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인비주얼팝업

2026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아동: 출산지원금 확대 지원 첫째아 50만원, 둘째아 100만원, 청소년·청년: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연 16만 8천 원 지역화폐 지급, 청년 주거 패키지 월세·이사비·중개수수료, 어르신: 대상포진 접종 지원 65세 이상, 격년제 실시, 2026년 - 짝수연도, 2027년 -홀수연도 출생자, 무상교통(버스비지원): 어르신 70세 이상, 장애인, 사회초년생 청년(19세~23세)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100일간의 민원접수&해결완료, 기간: 2026.1.15.(목)부터 4.24.(금), 신청방법: 동 행정복지센터 시민의 민원함 새빛톡톡,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수원특례시
경기 생활에 쏙! 도민 품으로 쏙! 경기생활 쏙SOC 환원사업 공모전을 위한 사전투표, 도민의 선택으로 우리동네가 달라집니다, QR: https://www.ggshare.kr,
2026 말하는 대로 01.01.부터 01.18. 말차라떼 200명, 새빛톡톡 1월 이벤트
2026. 1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2026. 1. 14.(수) 14:00부터 15:00 수원시 선경도서관 강당(팔달구 신풍로 23번길 68), 참가대상: 구직을 원하는 시민(전계층), 참가규모: 5개 업체, 18여명 채용 ※구직자 및 구인기업 섭외 등 상황에 따라 일시, 장소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사내용: 구인·구직자간 1:1 현장 채용면접, 부대행사: 취업정보제공, 이력서·면접 클리닉 등, 문의: 수원일자리센터(☎031-5191-3878, 3877), 주최: 수원시, 주관: 수원일자리센터, QR코드: https://www.suwon.go.kr:22861/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 청렴체감도 1등급, 청렴노력도 3등급
새로운 시작 1월, 수원이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2026년 신년화두, 왕래정정, 오가는 발걸음, 커지는 수원특례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를 통해 수원특례시민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하자는 다짐
2026년 수원시 군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 2026.1.7.(수)부터 2.27.(금) 9시부터 17시, 신청방법: 현장접수, 정부24홈페이지, 등기우편, 신청대상: '20.11.27.부터 '25.12.31.수원시 소음대책지역 내 거주자, 필수서류: 신청서, 신분증, 통장사본, 실근무지가 기재된 직장서류, 지급방법: 신청인 본인 명의 통장계좌 입금, 상세내용 바로가기
2026년도 수원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일시: 2026.2.5.(목) 14:00부터 16:00, 장소: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 참가신청: 신청기간: 2026.1.2.(금)부터 1.30.(금), 신청방법: 온라인 신청(https://naver.me/xpBeNr0u) 또는 QR 신청, 수원시 기업일자리정책 플랫폼
2026년 새빛하우스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신청기간: 1. 5.(월)부터 2. 27.(금), 접수처: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126 더함파크 2층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 문의: 031-280-6359, 수원특례시, 수원도시재단
보행안전도우미 교육 모집 안내, 모집기간: 2026.1.5.부터 2026.1.22. 모집인원: 100명(선착순), 교육일자: 2026.2.7.(토), 10부터 17시, 문의·접수: 031-226-8272
-
수원은 지금
2026.01 13 자활지원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 사 업 명 :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등 10개사업(세부 내용 붙임 참조)   ※ 1인당 동시에 2개까지 서비스 신청(이용) 가능   ※ 중복 신청(이용) 불가 서비스        - 우리아이심리지원 : 발달재활서비스,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동물매개심리지원서비스,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        - 아동·청소년동물매개심리지원 :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 일상돌봄서비스 (특화) 찾아가는 맞춤재활서비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 :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발달장애부모심리지원서비스  ❍ 접수기간 : 2026. 1. 26.(월) ~ 2. 4.(수)    ※ 임시공휴일 및 토·공휴일 제외    ❍ 대     상 : 기준 중위소득 및 연령 및 욕구기준 사업별로 상이(붙임참조)    ※ 모집인원 초과 시 사업별 우선순위, 등급, 소득수준, 연령 등 고려하여 선정  ❍ 신청방법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신청권자 : 본인, 친족, 법정대리인 (단, 친족 및 그 밖의 법정대리인은 위임장 지참)   ❍ 구비서류(붙임 참조)   ∙ 공통 서류- 신청인 신분증, 사회보장급여(사회서비스이용권) 신청서, 이용자 준수사항 안내확인 동의서 등(동 행정복지센터 비치)     - 서비스 대상자가 등재된 건강보험증 및 건강보험자격확인서(맞벌이가구는 모두 필요)     -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신청월 직전 12개월 보험료 내역)   ∙ 기타 증빙서류- 전산 등으로 부양관계 및 소득재산 상태가 확인되지 않거나, 소득재산에 대한이의를 제기할 때, 이를 확인하기 위한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휴직증명서 등)     - 서비스별 이용자 선정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서류 ❍ 유의사항∙ 이용자로 선정되면 직접 제공기관에 유선 및 방문을 통해 서비스 이용을 신청하여야 합니다.  ∙ 선정 후 2개월 연속 이용실적이 없을 시 본인 포기로 간주하여 직권으로 자격중지(상실)됩니다.  ∙ 선정 후 서비스 전부·일부 미이용, 본인의사로 자격중지가 되었어도 1년 이용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타 시로 전출하는 경우 자동 자격중지(상실)되며 타 시에서 재신청하여야 합니다.  ∙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는 전국에서 이용가능, 우리아이심리지원·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는 경기도 내 31개시군에서 이용가능, 그 외 서비스는 수원시에서 이용하여야 합니다.  ∙ 결과는 2026. 2. 23.(월) 이후 2월 마지막 주중으로 개별 우편·문자 순차 발송 예정입니다. 우편 분실 또는 문자 발송 오류로 인하여 3월 첫째주 내로 결과 안내를 받지 못한 경우 동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선정절차  ∙ 서비스신청(동 행정복지센터) → 적합여부판단(동 행정복지센터) → 대상자선정(시청) → 통지(시청)    ※ 사업별 제공기관은 향후 선정결과 통지 시 안내 예정이며,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https://www.socialservice.or.kr/)에서 조회 가능※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
시정소식 더 보기
2026.01 12 지적재조사팀 영통구「2026년 지적기준점표지 현장조사」 기간제노동자 채용 안내 영통구「2026년 지적기준점표지 현장조사」 기간제노동자 채용 안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의 공고문 등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원서접수 - 접수기간 : 2026. 1. 5.(월) ~ 1. 14.(수) - 접수방법 : 방문접수 또는 전자우편접수(우편접수 및 대리접수 불가) 가) 방문접수: 근무시간(09:00~ 18:00)에 방문접수 가능 * 점심시간 제외(12:00 ~ 13:00) 나) 전자우편: 제출서류 스캔 후 담당자 이메일 송부(공고문 참조) - 제출서류 : 공고문 참조   ○ 근무내용 「2026년 지적기준점표지 현장조사」 - 근무기간 : 2026. 2. 2. ~ 4. 30.【3개월】 ※ 근무기간은 채용일정 등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근무장소 : 수원시 영통구청 토지관리과, 영통구 관내 전체 - 근무시간 : 09:00 ~ 18:00(1일 8시간, 휴게시간 1시간 포함), 주 5일 - 보 수 : 일급 91,840원 (시급 11,480원) * 별도의 출장여비 없음. ※ 주 40시간 근무 시 주휴수당 및 월 개근 시 연차휴가 1일 지급 - 후생복지 : 4대보험 가입 - 자격조건 및 기타사항 : 공고문 참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영통구청 토지관리과 지적재조사팀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지적기준점표지 현장조사」 관련 문의 ☎ 031-5191-8960
2026.01 13 보도분석팀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 2026 수원시정 계획 <2> 문화관광 도약, 지역경제와 복지 선순환 보도일시 2026. 1. 13. (화) 담당부서 정책기획과 기획팀 관련자료 없음 담당팀장 정효미(031-5191-3049)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임장우(031-5191-2090)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추진, 수원 3대 축제를 K축제 대표로 육성 어디서든 언제든 누리는 문화예술과 스포츠, 시민 삶의 질과 만족 UP 기업 성장 지원→일자리 특화→돌봄 확대→교육문화까지 선순환 고리 잇기   2026년 수원시가 목표로 하는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의 두 번째 전략은 수원을 세계적인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만드는 과정에 초점이 맞춰졌다. 시대적 흐름이 된 K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첨단과학 연구도시로 발전의 동력을 만들고 이를 양분으로 문화적 결실을 꽃피워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설계된 것이다.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의 포부를 중심으로 한 수원의 계획을 확인해 본다.   ◇K-컬처 대표 축제 도시로 만들기 ‘시동’ 병오년 수원시정의 관심은 문화관광에 집약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원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 수원화성 3대 축제가 글로벌 축제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의지다. 정조대왕능행차는 퍼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주고, 수원화성문화제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페스티벌을 펼치고, 수원화성미디어아트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고도화를 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방문객 112만명을 기록한 3대 축제가 올해는 30% 이상 관광객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진심과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주요 동력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가 마련한다.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하며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디딤판 역할을 하게 된다. 수원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키고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국내는 물론 국외까지 홍보를 다각화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예술, 축제, 콘서트, 전시 등 주요 행사들이 수원방문의 해를 중심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관광포럼 등 수원 관광의 입지를 확대하는 노력도 더해진다.   