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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스무살, 설레는 시작' 성년의 날을 맞아, 성년이 되신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여러분의 앞날에 희망과 용기, 그리고 따뜻한 연대가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2026년 5월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김현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 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2026.5.17.(일)부터 5.19.(화)
수원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수올담' 사용 승인 신청 안내, 수원시 우수 농산물 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히 '수올담' 사용 승인을 신청하세요!, 사업명: 수원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수올담』사용 승인 신청, 신청기간: 2026.5.13.(수)부터 6.12.(금), 사용대상: 수원시 내에서 생산된 GAP·유기·무농약 등 인증을 받은 우수 농산물, 제출서류: 사용신청서 ,이행각서, 품질인증서 등, 제출처: 수원로컬푸드직매장 2층, 문의처: 031-5191-3322, 수원특례시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 리그, 대한민국에서 12년만의 남북 여자축구 매치! 준결승: 도쿄버르디삘래자 VS 멜버른시티FC, 5.20.(수) 14:00 수원종합운동장, 결승전 5.23.(토) 14:00 종합운동장 / 준결승 1부터 2경기 승자, 홈 매치: 수원FC 위민, VS 평양 내고향WFC, 5.20.(수) 19:00 수원종합운동장, 결승전 5.23.(토) 14:00 종합운동장 / 준결승 1부터 2경기 승자, AFC, KFA, 수원특례시, 예매처: NOL 티켓
전입신고에 따른 선거일투표소 안내, 5.12.까지 신고 전입신고한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 5.13.부터 신고: 전입신고전 과거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26년 6월 3일 수요일(투표시간: 오전 6시 오후6시), 2026.5.13. 부터 새로운 주소지로 전입신고한 경우 선거일 투표소는 이전 주민등록에 있는 투표소입니다.
2026,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2026.5.20.(수) 14:00부터 15:00, 수원시 호매실도서관 강당 지하1층(권선구 칠보로 169), 참가대상: 구직을 원하는 시민(전계층), 참가규모: 6개 업체, 20여명 채용, ※구직자 및 구인기업 섭외 등 상황에 따라 일시, 장소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사내용: 구인·구직자간 1:1 현장 채용면접, 부대행사: 취업정보제공, 이력서·면접 클리닉 등, 문의: 수원일자리센터(☎031-5191-6608, 6915, 6673), 주최: 수원특례시, 주관: 수원일자리센터, 수원특례시 기업일자리 정책플랫폼
제71회 현충일, 서울·대전 현충원 참배객 수송 버스 지원 안내, 신청기간: 2026.4.29.(수)부터 5.20.(수), 신청장소: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 지원대상: 수원시 거주 65세 이상 또는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유족과 동반 보호자 1인 포함 총 2인 이내, 지원내용: 2026.6.6.(토) 국립현충원 (서울·대전) 왕복 버스, 간식(※도시락 미제공), 신청문의: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보훈담당), 수원특례시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세요.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지금 바로 가입 하세요, 2배 더 든든해진 보장, 매년 챙길 필요 없는 자동 안심,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
리뉴얼 완료! 우리 집 식물, 이제 병원에서 진료받아요! 수원시가 함께하는 반려식물 전문 진료 서비스, 수원특례시 반려식물병원, 예약바로가기
민생에 플러스,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한민국정부, 행정안전부
수원시 재정, 지금 어때?, 지표로 알아보는 수원살림 #재정자립도, #부채와_채무, 실제 데이터와 지표로 '수원 살림'바로 알아보자! 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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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18 군소음보상팀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이의신청 안내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이의신청 안내>   1. 신청대상 : 2026년 군소음보상금 결정금액에 이의가 있는 자             ※ 2026년 1~2월 중 군소음보상금 신청자에 한함 2. 신청기간 : 2026. 6. 1.(월) ~ 7. 30(목) [방문신청은 평일만 가능] 3. 제출서류  · 신분증  · 이의신청서 1부  ·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일체     [혼인관계증명서(신청인 기준 배우자의 주민등록초본), 실근무지 주소 포함 재직증명서, 휴직증명서 등]  · (동일세대) 세대 대표자가 신청하는 경우 세대 대표자 선정서 1부 및 위임자 신분증, 도장  · (타세대)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보상금 신청 위임장 1부 및 위임자 신분증     ※ 타 세대에 거주하는 대리인은 방문 신청 불가 4. 신청방법 : 방문, 온라인(새빛톡톡), 등기우편 신청방법 비고 방문   (평일 09:30~17:30   주말, 공휴일 제외)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75번길 100 수원시 새마을회관 2층 산정사무실   (평일 09:30 ~ 17:30, 주말·공휴일 제외)    ※ 주차는 시청 본관 민원인주차장 혹은 시청 제2부설주차장 이용 온라인(새빛톡톡)   새빛톡톡 신청접수 >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이의신청 접수   이의신청서 첨부 필수 우편 (등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수원시청 공항이전과 군소음보상팀[(우)16490]     ※ 7월 30일 도착분에 한해 접수   [참고사항] 방문처(군소음보상금 산정사무실) 위치  5. 유의사항  · 이의신청 동의 시 → 결정동의서 제출 → 군소음보상금 10월 말 지급  · 이의신청 미동의 시 → 재심의신청서 제출 → 중앙심의위원회 심의(국방부) → 군소음보상금 12월 말 지급     ※감액 기준은 2026년 군소음보상금 신청 안내문 참고 6. 소음대책지역 조회 사이트 주소 : 군소음 포털(https://mnoise.mnd.go.kr/mnoise/index.do) 7. 문의 : 군소음보상팀(☎ 031-369-2196)
