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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금
2026.03 24 예술팀 2026년 4월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신청서 제출 안내 [2026년 4월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신청서 제출 안내]   가. 접수기한 : 2026. 4. 1.(수)까지 ※ 기한 엄수 바라며, 당월 접수 예정인 경우 미리 연락 바랍니다. 접수기간 중 사전검토 불가하며 접수기간 종료 후 일괄 검토합니다. 나. 접수처 : 수원시청 문화예술과 예술팀(☎031-5191-2472) 다. 심의위원회 개최시기 : 2026. 4월 중 라. 표준건축비 : 2,392,000원/㎡(국토교통부 고시 제2026-25호) 마. 제출방법 1. 신청서류 : 한글 1개 파일(hwp파일)로 묶음 저장(이메일 제출) ★ 신청서류 중 한글파일, 스캔파일 모두 제출(심의신청서) ※ 공모개요서(서식)의 심의내용 요약란에는 당선작에 대한 평가내용만 상세히 작성 제출 ※ 공모 당선작 부결로 작품변경 시 응모작품 외 별도의 작품은 공모 가점 미부여 2. 공모서류 : 공모개요서(hwp파일), 공모 증빙서류(PDF 파일) - 공모 건의 경우 3. 심의도서 : 전자파일(pptx, pdf)로 저장(이메일 제출) 심의도서 내 작가경력서 포함으로 변경되었으니,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 명판에 작품 설명, 작업 배경 및 동기 등을 내실있게 작성 ※ 회화 작품은 재료의 질감, 작품의 색감 등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는 최고해상도 디테일컷(세부컷) 이미지 파일 2~3장 이상 제출(미제출 시 심의취소 가능) 4. 기타 증빙자료(건축허가서, 작가계약서 등) : 스캔본(PDF) 1개 파일로 묶음 저장(이메일 제출) ※ 심의도서 외 서류(신청서류, 기타증빙자료) 용량 최소화 ※ (참고) 붙임 파일 신청서 체크리스트 활용, 심의도서 작성 시 유의사항, 심의도서 샘플 5. 신청접수 이메일 : eunny190923@korea.kr(2026. 4. 1.(수)까지만 해당 메일로 접수 가능 / 이후 도착분 해당 메일에서 확인 불가) 바. 유의사항 ○ 심의도서 내 작가성명, 학교명, 소속기관명, 작가 블로그,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 작가를 드러내는 정보 일절 노출 금지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및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법령 및 제출방식에 변동 사항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 (대행사) 대행사와 계약을 했음에도 대행인 경력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설치금액 사용계획서 중 대행수수료를 산정하지 않는 등 허위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차후 심의에 불이익이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작품선정) 공개적인 방법으로 공모를 진행했는지 판별 가능한 자료를 모두 제출해야 10점 이내의 가산점을 받을수 있습니다. - 공모 관련 판별자료 ㄱ. 인터넷 게시판 등 공개적인 방법을 통해 공모했음을 알 수 있는 공고문 ㄴ. 심사위원 명단 ㄷ. 공모 심사의 진행과 결과를 증빙할 수 있는 공식 자료(조례 제4조2항 및 시행규칙 제9조2항) ○ (의무공모) '19.6.18. 이후에 신청하는「건축법」제11조에 따른 건축허가 또는「주택법」제15조에 따른 사업계획승인 공동주택과 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의 경우 공모를 통해 작품을 선정해야 하므로 신청시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 공모선정시 다음의 심의상 불이익 사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ㄱ. 공모 심의위원이 건축주 관련 내부 임직원으로만 구성된 경우 (외부심사위원 과반수 이상 참여 필요) ㄴ. 공모 당선작 부결로 작품변경 시 응모작품 외 별도의 작품을 제출한 경우 ㄷ. 공모 공고기간이 20일 미만일 경우(‘23년 12월 1일 이후 공고부터 적용) ㄹ. 공모 공고(공모 결과 당선작 이미지 포함)시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포함한 3개소 이상의 미술 관련 포털에 올리지 않은 경우 사. 기타사항 ○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및 작가가 신청서를 제출한 경우, 위원회에 작가 참석 가능(단, 3심*이상 심의 작품) *동일 작가 기준 ○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확인 신청시 기초시공 등 중간 제작 과정 사진 포함하여 제출해야함
2026.03 23 체육행정팀 2026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수원시 2차 추가 모집 알림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및 건강증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수원시 2차 추가모집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분들께서는 기간 내 신청 바랍니다.  1. 신청기간 : 2026. 3. 23.(월) ~ 3. 31.(화)  2. 지원대상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자활근로, 장애, 본인부담경감, 확인서 발급, 법정 한부모가족)  계층 내 5~18세 유· 청소년(2008. 1. 1. ~ 2021. 12. 31.생 기준)         ※ 장애인제외(5∼18세의 저소득층 장애인은 ‘장애인스포츠이용권’ 이용)  3. 신청방법 : 스포츠 이용권 홈페이지(https://svoucher.kspo.or.kr) '개인이용권'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서면) 신청             * 가급적 온라인 신청 요망, 방문 신청 시 신분증 지참 및 필수정보 정확히 기재하여 신청서 제출    * 단, 경찰청 추천자의 경우,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방문(서면)신청만 가능            ★ 온라인 신청방법 영상보기: https://youtu.be/1Q7cRXPcOA0  4. 지원기간 : 2026년 4월 ~ 2026년 12월 ※ 예산상황에 따라 지원기간 변경 가능 5. 모집인원 : 100명     ※ 선착순 아님       * 선정기준   - 우선선정 : 경찰청 추천 범죄피해가정(학교·가정·성폭력)         - 1순위 : 기초생활수급자(신규 및 누적이용 30개월 미만)                - 2순위 :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족(신규 및 누적이용 30개월 미만)                 - 3순위 : 기초생활수급자(누적이용 30개월 이상)                  - 4순위 : 차상위계층(누적이용 30개월 이상)        * 누적 이용기간: 최근 4년간 누적 결제횟수       ** 동 순위 내 경쟁 발생 시 이용실적, 연령 등 고려   6. 선정결과 : 2026. 4. 3.