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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금
2026.01 08 발달장애인지원팀 2026년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신청 안내 < 2026년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신청 안내 > ❍ 신청기간: 2026. 1. 26.(월) ∼ 2026. 2. 4.(수) [10일간] ❍ 모집대상: 만 18세 미만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등록 장애아동    • 만 9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로 예견되어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전문의가 인정한 6개월 이내 발급 1)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 2)검사자료 제출 후 신청 가능     (※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아동의 경우, 검사자료를 제외하고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만 제출)    • 소득기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소득별 차등 지원) ❍ 지원내용: 서비스 등급 결정 및 이용(신청 안내문 참고) ❍ 신청서류    • 사회보장급여(사회서비스이용권) 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바우처카드 발급 신청서(동의서 포함)    • 신청인 신분증, 건강보험납부확인서(최근 1년치), 건강보험자격확인서    • 만 9세 미만 장애 미등록자인 경우 6개월 이내 발급된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전문의 발급) 및 검사자료(의료기관 또는 센터)     ※ 영유아 정기검진 결과서는 검사자료로 불인정     ※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는 장애유형별 전문의가 작성하여야 함(신청 안내문 참고) ❍ 신청장소: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 기타사항 ※ 2026년도 장애아동가족지원사업 지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만 18세 도래 시 학교에 재학중인 대상에 한하여 만 20세까지 지원 연장 가능   • 장애 미등록자는 만 9세 도래 달까지 지원   • 다른 법령에 따라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와 비슷한 서비스의 경우 중복지원 불가    -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등   • 동일한 발달재활분야의 교육부 치료지원 서비스와 중복혜택 불가   • 6개월 이상 연속 사용하지 않을 경우 중지   • 선정결과 안내는 2026. 2. 23.(월) 이후 개별 우편 및 문자 발송 예정       ※ 3월 첫째 주 내 안내 못 받을 시,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문 의 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수원시청 장애인복지과(☎ 031-5191-3304)
2026.01 07 도시농업팀 2026년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단체 모집 공고 생활 속 농업활동 지원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시민 활력 증진을 위한 「2026년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사업개요  ○ 사업규모: 116백만원 3개사업  ○ 사업기간: 2026. 3. ~ 12.  ○ 사 업 명: 우리동네 행복텃밭 가꾸기,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농촌치유농장 육성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추진계획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 공고 및 접수  ○ 공고기간: 2026. 1. 8.(목) ~ 2. 6.(금)【30일간】  ○ 접수기간: 2026. 1. 19.(월) ~ 2. 6.(금)【19일간】   3. 신청자격  ○ 공고일 현재 주 사무소가 수원시에 소재  ○ 도시농업 교육사업에 열의를 가지고 연간 운영이 가능한 비영리 단체  ○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2조 제1호의 사회적기업   4. 신청서류: 수원시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관련 증명서류 등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5. 서류 제출방법  ○ 우편접수: 수원시 권선구 온정로45(오목천동 40) (우 16631)    ※ 2026. 2. 6.(금) 도착분까지 유효  ○ 방문접수: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도시농업팀(평일 9:00 ~ 18:00)  ○ 문 의: ☎031-5191-2571   붙임 1.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계획 1부.        2.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고(안) 1부.        3.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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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07 도시행정팀 수원도시재단 2026년도 제1회 직원채용 공고 <수원도시재단 2026년도 제1회 직원채용 공고>  ○ 원서접수    가) 접수기간 : 2026. 1. 14.(수) ~ 1. 16.(금) 17:00까지  (접수기간 외에 도착한 원서는 접수하지 않음)    나)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sscf@sscf2016.or.kr)    다) 참고사항      - 이메일로만 접수, 접수마감 후 응시번호 수원도시재단 홈페이지에 공지      - 응시서류는 하나의 한글파일로 순서대로 작성하고, 파일명은 ‘응시분야-성명’의 형태로 제출 (예시: 도시재생 7급-홍길동)      - 그 외의 증빙서류는 스캔하여 압축파일 1건으로 제출     ※ 이메일 발송시 제목은 ‘응시분야-성명’으로 기재 (예시: 도시재생 7급-홍길동, 주거복지(집수리) 기간제-아무개 등)    라) 채용분야별 응시인원의 수가 채용분야별 채용예정인원의 수에 미달할 경우 재공고함      ○ 시험일정 (본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가)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공고 : 2026. 1. 20.(화) 예정 (수원도시재단 홈페이지 게시)    나) 면접시험 일시 : 2026. 1. 22.(목) 예정    다) 최종합격자 발표 : 2026. 1. 23.(금) 예정    라) 임용예정일 : 2026. 2. 2.(월) 예정     ※ 시험 일정은 서류 접수자에게 개별 통지하지 않으며, 시험일정 변경 등의 사항은 수원도시재단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수원도시재단 홈페이지 (http://www.sscf2016.or.kr)