2026.05 18 도시농업팀 2026년 탑동 시민농장 텃밭투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안내 수원 도심속 힐링공간인 탑동 시민농장을 홍보하고 가족·이웃간의 소통과 도시농업의 이해 향상을 위한 『탑동 시민농장 텃밭투어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운영하오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1. 프로그램 안내  ◯ 일 자 : 6.20.(토) / 6.27.(토) / 10.17.(토) / 10.24.(토) / 11.7.(토) 中 택1  ◯ 시 간 : 오전 10:00 ~ 12:00  ◯ 장 소 : 탑동시민농장(서둔로155)  ◯ 대상인원 : 수원시 거주 75가족    - 어린이 및 초등학생 자녀를 포함한 가족(부모와 자녀, 조부모와 손주 등)  ◯ 참 가 비 : 1,000원/가족  ◯ 개인준비물 : 개인장비(장갑, 모자, 팔토시 등), 마실 물 등 2. 신청절차  ◯ 신청기간 : 2026. 5. 27.(수) ~ 6. 5.(금)【10일간】  ◯ 신청방법 : 온라인 선착순 신청(수원시청 새빛톡톡)     - 가족 대표자명으로 신청     - 1가족 1체험만 신청 가능(중복신청시 신청 취소)  ◯ 대상기준 : 수원시민  ◯ 결과발표 : 6. 16.(화), 개별 문자안내  ◯ 주의사항    - 정원 초과 시 신청기간과 상관없이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미달 시에는 상시 추가 접수 가능)    - 결원 발생 시 접수 순서에 따라 대기자에게 개별 연락드립니다.    - 야외활동이 불가능할 경우 체험 연기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개별 문자통보) * 자세한 일정은 붙임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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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18 정신건강정책팀 2026년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모집(육아휴직대체인력 1명) 2026년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모집(육아휴직대체인력 1명) 1. 모집인원 : 1명(육아휴직대체인력)   2. 응시자격 ○ 자 격   - 정신건강전문요원(정신건강사회복지사, 정신건강간호사,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정신건강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1급, 간호사, 임상심리사 직종해당 자격 예정자   - 운전면허증 소지자 및 운전가능한 자  - 전문인력 선발모집 공고에서 결격사유 확인 ○ 업 무  - 정신건강상담, 프로그램, 교육 진행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 등 세부 주요업무는 변경 가능  - 정신건강 위기개입(정신응급 대상자 초기평가, 정신상태 평가, 적정 입원 병상  arrange 등)   3. 근무기간 1) 육아휴직대체인력(1명) ○ 2026.07.01. ~ 2027.12.31.(1년 6개월) ○ 급여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사업안내 인건비 지급기준 ※ 참고사항 - 근로기준법 적용(교육비, 출장비, 시간외 수당, 야간수당 등 ) - 인턴근무제도 : 센터 신규직원은 입사 년도 당해 말까지 인턴근무제(기간제)를 시행한다. 인턴근무기간 동안 급여 및 경력인정 등 복무여건은 타직원과 차별하지 아니하며,    센터의 규율 및 복무수칙 등을 준수하지 아니한 경우 계약연장, 재계약을 하지 않을 수 있다.  4. 직원혜택 ○ 근로환경  - 주40시간 근로 및 시간외 근로 최소화  - 연차휴가 사용보장 및 촉진  - 보수교육비 및 공가부여  - 장기근속휴가 ○ 가정육아  - 육아휴직  -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자녀돌봄휴가  - 가족수당 ○ 급여(재수당), 보험  - 4대보험 가입  - 퇴직연금DC(확정기여)형(계약직 비해당)  - 단체상해보험   - 처우개선수당  - 경조휴가  - 명절선물 지급 ○ 여가문화  - 휴양시설(호텔, 콘도, 리조트, 골프장, 스포츠센터 등) 할인 ○ 건강  - 본인 및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 아주대의료원 진료비 및 장례식장 이용 감면  - 연 1회 교직원건강검진(연령별 특화검진)  - 무료예방접종(인플루엔자)   5. 접수기간 : 2026.05.18.(월) 17:00 ~ 2026.06.04.(목) 18:00 6. 제출서류  ○ 센터서식(이력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각 1부) ○ 자격증 사본 ○ 경력증명서(정신건강관련 기관만 경력인정 추후 응시원서와 경력 상이할 경우 경력 인정 불가능-2026년 정신건강사업안내)    ※ 경력증명서는 3개월 이내 발행한 원본으로 발행기관 직인 및 발급담당자날인과 연락처가 기재되어야 함. ○ 군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 채용신체검사서 1통(최종합격자에 한함)   ※ 최종 합격자는 계약 체결 시 채용신체검사서를 제출하여 결격사유 발생시 불합격 처리됨 7. 제출방법 : 이메일접수 <moonbonggoon@naver.com> 8. 전형일정 ○ 1차(서류전형)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대상자 및 일시, 장소 개별통보  - 서류합격자 발표 : 2026.06.05.(금) 11:00 (합격자 홈페이지 게시) ○ 2차(면접)   - 면접일시 : 2026.06.09.(화) 10:00 - 일정 변경 시 개별연락할 예정  - 면접장소 :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1층 회의실(수원시 장안구 송원로 101, 장안구청 1층) ○ 합격자발표 : 2025.06.10.(수) 11:00 9. 문의 : 상임팀장 문봉군 031-253-5737 ○ 홈페이지 : www.suwonmental.org ○ 블 로 그 : https://blog.naver.com/silvermhc  ○ 제출한 서류는 채용전형 및 이의신청 절차 등이 종료된 후 입사지원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에 따라 지체 없이(5일 이내) 파기합니다.     기재한 내용이 상이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26.05 18 보도분석팀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현장 점검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현장 점검 인계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소득 하위 70% 시민,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해야   보도일시 2026.5.18.