(금) 개별통보예정    ※ 신청인원에 따라 선정결과 발표일 변동 가능, 선정여부 '홈페이지-[MY페이지-이용권 신청현황]'에서 확인가능   7. 지원내용 : 1인당 매월 10만 5천원 범위 내 스포츠이용권 가맹시설 수강료 지원(복수 가능, 신청기간 및 예산에 따라 지원기간 변동 가능)     8. 이용방법 : 홈페이지 내 등록된 스포츠 강좌 선택 후, 전용 체크카드 통해 온라인 결제                * 카드발급 : 선정된 대상자들은 선정일로부터 2~3일 후 카드사 LMS 문자 수신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 접속 후 직접신청가능(※ 이용권 전용 체크카드 소지자는 신규 카드발급 불필요)              * 결제방법 : 해당 월 내에 해당 월에 대한 만 스포츠 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결제(단말기 결제X, 등록된 시설만 결제 가능)                * 2개월 연속 미결제시 대기자가 많은 경우 지원중단 / 3개월 연속 미결제시 자동 지원중단     9. 지원제한             - 공단 ‘스포츠꿈나무 특기장려금(舊 저소득층 체육인재 장학지원 사업’ 수혜자는 지원 불가              - 복지부 ‘비만아동 건강관리 서비스’ 수혜자는 지원 불가           - 부정·불성실 이용 시 지원 중단 및 지원금액 환수 (※ 신청서 내 부정·불성실 사용 처리기준 필독)     10. 문의사항 (평일 9:00~18:00, 점심시간 제외)              * 스포츠이용권 이용관련 : 스포츠이용권 콜센터(☎02-410-1298~9)               * 카드발급 : 신한카드(☎1544-7000)               * 기타문의 : 수원시청 체육진흥과(☎031-5191-3815)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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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19 세정팀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제노동자 채용 알림 채용분야 채용신분 채용인원 채용기간 근무장소 직무내용 자격요건 종합소득세 (국세,지방세) 신고·접수 기간제노동자 12명 2026.5.1.~6.1.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신고창구 또는 수원세무서 ⦁종합소득세(국세·지방세)신고·접수 -확정신고 방문민원 신고도우미 (홈택스,위택스,ARS,수기신고) -확정신고 방문민원 안내도우미 응시자격, 서식 등 첨부파일 참조 가. 원서접수  1) 접수기간: 2026. 3. 23.(월) ~ 3. 31.(화) 09:00 ~ 18:00, 점심시간(12:00~13:00)제외  2) 접 수 처: 수원시청 별관 4층 세정과 세정팀  【주소 :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수원시청】  3) 접수방법: 직접 방문접수, 이메일(yoon90@korea.kr)접수 (우편접수 불가)  ※ 제출기한을 지키지 않은 서류는 심사에서 제외 나. 제출서류  1) 기간제노동자 채용 신청서 1부. (공통, 공고문 서식활용)  2) 자기소개서 1부. (공통)  3)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1부. (공통)  4) 주민등록초본 1부. (공통)  5)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1부. (공통)  6) 경력 증명서 1부. (원본 제출, 해당자에 한함)  7) 전산관련 자격증 1부. (사본 가능, 해당자에 한함)  8) 취업보호,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 1부. (원본제출, 해당자에 한함) 다.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2026. 4. 6. (월) (개별통보) 라. 면접심사: 2026. 4. 8. (수) (장소 및 시간 개별통보) 마. 합격자 발표: 2026. 4. 15. (수) (개별통보) 바. 계약체결: 2026. 4. 17. (금) ※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6.03 25 보도분석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수원이 대한민국 첨단과학연구 허브 될 것”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수원이 대한민국 첨단과학연구 허브 될 것”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5극 3특 시대, 수도권 경제수도 역할 기대   보도일시 2026.3.25.(수) 담당부서 도시총괄기획단 상임기획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허성연(031-5191-348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혜미(031-5191-3391)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수원이 대한민국 첨단과학연구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2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에 연구 중심 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수원은 첨단기술 연구 분야에 집중해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에서’를 실현하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김준혁(수원시정)·염태영(수원시무) 의원이 주최하고, 수원시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전략적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수원 지역 국회의원 축사, 주제 발제와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백혜련·김영진·김승원·김준혁·염태영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현수 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가 ‘반도체산업 경쟁력과 직주락 알앤디(R&D) 특구 전략’, 윤정재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수원의 전략과 역할’을 주제로 발제했다.   세계적인 알앤디(R&D) 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 갖춰 김현수 교수는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대상지 일원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세계적인 알앤디(R&D) 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은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균형발전을 이루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재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수원은 서울권 소프트웨어와 경기남부권 하드웨어를 융합하는 연구·개발(R&D) 최적의 입지”라며 “수원을 중심으로 경부축(판교·용인·화성·평택·이천)을 연결하는 국가 최대 반도체 첨단 벨트가 형성돼 있고, 서해안축(파주~향남)으로는 바이오산업이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수도권, 비수도권 역할 분담 체계 만들어야 이어 “수도권은 혁신과 연구·개발, 비수도권은 생산·특화 기능을 담당하는 상생형 역할 분담 체계로 전국 경제자유구역 간 협력, 국가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며 “수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관민 수원시 투자유치자문단 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전문가 토론에는 홍진기 지역산업입지연구원장, 홍영준 성균관대 나노과학기술학과 교수, 앤드류김 ㈜레이저발테크놀로지 대표, 김성진 수원시정연구원장이 참여했다.   