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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에 따른 선거일투표소 안내, 5.12.까지 신고 전입신고한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 5.13.부터 신고: 전입신고전 과거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26년 6월 3일 수요일(투표시간: 오전 6시 오후6시), 2026.5.13. 부터 새로운 주소지로 전입신고한 경우 선거일 투표소는 이전 주민등록에 있는 투표소입니다.
제9회 전국동시자방선거(6.3.) 인터넷 거소투표 신고 안내, 인터넷 거소투표 신고 방법: 확인자 확인(날인) 대상 신고인: '정부24'를 이용하여 거소투표 인터넷 신고 관련 사항 등 입력 및 확인자 날인을 받은 신고서 스캔 파일을 첨부하여 신고, 확인자 확인(날인) 미대상 신고인: '정부24'를 이용하여 거소투표 인터넷 신고 관련 사항 등 입력하여 신고, 거소투표란?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딴섬에 거주하는 이유 등으로 투표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유권자가 자신이 머무르는 곳에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한 제도, 신청기간: 5.12.(화)부터 5.16.(토) 18:00, 행정안전부
2026,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2026.5.20.(수) 14:00부터 15:00, 수원시 호매실도서관 강당 지하1층(권선구 칠보로 169), 참가대상: 구직을 원하는 시민(전계층), 참가규모: 6개 업체, 20여명 채용, ※구직자 및 구인기업 섭외 등 상황에 따라 일시, 장소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사내용: 구인·구직자간 1:1 현장 채용면접, 부대행사: 취업정보제공, 이력서·면접 클리닉 등, 문의: 수원일자리센터(☎031-5191-6608, 6915, 6673), 주최: 수원특례시, 주관: 수원일자리센터, 수원특례시 기업일자리 정책플랫폼
제71회 현충일, 서울·대전 현충원 참배객 수송 버스 지원 안내, 신청기간: 2026.4.29.(수)부터 5.20.(수), 신청장소: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 지원대상: 수원시 거주 65세 이상 또는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유족과 동반 보호자 1인 포함 총 2인 이내, 지원내용: 2026.6.6.(토) 국립현충원 (서울·대전) 왕복 버스, 간식(※도시락 미제공), 신청문의: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보훈담당), 수원특례시
2026년 5월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신고기간: 2026.5.1.(금)부터 6.1.(월), 납부기한: 2026.6.1.(월)까지, 신고방법: 전자신고 PC홈택스→위택스 연계신고, 모바일 손택스→위택스 연계신고, 방문신고: 신고도움이 필요한 모두채움 대상자, ※납세자 본인 신분증 지참, ※신고창구 운영은 5월 6일부터 시작됨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지방소득세 담당: 장안구: 031-5191-5322, 권선구: 031-5191-6284, 팔달구: 031-5191-7276, 영통구: 031-5191-8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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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안전한국훈련, 상반기: 2026.5.11.(월)부터 5.22.(금),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비훈련, 행정안전부, 수원특례시, 수원남부소방서,
리뉴얼 완료! 우리 집 식물, 이제 병원에서 진료받아요! 수원시가 함께하는 반려식물 전문 진료 서비스, 수원특례시 반려식물병원, 예약바로가기
수원시 인공지능(AI) 정책 마련, 수원시 인공지능(AI) 수요 설문조사,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 주세요. AI수요조사 새빛톡톡QR, AI수요조사 네이버폼, - 설문기간: '25.4.27.(월)부터 5.16.(토), - 참여대상: 수원시민, - 참여방법: QR코드 접속 후 설문참
수원시 주요행사 5월, 지난달과 이어지는 행사, 전시, 강연, 스포츠, 축제·행사, 음악·공연
민생에 플러스,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한민국정부, 행정안전부
수원시 재정, 지금 어때?, 지표로 알아보는 수원살림 #재정자립도, #부채와_채무, 실제 데이터와 지표로 '수원 살림'바로 알아보자! 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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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13 보도분석팀 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 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 숲속 곳곳이 무대, 해외초청작 등 19개 작품 선보여   보도일시 2026.5.13.(수)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예술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승호(031-5191-34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유나(031-5191-2768)   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5월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   ‘숲속의 파티’를 부제로 하는 올해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을 비롯해 국내 작품 16편, 해외 작품 3편 등 총 19개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기상상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진다.   