(월) 담당부서 복지정책과 고유가사업총괄반TF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안희애(031-5191-226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오창엽(031-5191-3790)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18일 인계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현장을 점검했다.   접수 현황을 확인한 김현수 권한대행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액수는 소득별·지역별로 다른데, 수도권은 기초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45만 원, 소득 하위 70% 10만 원이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은 4월 27일~5월 8일(1차), 5월 18일~7월 3일(2차) 신청할 수 있고(중복 신청 불가), 소득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도입해 현장 혼잡을 최소화한다. 월요일은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에 해당하는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수원페이, 선불카드(신한)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앱 애플리케이션, 콜센터(온라인),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오프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신청 지역과 같은 주민등록 주소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대형마트, 백화점, 프랜차이즈 직영점은 제한), 전통시장 등에서 쓸 수 있다.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환수된다.   수원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해 시민들이 지원금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차 태스크포스팀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했고, 2차는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
2026.05 18 보도분석팀 숲속에서 펼쳐진 거리예술의 향연…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관객 호응 속 마무리 숲속에서 펼쳐진 거리예술의 향연…2026년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관객 호응 속 마무리 해외초청작 등 19개 작품 선보여   보도일시 2026.5.18.(월)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예술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승호(031-5191-34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유나(031-5191-2768)   수원특례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5월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열린 올해 수원연극축제에서는 국내외 공연 단체가 참여해 서커스, 거리극, 신체극, 인형극, 무용, 퍼포먼스,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형식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주제공연 ‘껄렁하게 춤을’을 비롯해 국내 작품 16편, 해외 작품 3편 등 총 19개 작품이 상연돼 관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프랑스 작품(초청작) ‘뉘앙스(Nuances)’, ‘베주크(Le Bezuk)’, ‘비상(Envol)’ 등 3편도 상연했다.   축제 기간에 23개 팀이 참가하는 수문장(수원형 문화직거래 장터) 마켓, 푸드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했다.   올해는 관람객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 2개 노선을 운행했다. 또 무더위에 대비해 쿨링존 3개소와 미스트 분사형 대형 냉방시설 2대를 운영해 관객들의 더위를 식혀줬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연극축제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 18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6 문화예술 공모사업 지원단체 선정 수원특례시, 2026 문화예술 공모사업 지원단체 선정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 44개 단체,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7개 단체 선정   보도일시 2026.5.18.(월)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예술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승호(031-5191-34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성은(031-5191-2472) 장준호(031-5191-2473)   수원특례시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6 문화예술 공모사업’ 지원 단체를 선정했다.   ‘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1차)’,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등 2개 공모사업으로 총 51개 단체를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18일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 발표했다.   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권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행사를 지원하는 것이다.   총 53개 문화예술단체가 응모했고, 심사를 거쳐 44개 단체를 선정했다. 총 지원 규모는 1억 4550만 원이다. 공원과 광장, 거리 등 일상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은 장애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총 12개 단체가 신청했고, 심사를 거쳐 7개 단체를 선정했다. 총지원 규모는 5000만 원이다.   