홍진기 지역산업입지연구원장은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추진 가능 여부는 ‘반도체 연구·개발 연계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외국인 투자 규모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며 “실제 경제자유구역 지정 과정에서 요구하는 ‘선투자 수요 확보’라는 관점에서 외국인 투자 수요를 고려한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콘셉트 재정립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은 연구개발 중심축으로서 가장 적합한 도시 중 하나 홍영준 성균관대 교수는 “수원은 한국나노기술원(KANC)이라는 핵심 연구 인프라와 우수 연구 인력과 학생 인재풀, 그리고 알앤디(R&D) 사이언스파크 부지가 있다”며 “수원은 화합물반도체 기술 자립과 차세대 산업 경쟁력을 견인할 연구개발 중심축으로서는 가장 적합한 도시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은 단순한 지역개발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화합물반도체와 첨단 전략산업 분야에서 다시 도약하기 위한 국가적 실험이자 전략적 선택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수원은 인재도 있고, 산업도 있고, 수요도 있는 준비된 도시” 앤드류김 ㈜레이저발테크놀로지 대표는 “2024년 수원으로 본사와 연구소를 이전한 후 핵심 인력 채용이 한결 수월해졌고,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판교·안산의 파트너사와 협업 속도가 빨라졌다”며 “수원은 인재도 있고, 산업도 있고, 수요도 있는 준비된 도시”라고 밝혔다. 이어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이미 형성된 첨단산업 생태계를 글로벌 경쟁 기준에 맞게 격상시키는 결정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성진 수원시정연구원장은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저출산, 저성장, 투자 부진으로 약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초 체력을 되살리기 위한 국가적 결단”이라며 “수원의 연구·개발 인프라와 비수도권의 특화산업을 결합해 국가균형발전을 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6.03 25 보도분석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공직자들, 정치적중립의무 반드시 지켜 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공직자들, 정치적중립의무 반드시 지켜 달라” 4월 확대간부회의 주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공직자들에게 정치적중립의무 준수 당부   보도일시 2026.3.25.(수) 담당부서 자치분권과 자치행정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고경화(031-5191-312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호현(031-5191-2126)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모든 공직자는 정치적중립의무를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4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에 필수적”이라며 “정치적 중립의무를 준수하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공무원 정치적 중립 관련 4대 의무는 ▲특정 후보·정당에 대한 지지·반대 의사 표현 금지 ▲에스엔에스(SNS) 게시물 공유·댓글 또는 ‘좋아요’ 클릭 금지 ▲직위를 이용한 선거 관련 발언·영향력 행사 금지 ▲공용 자원이나 조직을 활용한 선거 관련 활동 금지이다.   공직선거법,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등에는 공직에 부여된 영향력과 권한을 사용해 선거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가 엄격히 규정돼 있다. 공무원은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수원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 6개월 전이었던 지난해 12월부터 모든 공직자의 선거중립의무 준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수차례 발송했다.
2026.03 25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5일부터 차량 5부제 시행 수원특례시, 25일부터 차량 5부제 시행 수원시 전 직원, 산하 공공기관 전 직원 대상으로   보도일시 2026.3.25.(수) 담당부서 기후에너지과 에너지관리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황장관(031-5191-227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윤솔(031-5191-2436)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강화하기로 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도 3월 25일부터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대상은 수원시 전 직원, 산하 공공기관 전 직원이다. 차량 번호 끝자리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운행할 수 없다.   ▲장애인 사용 자동차(국가유공자 차량, 장애인 동승 포함 ▲임산부·유아(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대중교통이 열악한 지역 거주자 ▲장거리(30km 이상) 출퇴근 차량 ▲대중교통 미운행 시간에 출퇴근하는 차량 ▲환경친화자동차(전기·수소차)는 5부제에 관계없이 매일 운행할 수 있다.   수원시는 25일 아침 수원시청 본관 주차장 입구 등에서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현재 승용차로 출퇴근하는 수원시와 산하 공공기관 직원은 3800여 명이다. 