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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스무살, 설레는 시작' 성년의 날을 맞아, 성년이 되신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여러분의 앞날에 희망과 용기, 그리고 따뜻한 연대가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2026년 5월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김현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 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2026.5.17.(일)부터 5.19.(화)
수원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수올담' 사용 승인 신청 안내, 수원시 우수 농산물 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히 '수올담' 사용 승인을 신청하세요!, 사업명: 수원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수올담』사용 승인 신청, 신청기간: 2026.5.13.(수)부터 6.12.(금), 사용대상: 수원시 내에서 생산된 GAP·유기·무농약 등 인증을 받은 우수 농산물, 제출서류: 사용신청서 ,이행각서, 품질인증서 등, 제출처: 수원로컬푸드직매장 2층, 문의처: 031-5191-3322, 수원특례시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 리그, 대한민국에서 12년만의 남북 여자축구 매치! 준결승: 도쿄버르디삘래자 VS 멜버른시티FC, 5.20.(수) 14:00 수원종합운동장, 결승전 5.23.(토) 14:00 종합운동장 / 준결승 1부터 2경기 승자, 홈 매치: 수원FC 위민, VS 평양 내고향WFC, 5.20.(수) 19:00 수원종합운동장, 결승전 5.23.(토) 14:00 종합운동장 / 준결승 1부터 2경기 승자, AFC, KFA, 수원특례시, 예매처: NOL 티켓
전입신고에 따른 선거일투표소 안내, 5.12.까지 신고 전입신고한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 5.13.부터 신고: 전입신고전 과거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26년 6월 3일 수요일(투표시간: 오전 6시 오후6시), 2026.5.13. 부터 새로운 주소지로 전입신고한 경우 선거일 투표소는 이전 주민등록에 있는 투표소입니다.
2026,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2026.5.20.(수) 14:00부터 15:00, 수원시 호매실도서관 강당 지하1층(권선구 칠보로 169), 참가대상: 구직을 원하는 시민(전계층), 참가규모: 6개 업체, 20여명 채용, ※구직자 및 구인기업 섭외 등 상황에 따라 일시, 장소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사내용: 구인·구직자간 1:1 현장 채용면접, 부대행사: 취업정보제공, 이력서·면접 클리닉 등, 문의: 수원일자리센터(☎031-5191-6608, 6915, 6673), 주최: 수원특례시, 주관: 수원일자리센터, 수원특례시 기업일자리 정책플랫폼
제71회 현충일, 서울·대전 현충원 참배객 수송 버스 지원 안내, 신청기간: 2026.4.29.(수)부터 5.20.(수), 신청장소: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 지원대상: 수원시 거주 65세 이상 또는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유족과 동반 보호자 1인 포함 총 2인 이내, 지원내용: 2026.6.6.(토) 국립현충원 (서울·대전) 왕복 버스, 간식(※도시락 미제공), 신청문의: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보훈담당), 수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공공기관 직원 톡합채용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세요.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지금 바로 가입 하세요, 2배 더 든든해진 보장, 매년 챙길 필요 없는 자동 안심,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
리뉴얼 완료! 우리 집 식물, 이제 병원에서 진료받아요! 수원시가 함께하는 반려식물 전문 진료 서비스, 수원특례시 반려식물병원, 예약바로가기
민생에 플러스,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한민국정부, 행정안전부
수원시 재정, 지금 어때?, 지표로 알아보는 수원살림 #재정자립도, #부채와_채무, 실제 데이터와 지표로 '수원 살림'바로 알아보자! 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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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금
2026.05 18 군소음보상팀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이의신청 안내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이의신청 안내>   1. 신청대상 : 2026년 군소음보상금 결정금액에 이의가 있는 자             ※ 2026년 1~2월 중 군소음보상금 신청자에 한함 2. 신청기간 : 2026. 6. 1.(월) ~ 7. 30(목) [방문신청은 평일만 가능] 3. 제출서류  · 신분증  · 이의신청서 1부  ·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일체     [혼인관계증명서(신청인 기준 배우자의 주민등록초본), 실근무지 주소 포함 재직증명서, 휴직증명서 등]  · (동일세대) 세대 대표자가 신청하는 경우 세대 대표자 선정서 1부 및 위임자 신분증, 도장  · (타세대)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보상금 신청 위임장 1부 및 위임자 신분증     ※ 타 세대에 거주하는 대리인은 방문 신청 불가 4. 