누구나 수원의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 인프라와 프로그램도 확충한다.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 85억원을 투입하는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이 시작된다.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광교권, 서수원권을 연계한 수원시 전역이 대상이다.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외국인 등 관광 취약계층의 관광 편의가 높아지도록 시설과 서비스 전반을 개선하고,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 수단 연계 시스템도 구축한다.   수원의 미래를 살리는 중심축인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로드맵도 마련한다. 미래 관광 수요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신규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중장기 전략과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진흥 방안,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증진할 수 있는 묘안 등을 발굴하는 근거를 마련한다.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예술과 생활체육 ‘확대’ 문화예술과 생활체육은 수원시 전역으로 확산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인다. 지속가능한 문화예술을 구현하고, 스포츠로 즐거움이 배가되는 도시를 꿈꾸는 수원의 2026년 계획이 그 지름길을 만들 예정이다.   우선 문화예술은 시민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영역 확대를 지속한다. 도시 전역에 상시 문화공연 환경을 구축한다. 연극축제, 재즈페스티벌, 발레축제, 헤리티지콘서트 등 대형 예술 축제의 역사성을 이어가는 한편 공원과 카페거리, 전통시장 등에 마련된 상시 공연존은 일상을 문화예술로 물들인다. 문화콘텐츠 산업의 기반을 닦고 수원형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중장기 계획도 수립한다.   2026년 수원시는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이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와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민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간다. 국가유산 수리기능장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주도형으로 만든 다과체험과 고궁산책 등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종교계의 문화콘텐츠를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활성화함으로써 종교를 초월한 시민 화합 노력도 기울인다. 부활절페스타, 수원 연등축제, 폴리스타페스티벌 등 주요 종교와 사회통합을 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원시민이 모두 함께 즐기는 스포츠와 체육활동을 기대해도 좋다. 사계절 내내 관람할 수 있는 프로 스포츠는 물론 다양한 종목이 다양한 규모의 대회를 개최하며 함성이 끊이지 않는 도시를 구현한다. 학교나 직장운동부, 생활체육 등 생애주기를 아우르고, 체육인 기회소득, 취약계층 바우처 등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정책도 지원한다. 호매실체육센터는 올해 봄 착공 예정이다. 서수원 지역에 부족했던 인프라를 내년께 누릴 수 있도록 수원시는 설립에 만전을 기한다.   ◇경제 선순환 시스템으로 곳곳에 퍼지는 ‘활력’ 수원 지역 경제의 근간을 튼튼하게 보강할 다양한 정책들도 추진한다. 기업이 활력을 되찾고 좋은 일자리들이 생겨나 선순환하는 경제의 따뜻한 온기가 골목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수원시에 정착하려는 기업들에 초기 시설 투자자금을 지원을 시작한다. 이전기업과 창업기업에 5억~10억원의 자금과 이자지원을 해 시설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신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동행지원, 육성자금, 특례보증 등 운전자금도 활성화한다. 지역 중소기업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대학들과의 연계를 통해 기술지원을 하는 산관학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지역 중소기업의 활성화로 뜨거워진 경제 효과는 자연스럽게 지역상권으로 흘러가 도록 뒷받침한다.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물론 대규모 점포까지 모든 지역상권이 다같이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선포했던 지역상권 보호도시 사업이 마지막 해를 맞는 만큼 확실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수원페이 활성화 전략도 다듬는다. 선순환의 마지막 단추는 일자리로 끼운다.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 지원, 경력 보유 여성의 재도약 지원, 신중년의 경험을 활용해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만드는 거점 구축 등을 예고했다. 다양한 계층별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일자리 우수 도시의 명맥을 이어갈 예정이다.   ◇모든 시민의 삶을 보호하는 사회안전망 ‘강화’ 복지와 돌봄, 교육 분야에서도 시민의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한 정책들도 추진된다. 모든 세대의 시민들이 수원에서 안정적으로 삶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공공의 지원을 강화하려는 고민이 더해졌다.   방문의료부터 건강관리, 일상돌봄 등의 지원책을 수요자에 맞게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지원은 지난해의 10배를 넘는 650명으로 대상자를 대폭 늘린다. 