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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금
2026.08 06 공원문화팀 2026년 9월 유아숲체험원 주말 가족 『움직이는 숲! 곤충 탐험대』 참여자 모집 안내   2026년 9월 유아숲체험원 주말 가족 『움직이는 숲! 곤충 탐험대』 참여자 모집 안내 수원시 소재 체험원에서 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과 가을숲의 다양한 곤충 관찰과 움직임 생김새를 비교하며 자연을 존중하며 탐사하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주말 가족 숲 체험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교육일시: 2026년. 9월./ 오전 10:30, 오후 13:00(회차별 1시간 30분 소요) 2. 인원 및 대상 : 10가족(가족단위: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동반가족) 3. 내 용 : 움직이는 숲! 곤충 탐험대   ※ 체험원의 주말 가족프로그램 내용은 동일하며 매월 주제가 변경됩니다. 4. 교육장소   - 숙지공원체험원(팔달구 화서동 산42) - 26.9.5.(토)   - 반딧불이체험원(장안구 조원동 산6) - 26.9.6.(일)   - 다람쥐유아숲체험원(권선구 당수동 308-1) - 26.9.12.(토)   - 광교호수공원체험원(영통구 하동 999) - 26.9.19.(토)   - 열림공원체험원(영통구 이의동 1180) - 26.9.27.(일)   5. 신청방법 : 수원시청 홈페이지 - 통합예약 - 유아숲체험원 주말 가족 검색    선착순 모집 (접수 마감일 이후 안내 문자 및 전화 드립니다.)    - 접수기간 : 교육 시작일로부터 25일 전 ~ 10일 전    - 취소기간 : 교육 시작일로부터 5일 전 6. 신청결과확인 : 홈페이지 상단의 마이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 가능) 7. 참가비용 : 무료 8. 문의처 : ☎ 031-446-0111, 031-5191-4559   ※ 운영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2026.08 05 소상공인지원팀 소상공인 폐업 및 재기 관련 공공기관 지원 사업 안내 폐업 등 위기 을 위한 공공기관 정책을 종합 안내드리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희망리턴패키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위기 소상공인의 경영정상화 지원을 통한 폐업위기 극복과 신속·안전한 사업 정리 후 재창업 및 임금근로자 전환을 통한 안정적 재기 지원   ➊ 원스톱 폐업 지원 : 점포철거비 지원(최대 6백만원), 사업정리 컨설팅, 법률 자문, 채무조정 신청 지원 ➋ 재기사업화(경영개선) ➌ 특화 취업지원 ➍ 재기사업화(재창업) ➎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 홈페이지 및 신청 : https://www.sbiz.or.kr/nhrp/main.do - 문의 : 소상공인 통합콜센터(1533-0100)   2) 재도전 특별자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대상 : 「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상  소상공인 ※ 제외업종 : 유흥 향락 업종, 전문업종,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업 등 ○ 지원요건 (2026. 3분기 기준) 구분 기준금리 가산금리 금리 지원대상 일반형 3.85% +1.6%p 연5.45% (재창업 준비) 최근 1년 이내 희망리턴패키지사업의 재창업교육 수료한 소상공인 (재창업 초기) ▸ 재창업 업력 7년 미만으로 공단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소상공인 ▸ 3개월 이상 휴업 후 영업 재개, 업종 전환 또는 매출감소로 인해 사업장을 이전한 소상공인 (채무조정) ‘채무해소 재기지원종합패키지 참여기관’에서 인정한 성실상환 소상공인 등 희망형 3.85% +0.6%p 연4.45% - ‘25년 희망리턴패키지사업의 재기사업화를 완료하거나, ’26년 재기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협약 완료한 소상공인 도약형 3.85% +0.4%p 연4.25% - 재창업(업력 2년 이상)후 성장하는 성실상환 소상공인   - 홈페이지 및 신청 : https://ols.semas.or.kr/ols/man/SMAN010M/page.do - 문의 : 소상공인 통합콜센터(1533-0100)   3)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➊ 사업정리 컨설팅(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➋ 재기장려금(최대 2백만원) 지원   - 홈페이지 및 신청 : https://ggbaro.kr/apply/biz-announce.do?bizId=2026-004-01&bizType=01 - 문의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종합상담콜센터 1600-8001 4) 소상공인 새출발 재기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➊ 재기장려금(최대 2백만원) 지원 ➋ 점포환경개선(최대 3백만원) 및 점포홍보 지원(최대 2백만원)   - 홈페이지 및 신청 : https://ggbaro.kr/apply/biz-announce.do?bizId=2026-060-01&bizType=01 - 문의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종합상담콜센터 1600-8001   5) 새출발 기금 (금융위원회) ○ ’20. 4월~ ’25. 6월 중 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소상공인이 보유한 금융권 대출에 대해 새출발 기금 신청을 통해 상환기간은 늘려주고 금리 부담은 낮추되 채무상환이 어려운 차주에게는 원금조정을 도와드리는 채무조정 프로그램   - 홈페이지 및 신청 : https://www.newstartfund.or.kr/ - 문의 : 새출발기금 콜센터(1660-1378)   6) 폐업자 저금리·장기분할 상환 (금융위원회) ○ 시기 : 2025. 4. 28 ~ ○ 대상 : 폐업(예정)자가 보유한 정상 상환 중인 신용·보증(지역신용보증재단 한정)·담보부 개인사업자 대출 ※ 2024. 12. 23. 