2026.01 09 보도분석팀 “특이민원으로 고통받는 공무원들, 혼자 고민하지 말고 언제든 연락주세요!” “특이민원으로 고통받는 공무원들, 혼자 고민하지 말고 언제든 연락주세요!” 수원시, 지방정부 최초로 ‘특이민원대응전문관’제도 도입해 특이민원으로 고통받는 공무원 보호 보도일시 2026.1.9.(금) 담당부서 시민소통과 소통기획팀 혁신민원과 통합민원팀 관련자료 갈등조정관 박도신(031-5191-3864) 사 진 첨부 특이민원대응 전문관 김원규(031-5191-3301)   ◦폭언‧협박‧성희롱 등 특이민원으로 인해 고통받는 공무원, 특이민원대응전문관 도움받을 수 있어 ◦경찰 경력 35년 특이민원대응전문관이 특이민원인 상대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 성과 인정받아 행안부 주관 ‘민원행정발전 유공(민원처리담당자 보호) 분야’ 대통령상   지난해 8월 A씨는 불법주정차 단속에 항의하며 수원시 한 구청 당직실을 계속해서 찾아와 공무원에게 고함을 치고, 욕설을 했다. 열흘 동안 전화도 40여 차례 걸어 폭언을 해 정상적으로 당직실을 운영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B씨는 2022년부터 수원시 22개 부서 공무원 46명에게 578건의 민원을 제기했다. B씨의 상습적인 괴롭힘으로 고통을 겪던 공무원 2명이 사직했다.   수원시 인권센터가 2023년 수원시 전체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공직자 인권침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6.9%가 “특이민원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피해 내용은 ‘폭언’이 60.7%로 가장 많았고, ‘부적절한 호칭’(48.5%), 반복 민원(43.2%)이 뒤를 이었다.   2025년 1월, 지방정부 최초로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 도입 특이(악성) 민원인으로부터 고통받는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가지 대책을 추진하던 수원시는 2025년 1월,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를 도입했다.   폭언, 협박, 모욕, 성희롱과 같이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특이민원인으로 인해 고통받는 수원시 공무원들은 특이민원대응전문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이민원대응전문관은 폭언·폭행 피해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법적 대응을 원하는 공무원에게는 고소·고발 절차를 대신해 준다.   경찰 경력 35년의 김원규 특이민원대응전문관과 박도신 갈등조정관이 공무원들을 지원하고 있다.   공무원에게 폭언‧욕설을 하는 사람은 민원인 아닌, 형사처벌 대상 박도신 갈등조정관은 “특이(악성)민원은 위법행위와 공무방해행위가 수반되는 것을 말한다”며 “공무원에게 폭언‧욕설을 하고, 반복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그 행위의 정도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들은 민원인이 아닌 법 위반자라고 보고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이민원 피해를 당하는 공무원들은 지속해서 시달리면서도 혼자 끙끙 앓으며 참는 경우가 많다. 특이민원인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어하고, 공직 생활에 회의를 느끼는 공무원도 적지 않다.   김원규 전문관은 “대화가 통하지 않는 특이민원인을 혼자서 상대하려고 하지 말라”며 “악성민원은 공무원 개인이 감당할 일이 아니다. 여러분 뒤에는 수원시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언제든지 연락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전문관은 공무원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피해 실태 조사를 한 후 특이민원인을 면담한다. 면담 후 대부분 특이민원인이 민원 제기를 중단한다. 면담 후에도 특이민원을 멈추지 않으면 고발 조치한다. 고발장 작성도 김 전문관이 담당하고, 공무원이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하면 동행해 준다.   구청 당직실을 찾아와 폭언을 퍼붓는 특이민원인을 상대하다가 견디다 못한 당직 공무원이 밤 9시에 김 전문관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한 적도 있었다.   김 전문관은 “얼마나 괴로웠으면 밤에 나에게 전화를 걸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다”며 “그 사람을 만나 ‘당신의 행동은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고, 그 후 민원 제기를 중단했다”고 말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34건의 특이민원을 접수했다. 2건은 법적 대응을 했고, 7건은 조사‧사후 관리 중이다. 25건은 종결했다.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하며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실무교육’ 박도신 갈등조정관과 김 전문관은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구청과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대민업무 담당 공무원,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실무교육’을 했다.   특이민원 사례를 소개하고, 대응 절차‧법적 조치, 피해 공무원 지원 제도 등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지난해 교육에는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6월 시청,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의 56개 민원실에서 ‘특이민원대응 모의 훈련’을 했는데, 김 전문관은 훈련에 참여해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특이민원인 행패, 녹음이나 영상 촬영으로 기록 남겨야 두 사람은 공무원들에게 “특이민원인이 행패를 부릴 때는 반드시 녹음하거나 영상으로 촬영해 기록을 남기라”고 조언하며 “녹취와 영상은 법적 대응을 할 때 중요한 증거가 된다”고 설명했다.   박 조정관은 “지난해 10월 ‘2025 수원형 공직입문과정’에서 강연했는데, ‘특이민원인을 만나면 언제든 연락하라. 공무원을 괴롭히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겠다’고 했더니 신규 공무원들이 ‘큰 힘이 된다’며 너무나 좋아했다”며 “공무원들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올해도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찾아가 특이민원 대응 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라며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를 도입해 민원처리담당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행정발전 유공(민원처리담당자 보호) 분야’ 대통령상을 받았다.