신청방법 : 방문, 온라인(새빛톡톡), 등기우편 신청방법 비고 방문   (평일 09:30~17:30   주말, 공휴일 제외)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75번길 100 수원시 새마을회관 2층 산정사무실   (평일 09:30 ~ 17:30, 주말·공휴일 제외)    ※ 주차는 시청 본관 민원인주차장 혹은 시청 제2부설주차장 이용 온라인(새빛톡톡)   새빛톡톡 신청접수 >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이의신청 접수 우편 (등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수원시청 공항이전과 군소음보상팀[(우)16490]     ※ 7월 30일 도착분에 한해 접수   [참고사항] 방문처(군소음보상금 산정사무실) 위치  5. 유의사항  · 이의신청 동의 시 → 결정동의서 제출 → 군소음보상금 10월 말 지급  · 이의신청 미동의 시 → 재심의신청서 제출 → 중앙심의위원회 심의(국방부) → 군소음보상금 12월 말 지급     ※감액 기준은 2026년 군소음보상금 신청 안내문 참고 6. 소음대책지역 조회 사이트 주소 : 군소음 포털(https://mnoise.mnd.go.kr/mnoise/index.do) 7. 문의 : 군소음보상팀(☎ 031-369-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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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18 정신건강정책팀 2026년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모집(육아휴직대체인력 1명) 2026년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모집(육아휴직대체인력 1명) 1. 모집인원 : 1명(육아휴직대체인력)   2. 응시자격 ○ 자 격   - 정신건강전문요원(정신건강사회복지사, 정신건강간호사,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정신건강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1급, 간호사, 임상심리사 직종해당 자격 예정자   - 운전면허증 소지자 및 운전가능한 자  - 전문인력 선발모집 공고에서 결격사유 확인 ○ 업 무  - 정신건강상담, 프로그램, 교육 진행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 등 세부 주요업무는 변경 가능  - 정신건강 위기개입(정신응급 대상자 초기평가, 정신상태 평가, 적정 입원 병상  arrange 등)   3. 근무기간 1) 육아휴직대체인력(1명) ○ 2026.07.01. ~ 2027.12.31.(1년 6개월) ○ 급여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사업안내 인건비 지급기준 ※ 참고사항 - 근로기준법 적용(교육비, 출장비, 시간외 수당, 야간수당 등 ) - 인턴근무제도 : 센터 신규직원은 입사 년도 당해 말까지 인턴근무제(기간제)를 시행한다. 인턴근무기간 동안 급여 및 경력인정 등 복무여건은 타직원과 차별하지 아니하며,    센터의 규율 및 복무수칙 등을 준수하지 아니한 경우 계약연장, 재계약을 하지 않을 수 있다.  4. 직원혜택 ○ 근로환경  - 주40시간 근로 및 시간외 근로 최소화  - 연차휴가 사용보장 및 촉진  - 보수교육비 및 공가부여  - 장기근속휴가 ○ 가정육아  - 육아휴직  -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자녀돌봄휴가  - 가족수당 ○ 급여(재수당), 보험  - 4대보험 가입  - 퇴직연금DC(확정기여)형(계약직 비해당)  - 단체상해보험   - 처우개선수당  - 경조휴가  - 명절선물 지급 ○ 여가문화  - 휴양시설(호텔, 콘도, 리조트, 골프장, 스포츠센터 등) 할인 ○ 건강  - 본인 및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 아주대의료원 진료비 및 장례식장 이용 감면  - 연 1회 교직원건강검진(연령별 특화검진)  - 무료예방접종(인플루엔자)   5. 접수기간 : 2026.05.18.(월) 17:00 ~ 2026.06.04.(목) 18:00 6. 제출서류  ○ 센터서식(이력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각 1부) ○ 자격증 사본 ○ 경력증명서(정신건강관련 기관만 경력인정 추후 응시원서와 경력 상이할 경우 경력 인정 불가능-2026년 정신건강사업안내)    ※ 경력증명서는 3개월 이내 발행한 원본으로 발행기관 직인 및 발급담당자날인과 연락처가 기재되어야 함. ○ 군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 채용신체검사서 1통(최종합격자에 한함)   ※ 최종 합격자는 계약 체결 시 채용신체검사서를 제출하여 결격사유 발생시 불합격 처리됨 7. 제출방법 : 이메일접수 <moonbonggoon@naver.com> 8. 전형일정 ○ 1차(서류전형)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대상자 및 일시, 장소 개별통보  - 서류합격자 발표 : 2026.06.05.(금) 11:00 (합격자 홈페이지 게시) ○ 2차(면접)   - 면접일시 : 2026.06.09.(화) 10:00 - 일정 변경 시 개별연락할 예정  - 면접장소 :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1층 회의실(수원시 장안구 송원로 101, 장안구청 1층) ○ 합격자발표 : 2025.06.10.(수) 11:00 9. 문의 : 상임팀장 문봉군 031-253-5737 ○ 홈페이지 : www.suwonmental.org ○ 블 로 그 : https://blog.naver.com/silvermhc  ○ 제출한 서류는 채용전형 및 이의신청 절차 등이 종료된 후 입사지원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에 따라 지체 없이(5일 이내) 파기합니다.     기재한 내용이 상이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26.05 19 보도분석팀 기업이 모이고 기회가 열리고…수원시 경제 활기 UP! 기업이 모이고 기회가 열리고…수원시 경제 활기 UP! 유망 첨단 벤처·중소기업 유치하고 자금·공간·기술·판로 등 다각적인 지원   보도일시 2026. 5. 