서커스, 거리극, 신체극, 인형극, 무용, 퍼포먼스,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형식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수원연극축제는 공공공간을 예술 무대로 활용한다. 거리 예술단체를 지원하고, 새로운 예술가를 발굴해 한국의 공공공간 연극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 해외초청작 상연으로 국가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역할도 한다.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에이런크루)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과 크루가 경계를 넘어 함께 춤추고 즐기는 브레이크 댄스 공연이다. 때로는 껄렁하게 자신감을 드러내고, 때로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보여주며 함께 뛰고, 춤추는 축제다.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프랑스 작품(초청작) ‘뉘앙스(Nuances)’, ‘베주크(Le Bezuk)’, ‘비상(Envol)’ 등 3편을 상연한다. ‘뉘앙스’는 두 작업자가 거리의 벽에서 펼치는 드로잉 라이브쇼이고, ‘베주크’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거리극이다. ‘비상’은 공연자가 정원사로서 공중에 빛의 씨앗을 뿌리는 불 퍼포먼스이다.   국내 초청작은 극단 ‘우주마인드프로젝트’가 공연하는 경제 3부작 ‘잡온론’·‘스피드.잡스’·‘아담스 미스’와 거리극 ‘잉여의 도시’(아이모멘트)·‘호일, 구겨진’(비주얼씨어터 꽃), 시각예술체험 ‘비버마을’(나무타는 목수들), 음악공연 ‘커먼그라운드’·‘스카재즈유닛’ 등이다.   공모 선정작은 ▲231의 스케치북(231쇼) ▲교감(포스) ▲더 글라스 룸(초록소) ▲돌연한 출발(일장일딴 컴퍼니) ▲만다라워킹(이상한 댄스 컴퍼니) ▲이렇게 된 이상(프로젝트 통) ▲클라임막스(클라임막스) 등 7편이다.   축제 기간에 23개 팀이 참가하는 수문장(수원형 문화직거래 장터) 마켓, 푸드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6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우리의 삶에 대한 진지한 논쟁을 담은 새로운 예술을 만나며 일상을 떠나 일상을 바라보는 축제 본연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 13 보도분석팀 ‘수원방문의 해’선포 수원특례시,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협업해 외국인 결제 활성화한다 ‘수원방문의 해’선포 수원특례시,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협업해 외국인 결제 활성화한다 외국인 많이 찾는 8개 동에서 알리페이·위챗페이로 결제하면 할인·환율우대 혜택   보도일시 2026.5.13.(수) 담당부서 관광과 관광마케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홍진희(031-5191-290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유수진(031-5191-2415)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선포한 수원특례시가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협업해 외국인이 많이 찾는 8개 동에서 알리페이·위챗페이로 결제하면 할인·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7월 31일까지 행궁·연무·영화·매교·고등·매산·인계·지동에 있는 제로페이 가맹점 5000여 개소에서 알리페이(CN)로 결제하면 20%(최대 6500원, 1인당 3회) 할인받을 수 있다. 알리페이+ 결제도 20%(최대 5000원, 1인당 5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위챗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0% 슈퍼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무작위 당첨 방식).   수원시는 8개 동의 제로페이 가맹점 1269개소에 해외 모바일결제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는 큐알(QR) 코드 결제 키트를 배포했다.   수원시는 지난 3월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 플랫폼인 ‘제로페이’를 운영하는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제로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결제 앱을 국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제로페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협력해 큐알(QR)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며 “중국 황금연휴 기간에 맞춰 추진하는 이번 프로모션이 소상공인의 매출이 늘어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 1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경기도와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 열고 협력 방안 논의 수원특례시, 경기도와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 열고 협력 방안 논의 관내 투자유치 대상 부지 공유하고, 수원시에 투자하는 기업에 제공하는 인센티브 소개   보도일시 2026.5.13.