선정된 단체들은 ▲장애인‧비장애인 협업 프로그램 ▲장애인 문화예술 인력 역량강화 ▲장애인 문화예술 발표‧향유 ▲장애인 예술창작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가야 시민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쉴 수 있다”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것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 18 보도분석팀 [수원시가 합니다-7] 수원새빛돌봄(누구나)로 돌봄 필요한 모든 시민에 맞춤형돌봄서비스 제공 [수원시가 합니다-7] 수원새빛돌봄(누구나)로 돌봄 필요한 모든 시민에 맞춤형돌봄서비스 제공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매김   보도일시 2026.5.18.(월) 담당부서 돌봄정책과 통합돌봄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경미(031-5191-275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세라(031-5191-2745)   복지제도를 아무리 촘촘하게 만들어도 메워지지 않는 돌봄사각지대가 있다. 수원시는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준비했다. 그 결과가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이다.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돌봄서비스 제도 밖에 있던 시민들도 누구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한 돌봄 정책이다.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매김 2023년 7월, 8개 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2024년 1월부터 44개 모든 동으로 확대했다. 출범 4년 차를 맞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는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출범 당시 방문가사·동행지원·심리상담·일시보호 등 4대 분야 11종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지금은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의료 등 8대 분야의 16종 서비스로 확대됐다.   가사활동 지원, 병원 동행, 소모품 교체·부분 수리, 대청소, 일반식·죽식 제공, 단기보호, 맞춤형 운동재활, 성인·아동·청소년 상담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상생활 지원부터 건강·정서 돌봄까지 아우른다.   새빛돌봄 서비스 지원 기준과 지원 한도 대폭 확대 수원시는 시민 누구나 새빛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부터 새빛돌봄 서비스 지원 기준과 지원 한도를 대폭 확대했다. 명칭도 ‘수원새빛돌봄(누구나)’로 변경했다.   돌봄서비스 비용 지원 기준이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에서 120% 이하 가구로,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00만 원에서 연 150만 원으로 늘어났다. 국가유공자는 소득과 무관하게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주민제안형 서비스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를 10개 동에서 시범운영했고, 11월에는 44개 모든 동으로 확대했다.   주민 제안으로 시작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사정이 생겨 자녀 등하교 동행이 어려울 때 새빛돌보미가 등하교하는 자녀를 돌봐주는 것이다. 지역 특성을 잘 알고 활동 경험이 풍부한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돌보미로 활동한다.   2025년 서비스 이용 건수, 전년보다 353% 증가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2025년 총 5193명이 12만 588건의 돌봄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새빛돌봄서비스 신청자는 2024년보다 142%, 서비스 이용 건수는 353% 증가했다. 8대 기본형 서비스는 5004명에게 서비스 12만 30건을 제공했고, 주민제안형 사업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는 19명에게 478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민참여형 사업인 ‘임신부 돌봄공동체 조성·가사지원 서비스’는 임신부 17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의 강점인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공백을 신속하게 메우는 틈새돌봄 기능’을 더 강화하고, 서비스를 의료·요양·생활 돌봄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고도화하고 있다.   틈새돌봄 기능 강화하고, 서비스 고도화 올해 수원새빛돌봄(누구나) 4대 목표는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보편적 돌봄 안전망 강화 ▲긴급·사각지대 중심 틈새돌봄 기능 강화 ▲성과지표 기반 정책효과 관리 체계 구축 ▲의료·요양·생활 돌봄 연계를 통한 통합지원체계 확립이다.   먼저 지속가능한 돌봄 이용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자부담 참여 서비스를 확대하고, 시민 참여·주민제안형 돌봄을 활성화한다.   또 생활권 돌봄 거점을 구축하고, 지역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권 돌봄 거점인 ‘동네방네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종교단체와 협력해 종교시설과 같이 주민 접근성이 좋은 유휴 공간을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4월에는 2026년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성과지표는 정책 지표 4개, 관리 지표 9개 등 총 13개로 구성했다. 최근 3년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목표치를 설정하고, 플랫폼과 기존 만족도 조사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분석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기반으로 원스톱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요양·생활돌봄 서비스 연계를 확대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고도화해 더 촘촘하게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든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는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돌봄전용창구와 새빛톡톡 앱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당일 돌봄플래너가 배정되고, 7일 이내에(긴급한 경우 3일 이내) 서비스를 연계한다.