19. (화) 담당부서 공보관 공보기획팀 관련자료 없음 담당팀장 송인규(031-5191-2067)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고정하(031-5191-2061)   바이오·반도체 등 27개 첨단 기업 투자 유치, 13개 기업 수원 이전 완료 새빛융자·새빛펀드로 자금난 해소, 운영 및 시설자금까지 지원 확대 공간부터 기술까지 전방위 지원, 지역 기업 소통 강화해 성장 환경 구축   수원시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입지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유망한 첨단 기업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수원에 모여들고 있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 수원의 기업 유치와 지원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신생 기업부터 활로를 헤쳐나가고 있는 중소기업까지를 모두 아우른다. 기업과 함께 성장하며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수원시의 노력을 확인해 본다.   ◇27개 기업 유치, 13개 기업 이전 완료 수원시와 투자유치 협약을 맺은 기업은 총 27곳에 달한다. 지난 2022년 7월1일 SD바이오센서와의 첫 협약을 시작으로 2023년 4곳, 2024년 5곳의 기업이 수원에서 미래를 만들기로 약속했다. 이어 2025년에는 14개 기업이 본사나 연구소 건립 또는 이전을 협약해 기업 유치를 향한 수원의 적극적인 노력의 성과를 가시화했다. 올해도 에이아이코리아 등 총 3곳의 기업이 미래 둥지를 틀 곳으로 수원을 낙점했다는 낭보를 전했다.   수원이 유치한 기업들은 바이오, 반도체, 정보기술, 이차전지, 방산 등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첨단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주를 이룬다.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제품이 많아 1조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의약품 제조 기업(보령), 레이저 젯솔더링 시스템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레이저발테크놀로지), 이차전지 전해질 자동 공급 시스템 분야에서 글로벌 점유율이 가장 높은 기업(에이아이코리아) 등의 발길이 잇따랐다. 그뿐만 아니라 자동차용 부품을 제조하는 중국 기업(티와이더블유)의 경우 수원에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연구소와 공장까지 추가하기로 해 글로벌 기업의 관심까지 증명했다.   수원의 기업 유치는 문서상 약속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현실로 다가오는 중이다. 지금까지 투자를 유치한 27개 기업 중 13곳이 이전이나 신설을 완료했다. 다른 지자체에 있던 기업들이 수원시 광교동, 원천동, 인계동, 델타플렉스 등으로 본사와 연구소, 공장 등을 옮기거나 신설했다.   기업 유치는 결국 수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수원시의 기업 유치 효과를 분석해 보니 25호까지를 기준으로 예상 투자 금액은 3천755억원, 고용효과는 2천710명에 달했다. 이로 인한 생산 유발이 7천226억원, 부가가치는 2천562억원, 취업은 2천727명의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전망됐다.   ◇수원에서 성장할 중소·초기 기업의 지원군 수원시는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에 있던 기업에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들을 찾아 실행했다. 특히 기업 성장 과정에서 필수적인 자금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정책으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   대표적인 것이 ‘수원기업새빛펀드’다.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 동력을 지원하고자 수원시가 2024년 첫 출시한 새빛펀드는 3천149억원 규모의 1차 펀드 성공을 발판으로 올해 4천887억원 규모의 2차 펀드가 조성됐다. 합쳐서 8천억원이 넘는데, 기초지자체가 참여한 펀드 중 최대 규모다. 새빛펀드는 수원 기업에 의무 투자를 약정해 현재까지 24개 기업이 422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수원시는 2차 펀드에 액셀러레이터 펀드를 신설해 소규모 초기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함으로써 스타트업부터 스케일업까지 기업 성장 과정의 맞춤형 지원을 하도록 구조화했다.   ‘새빛융자’라는 별칭의 동행지원사업은 수원지역 중소기업들에게 꼭 필요한 자금난을 해소하는 단비 역할을 했다. 수원시와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이 협력해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금리지원과 보증지원을 한번에 받을 수 있는 묘책이다. 지난해의 경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융자지원 사업 중에 가장 많은 지원실적(157개사에 356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효과와 인기가 높다.   대출과 이자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도 있다. 특히 올해는 기업은행과의 협업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 중 시설자금을 신설해 운영자금뿐만 아니라 시설자금이 필요한 기업으로 지원폭을 넓혔다. 이밖에 중소기업 특례보증,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등 보증지원 사업으로 담보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영세 콘텐츠기업에 기준을 완화해 보증서를 발급, 저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공간·장비·기술·수출까지 도와주는 해결사 수원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꼭 필요한 손길을 보태고자 노력했다. 