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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금
2026.02 24 1인가구지원팀 1인가구 「우리집 뚝딱! 생활기술 교육」 참여자 모집 수원시 1인가구 대상 「우리집 뚝딱! 생활기술 교육」 참여자 모집 안내 수원시에서는 1인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전동공구 사용법부터 문손잡이 교체, 전기 및 위생관리까지 실습 중심으로 배우는 「생활집수리 교육」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 모집개요  ○ 신   청: 2026. 2. 23.(월) 13:00 ~ 2. 25.(수) 10:00  ○ 대   상: 수원시 거주 20~50대 등본상 1인가구 15명  ○ 참가비: 회차당 5,000원 (4회 전체 신청 시 20,000원)  ○ 장   소: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4층 한울교육실(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33)  ○ 주   차: 교동공영주차장(도보 3분) ※ 1시간 기본 무료, 추가 비용 지원 불가 □ 교육일정 및 내용(매주 목요일 19:00~21:00)  ○ 1회차(3/5) : 전동드릴·드라이버 사용법 ​​​​​​ ○ 2회차(3/12) : 문손잡이 교체 실습  ○ 3회차(3/19) : 가정 내 전기 관리 및 실습  ○ 4회차(3/26) : 실리콘·줄눈 등 위생관리 실습   ※ 매 회차 간단한 간식(김밥) 제공 □ 신청방법  ○ 주민등록등본 사전 준비  ※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삭제 후 제출(1인가구 증빙용)  ○ 네이버폼 접속 → 원하는 회차 선택 신청 → 등본 첨부    ▶ 신청링크: https://naver.me/xD8ixqbO ​​​​​​​ □ 문의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문화팀☎ 070-4837-1458
2026.02 24 예술팀 2026년 3월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신청서 제출 안내 [2026년 3월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신청서 제출 안내]   가. 접수기한 : 2026. 3. 3.(화)까지 ※ 기한 엄수 바라며, 당월 접수 예정인 경우 미리 연락 바랍니다. 접수기간 중 사전검토 불가하며 접수기간 종료 후 일괄 검토합니다. 나. 접수처 : 수원시청 문화예술과 예술팀(☎031-5191-2472) 다. 심의위원회 개최시기 : 2026. 3월 중 라. 표준건축비 : 2,392,000원/㎡(국토교통부 고시 제2026-25호) 마. 제출방법 1. 신청서류 : 한글 1개 파일(hwp파일)로 묶음 저장(이메일 제출) ★ 신청서류 중 한글파일, 스캔파일 모두 제출(심의신청서) ※ 공모개요서(서식)의 심의내용 요약란에는 당선작에 대한 평가내용만 상세히 작성 제출 ※ 공모 당선작 부결로 작품변경 시 응모작품 외 별도의 작품은 공모 가점 미부여 2. 공모서류 : 공모개요서(hwp파일), 공모 증빙서류(PDF 파일) - 공모 건의 경우 3. 심의도서 : 전자파일(pptx, pdf)로 저장(이메일 제출) 심의도서 내 작가경력서 포함으로 변경되었으니,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 명판에 작품 설명, 작업 배경 및 동기 등을 내실있게 작성 ※ 회화 작품은 재료의 질감, 작품의 색감 등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는 최고해상도 디테일컷(세부컷) 이미지 파일 2~3장 이상 제출(미제출 시 심의취소 가능) 4. 기타 증빙자료(건축허가서, 작가계약서 등) : 스캔본(PDF) 1개 파일로 묶음 저장(이메일 제출) ※ 심의도서 외 서류(신청서류, 기타증빙자료) 용량 최소화 ※ (참고) 붙임 파일 신청서 체크리스트 활용, 심의도서 작성 시 유의사항, 심의도서 샘플 5. 신청접수 이메일 : eunny190923@korea.kr(2026. 1. 30.(금)까지만 해당 메일로 접수 가능 / 이후 도착분 해당 메일에서 확인 불가) 바. 유의사항 ○ 심의도서 내 작가성명, 학교명, 소속기관명, 작가 블로그,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 작가를 드러내는 정보 일절 노출 금지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및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법령 및 제출방식에 변동 사항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 (대행사) 대행사와 계약을 했음에도 대행인 경력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설치금액 사용계획서 중 대행수수료를 산정하지 않는 등 허위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차후 심의에 불이익이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작품선정) 공개적인 방법으로 공모를 진행했는지 판별 가능한 자료를 모두 제출해야 10점 이내의 가산점을 받을수 있습니다. - 공모 관련 판별자료 ㄱ. 인터넷 게시판 등 공개적인 방법을 통해 공모했음을 알 수 있는 공고문 ㄴ. 심사위원 명단 ㄷ. 공모 심사의 진행과 결과를 증빙할 수 있는 공식 자료(조례 제4조2항 및 시행규칙 제9조2항) ○ (의무공모) '19.6.18. 이후에 신청하는「건축법」제11조에 따른 건축허가 또는「주택법」제15조에 따른 사업계획승인 공동주택과 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의 경우 공모를 통해 작품을 선정해야 하므로 신청시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 공모선정시 다음의 심의상 불이익 사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ㄱ. 공모 심의위원이 건축주 관련 내부 임직원으로만 구성된 경우 (외부심사위원 과반수 이상 참여 필요) ㄴ. 공모 당선작 부결로 작품변경 시 응모작품 외 별도의 작품을 제출한 경우 ㄷ. 공모 공고기간이 20일 미만일 경우(‘23년 12월 1일 이후 공고부터 적용) ㄹ. 공모 공고(공모 결과 당선작 이미지 포함)시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포함한 3개소 이상의 미술 관련 포털에 올리지 않은 경우 사. 