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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대상' 2026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상: 전국민, 기간: 비대면조사: 2026.7.20.부터 9.7., 방문조사: 2026.9.8.부터 11.9. 수원특례시
5개월 간 이용자 12만 3천명, 수원새빛생활비패키지, 한 눈에 알아보기
수원시X수원시장학재단이 함께하는 2026 수원시 청소년 장학골든벨, 2026.8.29. 토요일 14:00 수원시청 중회의실, 신청기간: 2026.7.20.(월)부터 8.9.(일), 신청방법: 온라인 접속(QR확인), 수원특례시, 수원시 장학재단, 신청하기 QR: https://www.suwon.go.kr/web/www/forms/BD_receiptView.do?seqNo=2941&pageIndex=1
2026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수원이 최고 셀럽 수원이를 뽑아주세요! 투표&이벤트 참여방법 *아이디 당 하루에 한번씩 매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인증 할 수록 당첨확률 UP!, QR 투표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vote.k-character.co.kr/,  QR인증 이벤트 바로가기:https://www.instagram.com/suwoni_official/, 핸드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어주세요, 수원이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입니다. (주택1/2, 건축물), 납부기간: 2026.7.16.(목)부터 7.31.(금), 납부대상: 2026.6.1.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 납부방법: 위택스, CD/ATM, 가상계좌, ARS(☎142211) 등, 문의전화: 휴먼콜센터 ☎1889-3300, ※수원시 모바일 전자고지 시행, 납부마감 3부터 5일전 납부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납부안내문을 카카오톡·문자로 보내드립니다.(본인인증 후 열람), 수원특례시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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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금
2026.07 24 1인가구지원팀 물건은 나누고, 환경은 지키고! 「자원순환 플리마켓」 참여 안내 2026 1인가구 지원사업 「자원순환 플리마켓」 참여자 모집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필요한 물건을 새롭게 만나는 자원순환 플리마켓을 운영합니다.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하고 교환권을 받아 플리마켓 당일 원하는 물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자원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행사개요 ○ 신청대상 : 수원시민 누구나 ○ 신청방법 : 네이버폼 신청 후 물품 제출 ○ 신청링크 : https://naver.me/xqbO66Z2 물품 접수 ○ 접수기간 : 2026. 7. 10.(금) ~ 7. 30.(목) ○ 접수장소 :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33) ○ 접수 가능 품목: 소형가전, 잡화류, 의류, 도서   ※ 식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 사용 가능한 상태의 물품만 접수 가능합니다. 플리마켓 운영 ○ 일시 : 2026. 8. 1.(토) 12:00~16:00 ○ 장소 :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33) ○ 운영내용  - 교환권으로 원하는 물품 교환  - 무료나눔존 운영: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료 나눔 공간 운영  - 환경 실천 이벤트 운영: 장바구니 지참 및 병뚜껑 기부 참여 시 재활용 롤휴지 증정 문의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문화팀 ☎ 070-4837-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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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24 보도분석팀 수원의 가을을 빛낼 라이징 재즈 스타를 찾습니다…수원특례시, ‘라이징 스타 콘테스트’ 참가팀 모집 수원의 가을을 빛낼 라이징 재즈 스타를 찾습니다…수원특례시, ‘라이징 스타 콘테스트’ 참가팀 모집 8월 11일까지 접수…본선 진출 4팀 공연료 지원, 최종 선발팀은 ‘2026 수원재즈페스티벌’ 공식 무대 오른다   보도일시 2026. 7. 24. (금)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문화콘텐츠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기진간(031-5191-350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안영미(031-5191-3508)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수원 재즈프린지 페스타’ 무대에 오를 신예 재즈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8월 11일까지 ‘라이징 스타 콘테스트’ 참가팀을 모집한다.   라이징 스타 콘테스트는 재즈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현재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은 신진 뮤지션(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통 재즈는 물론 펑크, 소울, 라틴,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한 크로스오버 공연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8월 11일까지 전자우편(liply@korea.kr)으로 받는다. 참가 신청서와 최근 1년 이내 촬영한 5분 이하의 무편집 단일 테이크 라이브 연주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지원 서식과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 ‘재즈프린지’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1차 영상 심사를 통과한 4개 팀은 9월 6일 오후 6시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참가한다. 