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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금
2026.01 27 인력육성팀 저속노화 한상차림 「2026년 약선채식 교육」 신청 안내 제철 농산물과 식재료를 이해하고 향토음식 실습으로 건강한 전통 식문화의 계승 및 확산을 위한 「2026년 약선채식 교육」 신청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 교육개요  ○ 교육기간 : 2026. 3. 10. ~ 4. 21.(매주 화), 기간 중 7회  ○ 교육시간 : 14:00 ~ 16:00 (2시간)  ○ 교육장소 : 농업기술센터(권선구 온정로 45) 생활과학실  ○ 대상인원 : 20명(생활개선회원 및 수원시민)  ○ 교육일정(안) □ 교육생 모집  ○ 신청기간 : 2026. 2. 9.(월) 오전10시 ~ 2. 18.(수) 【선착순 모집】   ※ 정원 마감 시 신청기간과 관계없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자격 : 공고일 현재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수원시민  ○ 신청방법   ① 온라인 접수 : 수원시청홈페이지>시민참여>새빛톡톡>신청접수     • 바로가기 : https://www.suwon.go.kr/web/www/forms/BD_receiptView.do?seqNo=2654   ② 재료비 입금 : 100,000원     • 입금계좌 : 개별 문자 안내 예정   ※ 입금 시 ‘과정명’과 ‘신청자’를 반드시 기재 (ex. 약선홍길동)  ○ 선정기준 : 선착순 신청자 중 신규 신청자 우선 선정  ○ 교육대상자 발표 : 2026. 2. 24.(화), 개별문자 안내  ○ 교육신청 시 유의사항    - 약선채식 교육 신청 시 2026년 쌀 베이킹 교육, 2026년 전통주 교육과 중복 신청이 제한됩니다.    - 개강 이후에는 재료비 환불이 불가합니다.    - 정원 마감 이후 신청자는 접수 순서대로 대기자 명단에 등록됩니다.    - 교육 일정 및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교육 중 촬영한 사진은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교육문의  ○ 수원시농업기술센터(인력육성팀) ☎ 031-5191-2572, 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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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27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 수출 지원한다 수원특례시,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 수출 지원한다 수출 중소제조기업 국제통상 경쟁력 강화할 수 있는 지원 시책 추진   보도일시 2026.1.27.(화) 담당부서 기업지원과 국제통상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갑돈(031-5191-210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연수(031-5191-3102)   ◦수출대금 결제 간소화, 수출 절차 간소화, 수출 홍보 간소화 지원 ◦인공지능 활용해 기업 영문 홈페이지 구축하고, 무역 업무 처리 자동화 ◦“수원시의 선도적인 수출 지원 시책, 전국으로 확산되길”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과 환율상승으로 인해 수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수출기업의 2026년 경영환경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대외 위험 요인은 ‘환율 변동성 확대’와 ‘미국 관세 인상’을 꼽았다.   수원시는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제조기업을 지속해서 지원하며 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수출기업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지난해 7월부터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도 했다.   수원시의 대표적인 수출기업 지원 시책은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과 ‘인공지능(AI) 기반 3대 수출 마케팅 지원’이다.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은 중소기업 수출대금 결제 간소화, 수출 절차 간소화, 수출 홍보 간소화다.   지방정부 최초로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사업’ 시작 수원시가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와 협력해 지방정부 최초로 시작하는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사업’은 비자 카드의 무역대금 카드 수출결제 플랫폼(GTTP)을 활용해 기업이 수출 상담일에 대금결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결제 이용료(총 1.5%)도 기업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기존 전신환송금(T/T), 신용장(L/C) 방식 수출 결제는 복잡하고, 교역 국가 은행과 국내 은행을 거쳐야 해 시간과 비용이 들었다.   대금을 결제할 때 인보이스(상업송장)·선하증권·포장명세서·보험증권·환어음·원산지증명서·수출신고필증 등 7가지 무역서류를 제출해야 했고, 수출·입 기업 모두 은행 수수료를 내야 했다. 또 국제사기 위험성 때문에 기업들은 대금 결제가 끝날 때까지 불안함을 떨칠 수 없었다.   수출결제 플랫폼(GTTP)을 활용하면 서류 7종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고, 수출대금을 수출 상담 당일에 결제한다. 기업은 무역 사기를 당하거나, 돈을 떼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수출대금결제 간소화로 수출 상담 현장에서 바이어(구매자)와 수출 성사율이 높아지고, 바이어는 신용카드의 외상(Credit) 기간이 생겨 수출 계약률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중소제조기업(수출계약 체결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1월 28일부터 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수출품, 우체국 국제특급으로 직배송 지원 ‘수출 절차 간소화’는 수출업체가 제품을 우체국 국제특급(EMS)으로 구매자에게 직배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수출 1건당 2000㎏까지 배송할 수 있고, 업체당 지원 금액은 1년에 최대 250만 원이다.   