2026.05 18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 개최한다 수원특례시,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 개최한다 양자·첨단바이오와 마이스(MICE) 결합한 시그니처 국제회의… 5월 27~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보도일시 2026.5.18.(월) 담당부서 경제자유구역추진단 첨단산업진흥팀 관광과 마이스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지영(031-5191-4986) 고경희(031-5191-336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한비(031-5191-4988) 임혜현(031-5191-3642)   수원특례시가 양자 기술과 첨단바이오 산업의 융합 가능성을 논의하는 국제회의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G-Quantum Bio Summit 2026)’을 5월 27~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양자바이오 전주기 생태계 조망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은 지난해에 이어 한국관광공사 글로벌 케이(K)-컨벤션 육성 사업으로 선정된 시그니처 국제회의다. 기초과학부터 표준, 임상, 산업으로 이어지는 양자바이오 전주기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장이다.   양자·인공지능(AI)·첨단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협력과 국제회의 산업 활성화를 바탕으로 광교 일대에 집적된 산·학·연·병 중심 첨단산업 생태계와 수원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법인 수원컨벤션센터가 지역전담조직으로 주최하고, 성균관대학교 양자생명물리과학원·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두뇌한국(BK)21 산학연병 클러스터 기반 바이오신약 전주기 교육연구단과 ㈜닷플래너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첨단바이오 연구협력센터(KOBRA), 아주대학교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며,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글로벌 양자 석학‧기업가 참여 시그니처 국제회의답게 빛과 소리로 인체 내부를 들여다보는 ‘광음향 이미징’ 세계 최고 권위자인 리홍 왕(Lihong V. Wang) 미국 칼텍대 교수가 기조연설을 하고, 실리콘밸리 세계 최대 액셀러레이터 ‘플러그 앤 플레이’ 글로벌 총괄자 벤자민 브랜드 등 글로벌 양자 석학‧기업가들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3일 동안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27일에는 성균관대 기술 실증 현장에서 신진연구자 미니심포지엄·산업관광, 로컬 문화의 밤이 진행된다.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 패널 토의, 기초·표준 분야 전문 트랙,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이 이어지고, 29일에는 실증·산업 분야 전문 트랙과 대중 토크콘서트·기업 참여형 워크숍, 폐막식이 열린다.   산업 인프라 전시장처럼 활용하는 ‘실감형 서밋’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은 강연장이 중심이 되는 일반적인 국제회의를 넘어, 도시 전체의 산업 인프라를 전시장처럼 활용하는 ‘실감형 서밋’으로 기획했다.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리더스 테이블(G-QBS Leaders Table) 신설 ▲헤리티지 투 딥-테크(Heritage to Deep-tech) 투어 ▲산·학·연·병 전주기 산업관광 ▲양자-가이아(Q-GAIA) 대중 토크콘서트 ▲수원 선언(Suwon Declaration) 발표 등으로 연구와 산업, 정책과 시민 경험을 연결하는 수원형 국제회의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교 바이오 클러스터의 연구·임상·사업화 역량과 산·학·연·병 집적 경쟁력도 소개할 예정이다.   양자·인공지능(AI)·첨단바이오 융합 생태계 선보여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의료원, 연구 기관, 바이오 기업 등 지역 혁신 주체들이 참여해 양자·인공지능(AI)·첨단바이오 융합 생태계를 선보인다. 또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기업 간 교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수원의 산업·문화·국제회의 인프라를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산업관광과 국제회의를 연계한 수원형 마이스(MICE) 모델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회의장 안팎에서 수원의 첨단산업 역량과 도시 경쟁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는 숙박·쇼핑·문화·관광 기능이 집적된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의 핵심 거점이다.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은 복합지구 활성화와도 긴밀하게 연계된다. 산업관광, 리더스 테이블, 대중 토크콘서트 등을 참가자 경험 중심으로 운영해 외래객을 유치하고, 지역 수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을 글로벌 마이스(MICE) 목적지로 육성하기 위한 방향도 담고 있다.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확장 계획 수원시는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글로벌 아젠다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석학과 정책 결정자가 참여하는 고위급 회담으로 국제 기술 표준 합의안인 ‘수원 선언(Suwon Declaration)’을 도출하고, 전략 사무국 운영과 연도별 데이터 아카이빙을 바탕으로 중장기 운영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은 양자·첨단바이오 분야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하는 동시에 수원의 첨단산업 인프라와 국제회의 경쟁력을 함께 보여주는 자리”라며 “산업관광, 전문 트랙, 대중 참여형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수원이 첨단산업과 마이스(MICE)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협력과 국제 교류를 확대해 수원경제자유구역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첨단연구도시로서의 도시 경쟁력도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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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대로 숲의 초대"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 "상상하는 대로 숲의 초대"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16,17 양일간 펼쳐졌다. 