넉한 화성행궁에서 책과 문화를 즐긴다… 수원특례시, 도심 속 야외도서관 운영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화성행궁 우화관, 미술관 옆 공원에서   보도일시 2026. 10 14.(수) 보도 담당부서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중석(031-5191-121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기인영(031-5191-121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화성행궁 우화관 일원과 수원시립미술관 옆 공원에서 도심 속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일상에서 자유롭게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사흘 동안 매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2000여 권의 열람용 도서가 비치된 ‘독서존’을 조성한다. 돗자리·빈백·캠핑의자 등을 배치해 책을 읽으며 휴식할 수 있다.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모두의 피아노’ 공간도 운영한다.   공연존에서는 16일 「제철행복」 저자 김신지 작가의 책만남이 열린다. 기타·타악기 공연, 거품마술과 거리 공연, 솜사탕 퍼포먼스 등 문화 공연도 진행한다.   체험·놀이존에서는 ▲책 열쇠고리·배지 만들기 ▲팔찌·색칠 엽서 만들기 ▲팔달문·노리개·전통등·반려돌 만들기 ▲대형 윷놀이 ▲왕제기차기 ▲국궁놀이 등을 운영한다. 수원팬 상품과 지역서점 홍보관 등이 참여하는 벼룩시장도 열린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화성행궁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책을 읽고 휴식할 수 있는 도심 속 독서문화 공간을 마련했다”며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을 기억하는 한 가지, 수원을 맛보는 한입’… 수원특례시, 대표 관광기념품·먹거리 모집한다

‘수원을 기억하는 한 가지, 수원을 맛보는 한입’… 수원특례시, 대표 관광기념품·먹거리 모집한다

‘수원을 기억하는 한 가지, 수원을 맛보는 한입’… 수원특례시, 대표 관광기념품·먹거리 모집한다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 사업자등록증 보유한 개인·단체 참여할 수 있어   보도일시 2026. 10.14.(수) 담당부서 관광산업과 관광상권연계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홍진희(031-5191-300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남현(031-5191-2416)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의 매력을 담은 특별한 관광기념품과 대표 먹거리를 공개 모집한다.   ‘수원을 기억하는 한 가지, 수원을 맛보는 한입’을 주제로 수원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담은 기념품과 먹거리를 발굴한다.   관광기념품 분야는 수원의 유무형 자산을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실용성·상품성·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모집한다. 선물용으로 포장해 바로 판매할 수 있고 보관·운반이 편리해야 한다.   홍보지원 대상인 먹거리 분야는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자원 등을 소재로 한 약과·샌드·쿠키·한과 등 다과류가 대상이다. 상온 보관과 개별 포장이 가능하고, 한입 크기나 휴대하기 편리한 선물용 제품이어야 한다.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개인이나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와 제품설명서 등 서류를 작성해 23일까지 전자우편(skagus2121@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광기념품 신청자는 서류 제출 후 10월 28~29일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에 견본품을 제출해야 한다. 먹거리 분야는 견본품을 별도로 제출하지 않지만, 발표에 필요한 경우 관광기념품위원회 심의 당일 제출할 수 있다.   수원시는 신청 제품을 사전 심사한 뒤 수원시 관광기념품위원회 심의를 거쳐 관광기념품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11월 18일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먹거리 분야 선정 결과는 개별적으로 안내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지역의 매력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기념품과 먹거리를 발굴하겠다”며 “지역의 특색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사업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수원시 관광산업과(031-5191-2416)로 문의하면 된다.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수원특례시, 제24회 주민자치박람회 열고 주민자치회 성과 공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수원특례시, 제24회 주민자치박람회 열고 주민자치회 성과 공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수원특례시, 제24회 주민자치박람회 열고 주민자치회 성과 공유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가 준비한 전시·경연·체험 행사 열려   보도일시 2026. 10. 14.(수) 보도 담당부서 마을자치과 주민자치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윤경(031-5191-2929)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건희(031-5191-3852)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3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24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를 열고, 44개 동 주민자치회의 2026년 활동 성과를 알렸다.   이날 박람회는 개막식과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가 준비한 전시·경연·체험 행사로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주민자치 우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는 12개 팀이 댄스, 합창, 풍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고, 전시 코너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가 한 해 동안 이룬 활동 성과와 작품이 전시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동기 수원시 제2부시장은 축사에서 “주민자치의 성장이 곧 수원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4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자치회가 법률에 근거를 둔 정식 제도로 자리매김한 만큼, 수원시가 먼저 다져온 현장의 경험이 앞으로 대한민국 지방분권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앞장서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박람회는 주민자치회가 법률상 제도로 새롭게 출발한 뜻깊은 해에 열려 더 의미가 있었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 문화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1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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