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물 키링부터 미니화분까지… 수원선경산업관,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 |||||||||||||
| 첨부파일 | |||||||||||||
|---|---|---|---|---|---|---|---|---|---|---|---|---|---|
|
직물 키링부터 미니화분까지… 수원선경산업관,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11월 7~28일 매주 토요일 진행… 선경직물 역사 연계한 직물·식물 체험 프로그램 선사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수원선경산업관에서 수원의 근대 산업사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 근대 산업사와 수원선경산업관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평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11월 한 달간 총 6차례 운영하며, 회차별 15명씩 총 90명을 사전 모집한다. 교육 내용은 선경직물에서 생산하던 직물을 소재로 물품을 만들어 보는 ‘선경직물의 생산품’, 선경직물 회장의 주요 활동 중 하나였던 나무심기에서 착안한 ‘선경직물 회장의 나무심기’ 등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선경직물의 생산품’에서는 선경직물의 히트상품이었던 ‘닭표안감’을 동기로 직물을 활용해 닭 모양 키링과 미니 닭 베개를 만든다. ‘선경직물 회장의 나무심기’에서는 나무심기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발포 세라믹을 활용한 미니화분과 토피어리(잔디 인형)를 만든다. 프로그램은 ▲11월 7일 닭 모양 키링 만들기 ▲11월 14일 미니화분·토피어리 만들기 ▲11월 21일 미니 닭 베개 만들기 ▲11월 28일 닭 모양 키링·미니화분 만들기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접수일부터 수원선경산업관(031-221-8012)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접수일과 시간은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이 수원선경산업관과 수원의 근대 산업사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평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수원선경산업관이 지역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언론과
- 전화번호 031-5191-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