2026.01 09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 박람회 수원시관’ 참가 기업 모집 수원특례시,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 박람회 수원시관’ 참가 기업 모집 6월 13~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열려   보도일시 2026.1.9.(금) 담당부서 기업지원과 국제통상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갑돈(031-5191-210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희영(031-5191-3102)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박람회 수원시관’에 참가할 8개 창업·중소제조기업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2026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박람회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LCC)에서 열린다. 아시아·중동·유럽·미주 30개국 뷰티 전문 구매자(바이어) 3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중심 박람회(B2B)로 현장 수출상담과 계약이 많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 미용제품, 피부관리(스킨케어), 헤어, 손톱관리(네일케어), 건강관리(헬스케어) 등 뷰티 분야 업체가 참가해 총 1966개 부스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수원시관을 만들어 8개 부스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참가기업에 부스임차·장치 비용의 90%, 전시품 편도 운송비용, 통역 등을 지원해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 참가기업은 부스임차·장치 비용 10%와 현지 체재비 등을 부담해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중소제조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검색창에서 ‘중소기업 말레이시아 뷰티 박람회’를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woosikbh@korea.kr)으로 보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5년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은 16조 원을 돌파하며 ‘케이(K)-뷰티’가 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우리나라 뷰티 기업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은 전 세계 소비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을 대표하는 뷰티 강소기업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 2026년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수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과 말레이시아는 2025년 10월 26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한국 드라마와 가요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급증하면서 말레이시아는 뷰티 기업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 있다.   문의 : 031-5191-3102, 수원시 기업지원과
2026.01 09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6년 긴급복지지원 강화…대상자 기준 완화하고 지원금 인상한다 수원특례시, 2026년 긴급복지지원 강화…대상자 기준 완화하고 지원금 인상한다 긴급복지지원금 5만 2500원 인상, 기준소득·금융재산 등 기준 완화   보도일시 2026. 1.9.(금) 담당부서 돌봄정책과 휴먼복지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상미(031-5191-248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박미경(031-5191-2487)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026년 긴급복지지원’을 위한 대상자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인상해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했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 소득자의 실직·사망·중한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히 지원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 1인 가구 기준 소득은 기존 179만 4010원 이하에서 192만 3179원 이하로, 금융 재산은 839만 2000원 이하에서 856만 4000원 이하로 완화됐다.   생계지원금은 1인 가구를 기준으로 2025년 월 73만 500원에서 2026년 월 78만 3000원으로 5만 2500원 인상됐다.   긴급복지지원은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단기적 지원으로,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공부조 제도와 연계해 도움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또 중위소득 100% 이하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을 운영해 기존 긴급복지지원 제도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다양한 위기 상황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사람도 누구나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2026.01 08 보도분석팀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한 수원시, 2025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 전년보다 4.8%P 상승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한 수원시, 2025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 전년보다 4.8%P 상승 정기분 지방세 납기내 징수율 큰 폭 상승, 세입 136억 6000만 원 추가 확보   보도일시 2026.1.8.