이후 신규대출 건은 대상에서 제외 ○ 지원내용 구분 잔액 금리 분할상환(만기) 신용 1억원 이하 5년물 기준금리 + 0.1%p 최대 30년 1억원 초과* 금리지원 없음 최대 10년 보증 1억원 이하 5년물 기준금리 + 0.1%p 최대 7년 1억원 초과* 금리지원 없음 최대 5년 담보 1억원 이하 금리지원 없음 10~30년** 1억원 초과 * 잔액이 1억원 초과하는 고액 대출(예:2억원)의 경우에는 금리지원 없음 ** 아파트 등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최장 30년 적용 가능   - 문의 : 거래 은행 또는 금융위원회(02-2100-2500)   7) 노란우산공제 (중소기업중앙회) ○ 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의 안정을 기하고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주의 퇴직금(목돈마련)을 위한 공제제도(납입액 소득공제, 폐업 시 공제금 지급) - 홈페이지 및 신청 : https://www.8899.or.kr/yuma/index.do# - 문의 : 중소기업중앙회 콜센터 1666-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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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06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77개 기관·단체 방문해 맞춤형 인권교육한다 수원특례시, 77개 기관·단체 방문해 맞춤형 인권교육한다 ‘2026년 찾아가는 인권교육’ 지원기관 선정, 11월까지 1900여 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보도일시 2026.8.6.(목) 담당부서 인권담당관 인권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유경선(031-5191-2666)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1월까지 77개 수원시 협업 기관·단체를 찾아가 종사자, 시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한다.   수원시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협업기관(출연·보조·위탁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인권교육’ 참여 신청을 받았다. 111개 기관·단체가 신청했고, 수원시는 교육 시급성·적절성을 고려해 심의한 후 77개 기관·단체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인권교육을 접할 기회가 적은 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해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 영역의 인권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11월까지 협업기관 종사자, 사회적 약자, 일반 시민 186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최대의 교육 효과를 내기 위해 ▲사회적 약자, 소규모 공동체 ▲인권 교육 의무 이수 대상(출연·보조기관) ▲신규 신청 기관 등을 우선으로 고려해 70회차의 교육 과정을 편성했다.   기관 종사자부터 사회적 약자까지 올해 교육은 크게 ‘협업기관 종사자’와 ‘사회적 약자·일반 시민’ 두 그룹으로 나눠 정밀하게 운영한다.   종사자 대상 교육(22회)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연기관, 민간 위탁기관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인권 경영, 인권 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 등 실무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으로 시민을 대면하는 공공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사회적 약자·일반 시민 대상 교육(48회)은 더 세분화했다. ▲장애인(17회) ▲아동(13회) ▲노인(6회) ▲정신장애인(2회) ▲노숙인(1회)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춰 강사진을 투입한다.   ‘실천 중심형 교육’으로 진행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해당 계층이 일상에서 겪는 차별 사례를 공유하고 권리 구제 방법을 설명하는 ‘실천 중심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수원시는 찾아가는 인권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신청 기관별로 사전 협의를 거쳐 교육 주제와 장소, 강사를 정했다. 교육은 1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사들이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과 소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단 한 명의 시민도 인권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현장 교육으로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는 ‘인권 기본 조례’에 따라 공공기관의 인권 교육을 의무화했다. 관내 인권 교육 단체 네트워크, 수원시민 인권아카데미 등 다양한 인권 교육으로 인권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 06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열고 준비상항 점검 수원특례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열고 준비상항 점검 을지연습 앞두고 기관별 협조체계 등 점검, 총 21개 반 580명 운영   보도일시 2026. 8. 6.(목) 담당부서 재난대응과 통합민방위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최혜자(031-5191-216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문승현(031-5191-3160)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실·국·소장 등 공직자와 제2819부대 3대대, 영통·장안경찰서, 수원·수원남부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삼천리도시가스, 삼성전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을지연습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실제 훈련 준비 사항과 기관별 협조·건의 사항도 논의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수원시와 관계 기관에서 총 21개 반 580명(1일 145명)이 참여한다.   수원시는 전쟁 이전 위기대응연습을 위한 통합방위협의회를 12일 개최하고, 18일부터 21일까지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19일에는 전시예산편성과제 토의를 하고, 20일에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실제 훈련과 전국 단위 민방위훈련,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행정기관과 관계 기관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지난해 훈련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에 진행되는 훈련인 만큼 참여자들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8 06 보도분석팀 재활용품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드립니다 재활용품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드립니다 수원특례시, 8월 28일까지 고색동 일원에서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 시범 운영   보도일시 2026. 