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라운드 앞두고 도시미관 정비 | |||||||||||||
| 첨부파일 | |||||||||||||
|---|---|---|---|---|---|---|---|---|---|---|---|---|---|
|
수원특례시,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라운드 앞두고 도시미관 정비 경기장 주변 등 주요 노선에 화분걸이, 꽃화분 등 설치
수원특례시가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라운드를 앞두고 도시 미관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수원시는 지난 8일부터 파이널라운드가 열리는 수원종합운동장을 비롯해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경수대로 등 주요 노선 6개소에 화분걸이 등을 설치했다. 수원시는 주요 노선에 화분걸이(꽃벽)와 가로등화분, 오브제, 꽃화분 등을 설치했다. 가로수의 고사지와 고사목을 정리했고, 교통섬·화단·띠녹지 등도 정비했다. 파이널라운드 3경기는 모두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일 4강전이 두 경기가 열리고, 4강전 승자가 23일 오후 2시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수원FC 위민은 20일 오후 7시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과 ‘남북 대결’을 펼친다. 수원시 관계자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해 이바지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도시 미관을 정비했다”며 “생동감 넘치는 거리를 조성해 대회 기간에 수원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을 환대하겠다”고 말했다. |
|||||||||||||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공보관
- 전화번호 031-5191-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