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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지금
2026.09 04 운영팀 2026년도 수원수목원(일월,영흥) 가을 야간운영 「 밤빛정원 」 안내 🍂 낭만의 계절, 가을! 🍂         가을이 머무는 도심 속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수원수목원 🧡 가을「밤빛정원」🧡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기 간 : 2026. 10. 2.(금) ~ 10. 31.(토) 매주 금·토요일      ○  장 소 : 수원수목원(일월·영흥수목원)      ○  운영시간:  주제정원·온실) 09:30 ~ 21:00 (※ 입장마감 20:30) / 방문자센터) 09:00 ~ 21:30    🍂 [전시] 수원 특색을 살린 전시 및 동화를 접목한 특별한 식물 이야기      🍀 일월  ☞ ‘나무가 만든 수원의 마을’ (방문자센터),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 공주’ (전시온실)       🍀 영흥  ☞  ‘수원의 향기’(방문자센터) , ‘헨젤과 그레텔:유혹의 숲’(전시온실)    🍂 [프로그램] ‘밤빛정원 야간산책’,  ‘밤에 빛나는 나의 화분 만들기(밤빛나)’ ,  '압화 한지등불 만들기' 등 (향후, 일정 홈페이지 안내 예정)    🍂 [문화공연- ‘수원수목원, 함께 어울림’]  어린이예술단(악기, 무용), 전자 색소폰, 오케스트라 등 (향후, 공연 일정 홈페이지 안내 예정)     🍂 10. 24.(토) 일월수목원에서는 『수원수목원 가을꽃축제』 를 개최합니다!          핑크뮬리, 코스모스 등 가을꽃전시, 음악회, 체험교육 및 이벤트, 플리마켓,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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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20 정신건강정책팀 2026년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모집(위기개입 교대근무) - 채용시까지 2026년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모집(위기개입 교대근무) - 채용시까지    1. 모집인원 : 위기개입사업 교대근무자 1명  2. 응시자격 ○ 자 격(10호봉 미만)   - 정신건강전문요원(정신건강사회복지사, 정신건강간호사,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정신건강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1급, 간호사, 임상심리사 직종해당 자격 예정자   - 운전면허증 소지자 및 운전가능한 자  - 전문인력 선발모집 공고에서 결격사유 확인 ○ 업 무  - 정신건강상담, 프로그램, 교육 진행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 등 세부 주요업무는 변경 가능  - 정신건강 위기개입(정신응급 대상자 초기평가, 정신상태 평가, 적정 입원 병상  arrange 등)   3. 근무기간 1) 야간 위기개입(1명) ○ 채용일부터 ~ 위수탁기간 만료일 (근무시작일 협의 조정 가능) ○ 급여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사업안내 인건비 지급기준 ○ 근무형태 :  교대근무 or 18:00 ~ 익일 09:00 근무시간 내에 휴게시간은 포함되어 있으며, 휴게시간 별도 안내 ○ 탄력근무제 ※ 참고사항 - 근로기준법 적용(교육비, 출장비, 시간외 수당, 야간수당 등 ) - 인턴근무제도 : 센터 신규직원은 입사 년도 당해 말까지 인턴근무제(기간제)를 시행한다. 인턴근무기간 동안 급여 및 경력인정 등 복무여건은 타직원과 차별하지 아니하며,    센터의 규율 및 복무수칙 등을 준수하지 아니한 경우 계약연장, 재계약을 하지 않을 수 있다.  4. 직원혜택 ○ 근로환경  - 주40시간 근로 및 시간외 근로 최소화  - 연차휴가 사용보장 및 촉진  - 보수교육비 및 공가부여  - 장기근속휴가 ○ 가정육아  - 육아휴직  -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자녀돌봄휴가  - 가족수당 ○ 급여(재수당), 보험  - 4대보험 가입  - 퇴직연금DC(확정기여)형(계약직 비해당)  - 단체상해보험   - 처우개선수당  - 경조휴가  - 명절선물 지급 ○ 여가문화  - 휴양시설(호텔, 콘도, 리조트, 골프장, 스포츠센터 등) 할인 ○ 건강  - 본인 및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 아주대의료원 진료비 및 장례식장 이용 감면  - 연 1회 교직원건강검진(연령별 특화검진)  - 무료예방접종(인플루엔자)   5. 접수기간 : 2026.08.20.(목) 15:00 ~ 채용시까지(미채용시 2026.09.24.재공고) 6. 제출서류  ○ 센터서식(이력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각 1부) ○ 자격증 사본 ○ 경력증명서(정신건강관련 기관만 경력인정 추후 응시원서와 경력 상이할 경우 경력 인정 불가능-2026년 정신건강사업안내)    ※ 경력증명서는 3개월 이내 발행한 원본으로 발행기관 직인 및 발급담당자날인과 연락처가 기재되어야 함. ○ 군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 채용신체검사서 1통(최종합격자에 한함)   ※ 최종 합격자는 계약 체결 시 채용신체검사서를 제출하여 결격사유 발생시 불합격 처리됨 7. 제출방법 : 이메일접수 8. 전형일정 ○ 1차(서류전형)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대상자 및 일시, 장소 개별통보  ○ 2차(면접)   - 면접일시 : 서류합격자 개별통지  - 면접장소 :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1층 회의실(수원시 장안구 송원로 101, 장안구청 1층) ○ 합격자발표 : 최종합격자 개별 통보 9. 문의 : 상임팀장 문봉군 031-253-5737 ○ 홈페이지 : www.suwonmental.org ○ 블 로 그 : https://blog.naver.com/silvermhc  ○ 제출한 서류는 채용전형 및 이의신청 절차 등이 종료된 후 입사지원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에 따라 지체 없이(5일 이내) 파기합니다.     