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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28 청소년성장지원팀 수원시 청소년 의회 「2026년 청소년 의원」 모집 - Speak Up, Rise Up, Show Up Speak Up, Rise Up, Show Up! 청소년의 목소리로 말하자! 일어나자! 보여주자! 우리의 목소리로, 수원을 빛나게! 수원시 「2026년 청소년 의원」 모집 2026년을 열정으로 가득 채워갈, 청소년 의원을 모집합니다! ✨ 모집 내용   🔹 접수기간 : 2026. 1. 28.(수) ~ 3. 8.(일) 23:30까지   🔹 지원자격 :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수원에 위치한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9세 ~ 24세)                          (장애, 인종, 국적, 출신 등 차별적 요소와 관계없이 청소년이라면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 모집인원 : 50명 이내   🔹 활동내용     · 청소년이 발굴하는 정책 및 조례 제안     ·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참여 및 운영     · 수원 내 청소년참여기구연합 활동 등   🔹활동혜택     · 수원시장 명의 위촉장 제공     · 우수 활동자 표창장 수여     · 대외 · 교류 · 축제 활동 경험 등 ✨ 모집 일정   🔹서류접수 : 1. 28.(수) ~ 3. 8.(일) 23:30까지   🔹서류심사 : 3. 9.(월) ~ 3. 11.(수) (※ 서류합격 발표 : 3. 11. 예정, 합격자는 개별 연락+누리집 게시)   🔹면접심사 : 3. 14.(토) (※ 시간 및 장소는 추후 공지, 오전~오후 예정)   🔹최종발표 : 3. 16.(월) (합격자는 개별 연락+누리집 게시) ✨ 지원 방법   🔹온라인 지원(네이버폼)    🔸네이버 로그인 후 작성 가능(1개 ID로 여러명 접수 가능)    🔸마감 전까지 수정 가능(로그인한 계정으로 수정 가능)    🔸3. 8.(일) 23:29까지는 제출 완료 필수! (23:30에 링크 접속이 자동으로 끊김)   🔹추천서 안내 : 추천서는 첨부문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서명 또는 날인 후 온라인지원(네이버폼)에 첨부      ※ 추천서로 합격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 추천서는 필수 서류는 아니나, 공인 기관에서 서명 또는 날인된 추천서는 서면 및 면접 진행 시 참고 자료로 활용됩니다.  ✨ 문의 사항   🔹청소년의회 운영팀(수원시 교육청년청소년과) : 031-5191-2149   🔹카카오톡 오픈채팅방(평일 09:00 ~ 17:00) : https://open.kakao.com/o/sRss4Lbh 💕 수원시 는 「수원시(교육청년청소년과)」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Thank YOU 😆😎 온라인 지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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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28 보도분석팀 수원 금곡동에 공공도서관 건립된다 수원 금곡동에 공공도서관 건립된다 수원특례시, 금곡동 공공도서관 신축공사 기공식   보도일시 2026.1.28.(수) 담당부서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시설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손주연(031-5191-122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백두산(031-5191-1227)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공공도서관이 건립된다. 수원시는 27일 신축부지(금곡동 1080번지)에서 금곡동 공공도서관 기공식을 열었다.   금곡동 공공도서관은 연면적 169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 어린이·유아열람실, 다목적실, 휴게실 ▲2층 일반열람실, 독서테마스탠드 ▲3층 청소년열람실, 사무실,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7년 2월 완공해 같은 해 3월 개관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09억 원을 투입한다.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은 2021년 주민 서명운동을 계기로 시작됐다. 금곡동 일대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초중고교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지만, 걸어서 갈 수 있는 공공도서관이 없어 주민들이 지속해서 도서관 건립을 요구했다.   수원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 심의, 건축설계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차·조경·휴게공간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 의견은 설계에 반영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백혜련(수원시을)의원, 수원시의회·경기도의회 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오랫동안 공공도서관 건립을 염원했던 주민 여러분께서 금곡동 공공도서관에 애정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주민들과 도서관 운영·특성화 방향을 함께 논의해 공공도서관이 금곡동의 새로운 문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 28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설 맞아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 20%로 확대 수원특례시, 설 맞아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 20%로 확대 50만 원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 원,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될 때까지 지급   보도일시 2026.1.28.(수) 보도 담당부서 지역경제과 지역경제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정지현(031-5191-2269)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규리(031-5191-359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   인센티브는 2월 1일 9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한다.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 원이고, 50만 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잔액을 소비해야 여유분만큼 충전할 수 있다.   