초여름 더워진 날씨지만 상상캠퍼스의 숲은 시원한 나무 그늘과 자연 그대로의 숲이 주는 편안함, 초록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16일 수원연극축제가 열리는 서둔동 상상캠퍼스를 방문했다. 수원연극축제는 1996년 수원성국제연극제라는 명칭으로 수원화성일대에서 연극과 야외극 중심으로 개최하기 시작한 후 2018년부터 축제 장소를 경기상상캠퍼스로 옮겨 거리극 서커스 등을 중심으로 열리기 시작해서 '숲속의 파티'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날도 그야말로 숲이 보낸 파티 초대장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올해는 거리극 서커스 등 국내외 총 19개의 작품이 2026 수원연극축제에 초대되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연시간과 장소를 확인하며 수원연극축제를 즐기기에 여념이없었다. 오전부터 빼곡한 공연과 거리극 서커스 등이 이어지고 있지만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의 백미는 해가 진 사색의 동산에서 밤 8시에 펼쳐진 불 퍼포먼스 '비상'이라는 작품이었다. 가장 넓은 공간인 사색의 공간을 가득 매운 사람들과 함께 펼쳐진 불 퍼모먼스 '비상'은 프랑스 작품으로 극단 땅과 하늘사이(Compagnie Entre Terre & Ciel)다. '모두 하나가 되는 순간'이라는 이름으로 빛의 씨앗을 심는 인간 정원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흙 속에 씨앗에서 시작하여 하늘을 향해 뻗은 가지와 그 위를 나는 새들 나무들 등을 표현했다. 이 공연은 생명의 아름다움을 축하하고 모두가 함께 나아가길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고 한다. 비상 공연이 시작하기 전부터 돋자리를 펴고 좋은 자리에서 공연관람하기 위한 쟁탈전이 펼쳐졌다.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 프랑스 공연 비상을 관람을 기다리는 시민관객들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 옆에서 공연을 같이 보던 70대 중년 노부부는 이 공연은 정월 대보름에 우리 농촌에서 하던 쥐불놀이가 생각난다고 했다. "옛날에는 깡통에 구멍을 뚤어서 철사로 연결한 줄을 잡고 지푸라기나 솔방울로 불씨를 만들어 원을 그리며 돌렸어요. 얼마나 화려했는지 몰라요"라며 그때를 회상하기도 했다. 지금은 쥐불놀이가 대형산불과 안전사고 때문에 안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때를 생각하면 모두가 예술가 였네요"라며 함께 웃었다. 공연을 시작하는 비상 공연자 여러가지 모양으로 불로 만들어진 이미지들을 관람하며 참가자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호흥했다. 비상공연은 배우 한 사람이 나와서 불이 담긴 그릇을 여러 개로 만들어 놓기도 하고 불과 함께 빙글빙글 돌기도 하고 불씨를 땅에 심듯 여러 군대에 불이 타오르게 하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변하는 불의 모습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 긴 원피스를 입은 공연자는 불의 요정이라도 된 듯이 불과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낼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하고 응원하며 지켜보았다. 불과 마치 하나가 된듯 초연하게 공연하는 배우의 모습 불과 하나가 되어 빙글빙글 돌 때는 불이 혹시라도 공연자에게 쏟아지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소리도 들렸고 "어머머...", "세상에...", "아이고..." 이런 감탄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기도 했다. 어릴 때는 밤에 사람도 없는 곳에서 불이 스스로 움직이며 도깨비불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 도깨비불을 직접 본적은 없지만 공연자가 마치 도깨비불이라도 되는 것처럼 놀라는 사람들도 많았다. 옛날에는 밤에 불장난하면 오줌싸개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모두가 함께 즐기는 불놀이라니 초여름밤을 더 뜨겁게 달구며 강렬한 기억으로 남았다. 머리 위로 커다란 불기둥을 만든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환호했다.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를 즐긴 참가자들은 대부분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많았는데 이 축제를 반기는 것은 무엇보다 이 인근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었다. 매년 수원연극축제에 참여한다고 말한 서둔동에 사는 중1, 초6 아이를 둔 지민지우 부모는 인터뷰에서 "아침부터 오자마자 팜플릿을 보고 볼 것을 따로 체크해서 거의 모든 공연을 보았는데 올해는 특히 팜플릿이 작년보다 쉽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연극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 아이들은 매년 연극축제의 공연을 거의 다 보는 편이라며 첫날부터 모든 공연을 동선과 시간을 체크해서 꼼꼼하게 둘러보고 있으며, 못 본 공연은 따로 표시해 두었다가 다음날 와서 꼭 본다. 오늘은 힙합, 로봇ai, 호일 등을 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정말 좋았다.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년마다 이곳에서 쭉 연극축제를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둔동에서 온 지우지민 부모는 해년마다 수원연극축제에 참여한다고 했다. 산책을 하다 공연을 보기 위해 잠시 들렀다고 말한 인근 주민이라고 말한 70대 관람객은 "이 사색의 공원에 유명한 만남의 장소였다. 예전에는 이곳의 잔디가 엄청 좋았는데 연극축제 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니까 잔디가 훼손됐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래도 연극축제 기간에 인근 사람들이 다양한 공연문화를 맛 볼수 있어서 그것이 큰 혜택이지, 예전보다 외부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지 죄다 인근에 주차장을 만들었다"며 예전보다 행사주차장이 더 많이 늘었다고 전했다. 이번 수원연극축제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고 거리를 이동하며 축제처럼 여러 공연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숲속을 마음껏 뛰어다니다 보면 어느새 해가 지고 축제가 끝나는 것처럼 상상하는 대로 무엇이든 만들어 볼 수 있는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숲속 공간에서 연극축제 작품에 예술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상상력을 키우고 삶의 지향점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는 한여름의 축제였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로 돌봄 필요한 모든 시민에 맞춤형돌봄서비스 제공 수원새빛돌봄(누구나)로 돌봄 필요한 모든 시민에 맞춤형돌봄서비스 제공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로 아이와 동행하고 있는 새빛돌보미. 복지제도를 아무리 촘촘하게 만들어도 메워지지 않는 돌봄사각지대가 있다. 수원시는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준비했다. 