수원형 통합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수원새빛돌봄은 올해 5천명 이상의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건부 수급자의 자활 지원과 장애인 고용 확대로 수혜층을 넓히고, 1인가구와 양성평등 지원 등 보편적인 시민의 권리도 확대한다. 동네 유휴공간을 상시 돌봄 거점으로 이용하고,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진로 지원을 하는 신규 사업도 준비 중이다.   시민이 누리는 교육 관련 혜택도 수원시가 가진 자원과 결합해 더 가까이서 전문적으로 제공된다. 지난해 10개 동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했던 주민자치형 동 평생학습센터가 44개 동으로 전면 확대돼 모든 시민이 5분 내에 평생학습을 접하도록 운영한다. 또 대학과 연계한 평생학습, 온라인 통합 플랫폼 등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도서관 8곳은 리모델링 또는 공간 재배치로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신중년 증가와 인공지능 활용 등 시대적 변화에 맞는 도서관의 역할도 확대한다. 박물관의 효율적인 이용과 미술관 기획전시 등 경험을 확대하는 노력도 기울인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를 세계적인 축제의 도시로 만들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의 산업화를 이끌 것”며 “2026년 한해는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의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 13 보도분석팀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돌아온다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돌아온다 수원시, ‘시민소리해결팀’ 신설…1월 15일부터 100일간 운영하며 시민 목소리 듣는다   보도일시 2026.1.13.(화) 담당부서 자치분권과 자치행정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고경화(031-5191-312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호현(031-5191-2126)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100일 동안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백성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폈던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지난해 5월 1일부터 100일 동안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100일 동안 민원 1658건을 접수했고, 민원의 86%를 해결했다. 신속하고, 꼼꼼한 민원 처리로 시민들의 만족도는 70%에 달했다.   수원시는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1월 15일 자로 시민의 민원함 전담팀인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상하반기에 100일씩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한다.   상반기 시민의 민원함은 15일 시작된다. 민원, 제안, 고충, 건의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 시청과 4개 구청,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시민의 민원함에 넣을 수 있다. 새빛톡톡 ‘신청접수’ 메뉴에서 ‘시민의 민원함’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민원을 신청해도 된다.   수원시는 접수한 민원 내용을 매일 확인하고, 분류해 처리 담당 부서를 지정한다. 민원을 접수하면 민원을 제기한 시민에게 감사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민원 처리 실·국·소장, 구청장, 동장 책임제를 운용해 담당 부서가 민원을 제기한 시민에게 처리 결과를 안내한다.   수원시는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도입해 분야‧지역‧처리 기간‧진행 단계 등 민원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장기‧반복 민원을 관리한다.   또 2025년에 제기된 민원과 연계해 관리하며 ‘추진 중’인 민원 처리 현황은 지속해서 현행화하고, ‘장기과제’ 민원은 현재 기준으로 전면 재검토한다.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에게 모범공무원 포상, 적극행정 마일리지 부여 등 인센티브를 강화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지속해서 운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 1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보도일시 2026.1.13.(화) 보도 담당부서 돌봄정책과 돌봄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희영(031-5191-2437)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정수영(031-5191-275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운영회의’를 열었다.   돌봄통합지원협의체는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 의료·요양돌봄 실행계획을 승인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사람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일상생활돌봄·주거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받는 제도다. 지난해 8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지난해 구축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반을 바탕으로 3월 시작되는 본사업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돌봄특례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9월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은 공동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행정·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 전문가 51명이다.   협의체는 ▲지역돌봄 관련 계획 수립‧평가 ▲통합지원 시책 자문과 조정 ▲보건소, 의료기관, 요양·복지기관 등과 연계 협력 ▲민·관 자원 발굴과 협업 강화 등 역할을 수행한다.