기타사항 ○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및 작가가 신청서를 제출한 경우, 위원회에 작가 참석 가능(단, 3심*이상 심의 작품) *동일 작가 기준 ○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확인 신청시 기초시공 등 중간 제작 과정 사진 포함하여 제출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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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20 스포츠마케팅팀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신입직원(일반직) 채용 공고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서 다음과 같이 신입직원을 채용합니다. □ 채용직종 : 일반직 9급 □ 예정인원 : 1명 □ 채용분야 : 기술(승강기)  ※ 직무내용 : 붙임 공고문 참조 □ 근무예정지 :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수원시 소재) □ 근무형태 : 주5일근무 (경기,행사에 따른 주말 및 휴일 근무 발생) □ 보수 및 처우 : 붙임 공고문 참조 □ 전형절차 및 일정    ○ 원서접수 : 2026. 3. 9.(월) ~ 3. 13.(금)     - 접수방법 :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 접속 후 접수 (2월말 개설예정)     - 접수기간 :  3. 9.(월) 10:00 ~ 3. 13.(금) 17:00     - 유의사항 및 제출서류 : 붙임 공고문 참조   ○ 1차 : 필기시험      - 시험장소 공고 : 3. 27.(금)     - 필기시험 : 4. 4.(토)     - 합격자발표 : 4. 21.(화)   ○ 2차 : 서류전형     - 서류전형 : 4. 30.(목)     - 합격자발표 : 5. 4.(월)   ○ 3차 : 면접시험     - 면접전형 : 5. 12.(화)     - 합격자발표 : 5. 15.(금)   ○ 입사예정일 : 7. 1.(수) 예정 □ 응시자격 : 국가기술자격법령에 따른 자격증 소유자 (붙임 공고문 참조)   ○ '승강기' 산업기사 이상 자격   ○ '전기' 산업기사 이상 자격 □ 문의처 :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영전략팀   ○ 031-259-2033 붙임  1. 2026년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신입직원 채용공고문 1부.          2. 응시원서 등 양식 1부.  끝.
2026.02 13 정신건강정책팀 2026년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모집(정신건강사업 1명 / 위기개입사업 교대근무자 1명) - 복수지원 가능 2026년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모집(정신건강사업 1명 / 위기개입사업 교대근무자 1명) - 복수지원 가능 1. 모집인원 : 2명(정신건강사업 1명 및 위기개입사업 교대근무자 1명)  2. 응시자격 ○ 자 격   - 정신건강전문요원(정신건강사회복지사, 정신건강간호사,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정신건강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1급, 간호사, 임상심리사 직종해당 자격 예정자   - 운전면허증 소지자 및 운전가능한 자  - 전문인력 선발모집 공고에서 결격사유 확인 ○ 업 무  - 정신건강상담, 프로그램, 교육 진행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 등 세부 주요업무는 변경 가능  - 정신건강 위기개입(정신응급 대상자 초기평가, 정신상태 평가, 적정 입원 병상  arrange 등)   3. 근무기간 1) 정신건강사업(1명) ○ 2026.04.01. ~ 위수탁기간 만료일 ○ 급여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사업안내 인건비 지급기준 2) 야간 위기개입사업(1명) ○ 2026.04.01 ~ 위수탁기간 만료일 (근무시작일 협의 조정 가능) ○ 급여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사업안내 인건비 지급기준 ○ 근무형태 :  교대근무 or 18:00 ~ 익일 09:00 근무시간 내에 휴게시간은 포함되어 있으며, 휴게시간 별도 안내 ○ 탄력근무제 ※ 참고사항 - 근로기준법 적용(교육비, 출장비, 시간외 수당, 야간수당 등 ) - 인턴근무제도 : 센터 신규직원은 입사 년도 당해 말까지 인턴근무제(기간제)를 시행한다. 인턴근무기간 동안 급여 및 경력인정 등 복무여건은 타직원과 차별하지 아니하며,    센터의 규율 및 복무수칙 등을 준수하지 아니한 경우 계약연장, 재계약을 하지 않을 수 있다.  4. 직원혜택 ○ 근로환경  - 주40시간 근로 및 시간외 근로 최소화  - 연차휴가 사용보장 및 촉진  - 보수교육비 및 공가부여  - 장기근속휴가 ○ 가정육아  - 육아휴직  -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자녀돌봄휴가  - 가족수당 ○ 급여(재수당), 보험  - 4대보험 가입  - 퇴직연금DC(확정기여)형(계약직 비해당)  - 단체상해보험   - 처우개선수당  - 경조휴가  - 명절선물 지급 ○ 여가문화  - 휴양시설(호텔, 콘도, 리조트, 골프장, 스포츠센터 등) 할인  - 온라인복지몰 이용 ○ 건강  - 본인 및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 아주대의료원 진료비 및 장례식장 이용 감면  - 연 1회 교직원건강검진(연령별 특화검진)  - 무료예방접종(인플루엔자)   5. 접수기간 : 2026.02.12.(목) 14:00 ~ 2026.03.05.(목) 09:00 22일 간 6. 제출서류  ○ 센터서식(이력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각 1부) ○ 자격증 사본 ○ 경력증명서(정신건강관련 기관만 경력인정 추후 응시원서와 경력 상이할 경우 경력 인정 불가능-2026년 정신건강사업안내)    ※ 경력증명서는 3개월 이내 발행한 원본으로 발행기관 직인 및 발급담당자날인과 연락처가 기재되어야 함. ○ 군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 채용신체검사서 1통(최종합격자에 한함)   ※ 최종 합격자는 계약 체결 시 채용신체검사서를 제출하여 결격사유 발생시 불합격 처리됨 7. 제출방법 : 이메일접수 <moonbonggoon@naver.com> 8. 전형일정 ○ 1차(서류전형)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대상자 및 일시, 장소 개별통보   - 서류합격자 발표 : 2026.03.06.(금) 10:00 (합격자 홈페이지 게시) ○ 2차(면접)   - 면접일시 : 2026.03.10.(화) 10:00 - 일정 변경 시 개별연락할 예정  - 면접장소 :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1층 회의실(수원시 장안구 송원로 101, 장안구청 1층) ○ 합격자발표 : 2026.03.11.(수) 10:00 9. 