(목) 배포 담당부서 세무과 세무전산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정명숙(031-5191-219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최진아(031-5191-3191)   ◦2025년 정기분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 모든 세목 상승 ◦스마트폰으로 고지 내용 즉시 확인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어 ◦“모바일 전자고지는 시민 생활 방식에 맞춘 행정 혁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의 2025년 정기분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이 전년보다 4.8%P 상승했다. 수원시는 세입 136억 6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2024년 11월 도입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효과다.   모든 세목의 2025년 정기분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이 전년보다 상승했다. 상승률은 1월 면허세 3.0%P, 6월 자동차세 6.3%P, 7월 재산세 2.3%P, 8월 주민세 6.5%P, 9월 재산세 2.4%P, 12월 자동차세 8.3%P였다.   징수율 상승에 따라 추가로 확보한 세입은 1월 면허세 1억 원, 6월 자동차세 22억 원, 7월 재산세 34억 원, 8월 주민세 5억 6000만 원, 9월 재산세 47억 원, 12월 자동차세 27억 원이다.   특히 12월분 정기분 자동차세는 납기 마감 8일 전부터 3일 전까지 미납자 17만 7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전자고지를 발송했고, 납기 내 징수율이 8.3% 상승해 27억 원을 추가로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일 세목 기준으로도 이례적인 징수율 상승이었다.   수원시가 2024년 11월 도입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카카오·KT 등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활용해 대상자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고지서와 안내문을 발송하는 것이다. 전자고지 신청 여부와 상관없이 주민등록번호의 연계 정보로 전자고지를 발송한다.   종이고지서 중심의 기존 방식과 다르게 시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환경에서 고지부터 납부까지 한 번에 연결되도록 설계했다. 스마트폰으로 고지 내용을 즉시 확인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수원시는 자동차세‧재산세‧주민세‧면허세 등 정기분 지방세 납기가 임박한 시점까지 고지서를 확인하지 못한 시민에게 카카오톡 기반 모바일 전자고지를 집중적으로 발송해 납부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모바일 전자고지 발송으로 고지서 분실‧오배송 등으로 인한 미수령 문제를 해소하고, 체납으로 이어지기 전 세금 납부를 유도했다. 체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으로 세입을 유지하는 효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이번 징수율 상승 성과를 바탕으로 모바일 전자고지 적용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고지 시점‧대상‧방식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고도화해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고지는 단순히 고지 수단의 변화가 아닌, 시민 생활 방식에 맞춘 행정 혁신”이라며 “2025년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 향상 성과는 디지털 기반 세정 행정이 시민 편의성, 재정 운용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로 종이 고지서를 감축해 예산을 절감하고, 탄소 저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지속가능한 디지털 행정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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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맞춤서비스 생애주기, 유형별 맞춤복지를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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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생활비 줄어든다!" 수원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본격 추진 "수원 생활비 줄어든다!" 수원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본격 추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물 수원특례시가 2026년부터 수원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 연령대의 시민이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산지원금 우선 2026년 1월 1일부터 '출산지원금 지원'을 시행한다. ▲출산지원금의 경우, 2026년부터 첫째 자녀 이상 출산 시 지원 대상(180일 이상 거주)이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해야 한다. 다만, 거주기간 180일 미만인 경우에는 180일 경과 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첫째 자녀 대상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200만 원, 넷째 500만 원, 다섯째 이상 1,000만 원이다. 첫째 자녀 지원금이 신설, 둘째 지원금은 기존보다 확대된 것이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동시에 가능하며, 정부24(바로가기)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및 '청년 주거 패키지' 시는 청년 및 청소년을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1~18세(2008년~2015년생)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기민원24(바로가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경기도 사업지침에 따라 변경 가능 ▲청년 주거 패키지 지원사업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 1인 가구 미혼 청년을 대상(중위소득 120% 이하)으로 한다. 2026년 1월 19일(월)부터 1월 30일(금)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바로가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월세·이사비·중개보수비를 포함해 1인당 최대 100만 