2026.01 1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여행업체 보증보험 가입 여부 일제 점검 수원특례시, 여행업체 보증보험 가입 여부 일제 점검 관내 등록 여행업체 311곳 점검… 미제출 업체 시정명령·사업정지 예고   보도일시 2026. 1.13.(화) 담당부서 관광과 관광마케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홍진희(031-5191-290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정혜림(031-5191-3834)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지난해 9월부터 관내 등록 여행업체 311개소를 대상으로 여행업 등록 기준 준수 여부에 대한 일제 점검을 했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 등록 사업자는 소비자 보호를 위해 여행업 보증보험에 의무 가입해야 하지만, 보험 가입 후 관할 부서에 통보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수원시는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일제 점검에 나섰다.   ▲보증보험 가입 여부 ▲폐업, 소재지 변경 여부 ▲사무실 확보 등 여행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후 보증보험 가입 현황을 제출하지 않은 107개소에 지난해 12월 1차 행정처분인 시정명령을 내렸다.   행정처분 대상 107개소는 ▲폐업 신고 미통보 46개소 ▲보증보험 가입 후 미통보 16개소 ▲보증보험 미가입 14개소 ▲소재지 불명 31개소 등이다. 2026년 1월까지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2차 행정처분인 사업정지 1개월 처분을 받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건전하고 안전한 수원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제 점검을 하고, 행정처분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으로 이른바 ‘먹튀 여행사’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 13 보도분석팀 수원시농업기술센터,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2026년 농업인 실용교육’ 연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2026년 농업인 실용교육’ 연다 농업인·귀농‧귀촌 희망자 대상으로 생활개선, 도시농업 등 5개 과정 운영   보도일시 2026. 1. 13.(화) 담당부서 농업기술과 지도기획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정순아(031-5191-256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진희(031-5191-2554)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 실용교육’을 연다.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생활개선 ▲도시농업 ▲블루베리 ▲시설채소 ▲벼농사 등 5개 과정으로 구성해 총 5회 운영한다. 교육은 모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하며, 도시농업 과정을 제외한 모든 과정은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이며, 도시농업 과정은 1월 27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교육 후에는 변화하고 있는 농정 현안 과제를 안내한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참석 방법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 또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정보를 중심으로 교육을 마련했다”며 “한 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기획팀(031-5191-2554, 2560)   ▲농업인 실용교육 세부일정 과 정 일 시 장 소 인원 내 용 410 생활개선 1. 15.(목) 14:00∼17:00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3층 대강당 120 ▪ 치매 원인과 두뇌 건강관리 도시농업 1. 27.(화) 14:00∼17:00 수원시청 중회의실 (별관 1층) 120 ▪ 생활밀착형 도시텃밭·정원 블루베리 1. 28.(수) 14:00∼17:00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3층 대강당 30 ▪ 블루베리 특성 및 재배관리 시설채소 1. 29.(목) 14:00∼17:00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3층 대강당 60 ▪ 토마토 재배기술 벼농사 2. 3.(화) 14:00∼17:00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3층 대강당 80 ▪ 고품질 쌀 생산 핵심기술  
보도자료 더 보기
신청접수 더 보기
정보통통 더 보기
공고/고시 더 보기
수원시민 맞춤서비스 생애주기, 유형별 맞춤복지를 모아봤어요
임신/출산 생활보장
"수원 생활비 줄어든다!" 수원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본격 추진 "수원 생활비 줄어든다!" 수원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본격 추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물 수원특례시가 2026년부터 수원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 연령대의 시민이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산지원금 우선 2026년 1월 1일부터 '출산지원금 지원'을 시행한다. ▲출산지원금의 경우, 2026년부터 첫째 자녀 이상 출산 시 지원 대상(180일 이상 거주)이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해야 한다. 