공간과 장비 등 하드웨어는 물론 기술과 시스템의 소프트웨어까지 전방위적 지원이 이뤄졌다.   먼저 수원시는 초기 창업가와 청년 기업가의 성장을 돕기 위해 사업용 공간으로 지원하고 있다. 수원델타플렉스에 위치한 기업지원센터 일부와 매산동에 위치한 창업지원센터 청년관에 기업 입주 시설을 운영한다. 안정적인 임대 조건으로 총 86개 기업이 입주해 미래 성장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갖추기 어려운 고가 정밀 장비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장비를 대여해주기도 한다. 기업 지원 플랫폼 역할을 하는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내에 수원메이커스페이스를 이용하면 된다. 3D프린터, 스캐너, 컴프레서, 레이저가공기, 진공성형기, 집진기 등 26종 60개의 장비가 준비돼 있어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창업 기업이 시제품을 만들 때 유용하다. 기술이나 경영 등 기업이 성장의 걸림돌을 만나는 경우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도 다양하게 추진 중이다. 전문가의 기술 컨설팅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술닥터, 제품 디자인개발 지원, 지식재산 창출 지원, 맞춤 경영 컨설팅 등 10개 사업을 활용한다. 지난해 총 835개 기업이 기술지원을 받았다.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좋은 제품을 수출하는 과정 역시 더 수월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경인지방우정청과 함께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수출 절차를 5단계에서 1단계로 간소화한 지원사업은 지난해 40개 기업이 이용했다. 국영 아리랑TV 방송국과 협력해 중소기업별 홍보 영상물을 제작하고 134개국에 송출하는 홍보지원도 있다. 또 수출 대금 결제 기간과 서류를 간소화하는 지원사업 등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소통으로 기업 환경 저변 다지는 수원시 수원시는 개별 기업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성장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지역 기업과 노동자들을 위한 방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마련했다.   먼저 1천여개 기업이 입주해 1만8천여명의 노동자가 근무하고 있는 수원델타플렉스의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해부터 델타플렉스 내에 청년문화센터와 주차장이 복합된 건축물과 열린문화광장 조성을 추진 중이다. 또 노동자들이 편리하게 출퇴근할 수 있도록 수원역과 병점역에서 델타플렉스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 지난해 연간 6만5천명이 이용했다. 입주 기업에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적극 지원해 성장을 돕는다.   수원에서 활동하는 기업인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도 강화했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한 수원시 기업인의 날에는 기업인과 투자자, ㄱ헌걔 기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 중소기업 발전을 다짐한다. 전시, 컨설팅, 특강, 투자상담회, 채용박람회 등 활발한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원 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조력하는 매홀벤처포럼도 지난 2024년부터 출범해 활발한 교류와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수원에 있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대학교, 투자 전문 기관, 창업기업 등 231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 중이다.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강연이나 투자유치 활동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면서 수원 기업 성장의 밑거름을 뿌리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을 선택한 기업들이 첨단 연구 인프라가 집약된 수원에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수원 기업의 성장을 위해 수원시가 든든한 버팀목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 19 보도분석팀 ‘2026 만석거 새빛축제’에 열흘간 25만 명 찾았다 ‘2026 만석거 새빛축제’에 열흘간 25만 명 찾았다 축제 기간 통신 데이터 분석해 방문객 추산, 야간관광 활성화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보도일시 2026.5.19.(화) 담당부서 관광과 관광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조남진(031-5191-208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세은(031-5191-3084)   수원특례시가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만석거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만석거 새빛축제’에 25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가 만석거 새빛축제가 열린 10일 동안 통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메인행사가 열린 4월 4일 토요일은 6만여 명, 4월 5일 일요일은 5만 5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축제 기간 총방문객은 25만 명에 달했다.   