(수) 담당부서 경제자유구역추진단 투자유치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임효진(031-5191-467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지혜(031-5191-3283)   수원특례시와 경기도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원순호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김태관 수원도시공사 개발사업본부장,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수원지구 내에 있는 탑동이노베이션밸리, 알앤디(R&D)사이언스 파크 부지 등 관내 투자유치 대상 부지를 공유하고, 수원시에 투자하는 기업에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소개한 후 경기도와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수원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일원을 방문해 현장 브리핑을 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기업 유치, 투자수요 확보를 위한 개발 잠재력과 산업·교통 인프라 등 입지 경쟁력을 확인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전략 합동회의는 개발계획 초기 단계부터 수원시·경기도 간 협업으로 수원시의 산업·입지 강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맞춤형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유망기업 발굴부터 투자 수요 확보,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 1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8월 10~12일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 접수 수원특례시, 8월 10~12일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 접수 보자기·자수·누비·천연염색 등 규방공예 우수작 발굴… 화성행궁 유여택 전시 연계   보도일시 2026. 5.13.(수) 담당부서 농업기술과 인력육성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최민화(031-5191-256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정혜림(031-5191-2572)   수원특례시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은 수원의 대표 전통문화 자산인 규방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우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농촌진흥청이 후원한다.   공모 분야는 보자기, 자수, 매듭, 누비, 한복, 천연염색, 소품 등 규방공예 작품이다. 손바느질 작품만 출품할 수 있으며 병풍과 유리·아크릴 액자, 패키지 작품은 제외한다.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본 공모전 대상 수상자와 타 공모전 입상작, 상품화된 작품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한다.   작품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수원시농업기술센터(권선구 온정로 45)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8월 1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인정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 특선 5점 등도 선정한다.   수상작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전시한다. 수원특례시는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규방공예의 전통미와 예술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규방공예 공모전을 개최하며 전통 예술의 맥을 잇고 있는 도시”라며 “전국의 뛰어난 규방공예인들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 1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수원특례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5월·9월 자진신고하면 과태료 면제…유실·유기 동물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보도일시 2026.5.13.(수) 담당부서 반려동물센터 동물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성훈(031-5191-357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선혜(031-5191-3458)   수원특례시는 유실·유기 동물을 줄이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기간에 신규 등록이나 변경 신고를 하면 과태료를 면제해 준다.   등록 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다. 고양이는 등록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희망하면 등록할 수 있다.   1차 자진신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 신고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7월과 11월에 집중 단속이 진행된다. 자진신고 기간에 등록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등록은 동물등록 대행 동물병원을 방문해 내장형 또는 외장형 방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등록 대행 기관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등록 동물을 잃어버렸으면 1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소유자 변경, 주소·전화번호 변경, 등록 동물 폐사, 외장형 목걸이 재발급 등은 30일 이내 변경 신고 대상이다.   변경 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과 정부24, 각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 신고는 소유자 변경은 정부24에서만 할 수 있고, 주소·전화번호 변경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만 가능하다.   