다만, 거주기간 180일 미만인 경우에는 180일 경과 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첫째 자녀 대상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200만 원, 넷째 500만 원, 다섯째 이상 1,000만 원이다. 첫째 자녀 지원금이 신설, 둘째 지원금은 기존보다 확대된 것이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동시에 가능하며, 정부24(바로가기)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및 '청년 주거 패키지' 시는 청년 및 청소년을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1~18세(2008년~2015년생)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기민원24(바로가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경기도 사업지침에 따라 변경 가능 ▲청년 주거 패키지 지원사업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 1인 가구 미혼 청년을 대상(중위소득 120% 이하)으로 한다. 2026년 1월 19일(월)부터 1월 30일(금)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바로가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월세·이사비·중개보수비를 포함해 1인당 최대 100만 원(생애 1회)으로 월세 최대 50만 원, 이사비 및 중개보수비 최대 50만 원까지이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및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어르신 생활비 절감을 위한 의료비 및 교통비 지원도 있다. ▲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수원시민 중 짝수연도 출생자이며, 홀수연도 출생자는 2027년에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수원시 보건소, 그 외 시민은 수원시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된다. ▲무상교통(버스비 지원)은 어르신(70세 이상), 장애인(24세 이상), 사회초년생(19~23세)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교통카드(G-PASS)를 사용한 실제 교통비에 대해 연간 최대 280,000원 한도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수원시는 12월 22일(월)부터 2026년 1월 2일(금)까지 무상교통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수원시 주요 복지관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원시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교통비 및 의료비, 주거비 등 실질적인 생활비를 뒷받침하는 만큼,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휴먼콜센터(1899-3300) 또는 수원시 홈페이지(☞자세히 보기)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 지난해 수원화성문화제 중 용연에서 수중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선유몽' 공연 장면.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추진, 수원 3대 축제를 K축제 대표로 육성 어디서든 언제든 누리는 문화예술과 스포츠, 시민 삶의 질과 만족 UP 기업 성장 지원→일자리 특화→돌봄 확대→교육문화까지 선순환 고리 잇기 2026년 수원시가 목표로 하는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의 두 번째 전략은 수원을 세계적인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만드는 과정에 초점이 맞춰졌다. 시대적 흐름이 된 K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첨단과학 연구도시로 발전의 동력을 만들고 이를 양분으로 문화적 결실을 꽃피워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설계된 것이다.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의 포부를 중심으로 한 수원의 계획을 확인해 본다. ◇K-컬처 대표 축제 도시로 만들기 '시동' 병오년 수원시정의 관심은 문화관광에 집약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원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 수원화성 3대 축제가 글로벌 축제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의지다. 정조대왕능행차는 퍼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주고, 수원화성문화제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페스티벌을 펼치고, 수원화성미디어아트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고도화를 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방문객 112만명을 기록한 3대 축제가 올해는 30% 이상 관광객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진심과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주요 동력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가 마련한다.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하며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디딤판 역할을 하게 된다. 수원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키고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국내는 물론 국외까지 홍보를 다각화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예술, 축제, 콘서트, 전시 등 주요 행사들이 수원방문의 해를 중심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관광포럼 등 수원 관광의 입지를 확대하는 노력도 더해진다. 누구나 수원의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 인프라와 프로그램도 확충한다.