축제 기간 만석거 일원 방문객 수는 축제 전 10일간(3월 24일~4월 2일)보다 15만 4650명 증가했다.   수원시는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인 만석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만석거 새빛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 축제는 ‘2026 수원 방문의 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야간관광축제로 기획했다.   올해 처음 시도한 드론&불꽃쇼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드론과 음악분수, 불꽃을 결합한 입체형 연출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불꽃쇼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드론 500대를 활용한 드론쇼를 새롭게 시작했다. 버스킹 공연은 기존 1회에서 6회로 확대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벚꽃이 만개한 만석거를 배경으로 드론쇼와 불꽃쇼, 음악분수, 새빛콘서트, 버스킹, 경관조명 등이 어우러진 빛의 향연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만석거 새빛축제 기간에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주변 음식점은 저녁이 되기도 전에 재료가 소진되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 축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만석거 새빛축제를 수원을 대표하는 글로벌 봄‧야간 관광 축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 19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7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 지원 컨설팅 추진 수원특례시, ‘2027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 지원 컨설팅 추진 4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주민참여 기반 건강·복지계획 수립 지원   보도일시 2026. 5.19.(화) 담당부서 돌봄정책과 복지자원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정덕섭(031-228-322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경숙(031-228-2605)   수원특례시는 5월 한 달간 4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20명을 대상으로 ‘2027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 지원 컨설팅을 한다.   컨설팅은 권선·팔달·영통·장안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건강·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 중심 실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과정이다.   컨설팅은 ▲마을건강복지계획 이해 ▲동별 퍼실리테이터 역할 교육 ▲지역 현황 분석과 지역 문제 발굴 ▲우선순위 설정 ▲실습 중심 계획 초안 작성 등으로 이뤄진다. 공동체 컨설팅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제 사례·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건강·복지 의제를 직접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주민 참여 기반 계획 수립 과정을 체험한다. 수원시는 교육 이후에도 동별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해 실행력 있는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주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해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돌봄 체계 강화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건강복지계획은 주민이 지역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주민 의견이 지역 맞춤형 복지 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교육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5 19 보도분석팀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 상연한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 상연한다 6월 13일 빛누리아트홀에서 무료 공연… 영유아 가족 대상 2회 개최   보도일시 2026. 5. 19.(화) 보도 담당부서 가족정책과 가족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강남욱(031-5191-28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임남균(031-5191-2872)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월 13일 수원시 빛누리아트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를 상연한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무지개 물고기」를 원작으로 한 가족 참여형 어린이 뮤지컬이다. 