업체에서 제품을 내륙에서 운송한 후 해상·항공편으로 수입국까지 보내고, 통관을 거쳐 수입국에서 다시 구매자에게 내륙 운송을 하는 기존의 5단계 수출 절차를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방식으로 간소화했다.   수출 제품 이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창업기업, 중소제조기업 중 수출 계약이 완료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2025년에는 40개사를 지원했다. 수원시가 경인지방우정청에 제안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아리랑 TV 국제방송으로 업체 홍보영상 전세계에 송출 ‘수출 홍보 간소화’는 아리랑 TV 국제방송(Arirang TV)으로 수원시 중소제조업체의 홍보 영상을 130여 개국에 송출하는 것이다. 수원시 지원으로 아리랑 TV 국제방송이 중소제조업체의 TV 방송용 홍보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   전문가가 업체 제품 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영상 대본,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아리랑 TV 제작팀이 업체를 방문해 제품 개발·생산 현장 등을 촬영한 후 홍보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 영상은 아리랑 TV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2025년에는 12개 업체를 선정해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했다. 2023년 사업에 참여했던 한 기업인은 “아리랑TV에 기업 홍보영상이 송출된 후 제품에 대해 문의하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국외에 기업을 홍보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활용해 복잡한 수출 업무 지원 수출 업무 3대 인공지능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홈페이지 구축 지원’, ‘수원형 인공지능(AI) 무역청’, ‘인공지능(AI) 전자 카탈로그 제작 지원’이다.   수원형 인공지능(AI) 무역청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무역 업무 처리를 자동화하는 플랫폼이다. 중소제조기업이 국제교역 업무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무역 관련 업무 자동화 플랫폼과 인공지능 무역 업무 처리 실천활용서를 제공한다.   수출마케팅 이미지 생성, 외국어 회사소개서 생성, 외국어 매뉴얼 생성, 외국어 계약서 해석, 외국 바이어 협상, 수출 전략 컨설팅 등 21종 무역업무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웹사이트 제작도 지원한다. 설립 3년 이내이면서 웹사이트가 없는 초기창업기업이 대상이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영문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수출용 영문 전자 카탈로그를 제작해 전자무역청 홈페이지에서 국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전 세계 월간 활성 이용자수 30억 명을 돌파한 인스타그램에 전자무역 전용 계정을 만들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동영상을 게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외 유명 박람회 참가 지원,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 이밖에 국외 유명 박람회 수원시 단체관 참가 지원, 국내·국외 유명 박람회 개별 참가 지원, 국외 수출판매개척단 참가 지원, 국외 안심 수출보험 지원,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 등으로 중소제조기업이 국제통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수원시청에서 ‘일본 수출상담회’를 열었는데, 일본 현지 바이어 10명이 참여했다. 수원시 중소기업 70개사가 바이어들과 대면 수출 상담을 했다. 지난해 11월에는 5개 뷰티·식품 중소제조기업과 ‘수원시 케데헌 개척단’을 구성해 체코·네덜란드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마케팅을 했다.   국외 안심 수출보험 지원 대상은 외국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완료한 수원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다. 수출 거래 시 수입자 신용악화·파산·대금지급거절 등 위험으로부터 수출업자를 보호해 주는 보험이다.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은 인증비·시험비·컨설팅비 등 안전인증 취득에 필요한 총비용의 80%를 실비로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분야는 미국( UL·FCC·FDA), 유럽(CE) 등 436개 규격이다. 기업당 최대 2개 제품의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지원 한도는 500만 원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 중소제조기업이 수출 저변을 확대하고, 국제 통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수원시의 선도적인 수출 지원 시책이 전국으로 확산돼 중소기업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 27 보도분석팀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열고 지속가능발전 정책 안건 심의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열고 지속가능발전 정책 안건 심의 2026년 운영계획 공유·지속가능발전 지표 정비안 심의   보도일시 2026. 1. 27.