원(생애 1회)으로 월세 최대 50만 원, 이사비 및 중개보수비 최대 50만 원까지이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및 '무상교통(버스비 지원)' 어르신 생활비 절감을 위한 의료비 및 교통비 지원도 있다. ▲ 2026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수원시민 중 짝수연도 출생자이며, 홀수연도 출생자는 2027년에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수원시 보건소, 그 외 시민은 수원시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된다. ▲무상교통(버스비 지원)은 어르신(70세 이상), 장애인(24세 이상), 사회초년생(19~23세)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교통카드(G-PASS)를 사용한 실제 교통비에 대해 연간 최대 280,000원 한도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수원시는 12월 22일(월)부터 2026년 1월 2일(금)까지 무상교통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수원시 주요 복지관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원시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교통비 및 의료비, 주거비 등 실질적인 생활비를 뒷받침하는 만큼,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휴먼콜센터(1899-3300) 또는 수원시 홈페이지(☞자세히 보기)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수원특례시,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 박람회 수원시관' 참가 기업 모집 수원특례시,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 박람회 수원시관' 참가 기업 모집 2025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박람회 전경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박람회 수원시관'에 참가할 8개 창업·중소제조기업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2026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박람회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LCC)에서 열린다. 아시아·중동·유럽·미주 30개국 뷰티 전문 구매자(바이어) 3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중심 박람회(B2B)로 현장 수출상담과 계약이 많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 미용제품, 피부관리(스킨케어), 헤어, 손톱관리(네일케어), 건강관리(헬스케어) 등 뷰티 분야 업체가 참가해 총 1966개 부스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수원시관을 만들어 8개 부스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참가기업에 부스임차·장치 비용의 90%, 전시품 편도 운송비용, 통역 등을 지원해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 참가기업은 부스임차·장치 비용 10%와 현지 체재비 등을 부담해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중소제조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검색창에서 '중소기업 말레이시아 뷰티 박람회'를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woosikbh@korea.kr)으로 보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5년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은 16조 원을 돌파하며 '케이(K)-뷰티'가 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우리나라 뷰티 기업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은 전 세계 소비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을 대표하는 뷰티 강소기업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 2026년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수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과 말레이시아는 2025년 10월 26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한국 드라마와 가요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급증하면서 말레이시아는 뷰티 기업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 있다. 문의 : 031-5191-3102, 수원시 기업지원과
"특이민원으로 고통받는 공무원들, 혼자 고민하지 말고 언제든 연락주세요!" "특이민원으로 고통받는 공무원들, 혼자 고민하지 말고 언제든 연락주세요!" 박도신 갈등조정관(왼쪽)과 김원규 특이민원대응전문관이 새빛민원실 앞에서 함께하고 있다. ◦폭언‧협박‧성희롱 등 특이민원으로 인해 고통받는 공무원, 특이민원대응전문관 도움받을 수 있어 ◦경찰 경력 35년 특이민원대응전문관이 특이민원인 상대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 성과 인정받아 행안부 주관 '민원행정발전 유공(민원처리담당자 보호) 분야' 대통령상 지난해 8월 A씨는 불법주정차 단속에 항의하며 수원시 한 구청 당직실을 계속해서 찾아와 공무원에게 고함을 치고, 욕설을 했다. 열흘 동안 전화도 40여 차례 걸어 폭언을 해 정상적으로 당직실을 운영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B씨는 2022년부터 수원시 22개 부서 공무원 46명에게 578건의 민원을 제기했다. B씨의 상습적인 괴롭힘으로 고통을 겪던 공무원 2명이 사직했다. 수원시 인권센터가 2023년 수원시 전체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공직자 인권침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6.9%가 "특이민원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피해 내용은 '폭언'이 60.7%로 가장 많았고, '부적절한 호칭'(48.5%), 반복 민원(43.2%)이 뒤를 이었다. 2025년 1월, 지방정부 최초로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 도입 특이(악성) 민원인으로부터 고통받는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가지 대책을 추진하던 수원시는 2025년 1월,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를 도입했다. 