문의 : 상임팀장 문봉군 031-253-5737 ○ 홈페이지 : www.suwonmental.org ○ 블 로 그 : https://blog.naver.com/silvermhc  ○ 제출한 서류는 채용전형 및 이의신청 절차 등이 종료된 후 입사지원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에 따라 지체 없이(5일 이내) 파기합니다.     기재한 내용이 상이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26.02 24 보도분석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짝 열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짝 열겠다”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 ‘글로벌 관광도시’ 향한 첫 발 내디뎠다   보도일시 2026.2.24.(화) 담당부서 관광과 수원방문의해TF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용은(031-5191-344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현주(031-5191-3441)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에서 “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수원 방문의 해는 수원의 가치를 세계와 나누겠다는 가슴 벅찬 선언”이라며 “수원은 케이(K)-콘텐츠를 선도하고, 한국 방문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견인할 역량이 충분한 도시”라고 밝혔다.   이어 “수원은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가 될 수 있다”며 “희망찬 여정에 시민 모두가 도시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선포식은 수원 방문의 해 로고 기수단 입장으로 시작됐다. 이재준 수원시장과 산하기관·관광업계·시민단체 대표 30명이 기수로 참여했다.   수원시는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2026년), 수원화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30주년(2027년)을 맞아 수원 방문의 해를 선포했다. 슬로건은 ‘수원, 당신을 위한 관광도시(Suwon For You)’다. 연간 15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를 발돋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수원 방문의 해 5대 추진 전략은 ▲관광 콘텐츠 역량 강화 ▲메가 프로젝트로 관광객 유입 ▲맞춤형 행사와 이벤트 진행 ▲관광객 편의를 위한 관광수용태세 개선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이다.   케이(K)-컬처 기반의 드라마 촬영지 체험, 공공한옥마을 활성화, 영동시장 한복거리 특화 등으로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최근 유치한 ‘경기인디뮤직 페스티벌’ 등 메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세계 관광산업 콘퍼런스, 한중일 피디(PD) 포럼 등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특화된 마이스(MICE) 사업을 추진해 수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수원화성 주요 동선의 관광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안내판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직관적인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행사는 자매·우호도시 축하영상 상영, 공감토크, 수원 방문의 해 개막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일본 아사히카와시, 호주 타운즈빌시, 인도네시아 반둥시, 튀르키예 얄로바시,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미국 피닉스시, 일본 후쿠이시, 베트남 하이퐁시 시장이 선포식을 축하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성공을 기원했다.   공감토크는 시각장애인인 허우령 한국방송(KBS) 아나운서와 이재준 수원시장의 대담으로 진행됐다. 안내견 하얀이와 무대에 오른 허우령 아나운서는 이재준 시장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도시 조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허우령 아나운서는 “얼마 전 수원화성과 수원남문시장을 여행했는데, 시각 장애인을 위해 관광지 곳곳에 섬세하게 신경을 썼다는 것을 느꼈다”며 “또 수원을 여행하며 아름다운 수원의 모든 계절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각장애인들이 수원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을 더 신경쓰겠다”고 “수원에 아름다운 곳이 많으니, 다음에 다른 곳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재준 시장과 수원시의회 박영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 등이 참여한 수원 방문의 해 개막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2026.02 24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중대재해 예방 위해 힘 모은다 수원특례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중대재해 예방 위해 힘 모은다 ‘안전문화 확산과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약’ 체결   보도일시 2026.2.24.(화) 담당부서 안전정책과 중대산업재해예방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정민(031-5191-244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강은정(031-5191-2441)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와 (사)대한산업안전협회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2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문화 확산과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대한산업안전협회 임무송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컨설팅·캠페인 등을 함께 추진하고, 수원시가 관리하는 시설·사업장의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양 기관의 안전 관련 주요 업무에 대한 수요 발굴에 협력한다. 