8.6.(목) 담당부서 그린도시추진단 그린도시정책연계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남혜림(031-5191-4446)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8월 28일까지 고색동 일원에서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는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수거 차량이 단독·저층주택 지역을 찾아가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시범 사업이다.   8월 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고색동 주거지 인근에서 운영한다. 차량이 ▲태산2차아파트 후문 앞(정오~오후 2시) ▲고산로5번길 6(오후 2~4시) ▲고색역 공영주차장 맞은편(오후 4~6시) 등 3개 지점을 순회하며 재활용품을 수거한다.   수거 품목은 투명 페트병, 캔(알루미늄·철), 종이팩, 폐건전지다. 기준을 충족한 재활용품은 종량제봉투(10L)로 교환해 준다. 투명 페트병과 캔은 합산해 10개 이상, 종이팩은 1kg(약 35개), 폐건전지는 0.5kg(약 20개) 이상 가져오면 종량제봉투(10L) 1매로 교환할 수 있다. 1인당 1회 최대 3매까지 지급한다. 재활용품을 수거할 때 간단한 설문조사도 한다.   재활용품마다 배출 방법이 다르다.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깨끗이 헹군 뒤 라벨을 제거하고 납작하게 눌러야 한다. 캔은 내용물을 비우고 헹구고, 종이팩은 씻어 펼친 뒤 말려야 한다. 폐건전지는 한곳에 모아 배출해야 한다.   수원시는 이번 시범 운영으로 고품질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고, 탄소 감축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시민 의견을 수렴해 스마트 자원순환센터 운영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재활용품을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를 마련했다”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배출자 보상 등 수거 구조를 개선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6.08 06 보도분석팀 차 한 잔으로 배우는 예절과 효… 수원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전통문화 체험 차 한 잔으로 배우는 예절과 효… 수원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전통문화 체험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아동 20여 명 전통예절·배례법·다례 체험   보도일시 2026. 8.6.(목) 담당부서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위은미(031-5191-230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보람(031-5191-220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5일 수원전통문화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정조대왕 효(孝)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전통 예절과 다례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이었다. 아동들은 일상에서 지켜야 할 전통 예절과 바르게 절하는 배례법을 배우고, 차를 직접 우려 마시는 다례 체험을 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예절·효의 가치를 익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예절과 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초등학생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등 드림스타트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6.08 06 보도분석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여름캠프 ‘우리들의 여름 페이지’ 운영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여름캠프 ‘우리들의 여름 페이지’ 운영 아동·청소년 80명 참여…물놀이·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체험활동   보도일시 2026. 8.6.(목) 담당부서 이주민정책과 다문화지원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미영(031-5191-3608)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주희(031-5191-2993)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참여한 여름캠프 ‘우리들의 여름 페이지(우리가 기록하는 2026년 여름의 기록)’를 열었다.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에게 자연 속 체험활동과 또래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원으로 운영했다.