수원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는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오프라인 충전소 목록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서 ‘수원시 지역화폐’를 검색해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 설·추석 명절에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확대 발행했는데, 명절 기간 사용액이 확대 발행 이전보다 65% 증가했다”며 “수원페이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인센티브 확대로 이번 설 연휴에도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2026.01 28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푸른손길 수원시유기동물 입양쉼터’ 지정 수원특례시, ‘푸른손길 수원시유기동물 입양쉼터’ 지정 도심 동물병원 6곳 지정…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기대   보도일시 2026. 1.28.(수) 담당부서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노선영(031-5191-357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지수(031-5191-289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심에 있는 동물병원 6곳을 ‘2026년 푸른손길 수원시 유기동물 입양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   수원시 동물보호센터는 도심 외곽에 있어 시민들이 방문하기 어려웠다. 수원시는 시민들이 유기동물을 더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유기동물 입양쉼터를 지정했다.   유기동물 입양쉼터는 ▲장안동물병원 ▲24시 당신의 동물의료센터 ▲레이동물병원 ▲플러스동물의료센터 ▲두리동물병원 ▲광교산동물병원 등 6개소다.   시민들은 해당 동물병원을 방문해 보호 중인 유기동물과 교감할 수 있다. 입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담당자에게 문의해야 한다. 입양이 확정되면 입양비 지원(최대 15만 원), 동물등록 서비스 등 유기동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동물보호센터가 도심 외곽에 있어 시민 접근이 쉽지 않은 점을 보완하기 위해 생활권 안에 입양쉼터를 조성했다”며 “시민과 유기동물의 소중한 만남이 따뜻한 인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031-5191-2895, 수원시 반려동물센터 동물보호팀.
2026.01 28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 수립 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 수립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실행계획 심의·의결 일자리·주거·교육 등 5대 분야 86개 과제 추진   보도일시 2026. 1. 28.(수) 담당부서 교육청년청소년과 청년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조영희(031-5191-395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수진(031-5191-3961)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은 청년의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서 86개 과제를 추진한다. 24개 부서가 참여하며, 총사업비는 392억 6500만 원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 방향은 ▲(일자리) 청년 사회 진입과 재도전 일자리 연계 ▲(주거)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와 주거 정보 제공 ▲(교육) 청년 역량 강화와 교육–일자리 연계 ▲(복지·문화) 청년 마음건강 지원과 공동체 활성화 ▲(참여·권리) 청년정책 참여 확대와 전달체계 구축이다.   주요 사업은 ▲취업준비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성장 프로젝트 ▲전입 청년 단기숙소 ‘새빛호스텔’ 운영 ▲청년월세 지원 ▲수원 전월세 상담 ▲수원시 대학생 한마음 페스티벌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등이다.   2026년에는 ▲청년 주거 패키지 ▲고립·은둔청년 ‘다시 밖으로’ 프로젝트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고위험 청(소)년 사전예방시스템 ‘점프프렌즈’ 운영 ▲사회 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버스비 지원 ▲청소년학 전공 현장실습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기본법’과 ‘수원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수원시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제5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과 전문가, 공직자, 수원시의회 의원 등 31명으로 구성됐다.   수원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제안한 의견을 청년정책 사업 추진 부서에 전달하고, 각 부서는 이를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과 함께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청년의 일과 삶에 힘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 27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 수출 지원한다 수원특례시,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 수출 지원한다 수출 중소제조기업 국제통상 경쟁력 강화할 수 있는 지원 시책 추진   보도일시 2026.1.27.(화) 담당부서 기업지원과 국제통상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갑돈(031-5191-210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연수(031-5191-3102)   ◦수출대금 결제 간소화, 수출 절차 간소화, 수출 홍보 간소화 지원 ◦인공지능 활용해 기업 영문 홈페이지 구축하고, 무역 업무 처리 자동화 ◦“수원시의 선도적인 수출 지원 시책, 전국으로 확산되길”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과 환율상승으로 인해 수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수출기업의 2026년 경영환경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대외 위험 요인은 ‘환율 변동성 확대’와 ‘미국 관세 인상’을 꼽았다.   수원시는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제조기업을 지속해서 지원하며 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수출기업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지난해 7월부터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도 했다.   수원시의 대표적인 수출기업 지원 시책은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과 ‘인공지능(AI) 기반 3대 수출 마케팅 지원’이다.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은 중소기업 수출대금 결제 간소화, 수출 절차 간소화, 수출 홍보 간소화다.   