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 85억원을 투입하는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이 시작된다.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광교권, 서수원권을 연계한 수원시 전역이 대상이다.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외국인 등 관광 취약계층의 관광 편의가 높아지도록 시설과 서비스 전반을 개선하고,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 수단 연계 시스템도 구축한다. 수원의 미래를 살리는 중심축인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로드맵도 마련한다. 미래 관광 수요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신규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중장기 전략과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진흥 방안,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증진할 수 있는 묘안 등을 발굴하는 근거를 마련한다.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퍼레이드에 외국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예술과 생활체육 '확대' 문화예술과 생활체육은 수원시 전역으로 확산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인다. 지속가능한 문화예술을 구현하고, 스포츠로 즐거움이 배가되는 도시를 꿈꾸는 수원의 2026년 계획이 그 지름길을 만들 예정이다. 우선 문화예술은 시민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영역 확대를 지속한다. 도시 전역에 상시 문화공연 환경을 구축한다. 연극축제, 재즈페스티벌, 발레축제, 헤리티지콘서트 등 대형 예술 축제의 역사성을 이어가는 한편 공원과 카페거리, 전통시장 등에 마련된 상시 공연존은 일상을 문화예술로 물들인다. 문화콘텐츠 산업의 기반을 닦고 수원형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중장기 계획도 수립한다. 2026년 수원시는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이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와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민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간다. 국가유산 수리기능장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주도형으로 만든 다과체험과 고궁산책 등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종교계의 문화콘텐츠를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활성화함으로써 종교를 초월한 시민 화합 노력도 기울인다. 부활절페스타, 수원 연등축제, 폴리스타페스티벌 등 주요 종교와 사회통합을 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원시민이 모두 함께 즐기는 스포츠와 체육활동을 기대해도 좋다. 사계절 내내 관람할 수 있는 프로 스포츠는 물론 다양한 종목이 다양한 규모의 대회를 개최하며 함성이 끊이지 않는 도시를 구현한다. 학교나 직장운동부, 생활체육 등 생애주기를 아우르고, 체육인 기회소득, 취약계층 바우처 등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정책도 지원한다. 호매실체육센터는 올해 봄 착공 예정이다. 서수원 지역에 부족했던 인프라를 내년께 누릴 수 있도록 수원시는 설립에 만전을 기한다. 수원시민과 관광객들이 수원시 대규모 문화공연 중 하나인 수원화성헤리티지콘서트를 관람하고 있다. ◇경제 선순환 시스템으로 곳곳에 퍼지는 '활력' 수원 지역 경제의 근간을 튼튼하게 보강할 다양한 정책들도 추진한다. 기업이 활력을 되찾고 좋은 일자리들이 생겨나 선순환하는 경제의 따뜻한 온기가 골목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수원시에 정착하려는 기업들에 초기 시설 투자자금을 지원을 시작한다. 이전기업과 창업기업에 5억~10억원의 자금과 이자지원을 해 시설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신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동행지원, 육성자금, 특례보증 등 운전자금도 활성화한다. 지역 중소기업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대학들과의 연계를 통해 기술지원을 하는 산관학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지역 중소기업의 활성화로 뜨거워진 경제 효과는 자연스럽게 지역상권으로 흘러가 도록 뒷받침한다.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물론 대규모 점포까지 모든 지역상권이 다같이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선포했던 지역상권 보호도시 사업이 마지막 해를 맞는 만큼 확실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수원페이 활성화 전략도 다듬는다. 선순환의 마지막 단추는 일자리로 끼운다.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 지원, 경력 보유 여성의 재도약 지원, 신중년의 경험을 활용해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만드는 거점 구축 등을 예고했다. 다양한 계층별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일자리 우수 도시의 명맥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요자에 맞는 지원책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든 시민의 삶을 보호하는 사회안전망 '강화' 복지와 돌봄, 교육 분야에서도 시민의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한 정책들도 추진된다. 모든 세대의 시민들이 수원에서 안정적으로 삶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공공의 지원을 강화하려는 고민이 더해졌다. 