반짝이는 비늘을 가진 무지개 물고기가 바다 친구들과 만나며 진정한 우정과 나눔의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 다양한 바닷속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무대로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6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2회 진행된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25개월~5세(2020년 1월 1일~2024년 5월 31일 출생)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로 공연이다.   관람 신청은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suwonscc.or.kr/care/)에서 할 수 있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공연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공연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 친구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031-255-5682,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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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대로 숲의 초대"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 "상상하는 대로 숲의 초대"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16,17 양일간 펼쳐졌다. 초여름 더워진 날씨지만 상상캠퍼스의 숲은 시원한 나무 그늘과 자연 그대로의 숲이 주는 편안함, 초록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16일 수원연극축제가 열리는 서둔동 상상캠퍼스를 방문했다. 수원연극축제는 1996년 수원성국제연극제라는 명칭으로 수원화성일대에서 연극과 야외극 중심으로 개최하기 시작한 후 2018년부터 축제 장소를 경기상상캠퍼스로 옮겨 거리극 서커스 등을 중심으로 열리기 시작해서 '숲속의 파티'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이날도 그야말로 숲이 보낸 파티 초대장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올해는 거리극 서커스 등 국내외 총 19개의 작품이 2026 수원연극축제에 초대되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연시간과 장소를 확인하며 수원연극축제를 즐기기에 여념이없었다. 오전부터 빼곡한 공연과 거리극 서커스 등이 이어지고 있지만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의 백미는 해가 진 사색의 동산에서 밤 8시에 펼쳐진 불 퍼포먼스 '비상'이라는 작품이었다. 가장 넓은 공간인 사색의 공간을 가득 매운 사람들과 함께 펼쳐진 불 퍼모먼스 '비상'은 프랑스 작품으로 극단 땅과 하늘사이(Compagnie Entre Terre & Ciel)다. '모두 하나가 되는 순간'이라는 이름으로 빛의 씨앗을 심는 인간 정원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흙 속에 씨앗에서 시작하여 하늘을 향해 뻗은 가지와 그 위를 나는 새들 나무들 등을 표현했다. 이 공연은 생명의 아름다움을 축하하고 모두가 함께 나아가길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고 한다. 비상 공연이 시작하기 전부터 돋자리를 펴고 좋은 자리에서 공연관람하기 위한 쟁탈전이 펼쳐졌다.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 프랑스 공연 비상을 관람을 기다리는 시민관객들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 옆에서 공연을 같이 보던 70대 중년 노부부는 이 공연은 정월 대보름에 우리 농촌에서 하던 쥐불놀이가 생각난다고 했다. "옛날에는 깡통에 구멍을 뚤어서 철사로 연결한 줄을 잡고 지푸라기나 솔방울로 불씨를 만들어 원을 그리며 돌렸어요. 얼마나 화려했는지 몰라요"라며 그때를 회상하기도 했다. 지금은 쥐불놀이가 대형산불과 안전사고 때문에 안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때를 생각하면 모두가 예술가 였네요"라며 함께 웃었다. 공연을 시작하는 비상 공연자 여러가지 모양으로 불로 만들어진 이미지들을 관람하며 참가자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호흥했다. 비상공연은 배우 한 사람이 나와서 불이 담긴 그릇을 여러 개로 만들어 놓기도 하고 불과 함께 빙글빙글 돌기도 하고 불씨를 땅에 심듯 여러 군대에 불이 타오르게 하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변하는 불의 모습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 긴 원피스를 입은 공연자는 불의 요정이라도 된 듯이 불과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낼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하고 응원하며 지켜보았다. 불과 마치 하나가 된듯 초연하게 공연하는 배우의 모습 불과 하나가 되어 빙글빙글 돌 때는 불이 혹시라도 공연자에게 쏟아지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소리도 들렸고 "어머머...", "세상에...", "아이고..." 이런 감탄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기도 했다. 어릴 때는 밤에 사람도 없는 곳에서 불이 스스로 움직이며 도깨비불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 도깨비불을 직접 본적은 없지만 공연자가 마치 도깨비불이라도 되는 것처럼 놀라는 사람들도 많았다. 옛날에는 밤에 불장난하면 오줌싸개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모두가 함께 즐기는 불놀이라니 초여름밤을 더 뜨겁게 달구며 강렬한 기억으로 남았다. 