지방정부 최초로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사업’ 시작 수원시가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와 협력해 지방정부 최초로 시작하는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사업’은 비자 카드의 무역대금 카드 수출결제 플랫폼(GTTP)을 활용해 기업이 수출 상담일에 대금결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결제 이용료(총 1.5%)도 기업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기존 전신환송금(T/T), 신용장(L/C) 방식 수출 결제는 복잡하고, 교역 국가 은행과 국내 은행을 거쳐야 해 시간과 비용이 들었다.   대금을 결제할 때 인보이스(상업송장)·선하증권·포장명세서·보험증권·환어음·원산지증명서·수출신고필증 등 7가지 무역서류를 제출해야 했고, 수출·입 기업 모두 은행 수수료를 내야 했다. 또 국제사기 위험성 때문에 기업들은 대금 결제가 끝날 때까지 불안함을 떨칠 수 없었다.   수출결제 플랫폼(GTTP)을 활용하면 서류 7종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고, 수출대금을 수출 상담 당일에 결제한다. 기업은 무역 사기를 당하거나, 돈을 떼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수출대금결제 간소화로 수출 상담 현장에서 바이어(구매자)와 수출 성사율이 높아지고, 바이어는 신용카드의 외상(Credit) 기간이 생겨 수출 계약률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중소제조기업(수출계약 체결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1월 28일부터 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수출품, 우체국 국제특급으로 직배송 지원 ‘수출 절차 간소화’는 수출업체가 제품을 우체국 국제특급(EMS)으로 구매자에게 직배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수출 1건당 2000㎏까지 배송할 수 있고, 업체당 지원 금액은 1년에 최대 250만 원이다.   업체에서 제품을 내륙에서 운송한 후 해상·항공편으로 수입국까지 보내고, 통관을 거쳐 수입국에서 다시 구매자에게 내륙 운송을 하는 기존의 5단계 수출 절차를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방식으로 간소화했다.   수출 제품 이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창업기업, 중소제조기업 중 수출 계약이 완료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2025년에는 40개사를 지원했다. 수원시가 경인지방우정청에 제안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아리랑 TV 국제방송으로 업체 홍보영상 전세계에 송출 ‘수출 홍보 간소화’는 아리랑 TV 국제방송(Arirang TV)으로 수원시 중소제조업체의 홍보 영상을 130여 개국에 송출하는 것이다. 수원시 지원으로 아리랑 TV 국제방송이 중소제조업체의 TV 방송용 홍보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   전문가가 업체 제품 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영상 대본,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아리랑 TV 제작팀이 업체를 방문해 제품 개발·생산 현장 등을 촬영한 후 홍보영상을 제작해 송출한다. 영상은 아리랑 TV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2025년에는 12개 업체를 선정해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했다. 2023년 사업에 참여했던 한 기업인은 “아리랑TV에 기업 홍보영상이 송출된 후 제품에 대해 문의하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국외에 기업을 홍보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활용해 복잡한 수출 업무 지원 수출 업무 3대 인공지능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홈페이지 구축 지원’, ‘수원형 인공지능(AI) 무역청’, ‘인공지능(AI) 전자 카탈로그 제작 지원’이다.   수원형 인공지능(AI) 무역청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무역 업무 처리를 자동화하는 플랫폼이다. 중소제조기업이 국제교역 업무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무역 관련 업무 자동화 플랫폼과 인공지능 무역 업무 처리 실천활용서를 제공한다.   수출마케팅 이미지 생성, 외국어 회사소개서 생성, 외국어 매뉴얼 생성, 외국어 계약서 해석, 외국 바이어 협상, 수출 전략 컨설팅 등 21종 무역업무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웹사이트 제작도 지원한다. 설립 3년 이내이면서 웹사이트가 없는 초기창업기업이 대상이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영문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수출용 영문 전자 카탈로그를 제작해 전자무역청 홈페이지에서 국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전 세계 월간 활성 이용자수 30억 명을 돌파한 인스타그램에 전자무역 전용 계정을 만들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동영상을 게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외 유명 박람회 참가 지원,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 이밖에 국외 유명 박람회 수원시 단체관 참가 지원, 국내·국외 유명 박람회 개별 참가 지원, 국외 수출판매개척단 참가 지원, 국외 안심 수출보험 지원,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 등으로 중소제조기업이 국제통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수원시청에서 ‘일본 수출상담회’를 열었는데, 일본 현지 바이어 10명이 참여했다. 수원시 중소기업 70개사가 바이어들과 대면 수출 상담을 했다. 지난해 11월에는 5개 뷰티·식품 중소제조기업과 ‘수원시 케데헌 개척단’을 구성해 체코·네덜란드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마케팅을 했다.   국외 안심 수출보험 지원 대상은 외국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완료한 수원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다. 수출 거래 시 수입자 신용악화·파산·대금지급거절 등 위험으로부터 수출업자를 보호해 주는 보험이다.   국외 안전인증 취득 지원은 인증비·시험비·컨설팅비 등 안전인증 취득에 필요한 총비용의 80%를 실비로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분야는 미국( UL·FCC·FDA), 유럽(CE) 등 436개 규격이다. 기업당 최대 2개 제품의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지원 한도는 500만 원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 중소제조기업이 수출 저변을 확대하고, 국제 통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수원시의 선도적인 수출 지원 시책이 전국으로 확산돼 중소기업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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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생활보장