차량 5부제 시행으로 한 달에 유류 2만 2800ℓ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정부는 지난 5일 자원안보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했고, 18일부터 ‘주의’ 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일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강도 높은 에너지절약 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고,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시행했다. 민간은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경계’ 경보가 발령되면 의무적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2026.03 25 보도분석팀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출범, 체계적·전문적으로 지역일자리 정책 추진한다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출범, 체계적·전문적으로 지역일자리 정책 추진한다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2026년 제1차 회의 열고 위원 위촉…2026년 일자리정책 추진계획(안) 심의·자문   보도일시 2026.3.25.(수) 담당부서 노동일자리정책과 일자리창출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임숙(031-5191-38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조미현(031-5191-327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역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2026년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일자리정책 추진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또 일자리위원회 위원 14명을 위촉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의원, 고용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2명 등 14명으로 구성된다.   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정책 수립·시행에 관한 내용을 심의·자문한다. 또 민관 기관 간 일자리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일자리창출 추진 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추진 계획(안)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 4대 전략과 18개 추진 과제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계획을 확정‧수립할 계획이다. 추진계획은 관련 규정에 따라 공시되고,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일자리위원회가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해 체계적으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민관 협력 기반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축해 수원시 일자리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 25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제7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인권정책 추진방향 논의 수원특례시, 제7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인권정책 추진방향 논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   보도일시 2026. 3.25.(수) 담당부서 인권담당관 인권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허영진(031-5191-262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윤미(031-5191-262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회 수원시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인권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자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집무실에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행계획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시행계획 수립·인권담당관 연간 주요 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인권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시민 중심 인권환경 및 문화 형성 ▲시민 맞춤 인권 보장 ▲시민이 권리 주체로 참여하는 인권행정과 사회활동 ▲시민 권리정책 내실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등 4대 정책목표를 바탕으로, 2026년 시행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과제는 ▲안전한 지역 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포용적 인권 문화 확산 ▲맞춤형 돌봄체계 강화 ▲차별 없는 경제활동 지원 ▲시민인권 거버넌스 구축 ▲사회참여 확대 ▲인권정책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인권체계 강화 등이다.   수원시는 인권위원회에서 제안한 의견을 검토해 인권정책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롭게 위촉된 인권위원들과 함께 시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모두의 인권도시 수원을 만들어가는 데 위원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인권위원회는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집행·평가 ▲수원시 인권센터 운영 ▲인권영향평가에 관한 사항 ▲인권침해 진정 사건 ▲인권 관련 단체와의 협의, 시민참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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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취업지원' 중장년 스마트 재취업 플러스 AI 1기 성료 '새빛 취업지원' 중장년 스마트 재취업 플러스 AI 1기 성료 '새빛 취업지원 중장년 스마트 재취업 플러스 AI 1기'의 수업이 진행된 수원시청 정보화교육장. 