기재한 내용이 상이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26.09 04 보도분석팀 정조대왕이 스타필드 수원에 뜬다… ‘찾아가는 정조대왕 거둥행사’ 개최 정조대왕이 스타필드 수원에 뜬다… ‘찾아가는 정조대왕 거둥행사’ 개최 9월 5~6일 거둥행렬·무예24기·전통무용 선보여…10월 4일 열리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홍보   보도일시 2026. 9. 4. (금) 담당부서 관광과 관광축제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홍현아(031-5191-241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서영욱(031-5191-3389)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9월 5~6일 스타필드 수원에서 ‘찾아가는 정조대왕 거둥행사’를 개최하고, 10월 4일 열리는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을 시민들에게 미리 선보인다.   찾아가는 정조대왕 거둥행사는 정조대왕 능행차의 주요 인물과 행렬을 압축해 시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축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장용영 군사, 취타대 등이 참여해 거둥 모습을 재현하고 시민들과 소통한다.   스타필드 수원에서 5~6일 오후 2시와 5시 하루 두 차례 38명 규모의 거둥 행렬이 1·2·4층 공용공간을 순회한다. 4층 별마당도서관에서는 오후 3시와 6시 무예24기와 한국전통무용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후 시민들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무예24기 공연에서는 예도·검교전·검무·쌍수도·월도 등을 선보인다. 한국전통무용 공연에서는 화조무·채선향무·태평성대 등 전통 춤을 날짜별로 만나볼 수 있다.   거둥 행사는 9월 12일 국립농업박물관과 서호공원, 19일 광교호수공원, 29일 행궁동과 화성행궁에서 이어진다. 29일 화성행궁 행사는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기자 초청회와 연계해 본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조대왕과 능행차를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9월 수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거둥 행사와 10월 4일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 04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2027~30년 시금고 ‘IBK기업은행’ 선정 수원특례시, 2027~30년 시금고 ‘IBK기업은행’ 선정 수원시, IBK기업은행과 시금고 약정 체결   보도일시 2026.9.4.(금) 배포 담당부서 세정과 세외수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오현정(031-5191-218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운경(031-5191-218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시금고를 운영할 은행으로 ‘IBK기업은행’을 선정했다.   수원시와 IBK기업은행은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특례시 금고 약정’을 체결했다.   IBK기업은행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수원시의 각종 세입금 수납, 세출금 지출, 기금·자금 보관 등 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수원시는 현 시금고인 IBK기업은행과 약정 기관이 올해 12월 31일에 만료돼 행정안전부 예규와 수원시 금고 지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수원시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세부 항목을 심의한 후 IBK기업은행을 차기 시금고 대상 은행으로 선정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장민영IBK 기업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IBK기업은행이 다시 한번 수원시 금고지기로서 역할을 할 있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원시 창업기업, 혁신기업 투자, 소상공인 금융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수원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해 주시는 IBK기업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수원시와 IBK기업은행이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 04 보도분석팀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수원시, 양성평등 비전 선포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수원시, 양성평등 비전 선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민 목소리 모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만들어 가겠다”   보도일시 2026.9.4.(금) 담당부서 여성정책과 여성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주현(031-5191-2218)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지은(031-5191-2220)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정책토론회를 열고, 양성평등 비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를 선포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기념사, 양성평등상 시상, 양성평등 비전 선포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시민의 지혜가 더해질 때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고, 시민 목소리가 모이면 더 넓은 양성평등의 길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유경미 (사)한국생활개선수원시연합회장(양성평등 문화확산 권익증진 부문) ▲윤황숙 ㈜유경 대표(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분) ▲정은영 슈케익하우스 수원본점(여성의 복지증진 및 봉사 부문) ▲최공환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장(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경영·기업(인))에게 양성평등상을 수여했다.   