그 결과가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이다.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돌봄서비스 제도 밖에 있던 시민들도 누구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한 돌봄 정책이다.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매김 2023년 7월, 8개 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2024년 1월부터 44개 모든 동으로 확대했다. 출범 4년 차를 맞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는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출범 당시 방문가사·동행지원·심리상담·일시보호 등 4대 분야 11종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지금은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의료 등 8대 분야의 16종 서비스로 확대됐다. 가사활동 지원, 병원 동행, 소모품 교체·부분 수리, 대청소, 일반식·죽식 제공, 단기보호, 맞춤형 운동재활, 성인·아동·청소년 상담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상생활 지원부터 건강·정서 돌봄까지 아우른다.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로 아이와 동행하고 있는 새빛돌보미. 새빛돌봄 서비스 지원 기준과 지원 한도 대폭 확대 수원시는 시민 누구나 새빛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부터 새빛돌봄 서비스 지원 기준과 지원 한도를 대폭 확대했다. 명칭도 '수원새빛돌봄(누구나)'로 변경했다. 돌봄서비스 비용 지원 기준이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에서 120% 이하 가구로,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00만 원에서 연 150만 원으로 늘어났다. 국가유공자는 소득과 무관하게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주민제안형 서비스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를 10개 동에서 시범운영했고, 11월에는 44개 모든 동으로 확대했다. 주민 제안으로 시작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사정이 생겨 자녀 등하교 동행이 어려울 때 새빛돌보미가 등하교하는 자녀를 돌봐주는 것이다. 지역 특성을 잘 알고 활동 경험이 풍부한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돌보미로 활동한다. 2025년 서비스 이용 건수, 전년보다 353% 증가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2025년 총 5193명이 12만 588건의 돌봄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새빛돌봄서비스 신청자는 2024년보다 142%, 서비스 이용 건수는 353% 증가했다. 8대 기본형 서비스는 5004명에게 서비스 12만 30건을 제공했고, 주민제안형 사업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는 19명에게 478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민참여형 사업인 '임신부 돌봄공동체 조성·가사지원 서비스'는 임신부 17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의 강점인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공백을 신속하게 메우는 틈새돌봄 기능'을 더 강화하고, 서비스를 의료·요양·생활 돌봄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고도화하고 있다. 틈새돌봄 기능 강화하고, 서비스 고도화 올해 수원새빛돌봄(누구나) 4대 목표는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보편적 돌봄 안전망 강화 ▲긴급·사각지대 중심 틈새돌봄 기능 강화 ▲성과지표 기반 정책효과 관리 체계 구축 ▲의료·요양·생활 돌봄 연계를 통한 통합지원체계 확립이다. 먼저 지속가능한 돌봄 이용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자부담 참여 서비스를 확대하고, 시민 참여·주민제안형 돌봄을 활성화한다. 또 생활권 돌봄 거점을 구축하고, 지역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권 돌봄 거점인 '동네방네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종교단체와 협력해 종교시설과 같이 주민 접근성이 좋은 유휴 공간을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4월에는 2026년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성과지표는 정책 지표 4개, 관리 지표 9개 등 총 13개로 구성했다. 최근 3년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목표치를 설정하고, 플랫폼과 기존 만족도 조사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분석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기반으로 원스톱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요양·생활돌봄 서비스 연계를 확대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고도화해 더 촘촘하게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든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는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돌봄전용창구와 새빛톡톡 앱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당일 돌봄플래너가 배정되고, 7일 이내에(긴급한 경우 3일 이내) 서비스를 연계한다.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제6회 초록극장' 개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제6회 초록극장' 개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제6회 초록극장' 홍보물 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광교호수공원 내 교육관 잔디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영화제 '제6회 초록극장'을 연다. 초록극장은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로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야외 상영 행사다. 상영 스크린은 골프장 폐스크린을 재활용해 제작했다. 이번 상영작은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다. 기후 변화로 위기를 맞은 남극에서 춤추는 펭귄 '멈블'의 모험 이야기를 담았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환경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다.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관람객은 개인 돗자리와 텀블러를 준비하면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다. 행사 후에는 쓰레기를 가져가야 한다. 교육관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사전 예약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현재 대기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당일 현장 신청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비가 오면 행사가 취소된다.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송순옥 관장은 "초록극장이 어린이들에게는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환경정책과(031-5191-2459)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031-211-9766)