3월 23일 월요일, 수원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새빛 취업지원 중장년 스마트 재취업 플러스 AI 1기'의 마지막 수업이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중장년층 구직자의 디지털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새빛 취업지원' 사업은 3월 9일부터 23일까지 총 15일간 수원시 거주 만 40세 이상 55세 이하 구직자 15명을 대상으로 약 20시간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은 3월 9일과 16일 수원시 신중년센터에서,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수원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각각 진행됐다. 또한 교육 기간 중에는 개별 일정 조율을 통해 1시간씩 총 2회의 개인 맞춤형 상담도 병행해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구인·구직 상담과 채용행사 등 일자리 매칭은 물론,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여 년간 이어온 장기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취업특강과 직업상담, 수료 이후 개인 컨설팅까지 연계하는 혼합형 사례관리 방식으로,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년층과 중장년층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청년층에게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력 설계 중심의 지원이 제공되며, 중장년층에게는 이직·전직 및 은퇴 이후의 경력 전환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3월 23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새빛 취업지원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중장년 스마트 재취업 플러스 AI' 과정은 급변하는 채용 환경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으로 고도화된 프로그램이다. 2025년 말부터 개선 작업을 거쳐 구직자의 요구와 노동시장 변화, 특히 인구 감소에 따른 채용 트렌드를 반영해 설계됐다. 교육 과정은 3주 체계로 구성됐다. 1주 차에는 구직자의 진로 고민을 진단하고, 2주 차에는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이 과정은 취업특강과 개인상담을 연계해 학습과 실천을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로 운영됐다. 3주 차에는 AI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직무와 관계없이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중심의 실습 교육이 제공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AI 도구 학습을 넘어,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구직 단계에서는 자기주도적 취업 준비가 가능하도록 돕고, 취업 이후에도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원일자리센터는 해당 프로그램을 2025년 말 파일럿으로 먼저 운영하며 효과를 검증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15명 모집에 총 57명이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따라 교육 인원을 약 20명으로 확대해 운영했으며, 선발되지 못한 지원자 37명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3월 30일과 31일 추가 교육을 개설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스마트 워크' 방식을 도입해 학습 접근성을 높였다. 유튜브 무료 강의를 비롯해 기업 분석, 직무 분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 약 2시간 분량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해 참여자들이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일자리센터 정상현 컨설턴트가 총괄 진행했다. 현장에서 보조강사로 참여한 박은영 씨는 과거 정상현 컨설턴트의 코칭을 계기로 역량을 키운 뒤 각종 자격증을 취득해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재취업에 성공한 사례로, 참여자들에게 의미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이날 수업에서도 정상현 컨설턴트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AI 활용 방법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활용 역량 향상에 집중했다.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돕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는 그에게 프로그램 운영 전반과 사후 관리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정상현 컨설턴트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수원일자리센터의 청년층, 중장년층 장기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정상현 컨설턴트입니다. 게임 기획자에서 실제로 40대에 전직하여 개발자, 엔지니어 취업지원 프로그램, 신중년 대상 생애 설계, 전직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담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 이번 중장년 스마트 재취업 플러스 AI 프로그램에서 맡고 있는 역할은? 중장년 스마트 재취업 플러스 AI 프로그램의 기획, 운영, 강의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 최근 중장년 재취업 교육이 활발하다. 특별히 수원시에서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40대, 50대의 재취업의 중요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통계청의 '2025 고령자 부가조사'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평균 퇴직 연령은 52.9세였습니다. 법적 정년보다 7년 이상 빠른데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노동시장에서 안정적 일자리는 50대 초반부터 빠르게 줄어듭니다. 하지만 이렇게 빨리 주된 일자리에서 빨리 퇴직하게 되니 중장년 대상 재취업 지원이 매우 절실합니다. 그리고 AI에 의한 일자리 변화가 매우 큽니다. 이런 변화로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채용시장에서 AI 역량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원일자리센터에는 이런 두 가지 요구 반영하여 전직지원 프로그램과 AI 직무교육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 이번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운영 커리큘럼은? 