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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0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봄 맞아 도시 곳곳 대청소 수원특례시, 봄 맞아 도시 곳곳 대청소 수원시 각 동·구, 대청소하고 시설물 정비…곳곳에 제철 꽃도 식재   보도일시 2026.4.3.(금) 담당부서 공보관 공보기획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송인규(031-5191-2067)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고정하(031-5191-2061)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봄을 맞아 도시 곳곳을 대청소하고, 주요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   각 동 주민과 공직자들은 3월부터 거리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다. 시설물은 세척·정비하고, 꽃도 심어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   지하차도, 시설물, 조형물 깨끗하게 세척 장안구는 3월 27일 광교공원(하광교동)에 있는 강감찬 장군 동상과 효행공원(파장동) 정조대왕 동상 등 공원에 설치된 조형물을 세척했다. 또 4월 1일부터 7일까지 관내 버스승강장 191개소의 내외부를 고압 물 세척기로 세척한다. 지난 3월 27일에는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산책로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해졌다.   권선구는 지난 3월 6일부터 지하차도 15개소, 지하보도 3개소, 육교 22개소, 고가도로 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새봄맞이 도로시설물 세척’을 하고 있다. 세척은 4월 4일까지 이어진다.   팔달구는 지난 20일 살수차와 고압 세척 장비를 투입해 수원역 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주변 보행로,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인근을 물청소했다. 행궁동 주민자치회와 공직자들은 23일 수원천 일대의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영통구는 26일 터널 청소기와 고압 살수 장비로 매여울지하차도·법원지하차도 등 5개 지하차도를 세척했다. 또 사색공원(원천동)에 맨발길을 조성하고, 쉼터를 조성하는 등 정비사업을 최근 준공했다.   곳곳에 꽃 식재해 마을 아름답게 가꿔 도시 곳곳에 꽃도 심어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장안구는 지난 3월 27~29일 장안구청 사거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에 화분걸이와 다양한 조형 오브제를 설치하는 ‘장안구 봄비꽃길 조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는 3~6월 1·2차로 나눠 진행한다. 지난 30일에는 손바닥정원단과 함께 구청 앞 용지를 정비하고, 팬지·데이지·마가렛 등 총 60본을 심었다.   권선구는 구청 앞과 경수대로 화단 등 주요 거점 5개소에 튤립 수천 본을 심었다. 튤립 개화 후에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계절별로 초화류를 심을 계획이다. 또 4월 말부터 7월까지 수인선 상부 육교 등 육교·교량 4개소에 입체적인 꽃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팔달구 행궁동은 행궁동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3월 25~26일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일원에 초화를 식재했다. 행리단길, 공방거리, 행정복지센터 인근 등 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요 거점에 설치된 화분 500여 개에 초화를 심었다.   영통구는 봄을 맞아 덕영대로 등 주요 대로변 가로화분·화단에 팬지 총 1만 3260본을 식재했다. 지난겨울 매여울지하차도 교통섬 등에 심은 튤립 구근 1만 9650본도 싹을 틔우고 있어, 5월경 영통구청, 삼성전자 입구 일대에서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구청사 내·외부에도 팬지 1800본을 심었고, 수선화 1250본을 추가로 식재할 계힉이다.   4월 말에는 목민교 등 주요 도로변 교량 6개소, 800m 구간에 웨이브 피튜니아 꽃걸이를 설치해 교량 난간을 단장할 예정이다. 해빙기에 ‘포트홀 24시 기동 대응반’ 운영 한편 수원시는 포트홀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해빙기에 ‘포트홀 24시 기동 대응반’을 운영하며 포트홀을 신속하게 보수한다. 기동대응반은 해빙기(2~4월)와 장마철(7~9월)에 활동한다.   도로를 순찰하며 포트홀을 발견하는 즉시 안전조치를 하고, 포트홀 발견 신고가 들어오면 24시간 이내 보수한다. 시·구 5개 반 104명으로 구성되며 정비 대상은 수원시 도로 951㎞(총연장)이다. 기동대응반 운영 기간에는 도로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2026.04 0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수원특례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징수율 99.33% 달성 및 재정 건전성 확보 성과 인정받아   보도일시 2026. 4. 3.(금) 담당부서 세정과 세정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석종국(031-5191-3179)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전광익(031-5191-2651)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최근 3년 평균 도세 징수액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수원시는 용인·고양·화성·성남 등 10개 대도시가 포함된 1그룹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25 회계연도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도세 부과·징수 ▲세수 추계 ▲행정소송 처리 ▲구제민원 처리 ▲시·군세 부과·징수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6개 기본 지표와 특수시책, 세수기여도 등 15개 가감산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했다.   