대한산업안전협회는 수원시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점검을 할 때 기술지원을 한다.   수원시는 건설·시설 등 고위험 분야에서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합재난발생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임무송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은 “수원이 안전특례시로 나아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안전한 수원을 만들기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산업 재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수원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힘을 모아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 24 보도분석팀 수원시 저출생 대응 묘안, ‘일가(家)양득’ 노린다! 수원시 저출생 대응 묘안, ‘일가(家)양득’ 노린다! 양육 부담 해소 및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하는 수원형 정책 ‘효과’   보도일시 2026. 2. 24. (화) 담당부서 가족정책과 저출생대응팀 관련자료 없음 담당팀장 박연이(031-5191-255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진명희(031-5191-2585)   6남매 출산한 시민 유공 표창, 출산아 수 및 합계출산율 등 지표 상승세 중소사업장 10시 출근제, 민간 협업 수원에서육아하는대디 등 돌봄 지원 가족친화 문화 확산, 저학년 등하교 돌봄, 출산지원금 등 신규 대응책 추진   국가적 위기를 초래할 저출생 문제를 두고 ‘백약이 무효하다’는 절망적인 목소리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수원에서 작은 변화가 꿈틀거리고 있다. 아프리카 속담이라고 알려진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실현되고 있는 것. 저출생 대응을 위해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가족친화적 문화를 만드는 수원의 노력을 확인해본다. ◇“아이가 많아질수록 길이 넓어집니다” 지난 2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 ‘2월의 만남’ 행사에 유독 눈길을 끄는 수상자가 등장했다. 6명의 자녀를 낳아 ‘출생 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 표창’을 받은 영통구 주민 이혜련씨(43)였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큰딸부터 돌이 안 된 막내아들까지 8명의 다둥이 가족의 환한 미소는 행사장을 밝게 만들었다.   단 한 번도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이혜련씨는 이웃과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자녀 여섯을 키우고 있다. 그는 “수원에서 늦게까지 봐주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공공기관이 우리 아이들을 키웠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조부모의 도움 없이 키우기 어려울 거라 여기지만 생각보다 지역사회의 도움이 크다”고 말했다.   이 특별한 가족은 어릴 때 피아노를 배운 엄마를 따라 자녀들이 바이올린, 더블베이스, 첼로, 플루트 등 각자 다른 악기를 배우고, 함께 모여 가족 연주회를 꿈꾼다. 다수의 구성원이 가정 안에서 서로 배움을 주고 받으며 작은 사회 경험을 하고, 가족간의 사랑이 배가 된다는 것을 체득하며 성장하고 있다.   이혜련씨는 출산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이가 많을수록 배움이 많아지고, 길이 넓어지고,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다”며 “두려움 없이 가본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의 목소리를 전했다.   ◇“응애~” 신생아 울음소리 더 많아진 수원시 수원시에서는 최근 출산율 증가가 눈에 띈다. 수원에 등록된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등 출생 관련 지표들이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전국에서 출산아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에서는 그 변화가 더욱 도드라졌다.   먼저 수원시 전체 인구가 비슷하게 유지된 최근 3년 동안 출생아는 1천명이나 늘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원시 출생아 수는 7천6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3년 6천34명이었던 출생아 수는 이듬해인 2024년 6천575명으로 8.9%나 높아졌고, 이후 지난해에는 7.3%가 또 늘었다. 특히 3년 연속 연중 출생신고가 가장 많았던 10월의 경우, 2023년 543명에서 지난해 650명으로 늘어 20%에 가까운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가임여성 한 명이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출생아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 증가도 두드러졌다.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수원시의 합계출산율은 2023년 0.677명에서 2024년 0.732명으로 0.055명이 늘었다. 이는 같은 시점 경기도(0.766명→0.789명)나 전국(0.721명→0.748명)보다 큰 증가 폭을 보였다.   ◇수원시, 저출생 주원인 ‘양육 부담’ 해소 노력 수원시 출산 관련 지표가 긍적적인 변화를 보인 배경에는 특화된 저출생 대응 정책이 있다. 수원 시민은 매년 진행되는 수원시 사회조사에서 저출산 문제 대책 우선순위로 ‘아이 돌봄’ 문제를 꼽았다. 2018년 조사 당시 저출산의 이유로 ‘자녀 양육 부담(30.7%)’이 가장 많았고, 최근인 2025년 조사에서는 저출산 대책 우선 분야로 ‘아이 돌봄(26.1%)’이 두 번째였다. 