폭언, 협박, 모욕, 성희롱과 같이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특이민원인으로 인해 고통받는 수원시 공무원들은 특이민원대응전문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이민원대응전문관은 폭언·폭행 피해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법적 대응을 원하는 공무원에게는 고소·고발 절차를 대신해 준다. 경찰 경력 35년의 김원규 특이민원대응전문관과 박도신 갈등조정관이 공무원들을 지원하고 있다. 공무원에게 폭언‧욕설을 하는 사람은 민원인 아닌, 형사처벌 대상 박도신 갈등조정관은 "특이(악성)민원은 위법행위와 공무방해행위가 수반되는 것을 말한다"며 "공무원에게 폭언‧욕설을 하고, 반복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그 행위의 정도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들은 민원인이 아닌 법 위반자라고 보고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이민원 피해를 당하는 공무원들은 지속해서 시달리면서도 혼자 끙끙 앓으며 참는 경우가 많다. 특이민원인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어하고, 공직 생활에 회의를 느끼는 공무원도 적지 않다. 박도신 갈등조정관(왼쪽)과 김원규 전문관이 수원시 공무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원규 전문관은 "대화가 통하지 않는 특이민원인을 혼자서 상대하려고 하지 말라"며 "악성민원은 공무원 개인이 감당할 일이 아니다. 여러분 뒤에는 수원시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언제든지 연락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전문관은 공무원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피해 실태 조사를 한 후 특이민원인을 면담한다. 면담 후 대부분 특이민원인이 민원 제기를 중단한다. 면담 후에도 특이민원을 멈추지 않으면 고발 조치한다. 고발장 작성도 김 전문관이 담당하고, 공무원이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하면 동행해 준다. 구청 당직실을 찾아와 폭언을 퍼붓는 특이민원인을 상대하다가 견디다 못한 당직 공무원이 밤 9시에 김 전문관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한 적도 있었다. 김 전문관은 "얼마나 괴로웠으면 밤에 나에게 전화를 걸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다"며 "그 사람을 만나 '당신의 행동은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고, 그 후 민원 제기를 중단했다"고 말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34건의 특이민원을 접수했다. 2건은 법적 대응을 했고, 7건은 조사‧사후 관리 중이다. 25건은 종결했다.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하며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실무교육' 박도신 갈등조정관과 김 전문관은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구청과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대민업무 담당 공무원,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실무교육'을 했다. 특이민원 사례를 소개하고, 대응 절차‧법적 조치, 피해 공무원 지원 제도 등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지난해 교육에는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6월 시청,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의 56개 민원실에서 '특이민원대응 모의 훈련'을 했는데, 김 전문관은 훈련에 참여해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특이민원인 행패, 녹음이나 영상 촬영으로 기록 남겨야 두 사람은 공무원들에게 "특이민원인이 행패를 부릴 때는 반드시 녹음하거나 영상으로 촬영해 기록을 남기라"고 조언하며 "녹취와 영상은 법적 대응을 할 때 중요한 증거가 된다"고 설명했다. 박 조정관은 "지난해 10월 '2025 수원형 공직입문과정'에서 강연했는데, '특이민원인을 만나면 언제든 연락하라. 공무원을 괴롭히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겠다'고 했더니 신규 공무원들이 '큰 힘이 된다'며 너무나 좋아했다"며 "공무원들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올해도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찾아가 특이민원 대응 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라며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를 도입해 민원처리담당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행정발전 유공(민원처리담당자 보호) 분야' 대통령상을 받았다.
수원특례시, 2026년 긴급복지지원 강화…대상자 기준 완화하고 지원금 인상한다 수원특례시, 2026년 긴급복지지원 강화…대상자 기준 완화하고 지원금 인상한다 수원시청사 전경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026년 긴급복지지원'을 위한 대상자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인상해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했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 소득자의 실직·사망·중한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히 지원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 1인 가구 기준 소득은 기존 179만 4010원 이하에서 192만 3179원 이하로, 금융 재산은 839만 2000원 이하에서 856만 4000원 이하로 완화됐다. 생계지원금은 1인 가구를 기준으로 2025년 월 73만 500원에서 2026년 월 78만 3000원으로 5만 2500원 인상됐다. 긴급복지지원은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단기적 지원으로,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공부조 제도와 연계해 도움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또 중위소득 100% 이하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을 운영해 기존 긴급복지지원 제도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다양한 위기 상황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사람도 누구나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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