(화) 담당부서 정책기획과 지속가능발전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전성숙(031-5191-345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지현(031-5191-2927)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위원회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지표 정비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기존 지표의 활용성과 타당성을 점검한 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표를 개선·보완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지표 정비 과정에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018년 10월 설치된 자문 기구로, 현재 제4기 위원이 활동 중이다. 위원회는 환경·경제·사회 등 분야별 분과를 중심으로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운영하며,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행정계획을 심의·자문한다.   수원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최근 ‘2025년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보고서’를 국문·영문으로 발간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모니터링 최종보고회를 여는 등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려면 행정과 민간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함께 정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 27 보도분석팀 수원 팔색조봉사단, 초록꿈정원에 기부금 전달 수원 팔색조봉사단, 초록꿈정원에 기부금 전달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 시민 참여 바탕으로 정원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녹지환경 만드는 사업   보도일시 2026. 1.27.(화) 배포 담당부서 녹지경관과 푸른조경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하지영(031-5191-457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찬미(031-5191-4571)   수원시 팔색조봉사단은 26일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를 찾아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최재군 공원녹지사업소장과 김미경 팔색조봉사단 단장(수원시의회 의원), 김동우 회장, 이재숙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수원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 중인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에 사용할 예정이다.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녹지 환경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팔색조봉사단은 2025년에도 산불 피해 특별성금 200만 원을 비롯해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에 총 3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팔색조봉사단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 조성 활동과 기부 실천으로 녹지환경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초록꿈정원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기부금이 팔색조봉사단의 뜻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 27 보도분석팀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가족 작품전 ‘힐링에 아트를 더하다’ 개최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가족 작품전 ‘힐링에 아트를 더하다’ 개최 1월 27일부터 2월 20일까지 갤러리 영통전시관에서   보도일시 2026. 1. 27.(화) 담당부서 영통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형삼(031-5191-082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희주(031-5191-0831)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월 27일부터 2월 20일까지 영통구청 ‘갤러리 영통전시관’에서 치매가족 작품전 ‘힐링에 아트를 더하다’를 개최한다.   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도 치매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가족들의 헌신과 정성이 담긴 작품 40점(유화 22점, 보석십자수 18점)을 선보인다. 보석십자수는 큐빅과 핀셋으로 한 조각씩 붙여 완성하는 작품으로 오랜 시간 쌓아온 인내와 돌봄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작품전에는 치매 가족 15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대부분은 70세 이상 어르신이다. 가족들은 자조 모임을 통해 서로를 지지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치매 가족들은 “이번 전시가 치매 돌봄 가족의 일상과 노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작품전은 치매 가족이 겪는 돌봄의 시간을 예술로 표현한 자리”라며 “치매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 26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사람 중심 산불 대응체계’ 구축한다 수원특례시,‘사람 중심 산불 대응체계’ 구축한다 2026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6월 14일까지 산불대응 헬기 운영   보도일시 2026.1..26(월) 담당부서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정욱(031-5191-457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민수(031-5191-457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시는 ‘산림을 넘어 사람으로, 골든타임 30분의 약속’을 비전으로 하는 ‘2026년 수원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종합대책의 방향은 사람 중심, 기술 중심, 현장 중심이다.   ▲상황 중심의 선제 대응 ▲첨단기술 기반의 과학적 대응 ▲현장 중심의 총력진화 대응 ▲원인별 맞춤형 예방 및 홍보 등 4대 추진 전략과 8개 실행 과제로 구성된다.   ‘산림 중심’이었던 산불 대응 방향을 ‘시민 생명·거주지 보호’로 전환한다. 과학적 데이터를 활용해 주민 대피 체계를 강화하고, 도심 지리 여건을 반영해 위험구역을 설정하는 ‘수원형 주민 대피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형 산불재난 주민대피 5단계(지리적 기준)는 1단계 상황 주시(연기 자동 감지), 2단계 예비 방어선(주거지 방면 이동 시작), 3단계 안전 마지노선(마을 경계), 4단계 최후 방어선(주택가 100m), 5단계 안전 확보(지정 대피소 입소)로 이뤄진다.   산림청의 산불 확산 예측시스템 데이터에 기반해 산불이 주민 거주지에 도달하는 예상 시간에 따라 시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 1단계 상황이 되면 1차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2단계에 노약자·거동 불편자를 먼저 이동시킨다.   3단계가 발령되면 일반차량 통제, 주민 대피령 발령, 시설 봉쇄 조치를 하고, 4단계에는 전 주민이 즉시 대피한다. 5단계에는 대피소에 입소한 주민들 보호하고, 구호 물품을 지급한다.   수원시는 1월 20일부터 공원녹지사업소와 4개 구청 등 5개소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근무 인원은 산림재난대응단(산불 감시원) 79명 등 총 192명이다. 대책 본부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산불 대응 헬기는 6월 14일까지 운영한다. 헬기는 산불방지 ICT(정보통신기술) 플랫폼 등 첨단 장비와 연계해 산불이 발생하면 초동 진화를 하고, 산불 확산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불 위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 기반의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며 “산불 확산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30분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불 진화 헬기는 산불이 발생했을 때 지형적 한계를 극복하고, 초기 진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핵심 자원”이라며 “주민의 생명을 지키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수원시 산불방지 종합대책 8대 실행과제는 ▲수원형 주민 대피 5단계 가동(중점과제) ▲데이터 기반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및 사전대비 강화 ▲산불 확산 예측 시스템 활용한 30분 골든타임 확보 ▲인공지능 시시티브이(AI CCTV)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 활용한 24시 감시 ▲산불 진화헬기의 효율적 운영 및 인근 지자체 공조 ▲단계별 일반 공무원 동원 및 기관 합동 통합지휘본부 설치 ▲소각 산불·입산자 실화 등 주요 원인별 집중 단속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민 경각심 고취 및 교육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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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맞춤서비스 생애주기, 유형별 맞춤복지를 모아봤어요
임신/출산 생활보장
"수원 생활비 줄어든다!" 수원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본격 추진 "수원 생활비 줄어든다!" 수원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본격 추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물 수원특례시가 2026년부터 수원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 연령대의 시민이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산지원금 우선 2026년 1월 1일부터 '출산지원금 지원'을 시행한다. ▲출산지원금의 경우, 2026년부터 첫째 자녀 이상 출산 시 지원 대상(180일 이상 거주)이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해야 한다. 다만, 거주기간 180일 미만인 경우에는 180일 경과 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첫째 자녀 대상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200만 원, 넷째 500만 원, 다섯째 이상 1,000만 원이다. 첫째 자녀 지원금이 신설, 둘째 지원금은 기존보다 확대된 것이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동시에 가능하며, 정부24(바로가기)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및 '청년 주거 패키지' 시는 청년 및 청소년을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1~18세(2008년~2015년생)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기민원24(바로가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경기도 사업지침에 따라 변경 가능 ▲청년 주거 패키지 지원사업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 1인 가구 미혼 청년을 대상(중위소득 120% 이하)으로 한다. 2026년 1월 19일(월)부터 1월 30일(금)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바로가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월세·이사비·중개보수비를 포함해 1인당 최대 100만 원(생애 1회)으로 월세 최대 50만 원, 이사비 및 중개보수비 최대 50만 원까지이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및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어르신 생활비 절감을 위한 의료비 및 교통비 지원도 있다. ▲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수원시민 중 짝수연도 출생자이며, 홀수연도 출생자는 2027년에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수원시 보건소, 그 외 