수원특례시,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 개최한다 수원특례시,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 개최한다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 포스터. 수원특례시가 양자 기술과 첨단바이오 산업의 융합 가능성을 논의하는 국제회의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G-Quantum Bio Summit 2026)'을 5월 27~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양자바이오 전주기 생태계 조망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은 지난해에 이어 한국관광공사 글로벌 케이(K)-컨벤션 육성 사업으로 선정된 시그니처 국제회의다. 기초과학부터 표준, 임상, 산업으로 이어지는 양자바이오 전주기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장이다. 양자·인공지능(AI)·첨단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협력과 국제회의 산업 활성화를 바탕으로 광교 일대에 집적된 산·학·연·병 중심 첨단산업 생태계와 수원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법인 수원컨벤션센터가 지역전담조직으로 주최하고, 성균관대학교 양자생명물리과학원·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두뇌한국(BK)21 산학연병 클러스터 기반 바이오신약 전주기 교육연구단과 ㈜닷플래너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 아주대학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첨단바이오 연구협력센터(KOBRA), 아주대학교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며,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글로벌 양자 석학‧기업가 참여 시그니처 국제회의답게 빛과 소리로 인체 내부를 들여다보는 '광음향 이미징' 세계 최고 권위자인 리홍 왕(Lihong V. Wang) 미국 칼텍대 교수가 기조연설을 하고, 실리콘밸리 세계 최대 액셀러레이터 '플러그 앤 플레이' 글로벌 총괄자 벤자민 브랜드 등 글로벌 양자 석학‧기업가들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3일 동안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27일에는 성균관대 기술 실증 현장에서 신진연구자 미니심포지엄·산업관광, 로컬 문화의 밤이 진행된다.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 패널 토의, 기초·표준 분야 전문 트랙,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이 이어지고, 29일에는 실증·산업 분야 전문 트랙과 대중 토크콘서트·기업 참여형 워크숍, 폐막식이 열린다. 산업 인프라 전시장처럼 활용하는 '실감형 서밋'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은 강연장이 중심이 되는 일반적인 국제회의를 넘어, 도시 전체의 산업 인프라를 전시장처럼 활용하는 '실감형 서밋'으로 기획했다.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리더스 테이블(G-QBS Leaders Table) 신설 ▲헤리티지 투 딥-테크(Heritage to Deep-tech) 투어 ▲산·학·연·병 전주기 산업관광 ▲양자-가이아(Q-GAIA) 대중 토크콘서트 ▲수원 선언(Suwon Declaration) 발표 등으로 연구와 산업, 정책과 시민 경험을 연결하는 수원형 국제회의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교 바이오 클러스터의 연구·임상·사업화 역량과 산·학·연·병 집적 경쟁력도 소개할 예정이다. 양자·인공지능(AI)·첨단바이오 융합 생태계 선보여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의료원, 연구 기관, 바이오 기업 등 지역 혁신 주체들이 참여해 양자·인공지능(AI)·첨단바이오 융합 생태계를 선보인다. 또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기업 간 교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수원의 산업·문화·국제회의 인프라를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산업관광과 국제회의를 연계한 수원형 마이스(MICE) 모델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회의장 안팎에서 수원의 첨단산업 역량과 도시 경쟁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는 숙박·쇼핑·문화·관광 기능이 집적된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의 핵심 거점이다.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은 복합지구 활성화와도 긴밀하게 연계된다. 산업관광, 리더스 테이블, 대중 토크콘서트 등을 참가자 경험 중심으로 운영해 외래객을 유치하고, 지역 수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을 글로벌 마이스(MICE) 목적지로 육성하기 위한 방향도 담고 있다.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확장 계획 수원시는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글로벌 아젠다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석학과 정책 결정자가 참여하는 고위급 회담으로 국제 기술 표준 합의안인 '수원 선언(Suwon Declaration)'을 도출하고, 전략 사무국 운영과 연도별 데이터 아카이빙을 바탕으로 중장기 운영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은 양자·첨단바이오 분야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하는 동시에 수원의 첨단산업 인프라와 국제회의 경쟁력을 함께 보여주는 자리"라며 "산업관광, 전문 트랙, 대중 참여형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수원이 첨단산업과 마이스(MICE)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협력과 국제 교류를 확대해 수원경제자유구역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첨단연구도시로서의 도시 경쟁력도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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