"수원 생활비 줄어든다!" 수원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본격 추진 "수원 생활비 줄어든다!" 수원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본격 추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물 수원특례시가 2026년부터 수원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 연령대의 시민이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산지원금 우선 2026년 1월 1일부터 '출산지원금 지원'을 시행한다. ▲출산지원금의 경우, 2026년부터 첫째 자녀 이상 출산 시 지원 대상(180일 이상 거주)이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해야 한다. 다만, 거주기간 180일 미만인 경우에는 180일 경과 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첫째 자녀 대상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200만 원, 넷째 500만 원, 다섯째 이상 1,000만 원이다. 첫째 자녀 지원금이 신설, 둘째 지원금은 기존보다 확대된 것이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동시에 가능하며, 정부24(바로가기)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및 '청년 주거 패키지' 시는 청년 및 청소년을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1~18세(2008년~2015년생)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기민원24(바로가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경기도 사업지침에 따라 변경 가능 ▲청년 주거 패키지 지원사업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 1인 가구 미혼 청년을 대상(중위소득 120% 이하)으로 한다. 2026년 1월 19일(월)부터 1월 30일(금)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바로가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월세·이사비·중개보수비를 포함해 1인당 최대 100만 원(생애 1회)으로 월세 최대 50만 원, 이사비 및 중개보수비 최대 50만 원까지이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및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어르신 생활비 절감을 위한 의료비 및 교통비 지원도 있다. ▲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수원시민 중 짝수연도 출생자이며, 홀수연도 출생자는 2027년에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수원시 보건소, 그 외 시민은 수원시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된다. ▲무상교통(버스비 지원)은 어르신(70세 이상), 장애인(24세 이상), 사회초년생(19~23세)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교통카드(G-PASS)를 사용한 실제 교통비에 대해 연간 최대 280,000원 한도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수원시는 12월 22일(월)부터 2026년 1월 2일(금)까지 무상교통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수원시 주요 복지관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원시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교통비 및 의료비, 주거비 등 실질적인 생활비를 뒷받침하는 만큼,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휴먼콜센터(1899-3300) 또는 수원시 홈페이지(☞자세히 보기)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괜찮다고 말하는 아이의 속마음은?" "괜찮다고 말하는 아이의 속마음은?" 1월 27일 오전 호매실도서관에서 진행된 『마음씨가 톡 튀어나왔어』 수업 모습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도서관과 지역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한 인문치유 프로그램' 마음치유 그림책 상담소'를 운영한다.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포함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프로그램과 도서관 기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천천히 드여다보고, 마음을 회복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1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독서교실을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2~3월에는 호매실도서관 내에 '그림책상담소' 전용 공간이 조성되고, 4월부터 10월까지는 성인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독서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3월과 9월에는 호매실도서관과 서수원도서관에서 그림책 낭독과 연주가 어우러진 '그림책 음악회'를 열어, 가족이 함께 책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각 프로그램은 호매실도서관 홈페이지(바로가기)와 수원시도서관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 동안,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겨울독서교실 『마음씨가 톡 튀어나왔어』가 매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안성순(우리이야기연구소 대표) 강사가 프로그램을 맡아,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살펴보고 안전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 첫날인 지난 27일 수업은 '그림자도 감정이 있을까?'를 주제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마음속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과 친구의 감정을 나란히 놓고 바라보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에는 '화 내는 건 당연해'를 주제로 과학 실험을 통해 분노를 안전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화를 조절하는 '멈춤-관찰-표현'의 과정을 몸으로 경험한다. 29일 수업에서는 '걱정은 걱정 상자에 담아줘'를 주제로 걱정을 밖으로 꺼내 놓으며 정서적 거리두기를 연습한다. 