본선 진출팀에는 팀당 50만 원의 공연료를 지급한다.   최종 선발되는 ‘라이징 스타’ 1팀에는 공연료 100만 원을 지급한다.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광교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수원재즈페스티벌’ 공식 무대에 오를 기회도 주어진다.   수원시 관계자는 “화성행궁의 아름다운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할 새로운 재즈 스타를 만나길 기대한다”며 “열정과 실력을 갖춘 신진 뮤지션들의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수원 재즈프린지 페스타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 등 행궁동 일원에서 열린다. 다채로운 재즈 공연과 라이징 스타 콘테스트를 비롯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6.07 24 보도분석팀 수원시 3대 가을축제,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장했다 수원시 3대 가을축제,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장했다 수원시정연구원, ‘문화영향평가, 수원 3대 가을 축제의 가치를 묻다’ 주제로 포럼 개최   보도일시 2026.7.24.(금) 담당부서 수원시정연구원 성과확산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임제린(031-220-808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수원 3대 가을축제가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장하고, 관람객이 문화표현권·문화참여권을 경험하게 했다는 ‘문화영향평가’ 진단이 나왔다.   수원시정연구원(원장 김성진)이 23일 연구원에서 ‘문화영향평가, 수원 3대 가을 축제의 가치를 묻다’라는 주제로 개최한 포럼에서 주제 발표를 한 변미리 서울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수원 3대 가을 축제는 유무형 유산을 현대적 축제로 되살려 지역 고유의 문화정체성을 확대·재생산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문화적 다양성 확보,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 수원시 차원의 글로벌 확산 노력으로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크게 확장했다”고 평가했다. ‘문화영향평가 기반 수원 3대 가을축제의 가치와 시민 삶의 질’을 주제로 발표한 변미리 서울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문화영향평가’를 바탕으로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3대 가을축제를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문화영향평가는 국가나 지방정부의 주요 정책·사업이 시민 삶의 질과 문화적 관점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제도다. 방문객 수, 매출액 등 단편적인 경제적 파급효과에 집중했던 기존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문화기본권 보장, 지역 문화정체성 강화, 사회통합, 다양성 등 공공적 가치를 여러모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원시정연구원은 수원 3대 가을축제 개막을 앞두고, 3대 가을축제가 시민 삶과 지역 사회에 미친 공공적 가치를 정밀 진단하기 위해 이날 포럼을 마련했다.   변미리 서울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수원시정연구원이 제공한 2025년 축제 모니터링(유동 인구, 카드 매출액, 시민·관광객 설문 조사 결과) 수치를 종합 분석한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수원 3대 가을축제는 총 112만 5000여 명의 내외국인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시민들의 물리적·디지털 문화 향유권을 대폭 확장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건축가’, 청년 기획단 ‘수행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에게 문화 표현권·정책 참여권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메인 축제 기간 청년층(39세 이하) 방문객이 축제 전 같은 기간보다 20.2% 급증했고, 외국인 관광객 종합 만족도는 97%에 달했다.   변미리 명예연구위원은 “압도적인 긍정 평가에도 불구하고 현장감과 재미를 끌어올릴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보완하는 게 시급하다”며 “왕실 행렬과 야간 공연 등 수원의 대표 자산을 글로벌 매체, 관광 플랫폼과 연계한 해외 홍보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개선 과제를 제안했다. 문화영향평가 결과를 활용한 정책적 대안도 제시했다. 변 명예연구위원은 “문화영향평가는 문화정책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 프레임이자 축제 기획 내용을 보완하는 검토 수단이 될 수 있다”며 “향후 문화영향평가 데이터를 지속해서 축적하고, 수원시민 삶의 질 평가 체계인 ‘수원서베이’와 연동 가능성을 검토해 정밀한 정책 기틀로 삼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종합토론에는 백선혜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양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본부장, 이수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했다. 백선혜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문화영향평가는 정책이 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가장 밀접하게 들여다보는 진단 체계”라며 “이번 평가 결과는 수원 3대 축제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시민 만족도를 대폭 끌어올리는 고품질 축제로 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본부장은 “기존의 경제적 가치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문화기본권과 정체성 등 종합적 관점에서 축제 성과를 진단하고 평가 제도의 활용 지평을 넓혔다”며 “매우 도전적이고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이수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역축제의 가치를 단기적인 경제 효과에 국한하지 않고 문화향유권, 다양성, 사회적 가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한 점이 돋보인다”며 “공공적 가치 기반의 정밀 진단이 이뤄진 만큼 수원의 문화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정책적 기틀이 마련됐다”고 분석했다.   