수원시는 취득세 등 도세 부과·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도세 부과액 6253억 원 가운데 6211억 원을 징수해 99.33%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또 도세 행정소송 과정에서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정확하게 작성하는 등 체계적인 법무 대응 역량도 인정받았다.   특수시책 추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납기 내 징수율을 평균 4.1% 높이고, 지방세·세외수입 우편요금 1억 2100만 원을 절감했다. 아울러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수원시 지방 세정 연찬회’를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민선 8기 역점 시책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 추진을 위해 세원 발굴 등 지방 세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김훈 수원시 세정과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은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세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 0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7기 개최…8개 기업 참가 수원특례시,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7기 개최…8개 기업 참가 1~6기 43개 기업 참가, 11개 기업이 총 167억 5000만 원 투자유치 성공   보도일시 2026.4.3.(금) 담당부서 기업지원과 창업지원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고정은(031-5191-3247)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남건(031-5191-3148)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일 수원벤처밸리2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7기를 개최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사가 투자자를 상대로 혁신가술과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발표 후 투자자와 일대일 심층상담을 했다.   리베이션㈜(친환경 패키지 솔루션), ㈜크로스허브(인공지능 기반 보이스 기반인증 솔루션), ㈜삼일화학(첨단산업용 고분자 소재), ㈜해신(해양 바이오), ㈜제이케이테크놀로지(인공지능 배터리 진단), ㈜플랜트너(스마트팜), 크레플㈜(인공지능 비전 솔루션), ㈜스타키움(인공지능 건축도면 자동화 솔루션)이 참가했다.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원의 중소·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아이알(IR)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알(IR)은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치를 홍보하는 활동이다.   2024~2025년 1~6기를 진행했는데, 총 43개 기업이 참여했다. 11개 기업이 총 167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며 실질적인 투자 연계 효과가 확인됐다.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모집에는 지난해보다 1.5배 증가한 179개 기업이 신청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수원시는 더 많은 기업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0개 증가한 총 32개사(기수별 8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 진단,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위한 일대일 컨설팅 ▲아이알(IR) 스토리라인, 스피치 역량강화 컨설팅 ▲수원기업새빛펀드 등 투자운용사 투자심사 연계 아이알(IR) 피칭 ▲투자·오픈 이노베이션(혁신) 수요 기업과 네트워킹 ▲수원시 지원사업 추천·연계 ▲운영사 직접 투자 검토, 지원사업 추천·연계 등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아이일데이 이후에도 참여기업의 투자 성과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추가 투자자를 매칭해 준다.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청기업들이 투자를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이 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젖줄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부터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를 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끝없는 도전과 무한한 잠재력을 응원하며, 수원시가 든든한 러닝메이트로서 그 길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판(PANN)은 ‘포텐셜(Potential), 액셀러레이트(Accelerate), 넥스트(Next), 내비게이트(Navigate)’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로 ‘기업의 잠재력을 깨워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다’라는 의미다.
2026.04 03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시민이 직접 운영하는 평생학습‘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과정’개강 수원특례시, 시민이 직접 운영하는 평생학습‘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과정’개강 시민이 기획·운영 주체로 참여… 학습형 일자리·사회공헌 활동 연계   보도일시 2026. 4.3.(금) 담당부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운영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윤준영(031-5191-296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강다현(031-5191-2852)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일 수원시 평생학습관 2관 강의실에서 ‘2026년 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 과정’을 개강하고,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인재 양성에 나섰다.   