머리 위로 커다란 불기둥을 만든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환호했다. 2026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를 즐긴 참가자들은 대부분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많았는데 이 축제를 반기는 것은 무엇보다 이 인근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었다. 매년 수원연극축제에 참여한다고 말한 서둔동에 사는 중1, 초6 아이를 둔 지민지우 부모는 인터뷰에서 "아침부터 오자마자 팜플릿을 보고 볼 것을 따로 체크해서 거의 모든 공연을 보았는데 올해는 특히 팜플릿이 작년보다 쉽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연극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 아이들은 매년 연극축제의 공연을 거의 다 보는 편이라며 첫날부터 모든 공연을 동선과 시간을 체크해서 꼼꼼하게 둘러보고 있으며, 못 본 공연은 따로 표시해 두었다가 다음날 와서 꼭 본다. 오늘은 힙합, 로봇ai, 호일 등을 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정말 좋았다.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년마다 이곳에서 쭉 연극축제를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둔동에서 온 지우지민 부모는 해년마다 수원연극축제에 참여한다고 했다. 산책을 하다 공연을 보기 위해 잠시 들렀다고 말한 인근 주민이라고 말한 70대 관람객은 "이 사색의 공원에 유명한 만남의 장소였다. 예전에는 이곳의 잔디가 엄청 좋았는데 연극축제 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니까 잔디가 훼손됐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래도 연극축제 기간에 인근 사람들이 다양한 공연문화를 맛 볼수 있어서 그것이 큰 혜택이지, 예전보다 외부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지 죄다 인근에 주차장을 만들었다"며 예전보다 행사주차장이 더 많이 늘었다고 전했다. 이번 수원연극축제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고 거리를 이동하며 축제처럼 여러 공연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숲속을 마음껏 뛰어다니다 보면 어느새 해가 지고 축제가 끝나는 것처럼 상상하는 대로 무엇이든 만들어 볼 수 있는 숲속의 파티 수원연극축제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숲속 공간에서 연극축제 작품에 예술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상상력을 키우고 삶의 지향점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는 한여름의 축제였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로 돌봄 필요한 모든 시민에 맞춤형돌봄서비스 제공 수원새빛돌봄(누구나)로 돌봄 필요한 모든 시민에 맞춤형돌봄서비스 제공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로 아이와 동행하고 있는 새빛돌보미. 복지제도를 아무리 촘촘하게 만들어도 메워지지 않는 돌봄사각지대가 있다. 수원시는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준비했다. 그 결과가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이다.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에게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돌봄서비스 제도 밖에 있던 시민들도 누구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한 돌봄 정책이다.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매김 2023년 7월, 8개 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2024년 1월부터 44개 모든 동으로 확대했다. 출범 4년 차를 맞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는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출범 당시 방문가사·동행지원·심리상담·일시보호 등 4대 분야 11종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지금은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의료 등 8대 분야의 16종 서비스로 확대됐다. 가사활동 지원, 병원 동행, 소모품 교체·부분 수리, 대청소, 일반식·죽식 제공, 단기보호, 맞춤형 운동재활, 성인·아동·청소년 상담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상생활 지원부터 건강·정서 돌봄까지 아우른다.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로 아이와 동행하고 있는 새빛돌보미. 새빛돌봄 서비스 지원 기준과 지원 한도 대폭 확대 수원시는 시민 누구나 새빛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부터 새빛돌봄 서비스 지원 기준과 지원 한도를 대폭 확대했다. 명칭도 '수원새빛돌봄(누구나)'로 변경했다. 돌봄서비스 비용 지원 기준이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에서 120% 이하 가구로,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00만 원에서 연 150만 원으로 늘어났다. 국가유공자는 소득과 무관하게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주민제안형 서비스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를 10개 동에서 시범운영했고, 11월에는 44개 모든 동으로 확대했다. 주민 제안으로 시작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사정이 생겨 자녀 등하교 동행이 어려울 때 새빛돌보미가 등하교하는 자녀를 돌봐주는 것이다. 