수원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양육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저출생 대응 방안을 찾아 시행했다.   지난해 수원시가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작했던 ‘중소사업장 초등생 학부모 10시 출근제’가 대표적이다. 자녀 돌봄의 어려움을 겪는 워킹맘과 워킹대디의 부담을 완화하고, 중소사업장 역시 가족 친화적 경영이 가능토록 지원함으로써 일과 가정이 양립하도록 돕는 지원책이다. 수원시내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1시간 출근을 늦추거나 퇴근을 빨리하는 근로자 1인당 최대 120만원(4개월)의 임금 손실분을 지원했다. 1년간 총 49개 사업장에서 87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는데, 절반에 가까운 36명이 아이 돌봄이 절실한 1학년 학부모였다. 수원시의 10시 출근제는 인근 도시에서 벤치마킹이 잇따랐고, ‘육아기 10시 출근제’라는 이름으로 올해부터 국가사업으로 확대됐다.   수원시가 민간단체와 함께 운영한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도 도움이 됐다.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와 협력해 추진한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수육대)’이 바로 그 매개였다. 수원에서 5~9세 자녀를 육아하는 아빠 100명과 자녀가 참여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과 부모 상담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요리·목공·독서·생태·소통 등을 주제로 미션을 수행하고, 스포츠 경기 관람·쿠킹클래스 등 활동으로 아빠 육아의 즐거움을 전파했다. 참가자들끼리 온라인 모임(커뮤니티)을 만들어 정보와 일상을 공유하면서 사회적 소통과 부부가 함께 하는 육아의 긍정적인 효과를 확산했다. 이를 통해 아빠의 육아 참여와 인식 개선 및 가족 친화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린 아이, 엄마, 아빠를 모두 보살핀다는 의지를 담은 수원의 저출생 대응 시책은 지난해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수원시는 수원의 아이를 함께 키웁니다! 수원시는 올해도 저출생 대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가족 친화적인 인식이 직장과 사회에서 번져 출산과 양육 문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지다.   이를 위해 수원시는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가족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일가(家)양득’ 사업을 시작한다.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서 조기퇴근이나 특별휴가 등 가족친화의 날을 운영하고, 돌봄·건강·여가·교육 분야 가족친화 분위기 조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 인증기업 우수사례 발굴, 찾아가는 직장교육, 출생 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자 포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양육 부담을 덜어줄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올해 본격적으로 수원 전역에서 서비스된다. 초등학교 1~2학년 자녀의 통학이나 등하원을 지원하는 수원만의 특화된 새빛돌봄사업이다. 지난해 2월 주민의 제안에서 출발한 사업은 7월부터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11월부터 44개 동 전체로 확대됐다. 혼자 통학하기 불안한 저학년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통장 등 마을을 잘 아는 믿을만한 이웃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모델이다.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된 올해는 학교 뿐만 아니라 돌봄기관이나 교육기관 등하교시에도 활용할 수 있고,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이용 시간 범위를 늘렸다. 덕분에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부터 수원시에서 태어난 모든 출생아에게 출산지원금을 지급하는 것도 큰 변화 중 하나다. 기존에 둘째 자녀부터 지원했던 지원금을 대폭 확대해 첫째 자녀 출산 시 50만원을 신규 지급하고, 둘째 자녀 지원금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두 배로 늘렸다. 출산율 증가와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한 것이다. 지난 1월1일 이후 482명이 출산지원금을 신청, 전년 동기(165명) 대비 292% 늘어난 시민들이 출산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수원시는 올해 7천여명 이상의 신생아 출산 가정이 출산지원금 확대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촘촘한 돌봄 체계와 실효성 잇는 지원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과 지역사회, 시민 여러분 모두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 24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행안부 주관 ‘지방정부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수원특례시, 행안부 주관 ‘지방정부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수원새빛돌봄(누구나)’ 대표 혁신과제로 제출해 좋은 평가 받아   보도일시 2026.2.24.(화) 담당부서 정책기획과 시정혁신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의국(031-5191-291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최혜린(031-5191-2066)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5 지방정부 혁신평가’를 해 지역혁신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했다.   