교육 대상 선정 기준과 기간, 시간 등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중장년 스마트 재취업 플러스 AI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선발하되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여성과 고령자를 우선 선발하고 있습니다. 선정 기준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지만, 취업이 어려운 분들을 지원하는 방향은 유지하고자 합니다. 커리큘럼은 2주+1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주 차는 생애 설계과 경력 리뷰, 2주 차에는 전직지원과 타깃 마케팅, 마지막 1일에는 AI 활용 스마트 재취업을 주제로 운영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총 20시간의 교육이 진행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어떤 단계별 교육이 이루어졌는지? 6시간 집단상담 형태의 교육 후 1시간 개인 상담을 2주간 2회 진행하고 마지막 주에 6시간 정보화 교육을 받게 됩니다. 1주 차 생애설계 교육에서는 재취업 트렌드를 학습하고 다양한 활동지를 통해 자신의 경력을 돌아보고, 상담을 통해서는 경력에 대해서 회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2주 차에는 경력 유동화 관련 교육을 받고, 상담 시간에는 재취업 전략에 대해서 준비하게 됩니다. 마지막 날에는 AI 활용 재취업이란 주제로 프롬프트 활용 교육을 받게 됩니다. ▶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생들의 반응 및 만족도는? AI 활용 재취업에 대한 기대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예정인 인원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고, 중장년으로서 AI 학습에 대한 강한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생애설계 교육은 다양한 조별 활동을 할 수 있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아직 교육 중이라 최종 만족도는 집계하지 못하였지만, 전년도의 수원일자리센터의 장기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평균적으로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계속 만족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도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실제로 현장에서 만난 수강생들 역시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수강생 박준호 씨는 해당 프로그램을 우연히 접한 뒤 참여하게 되었으며, 교육 수료 이후 구직 활동에 있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통해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졌고, 정상현 컨설턴트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자신의 진로에 대한 방향성과 집중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AI 활용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익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당초 기대를 넘어서는 수준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습 중심 교육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아울러 해당 수강생은 재취업을 위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초보자도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 교육 이수 후 수료생들이 실제 취업 현장으로 연결될 수 있는 사후 관리나 매칭 시스템이 있는지? AI 활용 재취업 교육의 실습 문제를 활용하여 자기 주도의 취업활동을 하면서, 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류 클리닉, 모의 면접 등의 1:1 상담이 가능합니다. 수료 시에 구직서류가 완성되었다면 적합한 구인정보를 제공받을 수도 있습니다. 상설면접,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 등 채용행사에 참여하여 면접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사후관리나 매칭은 수료 시점의 채용시장 상황에 따라 다소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앞으로도 수원시 중장년층을 위한 이러한 플러스 모델이 계속 지속될 예정인지, 향후 계획에 대해 한 말씀. 플러스 모델은 기존의 교육에 단순히 기존의 교육을 더하는 모델이 아닙니다. 꼭 필요한 취업지원을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확산하는 블렌디드 모델입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고용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찾아가는 일자리 발군단, 수원일자리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원시민들만이 누릴 수 있는 좋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내 일을 찾는 시민들께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상현 컨설턴트는 AI를 활용한 개인 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자들이 보다 자기주도적으로 취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처럼 수원일자리센터는 수원시 중장년층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에도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출범, 체계적·전문적으로 지역일자리 정책 추진한다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출범, 체계적·전문적으로 지역일자리 정책 추진한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오른쪽 6번째)과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위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역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2026년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일자리정책 추진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또 일자리위원회 위원 14명을 위촉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의원, 고용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2명 등 14명으로 구성된다. 