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 과정은 시민이 단순한 학습자를 넘어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인재를 발굴해 학습형 일자리와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과정은 ▲평생학습 트렌드 이해 ▲강의 설계 ▲인공지능 활용 기획 ▲커뮤니케이션 전략 ▲강좌 실행 로드맵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5월까지 총 6회 진행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언제든학교기획단’으로 활동하며 평생학습 강좌를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수원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교육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교육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이 평생학습의 핵심”이라며 “기획단이 지역사회 배움과 나눔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 03 보도분석팀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우리동네 예술 터’ 재능기부 공연팀 모집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우리동네 예술 터’ 재능기부 공연팀 모집 4월 30일까지 모집… 도서관 무대서 음악·무용·연극 등 공연 기회 제공   보도일시 2026. 4.3.(금) 담당부서 북수원도서관 북수원도서관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성현(031-5191-135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양유진(031-5191-1356)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은 시민 참여 문화공연 ‘우리동네 예술 터’에 참여할 재능기부 공연팀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 예술 동아리와 단체, 예술인으로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며,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재능기부 형태의 공연이어야 한다. 정치적·종교적·영리 목적의 공연은 제외한다.   선정된 공연팀은 5월부터 12월까지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 강당 등에서 공연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공연 공간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전자우편(liblover@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북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이웃의 재능을 나누며 도서관을 소통의 공간으로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수원시 북수원도서관(031-5191-1356) 수원시 대추골도서관(031-5191-1371) 수원시 일월도서관(031-5191-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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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27 인력육성팀 2026 천연염색 교육 신청 안내 천연염색의 이해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전통생활기술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을 위한 「2026년 천연염색 교육」 신청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 교육개요  ○ 교육기간 : 2026. 4. 17. ~ 5. 29.(매주 금), 기간 중 7회  ○ 교육시간 : 09:30 ~ 12:30 (3시간)  ○ 교육장소 : 농업기술센터(권선구 온정로 45) 2층 교육장 및 야외교육장  ○ 대상인원 : 20명 내외(생활개선회원 및 수원시민)  ○ 교육일정 □ 교육생 모집  ○ 신청기간 : 2026. 3. 16.(월) ~ 마감시까지  ○ 신청방법 : 신청기간 내 온라인 접수 후 재료비 입금   ① 온라인 접수 : 수원시청홈페이지>시민참여>새빛톡톡>신청접수   ② 재료비 입금 : 130,000원/1인    • 입금계좌 : 국민은행 781601-00-005345(윤희경)     ※ 입금 시 ‘신청자명’을 반드시 기재  ○ 선정기준 : 선착순 모집 - 선착순 신청자 중 신규 신청자를 우선으로 선발합니다. - 수업은 조별수업으로 구성됩니다.(3~4인 1조) - 개강 이후에는 재료비 환불이 불가합니다. - 정원 마감 이후 신청자는 접수 순서대로 대기자 명단에 등록됩니다. - 교육 일정 및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교육 중 촬영한 사진은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교육생 발표 : 2026. 3. 27.(금), 개별문자 통보  □ 교육문의  ○ 수원시농업기술센터(인력육성팀) ☎ 031-5191-2572, 2562
2026.03 30 행정민원팀 정자1동 ‘산책길 응원 한마디’ 표지판 창작글 공모 '산책길 응원 한마디' 표지판 창작글 공모 안내 『정자문화공원』 산책로에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글을 게시하여 일상 속 따뜻한 응원을 시민들께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공모안내 ○ 공모기간 : 2026. 3. 30.(월) ~ 4. 10.(금)【12일간】 ○ 공모주제 : 산책길 응원 한마디 - 산책하며 상대에게 건네고 싶은 응원의 문구 ○ 공모분야 : 개인 창작 글(1인 1작품, 20자 이하) ※ 띄어쓰기 미포함, 문장부호는 한글자 취급 ○ 응모자격 : 수원시민 ○ 응모방법 : 새빛톡톡 공모·접수 및 정자1동 주민자치센터 현장접수  □ 심사안내 ○ 심사기준 : 주제 적합성, 내용 적절성, 공감성 등을 고려하여 수상작 선정 ○ 작품선정 : 20편 내외 ※ 선정 작품 수는 심사결과에 따라 조정 가능 ※ 당선작이 없을 경우 부서에서 자체 선정하여 게시합니다. ○ 결과발표 : 2026. 