행정안전부 혁신평가단과 주관부처 평가단이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혁신활동 참여‧혁신성과 확산 노력 ▲국민체감도 등 10개 세부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한 후 평가군별(광역, 시, 군, 구) 상위 25%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수원시는 대표 혁신과제로 제출한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비롯해 모든 세부지표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이다.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상생활 지원부터 건강·정서 돌봄까지 아우르는 8대 기본형 서비스와 주민제안형 서비스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시민참여형 서비스인 ‘임신부 돌봄공동체 조성·가사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우호도시 봉화군과 상생협력을 위해 조성한 ‘청량산 수원캠핑장’ ▲대표적인 거버넌스 기구인 ‘수원시 도시정책시민계획단’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전국 최초 특이민원대응 전문관 배치 ▲지난해 100일간 1658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전국 최초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시스템 구축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또 생성형 인공지능(AI) 고립 위기 청소년 예방상담 등 선도적인 ‘스마트 행정’ 도입, 저연차 공직자 멘토링을 통한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등 행정 전반에 걸친 혁신 노력을 인정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방정부 혁신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행정의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혁신 정책을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2 24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추진사업’ 대상지 모집 수원특례시,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추진사업’ 대상지 모집 노후 빌라 밀집지역 주거환경 개선… 3월 27일까지 접수   보도일시 2026. 2. 24.(화) 담당부서 건축과 녹색건축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지연(031-5191-337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다혜(031-5191-3587)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노후 빌라 밀집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추진사업’의 대상지 신청을 3월 27일까지 받는다.   ‘빌라가꿈관리소’는 관리주체가 없거나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공동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수원시에서 직접 채용한 관리인이 청소와 안전순찰, 시설 유지관리 등 공용시설 관리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 소통‧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30세대 미만 다세대·연립주택이 밀집한 노후 주거지역 가운데 관리 여건이 취약한 곳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는다. 평가를 거쳐 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위원회가 공동주택 밀집도와 노후도, 안전 취약성, 관리소 설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해 선정한다. 선정된 지역에는 관리인이 상시 배치돼 청소와 안전 관리, 시설 점검을 한다.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동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5년 탑동 일대에서 빌라가꿈관리소 시범사업을 운영했다. 주거환경이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주민 소통이 이뤄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사업을 확대해 더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수원시청 새빛민원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제출 서류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수원소식’ 내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빌라가꿈관리소는 노후 주거지역의 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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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 1,500만 관광객 시대 연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 1,500만 관광객 시대 연다 시민 모두가 도시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깃발을 흔들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 선언했다. 수원시가 국제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었다. 24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대장정의 닻을 올렸다. 