아이들은 걱정의 종류를 구분하며, 도움이 필요한 걱정인지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기른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책벌레 마음 처방전'을 통해 속상한 마음을 지워보는 상징적 경험을 하고, 자기조절과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도서관에서의 독서교육은 이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며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2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호매실도서관의 『마음씨가 톡 튀어나왔어』 어린이 독서교육 프로그램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첫 수업 시간에 함께 읽은 그림책 <착한아이 사탕이> 첫 수업은 그림책 <착한 아이 사탕이>를 함께 읽으며 진행됐다. 프로그램을 이끈 안성순 강사는 책 속 주인공 '사탕이'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겪는 감정 억압의 모습을 차분히 풀어냈다. 사탕이는 언제나 말 잘 듣고, 울지 않고, 화내지 않는 '착한 아이'로 보이지만, 그림 속 그림자는 전혀 다른 표정을 짓고 있다.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마음속 감정의 차이를 읽어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떠올리게 된다. 강사는 "독서는 글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표정, 상황을 함께 해석하는 과정"이라며 "그림 속 인물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을 때, 자기 마음도 말로 꺼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수업에서는 표정과 자세, 그림자까지 살피는 질문이 이어졌고, 아이들은 '기분이 좋아 보인다'라는 단순한 표현을 넘어 '억울할 것 같다', '화가 나 있지만 참고 있는 것 같다'와 같은 감정의 말을 하나씩 꺼내기 시작했다. 이날 교육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했다. '감정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는 것이다. 강사는 "화가 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며, 중요한 것은 그 감정을 어떻게 말로 풀어내느냐"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프다고 말하지 않고, 싫다고 말하지 않는 아이가 착한 아이로 칭찬받는 순간,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법을 배우게 된다."라며,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마음은 결국 병들 수 있다."라고도 말했다. 프로그램 후반부에는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활동이 이어졌다. 속상하거나 화가 났던 감정을 원 안에 얼굴 표정으로 그리고, 그 주변을 꽃이나 별, 밝은색으로 채워 넣는 작업이다. 강사는 이를 '회복 탄력성'을 시각적으로 체험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불편한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을 감싸 안을 수 있는 마음의 힘을 기르는 경험이라는 것이다. 아이들은 형광색 물감을 이용해 마음속 감정을 표현한 뒤, 빛을 비춰보며 보이지 않던 색과 빛이 자신을 감싸는 모습을 바라보는 시간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감정 표현 시각화하기 활동 - 원 모양 안에 속상하거나 화났을 때의 표정을 그려 넣고 바깥 주변을 형광색 물감으로 밝게 채워 넣어 감정을 감싸 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을 체험하게 한다. 표현한 활동지를 통해 '회복 탄력성' 느껴보기 - 각자 완성한 감정 표현 활동지에 빛을 비춰보고 보이지 않던 색과 빛이 자신을 감싸는 모습을 바라보며 심리적 안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진다. 그림책 <착한아이 사탕이>의 마지막 장면에서 사탕이는 더 이상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싫을 때는 싫다고 말하고, 아플 때는 울며, 하고 싶은 것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그 순간 그림 속 사탕이의 얼굴과 그림자는 같은 표정을 짓는다. 강사는 이 장면을 가리키며 "마음이 건강해졌다는 가장 분명한 신호는 겉과 속이 같아지는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호매실도서관 겨울독서교실 『마음씨가 톡 튀어나왔어』는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는 자리이다. 도서관이 조용히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니라, 마음을 안전하게 꺼내 놓을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시간이기도 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 때, 아이들의 독서는 지식의 축적을 넘어 자신과 타인의 관계에 있어 긍정적인 힘으로 작용할 것이다.
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 수립 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 수립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은 청년의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서 86개 과제를 추진한다. 24개 부서가 참여하며, 총사업비는 392억 6500만 원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 방향은 ▲(일자리) 청년 사회 진입과 재도전 일자리 연계 ▲(주거)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와 주거 정보 제공 ▲(교육) 청년 역량 강화와 교육–일자리 연계 ▲(복지·문화) 청년 마음건강 지원과 공동체 활성화 ▲(참여·권리) 청년정책 참여 확대와 전달체계 구축이다. 주요 사업은 ▲취업준비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성장 프로젝트 ▲전입 청년 단기숙소 '새빛호스텔' 운영 ▲청년월세 지원 ▲수원 전월세 상담 ▲수원시 대학생 한마음 페스티벌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등이다. 2026년에는 ▲청년 주거 패키지 ▲고립·은둔청년 '다시 밖으로' 프로젝트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고위험 청(소)년 사전예방시스템 '점프프렌즈' 운영 ▲사회 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버스비 지원 ▲청소년학 전공 현장실습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기본법'과 '수원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수원시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제5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과 전문가, 공직자, 수원시의회 의원 등 31명으로 구성됐다. 수원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제안한 의견을 청년정책 사업 추진 부서에 전달하고, 각 부서는 이를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과 함께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청년의 일과 삶에 힘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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