이날 선포한 양성평등 비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에는 성평등을 특정 성별의 문제가 아닌, 시민 모두의 생활문제로 확장하고, 일상 전반에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을 펼치겠다는 수원시의 의지가 담겨있다.   기념식 후 열린 양성평등 시민 대토론회 의제는 ▲대립에서 공존으로 : 성별·세대 간 공감 넓히기 ▲같은 가치, 같은 기회 : 공정한 일터 만들기 ▲돌봄의 빈틈 1㎜ : 아이를 함께 키우는 환경 ▲화면 너머의 존중 : 인공시대(AI)의 시민 에티켓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오늘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와 정책토론회가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존중받고 차별 없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양성 평등한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 04 보도분석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빌라가꿈관리소, 수원 전역으로 확대해 더 살기 좋은 동네 만들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빌라가꿈관리소, 수원 전역으로 확대해 더 살기 좋은 동네 만들겠다” 이재준 수원시장, 빌라가꿈관리소 1호점(탑동)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   보도일시 2026.9.4.(금) 담당부서 건축과 녹색건축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지연(031-5191-337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천해솔(031-5191-3587)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일 권선구 탑동에 있는 ‘빌라가꿈관리소’를 방문해 “시민 여러분이 ‘우리 동네가 살기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빌라가꿈관리소를 수원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해 8월 운영을 시작한 빌라가꿈관리소 제1호점(탑동 746-1번지)을 찾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이재준 시장은 “빌라가꿈관리소는 시민 삶을 더 가까이에서 더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라며 “지역별 여건과 수요를 꼼꼼하게 살펴 장기적으로는 빌라가꿈관리소를 수원 전역 30개소로 확대해 관리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빌라가꿈관리소는 관리 주체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소규모 공동주택 밀집 지역에 수원시가 채용한 ‘가꿈소장’을 배치해 청소와 안전순찰, 공용시설 유지관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빌라 공동 관리소’ 역할을 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든다. 2025년 8월 탑동에서 시범 사업을 시작했고, 올해 6월 장안구 송죽·파장동, 장안구 조원1동, 권선구 호매실·금곡동 등 3개 구역을 추가해 모두 4개 구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시범 사업 운영 기간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91.7점을 받을 정도로 주민들 만족도가 높다.   수원시는 수원시 전역을 조사해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하고, 향후 빌라가꿈관리소를 3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026.09 04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경찰과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교통·안전 협력체계’ 가동한다 수원특례시, 경찰과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교통·안전 협력체계’ 가동한다 경기남부경찰청·관할경찰서, 화성시 관계자와 간담회 열고 교통통제·안전대책 점검   보도일시 2026.9.4.(금) 담당부서 관광과 관광축제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홍현아(031-5191-241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서영욱(031-5191-3389)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경찰과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교통·안전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수원시는 3일 수원문화재단에서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관계 기관 협력 간담회를 열고, 교통·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남부경찰청과 수원·안양·화성 지역 관할 경찰서, 수원·화성시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안양에서 수원시, 화성시로 이어지는 정조대왕 능행차 경기 구간의 교통 통제, 인력 배치, 관람객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또 행렬 이동시간과 주요 교차로별 통제 계획을 공유하고, ▲행사 당일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우회 동선 안내 ▲교통통제 사전 홍보 ▲현장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올해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4일 열린다. 