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 80명이 참여한 캠프는 안성시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7월 28~29일에는 중·고등학생 30명, 8월 4~6일에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50명이 각각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물놀이와 명랑운동회, 보물찾기, 공방체험, 캠프파이어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방학 동안 가족들과 멀리 여행을 떠나기 어려워 아쉬웠는데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와 캠프파이어를 하며 잊지 못할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유경선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수원시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다문화가정 초중고 아동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여름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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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맞춤서비스 생애주기, 유형별 맞춤복지를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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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출신 아이돌 '리센느 리브' 추천! 직접 따라가 본 수원 필수 코스 수원 출신 아이돌 '리센느 리브' 추천! 직접 따라가 본 수원 필수 코스 수원 출신 리브가 알려주는 수원 필수코스는 어디일까? (출처: 수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 / 수원시 홍보기획관 제작)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리브'가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특히 리브는 수원이 고향인 멤버라는 점에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더욱 특별하고 뜻깊게 다가온다. 최근 공개된 수원시 공식 유튜브(☞바로가기)에서 리브가 안내하는 명소들을 살펴보다 보니 문득 궁금증이 생겼다. '영상에 나온 코스를 그대로 따라가 보면 수원의 숨은 매력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을까?' 호기심과 설렘을 안고, 수원 출신 아이돌 리브가 직접 픽(Pick)한 먹고, 찍고, 즐기는 수원 여행 코스를 직접 현장 취재에 나섰다. # 리브가 선택한 수원 대표 음식, '수원통닭'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에 왜 수원 통닭이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는지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가장 먼저 발길이 닿은 곳은 수원 하면 결코 빠질 수 없는 대표 먹거리, 바로 통닭거리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식도락을 즐기기 위해 여행 코스의 첫 번째 목적지로 방문했다.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가게들이 정겹게 늘어선 통닭거리는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거리 입구에서부터 고소하게 풍기는 기름 향에 끌려 들어서서, 갓 튀겨내 바삭한 통닭을 먹을 수 있었다.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에 왜 수원 통닭이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는지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출출한 배를 든든히 채우며 수원의 정겨운 맛과 활기찬 분위기를 만끽하기 좋은 출발점이었다. # 리브가 선택한 수원 명소, '방화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바라보는 용연 방화수류정을 바라보는 시민의 모습이 여유롭다. 배를 든든히 채운 뒤, 고즈넉한 성곽길을 따라 산책 겸 이동한 곳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방화수류정이다. 방화수류정에 오르니 오랜 세월을 견뎌낸 성벽과 그 아래 펼쳐진 푸른 용연 연못이 어우러져 근사한 전경을 선사했다. 연못 주변 벤치와 풀밭에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민들과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려는 관람객들로 활기가 넘쳤다. 바람에 부드럽게 흔들리는 버드나무 가지와 잔잔한 연못 물결을 배경으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만 해도 인생샷이 완성되는 명소였다. # 수원 전역을 바라 볼 수 있는 놀거리, '플라잉수원' 플라잉수원을 탑승하면 드넓은 수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출처: 플라잉수원 홈페이지) 성곽에서 보이는 플라잉 수원의 일부 방화수류정을 나와 성곽을 따라 천천히 걸어가다 보면, 저 멀리 하늘 높이 떠 있는 거대한 열기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원화성과 도심 전경을 하늘 위에서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계류식 열기구 '플라잉수원'이다. 지상에서 웅장한 성벽을 프레임 삼아 하늘에 떠 있는 플라잉수원을 담아내는 것만으로도 이색적이고 색다른 풍경이 연출되었다. 거기다 해가 질 무렵 플라잉수원 주변으로 붉게 물드는 노을과 하나둘 조명이 켜지는 밤하늘의 야경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정조의 숨결이 서린 과거의 성곽과 현대적인 도심 풍경이 어우러진 수원의 독특한 매력을 플라잉 수원에서 볼 수 있다. # 올해 하반기가 기다려지는 이유! 수원의 대표 축제 '수원화성문화제' 및 '정조대왕 능행차' 수원 출신 리브가 '수원화성문화제'를 소개하고 있다.(출처: 수원시 공식 유튜브)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가 열린다. 리브가 홍보영상에서 수원을 강력하게 추천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수원의 가장 뜨거운 순간이라 할 수 있는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다. 전통과 역사, 그리고 시민들의 열정과 자발적인 참여가 어우러지는 수원의 대표 축제가 이제 곧 찾아온다. 오는 2026년 10월 4일, 정조대왕의 위민 정신과 철학이 서린 화성행궁 일대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축제의 현장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세부 일정을 확인 할 수 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수원시민(20대)은 "매년 가을이 되면 수원화성문화제를 기다려요. 올해는 리센느 리브가 수원시 홍보대사로 나선 만큼, 전국에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축제를 함께 즐겼으면 좋겠어요."라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수원 출신 리센느 리브의 추천을 따라 직접 둘러본 수원은 맛과 풍경,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 넘치는 명소였다. 이번 주말에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리브 추천 코스를 따라 다채롭고 아름다운 수원의 매력 속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수원 출신 '리브'가 알려주는 수원 명소 따라가기 - 이미지로 한 눈에 보고 싶다면? 수원시 홈페이지(카드뉴스) : 바로가기 - 영상으로 자세히 보고 싶다면?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 바로가기