선포식에는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 킴 우언 주한캄보디아대사관 공사참사관, 몬구시 블라디슬라프 주한러시아대사관 참사관을 비롯해 박양우 전 문화관광부 장관, 연규진 배우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 의회, 수원시의회 의원, 시청 공무원과 문화예술·체육·경제 분야 단체장과 시민추진단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은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2026년)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30주년(2027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2년간 추진된다. '수원, 당신을 위한 관광도시(Suwon For You)' 슬로건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찾고, 머물고, 다시 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2026년 방문객 1,400만 명, 2027년 1,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참석 내빈들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방문의 해 추진 보고에 나선 선은임 수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정조대왕이 사랑한 도시 수원, 이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시 한번 도약한다."라며 5대 추진 전략에 따른 사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선 국장이 제시한 5대 추진 전략을 요약하면, ▶ 관광 콘텐츠 및 역량 강화: 드라마 촬영지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 ▶ 메가 프로젝트로 관광객 유입: 경기 인디뮤직페스티벌 등 대규모 관광 인프라 및 프로젝트 가동. ▶ 맞춤형 행사·이벤트: 세대별, 테마별 다양한 즐길 거리 운영. ▶ 관광 수용 태세 개선: 숙박, 교통, 안내 체계 등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의 관광 인프라 정비. ▶ 관광 상품 개발: 수원만의 특색을 담은 여행 상품 기획. 선 국장은 "홍보, 마케팅과 행사에 14억 4천만 원, 무장애 관광 80억 원과 열린 관광지 조성에 85억 원, 인디뮤직페스티벌에 5억 원 등 총예산 규모는 117억 8천만 원이다. 각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수원 방문의 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적극적인 홍보로 1,5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화성의 아름다움과 정조대왕의 실용 정신을 언급하며 "수원화성은 수원 시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다. 방화수류정에서 3·1 독립운동을 전개했고, 종로에서는 민주화를 부르짖었다. 정조가 떠나고 시대가 바뀌어도 수원 사람들은 수원화성과 함께 살아왔다. 230년간 우리는 수원화성에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쌓아왔다."라며 "세계유산이 있는 고즈넉한 원도심, 첨단 교통과 스마트한 인프라, 대한민국 4대 스포츠팀이 있고, 또 계절마다 풍광을 자랑하는 수원의 매력을 알리겠다. 특히 특히 수원의 대표 축제인 수원 화성 문화제는 브라질 삼바 축제나 독일의 옥토버 페스트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저력이 있다고 믿는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선은임 수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5대 추진 전략에 따른 사업 계획을 안내하고 있다. 축사에 나선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는 "수원시는 깊은 역사와 현대화가 잘 어우러진 도시다. 세계유산 수원화성과 경제와 산업, 과학기술 등은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한국과 중국 양국의 정상 간 외교로 중국 관광객이 더 늘 것으로 본다. 그런 의미에서 '수원 방문의 해' 행사는 시기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축사에서 "수원은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관광도시가 될 가능성이 있다. 수원 고유의 문화 자원도 있지만, 수도권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그래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도 최고의 적지다."라고 말했다. 시각장애인 허우령 KBS 아나운서와 이재준 시장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도시 조성을 주제'로 공감 토크를 하고 있다. 시민추진단으로 참석한 정수자 시인은 "수원은 도심 속에 수원화성과 행궁은 시민 곁에 살아 숨 쉬는 도시다. 정조대왕은 백성을 위해 저수지 만석거와 축만제를 조성했고, 성내에는 전국 상인들을 데려와 상업을 부흥시켰다. 봉건 시대 왕이 백성을 사랑했고 개혁을 꿈꿔왔던 정신이 그대로 전해온다. 이런 뜻은 세계인들에게도 공감이 가는 역사다. 이런 역사가 널리 알려진다면 관광객 1,500만 달성은 물론 세계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도시 조성을 주제'로 공감 토크도 인상적이었다. 시각장애인 허우령 KBS 아나운서가 수원을 여행하고, 이재준 시장과 체험을 나눴다. 성곽을 손으로 더듬으며 느끼는 것 등 감각을 통해 경험한 여행을 이야기했다. 여행은 보는 것만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전해준다. 허 아나운서는 개선할 점도 제안했는데, 무장애 관광의 사회적 의미로 해석된다. kt 위즈 응원단 축하공연도 관광도시 수원을 향한 2년의 여정을 뜨겁게 응원했다. 행사는 자매·우호 도시 축하 영상 상영, 공감 토크, 수원 방문의 해 개막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kt 위즈 응원단 축하공연도 관광도시 수원을 향한 2년의 여정을 뜨겁게 응원했다. 행사 끝은 기념 촬영이었다. 행사장 내 시민이 모두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 시민 모두가 도시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깃발을 흔들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 선언했다.