시민은 수원시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된다. ▲무상교통(버스비 지원)은 어르신(70세 이상), 장애인(24세 이상), 사회초년생(19~23세)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교통카드(G-PASS)를 사용한 실제 교통비에 대해 연간 최대 280,000원 한도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수원시는 12월 22일(월)부터 2026년 1월 2일(금)까지 무상교통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수원시 주요 복지관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원시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교통비 및 의료비, 주거비 등 실질적인 생활비를 뒷받침하는 만큼,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휴먼콜센터(1899-3300) 또는 수원시 홈페이지(☞자세히 보기)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열고 지속가능발전 정책 안건 심의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열고 지속가능발전 정책 안건 심의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앞줄 오른쪽 5번째)과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위원회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지표 정비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기존 지표의 활용성과 타당성을 점검한 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표를 개선·보완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지표 정비 과정에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018년 10월 설치된 자문 기구로, 현재 제4기 위원이 활동 중이다. 위원회는 환경·경제·사회 등 분야별 분과를 중심으로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운영하며,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행정계획을 심의·자문한다. 수원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최근 '2025년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보고서'를 국문·영문으로 발간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모니터링 최종보고회를 여는 등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려면 행정과 민간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함께 정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 수출 지원한다 수원특례시,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 수출 지원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지난해 5월, 미국 수출 비중이 70%에 이르는 한 기업을 방문해 업체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과 환율상승으로 인해 수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수출기업의 2026년 경영환경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대외 위험 요인은 '환율 변동성 확대'와 '미국 관세 인상'을 꼽았다. 수원시는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제조기업을 지속해서 지원하며 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수출기업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지난해 7월부터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도 했다. 수원시의 대표적인 수출기업 지원 시책은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과 '인공지능(AI) 기반 3대 수출 마케팅 지원'이다.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은 중소기업 수출대금 결제 간소화, 수출 절차 간소화, 수출 홍보 간소화다. 이재준 시장이 2023년 12월 열린 '수원시 수출중소기업 도란도란 토크'에 참석해 수원시 수출시책에 참여한 중소기업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지방정부 최초로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사업' 시작 수원시가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와 협력해 지방정부 최초로 시작하는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사업'은 비자 카드의 무역대금 카드 수출결제 플랫폼(GTTP)을 활용해 기업이 수출 상담일에 대금결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결제 이용료(총 1.5%)도 기업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기존 전신환송금(T/T), 신용장(L/C) 방식 수출 결제는 복잡하고, 교역 국가 은행과 국내 은행을 거쳐야 해 시간과 비용이 들었다. 대금을 결제할 때 인보이스(상업송장)·선하증권·포장명세서·보험증권·환어음·원산지증명서·수출신고필증 등 7가지 무역서류를 제출해야 했고, 수출·입 기업 모두 은행 수수료를 내야 했다. 또 국제사기 위험성 때문에 기업들은 대금 결제가 끝날 때까지 불안함을 떨칠 수 없었다. 수출결제 플랫폼(GTTP)을 활용하면 서류 7종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고, 수출대금을 수출 상담 당일에 결제한다. 기업은 무역 사기를 당하거나, 돈을 떼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수출대금결제 간소화로 수출 상담 현장에서 바이어(구매자)와 수출 성사율이 높아지고, 바이어는 신용카드의 외상(Credit) 기간이 생겨 수출 계약률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중소제조기업(수출계약 체결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1월 28일부터 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지난해 12월 이재준 수원시장(오른쪽)과 패트릭 스토리 비자 코리아 사장이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하고 있다. 