방문의료부터 건강관리, 일상돌봄 등의 지원책을 수요자에 맞게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지원은 지난해의 10배를 넘는 650명으로 대상자를 대폭 늘린다. 수원형 통합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수원새빛돌봄은 올해 5천명 이상의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건부 수급자의 자활 지원과 장애인 고용 확대로 수혜층을 넓히고, 1인가구와 양성평등 지원 등 보편적인 시민의 권리도 확대한다. 동네 유휴공간을 상시 돌봄 거점으로 이용하고,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진로 지원을 하는 신규 사업도 준비 중이다. 시민이 누리는 교육 관련 혜택도 수원시가 가진 자원과 결합해 더 가까이서 전문적으로 제공된다. 지난해 10개 동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했던 주민자치형 동 평생학습센터가 44개 동으로 전면 확대돼 모든 시민이 5분 내에 평생학습을 접하도록 운영한다. 또 대학과 연계한 평생학습, 온라인 통합 플랫폼 등을 마련한다. 수원형 교육지원사업 청개구리교실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도서관 8곳은 리모델링 또는 공간 재배치로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신중년 증가와 인공지능 활용 등 시대적 변화에 맞는 도서관의 역할도 확대한다. 박물관의 효율적인 이용과 미술관 기획전시 등 경험을 확대하는 노력도 기울인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를 세계적인 축제의 도시로 만들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의 산업화를 이끌 것"며 "2026년 한해는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의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돌아온다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돌아온다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100일 동안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백성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폈던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지난해 5월 1일부터 100일 동안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100일 동안 민원 1658건을 접수했고, 민원의 86%를 해결했다. 신속하고, 꼼꼼한 민원 처리로 시민들의 만족도는 70%에 달했다. 수원시는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1월 15일 자로 시민의 민원함 전담팀인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상하반기에 100일씩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한다. 상반기 시민의 민원함은 15일 시작된다. 민원, 제안, 고충, 건의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 시청과 4개 구청,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시민의 민원함에 넣을 수 있다. 새빛톡톡 '신청접수' 메뉴에서 '시민의 민원함'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민원을 신청해도 된다. 수원시는 접수한 민원 내용을 매일 확인하고, 분류해 처리 담당 부서를 지정한다. 민원을 접수하면 민원을 제기한 시민에게 감사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민원 처리 실·국·소장, 구청장, 동장 책임제를 운용해 담당 부서가 민원을 제기한 시민에게 처리 결과를 안내한다. 수원시는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도입해 분야‧지역‧처리 기간‧진행 단계 등 민원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장기‧반복 민원을 관리한다. 또 2025년에 제기된 민원과 연계해 관리하며 '추진 중'인 민원 처리 현황은 지속해서 현행화하고, '장기과제' 민원은 현재 기준으로 전면 재검토한다.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에게 모범공무원 포상, 적극행정 마일리지 부여 등 인센티브를 강화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지속해서 운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a
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가운데)과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운영회의'를 열었다. 돌봄통합지원협의체는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 의료·요양돌봄 실행계획을 승인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사람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일상생활돌봄·주거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받는 제도다. 지난해 8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지난해 구축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반을 바탕으로 3월 시작되는 본사업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돌봄특례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9월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은 공동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행정·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 전문가 51명이다. 협의체는 ▲지역돌봄 관련 계획 수립‧평가 ▲통합지원 시책 자문과 조정 ▲보건소, 의료기관, 요양·복지기관 등과 연계 협력 ▲민·관 자원 발굴과 협업 강화 등 역할을 수행한다.
수원뉴스 더 보기
연관채널 - 블로그 연관채널 - 페이스북 연관채널 - 인스타그램 연관채널 - 카카오스토리 연관채널 - 유튜브 연관채널 - 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