김성진 수원시정연구원장은 “올가을 축제 개막을 앞두고 수원 3대 가을축제가 시민 삶에 미친 문화적 가치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입증하고, 지적된 한계점까지 선제적으로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과학적인 영향 평가를 바탕으로 축제의 내실을 다지고, 수원의 문화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핵심 정책 자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 24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6년 하반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수원특례시, 2026년 하반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상반기 추진실적·신규사업 공유…청년 체감 정책 추진방안 논의   보도일시 2025. 7. 24.(금) 담당부서 교육청년청소년과 청년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조영희(031-5191-395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수진(031-5191-3961)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하반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상반기 주요 사업의 추진 실적과 신규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과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올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대 분야에서 90개 사업(25개 부서)을 추진 중이다.   ▲(일자리) 청년 일자리 확대·창업 지원 ▲(주거) 청년 주거 안정 지원 ▲(교육) 역량 강화·진로 지원 ▲(복지·문화) 청년 삶의 질 향상·문화활동 지원 ▲(참여·권리) 청년 참여 확대·권익 증진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주요 사업은 ▲청년 주거 패키지 ▲역세권 새빛 청년존 운영 ▲청년도전 지원사업 ▲고립·은둔청년, 다시 밖으로 프로젝트 ▲사회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버스비 지원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아보하 페스티벌 등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 경험 시범 사업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운영 ▲청년문화예술패스 ▲청년 예술인 창작 발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사업이 연초 목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수원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각 부서는 이를 검토해 청년정책 사업을 보완·개선해 추진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관계 부서와 협력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 24 보도분석팀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돌보인방문요양센터 수원점’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돌보인방문요양센터 수원점’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업무협약 체결·현판 전달…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 협력   보도일시 2026. 7.24.(금) 담당부서 영통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형삼(031-5191-082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정이진(031-5191-0822)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돌보인방문요양센터 수원점’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23일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모든 구성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법인사업자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단체다.   ▲배회·실종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신고 ▲지역 주민 대상 치매 관련 정보 제공·안내, 치매 사업 홍보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 등 지역 주민의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극복선도단체와 협력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 24 보도분석팀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2026년 지역 환경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2026년 지역 환경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8월 26일부터 6회 과정… 기후위기와 생태전환 교육 이론·실습 병행   보도일시 2026. 7. 24.(금) 담당부서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전명옥(031-5191-249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지현(031-5191-2456)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2026년 지역 환경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 수강생을 7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환경 관련 활동가와 강사,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환경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교육은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진행된다. ▲기후 위기와 생태전환교육의 이해 ▲지속가능한 자연환경 조성과 생물의 공존 ▲환경교구 제작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운영된다.   