지역 특성을 잘 알고 활동 경험이 풍부한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돌보미로 활동한다. 2025년 서비스 이용 건수, 전년보다 353% 증가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2025년 총 5193명이 12만 588건의 돌봄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새빛돌봄서비스 신청자는 2024년보다 142%, 서비스 이용 건수는 353% 증가했다. 8대 기본형 서비스는 5004명에게 서비스 12만 30건을 제공했고, 주민제안형 사업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는 19명에게 478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민참여형 사업인 '임신부 돌봄공동체 조성·가사지원 서비스'는 임신부 17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의 강점인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공백을 신속하게 메우는 틈새돌봄 기능'을 더 강화하고, 서비스를 의료·요양·생활 돌봄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고도화하고 있다. 틈새돌봄 기능 강화하고, 서비스 고도화 올해 수원새빛돌봄(누구나) 4대 목표는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보편적 돌봄 안전망 강화 ▲긴급·사각지대 중심 틈새돌봄 기능 강화 ▲성과지표 기반 정책효과 관리 체계 구축 ▲의료·요양·생활 돌봄 연계를 통한 통합지원체계 확립이다. 먼저 지속가능한 돌봄 이용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자부담 참여 서비스를 확대하고, 시민 참여·주민제안형 돌봄을 활성화한다. 또 생활권 돌봄 거점을 구축하고, 지역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권 돌봄 거점인 '동네방네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종교단체와 협력해 종교시설과 같이 주민 접근성이 좋은 유휴 공간을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4월에는 2026년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성과지표는 정책 지표 4개, 관리 지표 9개 등 총 13개로 구성했다. 최근 3년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목표치를 설정하고, 플랫폼과 기존 만족도 조사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분석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기반으로 원스톱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요양·생활돌봄 서비스 연계를 확대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고도화해 더 촘촘하게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든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는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돌봄전용창구와 새빛톡톡 앱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당일 돌봄플래너가 배정되고, 7일 이내에(긴급한 경우 3일 이내) 서비스를 연계한다.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제6회 초록극장' 개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제6회 초록극장' 개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제6회 초록극장' 홍보물 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광교호수공원 내 교육관 잔디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영화제 '제6회 초록극장'을 연다. 초록극장은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로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야외 상영 행사다. 상영 스크린은 골프장 폐스크린을 재활용해 제작했다. 이번 상영작은 애니메이션 '해피 피트'다. 기후 변화로 위기를 맞은 남극에서 춤추는 펭귄 '멈블'의 모험 이야기를 담았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환경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다.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관람객은 개인 돗자리와 텀블러를 준비하면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다. 행사 후에는 쓰레기를 가져가야 한다. 교육관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사전 예약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현재 대기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당일 현장 신청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비가 오면 행사가 취소된다.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송순옥 관장은 "초록극장이 어린이들에게는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환경정책과(031-5191-2459)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031-211-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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