4~5월(선정자 개별통보 및 정자1동 홈페이지 공지) ※ 별도의 시상은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 응모 시 유의사항 ○ 개인 단문 순수 창작글 1인 1작품, 20자 이하 ○ 선정작은 정자문화공원 산책로에 게시 예정 ※ 작품 선정 시 공개범위 - 수원시민 : 창작글, 성명, 연령 (예: 수원시민 이수원(35세)) ○ 타인의 글, 표절, 유사 공모전 당선작 사용 등 저작권 관련 문제발생 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선정 이후라도 해당 사실이 밝혀질 경우 작품 선정 취소 ○ 인권 및 성별에 따른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된 작품은 심사 제외하며 선정 후에도 부정적 내용으로 민원 발생 시 게시 취소 가능  ☎ 문의처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행정민원팀(031-5191-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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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벚꽃 명소 어디? 서호천·황구지천·광교저수지 봄길 따라 걷다 수원 벚꽃 명소 어디? 서호천·황구지천·광교저수지 봄길 따라 걷다 황구지천 벚꽃길(사진:포토뱅크) 수원에는 봄이 오면 향기로운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 많다. 서호천 호수길, 황구지천 벚꽃길, 만석공원 둘레길, 광교호수공원 둘레길, 광교저수지 수변마루 벚꽃길, 수원화성 성곽길, 구 경기도청 길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황구지천 벚꽃길은 하천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벚꽃 터널로 드라이브와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다. 최근에는 티맵(TMAP)이 선정한 봄철 추천 벚꽃길에도 포함되며 주목받고 있다. 서호천 벚꽃길을 직접 걸어보고, 만석공원과 광교저수지 등 가족과 함께 봄을 즐길 수 있는 야외 공간을 소개한다. 서호천길 빨리 핀 벚꽃 수원에서 가장 긴 서호천 벚꽃길 광교산의 정기를 품고 흐르는 서호천 호수길은 '수원 팔색길 1길 모수길'로, 파장저수지에서 시작해 하천을 따라 서호 호수와 황구지천까지 이어진다. 수원시민에게는 물의 정원이자 생명줄 같은 공간이다. 수원의 서쪽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는 친환경 자연하천으로, 호수 둘레길까지 벚꽃길이 형성돼 있다. 서호천은 약 11.5km에 이르는 긴 하천길로, 봄이 되면 연분홍빛 벚꽃과 노란 개나리, 초록빛 수양버들이 어우러진다. 하천 위에는 징검다리가 놓여 있어 고즈넉한 풍경을 자아내며, 철새 도래지로서 다양한 새와 물고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생태 공간이기도 하다. 지난 3월 31일 오후, 화서역에서 내려 여기산을 바라보며 하천길을 따라 10여 분 걷자 서호 호수(축만제)와 항미정, 국립농업박물관이 눈에 들어왔다. 서호 호수 일대는 벚꽃을 즐기며 둘러볼 수 있는 역사적 명소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축만제'는 1799년(정조 29년)에 축조된 저수지로, '만석을 오래도록 축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저수지 둑 왼쪽 끝 수문 옆에 위치한 '항미정'은 1831년에 건립된 정자로, 1986년 수원시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됐으며 2021년에는 경기도 문화자료로 승격됐다. 또한, 이 일대는 독립운동 결사체인 '서호 구국민단' 결성지로, 수원 출신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했던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이들은 독립운동가 가족 지원 등을 목표로 활동하다가 일제에 발각돼 옥고를 치렀다. 봄을 알리는 꽃망울 개나리 노랑꽃 아름답다. 벚꽃과 개나리가 어우러진 봄 풍경 서호 호수 둘레길은 오전까지 내린 비로 인해 벚꽃이 활짝 피었을 것으로 기대됐지만, 아직 꽃망울이 맺힌 상태였다. 그러나 도심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만개한 벚꽃도 볼 수 있어, 벚꽃 터널을 기대하며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여기산 아래 하천길에는 노란 개나리가 줄지어 피어 벚꽃 개화를 기다리고 있었고, 개천가의 수양버들은 초록빛으로 물들어 봄의 기운을 전하고 있었다. 개천가에서는 나물을 캐는 시민들의 모습도 눈에 띄며 정겨운 풍경을 더했다. 벚꽃과 개나리, 수양버들, 물새가 어우러진 이 길은 경사가 거의 없어 산책이나 달리기, 자전거 타기, 유모차 이용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징검다리를 통해 하천 양쪽을 오갈 수 있으며, 물고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점도 이곳의 매력이다. 서호천길을 따라 시민들이 걷고있다(사진:포토뱅크) 다리 밑에는 서호천 물길 지도와 물새, 물고기, 식물 등을 그린 벽화가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곳곳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도 가능하며, 하천에서는 황새와 청둥오리 등 다양한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어 자연 학습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광교산 방향으로 하천길을 따라 올라가자 벚꽃이 점차 늘어나더니, 정자지구와 천천지구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는 이미 벚꽃이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천을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아파트 단지가 형성된 이 지역은 기온이 상대적으로 높아 개화 시기가 빠른 것으로 보인다. 천천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아파트 주변 벚꽃이 만개해 서호 호수 둘레길의 벚꽃 터널을 기대하고 왔지만 아직 꽃망울 상태라 아쉽다"며 "며칠 뒤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곳은 평탄한 길이 길게 이어져 산책과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원의 대표적인 건강 산책로"라고 덧붙였다. 벚꽃 꽃망울이 맺힌 서호 호수 청홍 둘레길 정자동에서 온 한 부부는 "예전에는 여름철 하천에서 냄새가 나기도 했지만, 지금은 관리가 잘 돼 사계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됐다"며 "진입로와 징검다리가 잘 조성돼 있어 서호 호수까지 걸으며 만 보 걷기 운동을 하기에 좋다"고 전했다. 만석공원, 벚꽃과 함께하는 축제 만석공원(만석거) 둘레길에는 벚나무가 터널을 이루며 아름다운 꽃길을 만든다. 저수지 가장자리에는 축성 당시부터 이어진 연꽃이 자라고 있으며, 인근에는 수원시립만석전시관과 수원 제2음악당이 있어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수원시 승격 70주년 기념 역사길'도 조성돼 있다. 