공주대학교 이재영 교수,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 하남 지역환경교육센터 서정화 센터장, 생태연구소 흐름 손윤한 소장, 전 국립농업과학원 박광래 박사, 정순모 목공 전문강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참가 신청은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홈페이지(https://www.suwoneco.com)에서 하면 된다. 수강료는 총 6회 과정 기준 3만 원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생태전환교육 역량을 갖춘 지역 환경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라며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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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29 주거복지팀 「2026년 청년·신혼 희망터치(Touch) 보증금 이자지원」사업 모집 공고 수원시에서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청년·신혼 희망터치(Touch) 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신청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신청서류는 필히 하나의 PDF파일로 병합하여 제출 바랍니다.) ○ 신청기간 : 2026. 7. 10.(금) ~ 7. 30.(금) 【21일】  *공고일부터 즉시 신청 가능 ○ 지원대상 :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청년·신혼부부로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은 가구 ※ 지원제외 대상 (3회 동 사업 수혜자, 기초수급자, 당해년 이자지원일 전 주택 구입 또는 전출자, 유사 사업 중복지원자 등) ○ 지원금액 : 대출잔액의 연 1% 이자(최대 청년 50만원/신혼부부 100만원) ○ 선정인원 : 총 300가구(청년, 신혼부부/예산범위 내 지원) ○ 신청방법 : 수원시 홈페이지▶시민참여▶새빛톡톡▶신청접수▶[2026년 청년·신혼 희망터치(Touch)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신청하기(신청서류는 필히 하나의 PDF파일로 병합하여 제출 바랍니다.) ○ 신청서류 : 공고일 ('26.7.10.) 이후 발급분 (신청서, 서약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금융기관 전월세자금 대출 확인증명서 등 기타 증빙서류) ○ 지 급 일 : 2026. 10월 중(예정), 개별 문자 발송 ○ 문의전화 : 수원시 도시재생과 주거복지팀(☎031-519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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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24 자동차관리과 무단방치차량 강제처리(폐차) 공고 및 이해관계인 권리행사 통보 1.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자동차관리법」제26조(자동차의 강제처리)제1항을 위반한 우리 시 관내의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하여 자진처리 명령을 등기송달을 하였고, 수취인 부재(폐문부재, 미거주, 이사 등)의 사유로 반송 된 문서에 대하여는 자진처리명령을 공시송달공고를 하였으나, 자진처리명령에 불응하고 있습니다. 3. 이에 따라「자동차관리법」제26조 제3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6조에 따라 강제처리(폐차)하고자, 「행정절차법」제14조제4항에 따라 강제처리(폐차)할 예정임을 공고하오니, 붙임 공고문을 귀 기관의 게시판 및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 공 고 기 간: 2026.07.24.~2026.08.14.(20일간) 나. 강제처리예정일: 2026.08.14.이후 다. 강제 처리 장소: 수원시 관내 관허폐차장 라. 강제처리대상 및 이해관계인 내역: "붙임"참조 마. 공 고 내 용 가) 강제처리대상 자동차의 이해관계인(압류, 저당권자)은 2026.08.14.까지 권리행사(대체압류 등) 나) 위 공고 기간 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시,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모두 권리행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여 해당차량은 「자동차관리법」제26조제3항 같은법 시행령 제6조에 따라 강제처리(폐차)될 예정이며, 차량의 소(점・보)유자는 같은법 제86조 내지 제88조에 따라 처벌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붙임 강제처리공고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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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맞춤서비스 생애주기, 유형별 맞춤복지를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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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걱정 없다!" 영흥수목원 무더위쉼터에 무궁화 특별전시도 열려 "폭염주의보 걱정 없다!" 영흥수목원 무더위쉼터에 무궁화 특별전시도 열려 영흥수목원 무더위쉼터(방문자센터)에 '무궁화 특별전시'가 8월 2일까지 열린다. 주말이 되면 어디로 갈까? 장마와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는 요즘이다. 장맛비가 내리는 지난 21일 오전 9시 30분 영흥수목원을 찾았다. 영흥공원은 시민참여로 함께 만들어 가는 생활 속 고품격 정원 문화가 창출된 곳이다. 1층 안내 데스크로 향했다. 간단하게 담당자로부터 안내를 받았다. 방문자센터(무더위 쉼터)에서 바라본 영흥수목원. 무더위와 장마를 피해 잠시 쉬어가기 좋다. 