동물을 등록하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신속하게 소유자를 찾는 데 도움이 된다. 반려동물 놀이터 등 일부 공공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등록 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 사항을 신고하지 않으면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안전하게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동물등록은 꼭 필요하다”며 “자진신고 기간에 적극적으로 등록·변경 신고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각 구청 경제교통과 산업팀 - 장안구 : 031-5191-5372 - 권선구 : 031-5191-6373 - 팔달구 : 031-5191-7374 - 영통구 : 031-5191-8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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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방문의 해' 선포 수원특례시,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협업해 외국인 결제 활성화한다 '수원방문의 해' 선포 수원특례시,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협업해 외국인 결제 활성화한다 알리페이, 위챗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제로페이 가맹점.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선포한 수원특례시가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협업해 외국인이 많이 찾는 8개 동에서 알리페이·위챗페이로 결제하면 할인·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7월 31일까지 행궁·연무·영화·매교·고등·매산·인계·지동에 있는 제로페이 가맹점 5000여 개소에서 알리페이(CN)로 결제하면 20%(최대 6500원, 1인당 3회) 할인받을 수 있다. 알리페이+ 결제도 20%(최대 5000원, 1인당 5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위챗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0% 슈퍼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무작위 당첨 방식). 수원시는 8개 동의 제로페이 가맹점 1269개소에 해외 모바일결제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는 큐알(QR) 코드 결제 키트를 배포했다. 수원시는 지난 3월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 플랫폼인 '제로페이'를 운영하는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제로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과 연동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결제 앱을 국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제로페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협력해 큐알(QR)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알리페이·위챗페이와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며 "중국 황금연휴 기간에 맞춰 추진하는 이번 프로모션이 소상공인의 매출이 늘어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 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 2026 수원연극축제 홍보물 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5월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 '숲속의 파티'를 부제로 하는 올해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을 비롯해 국내 작품 16편, 해외 작품 3편 등 총 19개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기상상캠퍼스 곳곳에서 펼쳐진다. 서커스, 거리극, 신체극, 인형극, 무용, 퍼포먼스,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형식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수원연극축제는 공공공간을 예술 무대로 활용한다. 거리 예술단체를 지원하고, 새로운 예술가를 발굴해 한국의 공공공간 연극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 해외초청작 상연으로 국가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역할도 한다.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에이런크루)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과 크루가 경계를 넘어 함께 춤추고 즐기는 브레이크 댄스 공연이다. 때로는 껄렁하게 자신감을 드러내고, 때로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보여주며 함께 뛰고, 춤추는 축제다.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프랑스 작품(초청작) '뉘앙스(Nuances)', '베주크(Le Bezuk)', '비상(Envol)' 등 3편을 상연한다. '뉘앙스'는 두 작업자가 거리의 벽에서 펼치는 드로잉 라이브쇼이고, '베주크'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거리극이다. '비상'은 공연자가 정원사로서 공중에 빛의 씨앗을 뿌리는 불 퍼포먼스이다. 국내 초청작은 극단 '우주마인드프로젝트'가 공연하는 경제 3부작 '잡온론'·'스피드.잡스'·'아담스 미스'와 거리극 '잉여의 도시'(아이모멘트)·'호일, 구겨진'(비주얼씨어터 꽃), 시각예술체험 '비버마을'(나무타는 목수들), 음악공연 '커먼그라운드'·'스카재즈유닛' 등이다. 