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정책 수립·시행에 관한 내용을 심의·자문한다. 또 민관 기관 간 일자리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일자리창출 추진 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추진 계획(안)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 4대 전략과 18개 추진 과제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계획을 확정‧수립할 계획이다. 추진계획은 관련 규정에 따라 공시되고,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1980년대 수원 풍경, 수원 사람들 만날 수 있는 사진전 열린다 1980년대 수원 풍경, 수원 사람들 만날 수 있는 사진전 열린다 수원박물관 특별기획전 '1980년대 수원, 그해 우리는' 홍보물 1980년대 수원의 풍경과 수원 사람들을 볼 수 있는 사진전이 수원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박물관은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수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옛 수원 사진전 '1980년대 수원, 그해 우리는'을 연다. 급격한 도시화와 사회 변화 속에서 오늘의 수원을 만들어 온 1980년대의 풍경과 시민들의 삶을 사진으로 조명한다. 거리와 골목, 시장과 학교, 주거지와 각종 행사 등 당시의 일상과 공동체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시는 ▲그해, 수원 풍경 ▲그해, 수원 사람들 ▲총천연색 수원 사람들의 기록 등 세 개 주제로 구성했다. 수원의 변화된 거리와 도시 풍경, 화홍문화제·86아시안게임·88올림픽 등 시대상을 담은 사진, 시민이 제공한 사진 등 15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사진전은 시민이 참여해 완성한 전시다. 앨범 속에 머물던 사진이 지역의 기억과 역사를 담은 기록으로 재조명되며, 개인의 추억을 넘어 도시의 역사로 이어진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3시 수원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연다. 전시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료 전시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기록의 주체로 참여해 함께 완성한 전시여서 더 뜻깊다"며 "수원의 소중한 기록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열린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수원박물관 학예팀(031-5191-3999)
새봄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 새봄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 청량산에 가장 가깝게 자리잡은 청량산 수원캠핑장의 카라반들. 조선시대 사대부들은 산을 즐기는 것을 '유산(遊山)'이라고 했다. 명산을 찾아 유람하며 선망하는 학자들의 자취를 짚고 이를 기록해 '유산기(遊山記)'를 남기는 풍습이 있었다. 조선의 대표적인 사상가인 퇴계 이황은 유년시절 수학했던 청량산을 그리워하며 스스로를 '청량산인'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진다. 이후 이황을 흠모한 선비들이 청량산을 여행하고 남긴 유산기가 100편 이상 남아있을 정도로 유명한 산이 봉화에 있는 '청량산'이다. 새봄을 맞아 옛 선비처럼 산을 즐기며 자연 그대로를 노닐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는 청량산 수원캠핑장이다. ◇퇴계가 그리워하던 '유청량산', 수원캠핑장에서 '맛보기'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청량산은 수원에서 220여㎞가량 떨어져 있다. 꽤 먼 거리지만 막상 떠나보면 여정이 지루하지만은 않다. 두 시간 정도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국도로 빠지면 한 시간쯤 주변의 자연을 감상하며 계절감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낙동강 줄기를 만나기 시작하면 산과 어우러진 물길이 여행의 설렘을 자극하는 풍광이 펼쳐진다. 청량산은 '남한의 소금강'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수려한 산세와 특별한 기암괴석들이 장관을 연출해 눈을 뗄 곳이 없다. 파란 하늘 아래 수묵화 병풍처럼 산이 둘러져 있고 산자락을 감는 강물이 햋빛을 받아 반짝이는 천혜의 자연환경이다. 산과 강이 감아쥔 아담한 마을들을 지나 청량산도립공원 입구 근처에 도착하면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모습을 드러낸다. 그림 같은 풍경의 한쪽에 자리 잡은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수원시와 봉화군이 상생을 위해 협력한 결과물이다. 수원시와 봉화군은 지난 2015년부터 수원화성문화제와 봉화송이축제 등 두 도시의 대표 축제를 상호 방문하면서 우정을 쌓았다. 이후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봉화군과 시민에게 활력을 줄 캠핑장이 필요하던 수원시가 협약을 맺고 기존 캠핑장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가을부터 수원캠핑장 운영을 시작했다. 캠핑장 입구에서 사이좋게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는 수원의 꽃 진달래와 봉화의 꽃 산목련이 두 도시의 우정을 상징한다.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고요하게 사색하고 조용하게 힐링하기에 최적화된 곳이다. 달리는 차량 소음 대신 지저귀는 새소리를 듣고, 바람이 불면 도시의 냄새가 아닌 나무와 풀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 머무르는 것만으로 맑아질 수 있는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의 특별한 쉼터다. ◇초보부터 프로까지…누구나 편리하게 누리는 캠핑장 수원시는 청량산 수원캠핑장에서 누구든지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자신만의 장비를 갖춘 프로 캠핑러부터 캠핑을 경험해 보고 싶은 초보자까지 누구든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2~6인까지 친구와 가족이 함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혼자만의 힐링도 가능하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카라반 내부 모습. 가장 인기 있는 공간은 캠핑장 가장 안쪽에 자리 잡은 카라반이다. 수원화성의 명소를 따라 장안마루, 화서마루, 팔달마루, 창룡마루, 화홍마루, 행궁마루 등으로 각각 이름이 지어졌다. 낙동강변에 가장 가깝게 접하고 있어 눈을 두는 곳마다 비경이 펼쳐지고, 공간도 넓어서 최대 6인이 머물 수 있다. 