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제46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 |||||||||||||
| 첨부파일 | |||||||||||||
|---|---|---|---|---|---|---|---|---|---|---|---|---|---|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제46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김현수 제1부시장, “호국영령의 헌신이 외면받지 않는 사회 만들기 위해 수원시도 함께하겠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회장 김춘봉)는 29일 수원 자유회관 광장에서 ‘제46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올해로 46회를 맞는 합동위령제는 해방 이후 공산주의 폭동 사건과 6‧25 전쟁, 무장공비 침투 사건 등으로 희생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행사다. 매년 10월 열린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이날 위령제는 추념사,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의 추도사, 조시 낭송, 진혼무, 조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민간인 희생자 유가족, 자유총연맹 회원,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추도사에서 “자유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뜻을 기억하겠다”며 “호국영령의 헌신이 결코 외면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수원시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언론과
- 전화번호 031-5191-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