이곳 방문자센터(영통구 영통동 36-3)에는 누구나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한 여름 무더위쉼터로 이만한 곳이 없을 정도로 쾌적하다. 카페에서 차를 마시거나, 야외 풍경을 감상하며 대화를 나누는 방문객, 방문자센터 전시를 감상하는 방문객, 빗속 수목원을 걸으며 산책하는 방문객, 독서하는 방문객 등 모두가 낭만이 가득했다. 방문자센터 카페에 앉으면 야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방문자센터 한 가운데에서는 무궁화 특별전시가 열리고 있다. 각양각색의 무궁화가 화려하다. 20점이 넘는 무궁화가 서로 다르게 생겼다. 7월 21일부터 8월 2일(9:30~17:00)까지 전시가 이어진다. 한편, 수원무궁화원(권선구 고색동 7-28)에서도 8월 21일까지 무궁화전시가 열린다고 한다. 제일 먼저 만난 무궁화 사진은 2022년 7월 13일에 촬영된 작품으로 만개한 모습이 아름다웠다. 박형순 박사의 무제 9호까지, 선덕, 무궁화 절구 이어지는 수원무궁화 5품종으로 2025년 7월 8일에 촬영한 작품이었다. 창룡(수원무궁화 5품종) 박형순 박사의 작품이었다. 선덕, 근형, 무궁화와 별, 수주, 효원, 창룡, 이름도 다양했다. 수성(수원무궁화 5품종), 520호 무궁화, 창룡(수원무궁화 5품종) 창룡은 수원 사대문의 하나를 의미하며, 큰 꽃잎이 특징이다. 효원은 '효원의 도시'라 불리는 수원을 상징한다. 꽃이 작고 단심이 크며 진한 색이 특징이다. 수성이란 이름은 통일신라 시대의 수원의 옛 이름으로, 적단심계 종류에 속한다. 진한 자색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수주는 어떠한가? 고려 태조 시대 수원의 옛 이름으로, 꽃색이 청색으로 특이하며 수양형으로 늘어지는 형이다. 홍재는 정조대왕의 호로, 꽃 종류는 지단심계이며 꽃색이 진하고 단심의 길이가 긴 것이 특징이다. 수주(수원 무궁화 5품종, 2025.7.8), 고주봉(수원 무궁화 5품종 2011.12.27) 고주봉이란 무궁화가 아주 특별했다. 난생 처음 본 무궁화로 신기하기까지 했다. 적기원수, 수성은 국립산림과학원이 출품한 작품이었다. '아사달, 선덕, 무궁화 절구'... 이름도 절묘했다. 이처럼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가 다양성을 갖고 저마다 특징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수성은 천연기념물 520호로 지정되었는데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가마골길 22-8에 1주 심겨져 있다. 2011년 1월 1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수명이 40~50년임에도 수령이 110년을 넘고 현재 알려진 무궁화 중 가장 굵다. 꽃은 홍단심계로 순수 재래종의 원형을 보유하고 있다. 꽃의 색에 의한 분류는 70종의 고유 품종을 포함하여 200여 종이 넘으며 국내 품종만 100여 종이 있다. 순백색의 배달계, 꽃의 중심부에 단심있는 꽃을 백심단계, 홍단심계, 청단심계로 분류한다. 아사달계는 흰색이나 매우 연한 분홍색 꽃잎에 진분홍 무늬가 있는 꽃이다. 현장에서 만난 관람객은 전시된 무궁화 꽃을 들여다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무궁화 꽃이 이처럼 다양하고 화려해 우리나라 꽃을 다시 본다"고 말했다. 1~2층 사이 책마루에서 더위를 피하여 책을 읽는다 수유실, 잘 다듬어진 카페, 연별 또는 분기별 테마 전시, 조금 발걸음을 옮기니 1층과 2층 사이에 위치한 책마루 공간이 일품이었다. 한 방문객은 독서에 심취한 듯했다. 방문자 센터는 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정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수원의 상징적인 소나무의 소개 '수원의 푸른 유산 소나무, 향기로 기억되다'라고 적힌 코너는 노송지대, 팔달산, 북쪽의 광교산, 서쪽의 칠보산을 소개하고 있다. 3층의 자원봉사자실은 수목원 서포터즈 교육 및 행사 장소이며 가든 교육장은 시설면적 107㎡로 수용인원은 12명부터 30명까지이다. 방문자 센터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영흥 수목원 입구이다. 영흥수목원 입구 쪽 아래로 내려가니 그곳에서 수원특례시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아사히카와시 카구라오카 공원의 청닭의 난초, 꿀풀 등 20여 가지의 식물 사진을 만날 수 있었다. 아주 희귀한 식물이었다. 영흥수목원 입장은 경로 이외에는 개인과 단체로 구분하여 모두가 유료 입장이다. 지난 15일이 초복이었고 25일이 중복, 8월7일이 입추, 14일이 말복이다. 이 무더위를 어떻게 견딜 것인가? 수원시 경로당에 마련된 무더위쉼터 수원특례시는 각 경로당에 무더위 쉼터라는 표지를 걸고 지역주민을 위해 공간을 개방했다. 또한 노인복지관 및 종합복지관에서도 무더위 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각 거리마다 교통 신호등 근처에 무더위 파라솔을 설치하여 그늘막을 마련했다. 또한 각 경로당에 대형 우산을 제공하여 더위와 비로부터 보호를 받도록 배려하고 있다.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 수원시 무더위쉼터 찾아보기: 바로가기 국민안전24 사이트에서 수원시의 무더위쉼터를 찾을 수 있다. 수원수목원 무더위쉼터 안내
수원지역 국회의원과 당·정 정책간담회 수원지역 국회의원과 당·정 정책간담회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오른쪽부터), 김영진 의원, 이재준 수원시장, 백혜련 의원, 김준혁 의원, 이대선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가 함께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수원시장 이재준)는 22일 남수헌(팔달구 남수동)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수원시의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및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대선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내 수원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반영 ▲수원형 반값 생활비 정책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케이(K)-실리콘밸리 완성 ▲지역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케이(K)-컬처로드 등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아울러 ▲'수원 군공항 이전 관련 특별법' 제정 ▲'광역 협력형 국가전략 글로벌 축제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지방자치법' 개정 등 현안 관련 법령의 제·개정 지원을 건의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수원시 3대 가을축제,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장했다" 수원시정연구원, 23일 포럼서 밝혀 "수원시 3대 가을축제,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장했다" 수원시정연구원, 23일 포럼서 밝혀 수원시정연구원이 '문화영향평가, 수원 3대 가을 축제의 가치를 묻다'를 주제로 포럼을 열고 있다. 