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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표창 선정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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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칭찬글 등록시민에 대한 칭찬글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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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투표시민 상호간에 칭찬하는 월별 우수 글중 타인에게 선행을 베푸는 글에대하여 투표를 진행해 상/하반기 2건씩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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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수여상/하반기 투표로 선정된 칭찬글의 칭찬을 받은 시민에게 표창수여
| 권선동곡선지구대( 보이스피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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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9ㅡ10시 사이 우체국 집배원이라면서
신한카드 배송지 주소가 지방으로 잘못 전달 되었다 면서 사고처리 를 하라며010,4305,2218번호로 사고접수하라고 안내를 하기에 전화를 했어요 카톡에서 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면서 지시를 하기에 따라 서너번 앱을 들어갔다 나가는데 의심을 하면서도 따라서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피해를 입게 되었다고 하기에 순간에 판단이 흐려져서 안내에 따르게 되었어요 잘못된 것을 도와 줄테니 금융감독원에 전화해야 한다며 1332번호로 하라해서 했는데 다시 02.3145.5124 번호로 또다시 하라고 해서 했더니 양*수 과장이라며 카톡에 전화번호를 불러주어 찍었더니 기업은행에 거래기록 통장사본 복사 한것을 톡으로 받아 본 순간 벌벌 떨리고 이성을 잃게 되었는데 저도 모르게 대포통장 (기업068,**,***,****)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니 무서움이 앞섰지요 통장거래 내역은 해외 출금 입금 생판 모르는 사람이 입금 출금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1천 9백정도의 금액이 개설되어 있었고 어찌 되었든 당황하고 있는데 통장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자라서 저한테 돈을 요구 할거라는 말에 멘탈이 와서 벌벌 떨었어요 제이름으로 4천만원이 대출도 되었다고 검찰청(1301번)에 전화해서 확인 하라해서 했더니 사건번호 2025 형제4**호 라면서 검사를 바꿔 준다며 다른 사람이 나왔는데 신*민 검사라며 지금 권선동에 김*숙 이라는 사람이 총책이고 제가 공범이라면서 2ㅡ3일 내에 경찰이 체포하러 갈꺼고 갈아 입을 옷 2ㅡ3벌 준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기업은행에서 본인 허락도 없이 통장 개설이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더니 당신이 공범이면서 하며 사건처리가 많아서 답변 못한다면 큰소리를 치고 전화를 끊었어요 순간에 홀린듯 해서 .양*수 라는 사람에게 전화를 했더니 도와 주겠다고 (자산보호신청서.피해구제신청서)때문이라며 거래은행 잔고 대략 얼마냐하고 대출도 4천만원 누군가 받았다며 국민은행에 전화 해서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도 알아보고 양*수 한테 전화 하라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대출을 하려고 했던것 같아요 참고로 김*숙은 친구이고 한동안 연락을 안했어요 그래서 의심하다가 순간 정말 그친구가 내이름을 팔고 일을 벌였나 하고 잠시 생각이 흐려졌어요 1시간 간격으로 무엇을 하는지 육하원칙에 입각해서 보고를 하라 하더군요 중간에 전화가 왔는데 양*수가 그사람 누구냐고 전화가 와서 너무 깜짝 놀랐어요 일터에 나가야 하고 배터리가 없다고 하면서 내일 통화 하기로 했지요 1시정도에 통화가 끝나고 집에 와서 시간 단위로 6시까지 보고를 했고 이사건이 수사중 이기때문에 가족도 어느 누구 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엄포도 주었어요 수사에 방해가 된다고 문제가 생기면 제가 책임을 지어야 한다면서 강조를했어요 사람을 겁을 줬다가 달랬다 하는데 정신이 혼미 해지더군요 지인이 전화를 해서 통화가 녹취 될 것 같아서 엄마 휴대폰으로 통화 하다가 보이스 피싱 이라고 판단이 되어서 곡선 지구대로 향했지요 헐떡거리며 보이스 피싱 당했다고 했더니 경찰관님께서 본인 폰으로 국민은행과 기업은행 콜쎈타 전화를 해서 출금지급 정지를 도와 주셨고 통신사 7시반 정도(시청9번출구 sk통신) 전화를 직접 해주셔서 폰을 초기화 해서 모든 정보 차단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민중의 지팡이 라는 말이 실감나는 날이었어요 경찰관님 께서 도움을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분 들도 당혹해서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림니다 도움을 주신 경찰관님 성함을 잘 모르겠는데 월요일(23일)근무 하신 분입니다 너무 감사해서 음료수 라도 드리고 싶다했더니 안된다고 강하게 부인 하셨어요 고구마라도 쪄서 간식을 드리고 싶네요 정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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