수원특례시,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수원특례시,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지난해 수원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습.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치원·초등학교·복지시설 10개소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일상 속 농업활동으로 건강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는 선정된 기관에 도시농업 전문가를 파견해 기관별로 8회에 걸쳐 맞춤형 치유 원예활동과 텃밭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각 기관의 텃밭 공간이나 실내 교육장에서 회차별로 1시간 30분~2시간가량 진행한다. 교과 연계 텃밭 프로그램과 치유 원예활동을 하고, 장애인과 어르신 등 참여자 특성에 맞춘 치유농업 교육도 제공한다. 강사와 교육 재료는 지원하며, 기본 농기구는 기관이 준비해야 한다. 텃밭 또는 상자텃밭을 보유하고 있고, 다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관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3월 말 대상 기관을 확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작성해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도시농업팀(권선구 온정로 45)으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niceday97@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농업의 가치를 현장에서 체감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수원시 농업기술과(031-5191-2571)
수원특례시, 세계 여성의 날 기념해 '영화로 만나는 평등' 개최한다 수원특례시, 세계 여성의 날 기념해 '영화로 만나는 평등' 개최한다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영화로 만나는 평등' 안내문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노후 빌라 밀집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추진사업'의 대상지 신청을 3월 27일까지 받는다. '빌라가꿈관리소'는 관리주체가 없거나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공동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수원시에서 직접 채용한 관리인이 청소와 안전순찰, 시설 유지관리 등 공용시설 관리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 소통‧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30세대 미만 다세대·연립주택이 밀집한 노후 주거지역 가운데 관리 여건이 취약한 곳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는다. 평가를 거쳐 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위원회가 공동주택 밀집도와 노후도, 안전 취약성, 관리소 설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해 선정한다. 선정된 지역에는 관리인이 상시 배치돼 청소와 안전 관리, 시설 점검을 한다.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동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5년 탑동 일대에서 빌라가꿈관리소 시범사업을 운영했다. 주거환경이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주민 소통이 이뤄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사업을 확대해 더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수원시청 새빛민원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제출 서류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수원소식' 내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빌라가꿈관리소는 노후 주거지역의 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추진사업' 대상지 모집 수원특례시,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추진사업' 대상지 모집 빌라가꿈관리소 사업 홍보물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노후 빌라 밀집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추진사업'의 대상지 신청을 3월 27일까지 받는다. '빌라가꿈관리소'는 관리주체가 없거나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공동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수원시에서 직접 채용한 관리인이 청소와 안전순찰, 시설 유지관리 등 공용시설 관리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 소통‧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30세대 미만 다세대·연립주택이 밀집한 노후 주거지역 가운데 관리 여건이 취약한 곳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는다. 평가를 거쳐 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위원회가 공동주택 밀집도와 노후도, 안전 취약성, 관리소 설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해 선정한다. 선정된 지역에는 관리인이 상시 배치돼 청소와 안전 관리, 시설 점검을 한다.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동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5년 탑동 일대에서 빌라가꿈관리소 시범사업을 운영했다. 주거환경이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주민 소통이 이뤄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사업을 확대해 더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수원시청 새빛민원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제출 서류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수원소식' 내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빌라가꿈관리소는 노후 주거지역의 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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