한층 위쪽에는 글램핑 시설이 있다. 2~3인이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5개 동(장안뜰, 화서뜰, 팔달뜰, 창룡뜰, 화홍뜰)과 4인용 2개 동(연무뜰, 행궁뜰)이 준비됐다. 사방으로 탁 트인 느낌의 공간감이 으뜸이다. 가장 위쪽은 숲으로 둘러싸인 듯한 느낌의 이지야영장이다. 소박한 규모지만 필요한 것은 모두 있는 미니카라반 5개 동이 봉화와 수원의 명물을 따라 두견채, 송이채, 함박채, 춘양채, 솔채 등으로 명명됐다. 개인 장비를 활용해 캠핑을 할 수 있는 야영장은 12개 면이 있다. 입구에서 가까운 윗마당 9곳에는 텐트를 칠 수 있는 나무데크가 설치됐고, 안쪽 깊숙한 곳에 있는 아랫마당 3곳에는 쇄석이 깔려 있어 개인 캠핑카나 카라반을 둘 수 있다. ◇목공·요가·요리…자연에서 누리는 특별한 경험 청량산 속 자연 만으로도 캠핑의 묘미는 충분하지만, 수원시는 멀리까지 찾아온 시민들을 위해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주말에 많은 프로그램이 집중돼 있으니 시간대를 맞춰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 야외 잔디마당에서는 건강 프로그램이 열린다. 야외에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요가명상테라피를 체험하면서 내면 소통법을 배우고 힐링할 수 있다. 금·토요일 오전 9시30분에는 프로그램실에서 계절 특화 프로그램을 한다. 봄에는 테라리움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봉화의 특산품을 활용해 지역의 맛과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만들 요리 프로그램은 매주 2회 운영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10시와 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 수~토요일은 공예 프로그램이 있다. 오후 2시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후 3시30분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마다 재료비를 포함한 운영 요금이 다르며 숙박객만 이용할 수 있다. 소소한 즐길거리도 있다. 통나무 등 자연물로 균형놀이대 등 놀이시설을 만들고 바닥은 모래로 채운 자연놀이터는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바닥분수도 있어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도 가능하다. 바닥분수와 놀이터 사이 공간은 협곡 사이를 걷는 듯한 트릭아트로 꾸며 재미를 더했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예약법과 이용 수칙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오는 4월 1일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해 11월 말까지 운영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입실 가능하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퇴실해야 한다. 예약은 캠핑톡이라는 앱을 이용한다. 매월 1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 예약이 열린다. 4월1일 오전 10시부터 5월 예약을 접수 받는다는 뜻이다. 15일 오전 10시까지 예약 접수를 받은 후 16일 오전 10시에 추첨 결과를 발표한다. 전체 시설의 50%는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을 우선 추첨하고, 나머지는 무작위 선정한다. 당첨되면 24시간 이내에 결제를 마무리해야 된다. 예약이 완료되지 않은 잔여 사이트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을 할 수 있다. 시설 사용료는 정원에 따라 평일 5만~7만원, 주말은 7만~11만원이다. 성수기에는 9만~13만원이다. 사이트를 이용하는 오토캠핑은 1개소당 2만원이고, 주말과 공휴일 전일, 성수기에는 3만원이다.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신분증을 챙겨야 한다. 아름다운 산속 캠핑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특히 나무나 장작을 이용해 불을 피우는 행위나 화기 사용은 절대 금지된다. 준비된 화롯대와 숯을 사용해 고기를 굽는 것은 가능하다. 야영장 내 물은 끓여서 마셔야 한다. 반려동물은 함께할 수 없으며, 밤 9시 이후는 조용하게 매너타임을 지켜야 한다. 야영객에게는 일산화탄소 감지기도 빌려준다. ◇'봉화맛' 즐길거리는 덤, 주변 여행지 추천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머물면서 자연을 즐기는 데 가장 최적화돼 있지만 주변에 소소하게 들러볼 곳들도 꽤 있다. 캠핑장과 가까운 곳은 물론 봉화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명소를 함께 방문하면 좋다. 청량산도립공원 입구에 위치해 걸어갈 수 있는 청량산박물관은 작지만 알찬 박물관이다. 봉화의 역사와 인물, 민속자료, 청량산의 자연과 유적 등이 전시돼 있다. 선조들이 칭송하던 청량산을 올라보는 것도 추천한다. '입석' 주차장에서 청량사로 이어지는 구간은 비교적 짧은 거리와 평탄한 코스로 가볍게 즐길만하다. 신라시대 창건된 청량사 현판은 고려 말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왔을 때 쓴 친필이라 전해진다. 선학봉과 자란봉을 연결한 하늘다리는 청량산을 내려다보는 명소다. 청량사를 지나 뒷실고개를 넘어가면 나온다. 해발 800m 지점에 1.2m 폭으로 90m를 연결하는데, 절벽 사이 공중을 가르는 다리를 건너는 사람에게만 경이로운 자연의 예술적 풍경을 허락한다. 산에 오르지 못하더라도 명호면쪽으로 나가면 '이나리 출렁다리'가 있으니 출렁다리에서 흐르는 강물을 감상하기 좋다. 자동차로 30~40분 거리에는 봉화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호랑이숲으로 유명하다. 트램을 타고 호랑이숲 근처에 내리면 숲속에서 쉬고 있는 커다란 호랑이를 만날 수 있다. 일년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분천역 산타마을도 있다. 곳곳에 산타와 루돌프 등 포토존이 마련돼 동심을 자극한다. 분천역에선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탑승할 수 있다. 철암까지 왕복하는 열차는 협곡과 강을 천천히 보며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물한다. 화요일과 수요일은 운행하지 않으며, 좌석 수가 적은 편이니 미리 인터넷이나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하는 것이 좋다. 수원시 관계자는 "백두대간 자락의 맑은 공기와 천혜의 연을 품은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잘 운영해 지방 소멸 대응을 넘어 상생 협력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며 "4월1일 개장하는 청량산 수원캠핑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흐드러진 봄꽃과 함께 잠시 쉬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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