공모 선정작은 ▲231의 스케치북(231쇼) ▲교감(포스) ▲더 글라스 룸(초록소) ▲돌연한 출발(일장일딴 컴퍼니) ▲만다라워킹(이상한 댄스 컴퍼니) ▲이렇게 된 이상(프로젝트 통) ▲클라임막스(클라임막스) 등 7편이다. 축제 기간에 23개 팀이 참가하는 수문장(수원형 문화직거래 장터) 마켓, 푸드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6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우리의 삶에 대한 진지한 논쟁을 담은 새로운 예술을 만나며 일상을 떠나 일상을 바라보는 축제 본연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 '데일리 수원(Daily Suwon): 일상의 시작' 발간 수원특례시,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 '데일리 수원(Daily Suwon): 일상의 시작' 발간 수원특례시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 '데일리 수원(Daily Suwon): 일상의 시작' 표지 수원특례시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다국어 생활안내서 '데일리 수원(Daily Suwon): 일상의 시작'을 전자책으로 발간했다. 생활안내서는 한국어 기반 영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등 4개 언어로 제작했다. 올해는 태국어판을 새롭게 추가해 외국인주민의 언어 접근성을 확대했다. 안내서에는 수원시 외국인 주민 현황과 주요 거주지역 등 수원시 소개를 비롯해 생활쓰레기 처리 방법, 생활법규, 제도 안내 등 실생활 정보를 담았다. 주요 의료기관과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기관, 단체와 지원사업 정보도 함께 수록했다.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안전 행동 요령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정 정보도 안내한다. 안내서는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분야별 정보→복지→이주민→외국인주민생활안내서'에서 전자책으로 열람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올해 태국어판을 추가로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발간 언어를 확대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취향따라 관광하고 숙박하고 '1박 하기 좋은 수원' 취향따라 관광하고 숙박하고 '1박 하기 좋은 수원' 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객실이 만들어낸 골목. 늦게까지 마음껏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도시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것은 여행의 묘미 중 하나다. 사통팔달 교통이 발달한 수원은 여행하다가 집에 돌아가기가 편해 숙박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숙박을 선택하면 더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관광객들이 취향에 맞는 숙소를 선택해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의 여유를 누리며 수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숙소와 야간 관광 콘텐츠들을 소개한다. ◇비로소 도달한 수원화성 한옥 호텔 '남수헌' 수원화성 동쪽에서 남쪽을 잇는 성곽길은 비교적 발길이 한적해 다른 구간에 비해 조용한 편이다. 옛 마을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정겨운 성안 주택가를 걷다 보면 동북노대 앞에 여러 처마가 맞닿은 한옥마을이 눈에 들어온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검은 기와와 담장, 대문 등이 한옥의 멋을 기품 있게 드러내는 '남수헌(南水軒)'이다.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에 현대적 편의와 휴식 기능을 더해 복합적인 한옥 체험이 가능한 수원시의 한옥 문화 시설이다. 남수헌 안으로 들어가면 한옥마을 골목이 재현된다. 좁은 골목길 양쪽으로 늘어선 작은 대문마다 안채, 별당채, 사랑채 등의 명패가 붙어 실제 마을같이 정겹다. 대문을 열면 ㄷ자로 중정을 둔 한옥이 모습을 드러낸다. 작은 마당에는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조명 하나하나까지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잡고 온기를 머금고 있다. 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객실 중 사랑채 내부 다실. 객실은 총 12개로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별당채에는 가장 넓은 6인 기준 객실(3실)이 있다. 온전한 쉼이 가능하도록 최소한의 물품만 구비한 방 2개 사이에 다도를 체험할 수 있는 다실, 욕실과 연결된 외부에 스파 시설을 갖췄다. 한옥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별빛 아래 스파를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바로 옆 장애인 객실(1실)은 비슷한 구조지만 4인이 기준이다. 골목을 사이에 둔 안채와 사랑채에는 4인 기준(6실)과 2인 기준(2실) 객실이 있다. 각각 방 1개와 다실, 마당이 정갈하게 구성됐다. 멋스러운 한옥 공간에 머무르는 것은 숙박객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1층에 갤러리카페 겸 라운지 '오스수원(O's SUWON)'이 방문객에게도 넉넉한 품을 내어 여유로운 시간을 허락한다. 카페 공간은 외부의 시선과 소음, 도시의 분주함으로부터 한 걸음 물러날 수 있도록 차폐형 구조로 설계돼 도심 속에서도 차분한 몰입과 쉼을 경험할 수 있다. 덕분에 하늘과 물, 돌 등 자연과 여백이 어우러진 곳에서 방문객은 자연과 오롯이 마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용객들은 조용히 머무르다 눈을 들어보면 서장대와 성곽 등 수원화성 주요 시설을 발견하게 된다. 