수원 3대 가을축제가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장하고, 관람객이 문화표현권·문화참여권을 경험하게 했다는 '문화영향평가' 진단이 나왔다. 수원시정연구원(원장 김성진)이 23일 연구원에서 '문화영향평가, 수원 3대 가을 축제의 가치를 묻다'라는 주제로 개최한 포럼에서 주제 발표를 한 변미리 서울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수원 3대 가을 축제는 유무형 유산을 현대적 축제로 되살려 지역 고유의 문화정체성을 확대·재생산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문화적 다양성 확보,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 수원시 차원의 글로벌 확산 노력으로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크게 확장했다"고 평가했다. '문화영향평가 기반 수원 3대 가을축제의 가치와 시민 삶의 질'을 주제로 발표한 변미리 서울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문화영향평가'를 바탕으로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3대 가을축제를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문화영향평가는 국가나 지방정부의 주요 정책·사업이 시민 삶의 질과 문화적 관점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제도다. 방문객 수, 매출액 등 단편적인 경제적 파급효과에 집중했던 기존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문화기본권 보장, 지역 문화정체성 강화, 사회통합, 다양성 등 공공적 가치를 여러모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원시정연구원은 수원 3대 가을축제 개막을 앞두고, 3대 가을축제가 시민 삶과 지역 사회에 미친 공공적 가치를 정밀 진단하기 위해 이날 포럼을 마련했다. 변미리 서울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수원시정연구원이 제공한 2025년 축제 모니터링(유동 인구, 카드 매출액, 시민·관광객 설문 조사 결과) 수치를 종합 분석한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수원 3대 가을축제는 총 112만 5000여 명의 내외국인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시민들의 물리적·디지털 문화 향유권을 대폭 확장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건축가', 청년 기획단 '수행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에게 문화 표현권·정책 참여권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메인 축제 기간 청년층(39세 이하) 방문객이 축제 전 같은 기간보다 20.2% 급증했고, 외국인 관광객 종합 만족도는 97%에 달했다. 변미리 명예연구위원은 "압도적인 긍정 평가에도 불구하고 현장감과 재미를 끌어올릴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보완하는 게 시급하다"며 "왕실 행렬과 야간 공연 등 수원의 대표 자산을 글로벌 매체, 관광 플랫폼과 연계한 해외 홍보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개선 과제를 제안했다. 문화영향평가 결과를 활용한 정책적 대안도 제시했다. 변 명예연구위원은 "문화영향평가는 문화정책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 프레임이자 축제 기획 내용을 보완하는 검토 수단이 될 수 있다"며 "향후 문화영향평가 데이터를 지속해서 축적하고, 수원시민 삶의 질 평가 체계인 '수원서베이'와 연동 가능성을 검토해 정밀한 정책 기틀로 삼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종합토론에는 백선혜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양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본부장, 이수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했다. 백선혜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문화영향평가는 정책이 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가장 밀접하게 들여다보는 진단 체계"라며 "이번 평가 결과는 수원 3대 축제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시민 만족도를 대폭 끌어올리는 고품질 축제로 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본부장은 "기존의 경제적 가치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문화기본권과 정체성 등 종합적 관점에서 축제 성과를 진단하고 평가 제도의 활용 지평을 넓혔다"며 "매우 도전적이고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이수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역축제의 가치를 단기적인 경제 효과에 국한하지 않고 문화향유권, 다양성, 사회적 가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한 점이 돋보인다"며 "공공적 가치 기반의 정밀 진단이 이뤄진 만큼 수원의 문화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정책적 기틀이 마련됐다"고 분석했다. 김성진 수원시정연구원장은 "올가을 축제 개막을 앞두고 수원 3대 가을축제가 시민 삶에 미친 문화적 가치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입증하고, 지적된 한계점까지 선제적으로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과학적인 영향 평가를 바탕으로 축제의 내실을 다지고, 수원의 문화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핵심 정책 자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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