현재 만석공원은 다양한 행사와 시민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도심 공원이다. 한편, 수원특례시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만석공원 일원에서 '2026 만석거 새빛축제'를 개최한다. 4일에는 가수 인순이와 수원시립합창단이 출연하는 콘서트를 시작으로 드론 500대를 활용한 야간 연출과 불꽃놀이, 음악분수가 이어진다. 불꽃놀이는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되며, 음악분수는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세 차례 운영된다. 주말에는 버스킹 공연과 함께 벚꽃길을 따라 조명과 레이저로 꾸민 야간 산책길도 마련된다. 광교저수지 만개한 벚꽃이 장관이다(사진:포토뱅크) 광교저수지, 늦게 피는 벚꽃 명소 광교산 자락에 위치한 광교저수지 수변 산책로는 약 1.5km 길이의 목재 데크길로 조성돼 있다. 맞은편 산길 약 1.4km 구간은 숲과 시(詩) 비석이 어우러진 산책로로, 서로 다른 분위기의 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변 데크길은 호수를 따라 완만하게 이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으며,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도 비교적 수월하다. 난간과 쉼터가 곳곳에 설치돼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산책 코스로 평가된다. 호수 위로는 물새가 유유히 떠다니고, 주변 숲에서는 계절마다 다양한 식생을 관찰할 수 있어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으로도 손꼽힌다. 봄철에는 벚나무가 데크길을 따라 터널처럼 이어지며 호수와 어우러진 풍경을 만들어낸다. 바람이 불면 꽃잎이 수면 위로 흩날리며 색다른 장관을 연출해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해 질 무렵에는 노을과 벚꽃이 어우러져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광교저수지는 도심보다 기온이 낮은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벚꽃 개화 시기가 상대적으로 늦다. 같은 시기라도 서호천이나 만석공원보다 3~5일가량 늦게 만개하는 경우가 많아, 벚꽃을 보다 오랫동안 즐기고 싶은 시민들에게 대안적인 명소로 꼽힌다. 또한 인근에는 광교호수공원과 카페거리 등이 위치해 있어 산책 이후 휴식이나 식사를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혼잡할 수 있으나, 평일 오전이나 이른 시간대를 이용하면 보다 여유롭게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광교저수지 벚꽃길은 자연경관과 이용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공간으로, 가족 단위 나들이는 물론 가벼운 운동과 휴식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봄철 명소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수원 봄 나들이 공간 이 밖에도 수원에는 가족과 함께 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외 공간이 있다. 탑동시민농장의 텃밭과 넓은 잔디광장, 예술인 공간인 '푸른지대 창작샘터', 경기도 상상캠퍼스의 '모두의 숲', 밤밭청개구리공원의 생태 공간, 칠보산 능선길 등은 봄철 나들이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상춘객이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사진:포토뱅크) 수원은 지역에 따라 벚꽃 개화 시기가 조금씩 다르다. 도심에 위치한 수원화성과 팔달산 일대가 먼저 꽃을 피우고, 이어 만석공원과 서호천, 축만제 순으로 개화가 진행된다. 광교산 일대는 고지대의 영향으로 가장 늦게 벚꽃이 만개한다. 이처럼 수원은 지역별로 서로 다른 시기에 벚꽃이 피어나 시민들이 비교적 오랜 기간 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도시다.
수원특례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수원특례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수원특례시청사 전경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최근 3년 평균 도세 징수액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수원시는 용인·고양·화성·성남 등 10개 대도시가 포함된 1그룹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25 회계연도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도세 부과·징수 ▲세수 추계 ▲행정소송 처리 ▲구제민원 처리 ▲시·군세 부과·징수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6개 기본 지표와 특수시책, 세수기여도 등 15개 가감산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했다. 수원시는 취득세 등 도세 부과·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도세 부과액 6253억 원 가운데 6211억 원을 징수해 99.33%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또 도세 행정소송 과정에서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정확하게 작성하는 등 체계적인 법무 대응 역량도 인정받았다. 특수시책 추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납기 내 징수율을 평균 4.1% 높이고, 지방세·세외수입 우편요금 1억 2100만 원을 절감했다. 아울러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수원시 지방 세정 연찬회'를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민선 8기 역점 시책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 추진을 위해 세원 발굴 등 지방 세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김훈 수원시 세정과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은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세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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