수출품, 우체국 국제특급으로 직배송 지원 '수출 절차 간소화'는 수출업체가 제품을 우체국 국제특급(EMS)으로 구매자에게 직배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수출 1건당 2000㎏까지 배송할 수 있고, 업체당 지원 금액은 1년에 최대 250만 원이다. 업체에서 제품을 내륙에서 운송한 후 해상·항공편으로 수입국까지 보내고, 통관을 거쳐 수입국에서 다시 구매자에게 내륙 운송을 하는 기존의 5단계 수출 절차를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방식으로 간소화했다. 수출 제품 이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창업기업, 중소제조기업 중 수출 계약이 완료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2025년에는 40개사를 지원했다. 수원시가 경인지방우정청에 제안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 아리랑TV 방송 지원사업 참가 업체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아리랑 TV 국제방송으로 업체 홍보영상 전세계에 송출 '수출 홍보 간소화'는 아리랑 TV 국제방송(Arirang TV)으로 수원시 중소제조업체의 홍보 영상을 130여 개국에 송출하는 것이다. 수원시 지원으로 아리랑 TV 국제방송이 중소제조업체의 TV 방송용 홍보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 전문가가 업체 제품 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영상 대본,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아리랑 TV 제작팀이 업체를 방문해 제품 개발·생산 현장 등을 촬영한 후 홍보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 영상은 아리랑 TV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2025년에는 12개 업체를 선정해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했다. 2023년 사업에 참여했던 한 기업인은 "아리랑TV에 기업 홍보영상이 송출된 후 제품에 대해 문의하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국외에 기업을 홍보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2025년 수원시 중소기업 베트남·싱가포르 수출판매개척단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 활용해 복잡한 수출 업무 지원 수출 업무 3대 인공지능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홈페이지 구축 지원', '수원형 인공지능(AI) 무역청', '인공지능(AI) 전자 카탈로그 제작 지원'이다. 수원형 인공지능(AI) 무역청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무역 업무 처리를 자동화하는 플랫폼이다. 중소제조기업이 국제교역 업무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무역 관련 업무 자동화 플랫폼과 인공지능 무역 업무 처리 실천활용서를 제공한다. 수출마케팅 이미지 생성, 외국어 회사소개서 생성, 외국어 매뉴얼 생성, 외국어 계약서 해석, 외국 바이어 협상, 수출 전략 컨설팅 등 21종 무역업무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웹사이트 제작도 지원한다. 설립 3년 이내이면서 웹사이트가 없는 초기창업기업이 대상이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영문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수출용 영문 전자 카탈로그를 제작해 전자무역청 홈페이지에서 국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전 세계 월간 활성 이용자수 30억 명을 돌파한 인스타그램에 전자무역 전용 계정을 만들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동영상을 게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외 유명 박람회 참가 지원,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 이밖에 국외 유명 박람회 수원시 단체관 참가 지원, 국내·국외 유명 박람회 개별 참가 지원, 국외 수출판매개척단 참가 지원, 국외 안심 수출보험 지원,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 등으로 중소제조기업이 국제통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수원시청에서 '일본 수출상담회'를 열었는데, 일본 현지 바이어 10명이 참여했다. 수원시 중소기업 70개사가 바이어들과 대면 수출 상담을 했다. 지난해 11월에는 5개 뷰티·식품 중소제조기업과 '수원시 케데헌 개척단'을 구성해 체코·네덜란드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마케팅을 했다. 국외 안심 수출보험 지원 대상은 외국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완료한 수원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다. 수출 거래 시 수입자 신용악화·파산·대금지급거절 등 위험으로부터 수출업자를 보호해 주는 보험이다.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은 인증비·시험비·컨설팅비 등 안전인증 취득에 필요한 총비용의 80%를 실비로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분야는 미국( UL·FCC·FDA), 유럽(CE) 등 436개 규격이다. 기업당 최대 2개 제품의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지원 한도는 500만 원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 중소제조기업이 수출 저변을 확대하고, 국제 통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수원시의 선도적인 수출 지원 시책이 전국으로 확산돼 중소기업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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