라이브러리에서 책을 보거나 그림을 감상할 수도 있다. 남수헌 숙박 예약과 오스수원 카페는 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이다. ◇전통 체험부터 도심 풍광까지 취향 가득 '1박' 도심 관광지인 수원은 의외로 다양한 숙박시설을 선택할 수 있어 1박 여행을 계획하는 게 수월하다. 활발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 조용한 숙소를 선호하는 사람,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 각자의 취향에 맞는 숙소를 선택할 수 있다. 수원화성에서 경험한 옛 성곽과 궁궐의 향기를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한옥 체험을 이용하면 된다. 수원시에 등록해 운영 중인 한옥 체험 숙소는 현재 13곳으로, 모두 수원화성 근처에 자리를 잡고 있다. 소규모 한옥스테이를 하룻밤 경험해 보면 한옥과 수원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밖에 없다. 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고즈넉한 한옥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고, 아침이 되면 대문을 열고 나가 바로 성곽 걷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각 한옥 체험 숙소마다 다도, 요리, 놀이 등 전통 체험을 제공한다. 현대적이고 편안한 1박을 원한다면 규모 있는 호텔을 이용하면 된다. 수원 시내에만 대형 호텔이 5곳이나 있다. 각 권역별 특색을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퍼져 있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백화점과 쇼핑몰이 모여 쇼핑하기 좋은 2곳(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시내 중앙이라 관광지 이동이 편리한 1곳(라마다프라자호텔 수원), 유동 인구가 많고 맛집이 많은 2곳(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관광호텔 등 다양한 규모의 숙박시설이 곳곳에 고르게 분포해 있으니 관광객들이 저마다 원하는 특성에 맞춰 숙박하기 좋다. 단체 관광에 활용할 수 있는 수원유스호스텔 전경. 동행하는 인원이 많다면 수원시가 운영하는 수원유스호스텔을 이용할 수 있다. 원래 연수원으로 이용되던 건물을 수원시가 리모델링해 4인이 사용할 수 있는 객실 위주로 구성했다. 1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어 단체 관광에 제격이다. 강당, 세미나실, 야외 무대, 축구장, 족구장 등의 시설도 갖췄다. 또 캠핑장(야영장)과 패밀리룸도 3개 있어서 여러 가족이 묵을 숙소가 필요한 경우 활용하기 좋다. 한옥 숙박, 호텔, 관광호텔, 유스호스텔 등 다양한 수원의 숙박 정보는 '수원관광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web/visitsuwon/index.do)'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주말마다 빛나는 수원의 밤 '야간 관광 명소' 숙박을 결정했다면 마음 놓고 늦게까지 즐길거리를 만끽하면 된다. 수원에서는 궁궐과 수목원 등 평소에 야간 풍경을 접하기 어려운 명소에서 야간 관광이 가능해 특별한 야간 여행을 기대할 수 있다. 먼저 5월부터 오는 11월1일까지 주말마다 문을 활짝 열어두는 화성행궁은 수원의 밤을 만끽하기 가장 좋은 장소다. 금~일요일과 공휴일에는 밤 9시30분까지 넉넉하게 운영해 밤이 깊어질수록 또렷해지는 궁궐의 야경을 즐기며 산책하기 좋다. 환하게 불을 밝힌 궁에서 생동하는 봄의 기운과 소란한 여름을 지나 차가워지는 가을까지 계절의 변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니 여러 차례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야간개장의 깊이를 더해주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한다. 행궁의 주방이었던 별주에서는 혜경궁 궁중다과를 먹으며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주민 배우들이 연극을 곁들여 해설하는 투어, 행궁과 성곽 일부에 대한 역사와 의미를 알려주는 성곽 투어 등이 있다.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해 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미리 예약해 이용하면 된다. 수원수목원은 숲과 온실의 밤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봄이 한창인 5월과 가을의 중심인 10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만 열리는 이벤트다. 특히 올해 일월수목원에서는 '엄지공주'를, 영흥수목원에서는 '헨젤과 그레텔'을 주제로 한 전시가 색다른 재미를 선물한다. 수목원의 핵심인 주제 정원과 온실은 밤 9시까지 운영하니 오후 8시30분까지 입장해야 한다. 야간 산책과 화분 만들기 등 유료 프로그램을 예약하거나 스탬프 투어 등 개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별한 문화예술 행사도 열린다. 오는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를 화려하게 물들일 2026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다. 이틀 동안 밤 10시까지 총 19개에 달하는 서커스와 거리극 등 야외 무대가 펼쳐져 밤 여행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수원형 문화 직거래와 먹거리 장터까지 제대로 밤을 즐길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수원시민은 물론 수원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며 "많은 방문객이 천천히 머물며 수원이라는 도시가 가진 낮과 밤의 매력을 온전히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연극축제에서 공연팀과 시민이 야간 공연을 함께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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