'찾아가는 인권교육' 77개 기관·단체 방문해 맞춤형 인권교육 진행 '찾아가는 인권교육' 77개 기관·단체 방문해 맞춤형 인권교육 진행 인권 강사가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1월까지 77개 수원시 협업 기관·단체를 찾아가 종사자, 시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한다. 수원시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협업기관(출연·보조·위탁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인권교육' 참여 신청을 받았다. 111개 기관·단체가 신청했고, 수원시는 교육 시급성·적절성을 고려해 심의한 후 77개 기관·단체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인권교육을 접할 기회가 적은 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해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 영역의 인권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11월까지 협업기관 종사자, 사회적 약자, 일반 시민 186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최대의 교육 효과를 내기 위해 ▲사회적 약자, 소규모 공동체 ▲인권 교육 의무 이수 대상(출연·보조기관) ▲신규 신청 기관 등을 우선으로 고려해 70회차의 교육 과정을 편성했다. 기관 종사자부터 사회적 약자까지 올해 교육은 크게 '협업기관 종사자'와 '사회적 약자·일반 시민' 두 그룹으로 나눠 정밀하게 운영한다. 종사자 대상 교육(22회)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연기관, 민간 위탁기관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인권 경영, 인권 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 등 실무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으로 시민을 대면하는 공공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사회적 약자·일반 시민 대상 교육(48회)은 더 세분화했다. ▲장애인(17회) ▲아동(13회) ▲노인(6회) ▲정신장애인(2회) ▲노숙인(1회)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춰 강사진을 투입한다. '실천 중심형 교육'으로 진행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해당 계층이 일상에서 겪는 차별 사례를 공유하고 권리 구제 방법을 설명하는 '실천 중심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수원시는 찾아가는 인권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신청 기관별로 사전 협의를 거쳐 교육 주제와 장소, 강사를 정했다. 교육은 1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사들이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과 소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단 한 명의 시민도 인권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현장 교육으로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는 '인권 기본 조례'에 따라 공공기관의 인권 교육을 의무화했다. 관내 인권 교육 단체 네트워크, 수원시민 인권아카데미 등 다양한 인권 교육으로 인권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8월 28일까지 고색동 일원에서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 시범 운영 8월 28일까지 고색동 일원에서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 시범 운영 홍보물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8월 28일까지 고색동 일원에서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는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수거 차량이 단독·저층주택 지역을 찾아가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시범 사업이다. 8월 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고색동 주거지 인근에서 운영한다. 차량이 ▲태산2차아파트 후문 앞(정오~오후 2시) ▲고산로5번길 6(오후 2~4시) ▲고색역 공영주차장 맞은편(오후 4~6시) 등 3개 지점을 순회하며 재활용품을 수거한다. 수거 품목은 투명 페트병, 캔(알루미늄·철), 종이팩, 폐건전지다. 기준을 충족한 재활용품은 종량제봉투(10L)로 교환해 준다. 투명 페트병과 캔은 합산해 10개 이상, 종이팩은 1kg(약 35개), 폐건전지는 0.5kg(약 20개) 이상 가져오면 종량제봉투(10L) 1매로 교환할 수 있다. 1인당 1회 최대 3매까지 지급한다. 재활용품을 수거할 때 간단한 설문조사도 한다. 재활용품마다 배출 방법이 다르다.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깨끗이 헹군 뒤 라벨을 제거하고 납작하게 눌러야 한다. 캔은 내용물을 비우고 헹구고, 종이팩은 씻어 펼친 뒤 말려야 한다. 폐건전지는 한곳에 모아 배출해야 한다. 수원시는 이번 시범 운영으로 고품질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고, 탄소 감축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시민 의견을 수렴해 스마트 자원순환센터 운영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재활용품을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이동형 스마트 자원순환센터를 마련했다"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배출자 보상 등 수거 구조를 개선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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