경기 구간은 안양 구간 5.3km, 수원 1구간 4.5km, 수원 2구간 2.3km 등 총 12.1km​에서 진행된다.   안양 구간은 오전 10시 석수체육공원을 출발해 안양역을 거쳐 엘에스로까지 이어진다. 행렬 이동에 따라 석수체육공원~안양역은 오전 10시부터, 안양역~엘에스로는 오전 11시부터 순차적으로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엘에스로 일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통제한다.   수원 1구간은 오후 1시 노송지대를 출발해 오후 2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 도착한다. 노송지대~SK솔밭주유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전면 통제하고, 이후 수원종합운동장까지는 행렬 이동에 따라 순차적으로 통제한다.   수원 2구간에서는 오후 3시 30분 수원화성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연합풍물단과 정조대왕 능행차 본 행렬이 수원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장안문과 행궁광장으로 이동한다.   수원종합운동장~장안문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장안문~행궁광장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팔달문~행궁광장~팔달구청 삼거리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통제한다.   수원시는 행사 전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도로 전광판 등을 활용해 통제 구간·시간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정조대왕 능행차는 안양에서 수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대규모 행렬과 시민퍼레이드가 펼쳐지는 만큼, 관계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교통 통제 정보를 충분히 사전 안내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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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11 행정민원팀 제3회 새롭게 빛나는 영통삶, 영통3동 행복나눔축제 아나바다 참가 신청 <제3회 영통3동 행복나눔축제 아나바다 참가 신청> □ 모집개요   ○ 모집기간: 2026. 8. 14.(금) ~ 9. 6.(일)    ○ 모집대상: 아나바다(벼룩시장) 참가자 35팀(변동가능)   ○ 모집분야: 아나바다 장터(중고물품 판매 및 교환)      **새제품 판매 금지**   ○ 신청방법: 새빛톡톡 온라인 접수   ○ 선발방법: 선착순 / 9. 7.(월) 개별 안내 예정 □ 유의사항    ○ 참가비는 무료이며 필요 시 자원봉사 활동 시간 부여 가능합니다.(1365 포털 회원가입 후 아이디 기재 필수)   ○ 필요 물품은 참여자가 준비합니다.(돗자리, 테이블, 의자, 가격표, 생수, 쓰레기봉투, 잔돈 등)    ○ 판매 물품에 대한 책임 일체는 판매자 본인에게 있으며 주류, 화기, 기타 미풍양속에 반하는 물품은 판매하실 수 없습니다.    ○ 거래에 대한 모든 책임은 거래 당사자에게 있으므로 거래 관련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구매자와 판매자가 직접 합의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 행사 운영 시 사진 및 영상 촬영하며, 추후 행사 결과보고 및 홍보에 활용되며 이에 동의하는 경우에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참여자는 행사 종료 후 뒷정리를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 행사개요   ○ 일시: 2026. 9. 19.(토) 10:00~15:00   ○ 장소: 박지성어린이공원(영통구 영통동 967-3)   ○ 내용: 버스킹 공연, 먹거리, 플리마켓, 체험부스, 아나바다, 밧줄놀이터   ○ 주최/주관: 영통3동 주민자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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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맞춤서비스 생애주기, 유형별 맞춤복지를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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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는 거리 풍경 시민과 소통하는 거리 풍경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수원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버스정류장 갤러리'를 설치했다. 이번 여름도 엄청 더웠다. 한낮 체감온도가 40도 가까이 됐다. 이런 날씨에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 것은 고역이다. 그런데 구세주 같은 버스정류장이 있다. 스마트버스정류장이다. 냉방 시설이 잘되어 있어 시원하게 기다릴 수 있다. 버스 오는 시간도 예고하고 있어 기다리는데 지루하지 않다. 스마트버스정류장은 IT 기술이 접목된 작은 실내 공간이다. 더운 여름철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기청정기, 휴대전화 충전기, 안심 비상벨, 와이파이 등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스크린에 날짜와 요일, 미세먼지 등 일상에 필요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전면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밖을 보며 버스를 기다릴 수 있다. 호매실동에 사는 주민은 "가끔 사당행 버스를 이용하는데, 이 공간이 너무 좋다. 마트에 장 보러 왔다가도 잠시 머무르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버스정류장에 누구나 쓸 수 있는 우산을 비치해 놓았다. 따뜻한 배려이자, 친절의 손길이다. 얼마 전에는 버스정류장에 새로운 풍경이 피어났다. 그동안 시민들이 창작한 시와 글귀를 담아내던 '인문학글판'이 거리의 사색을 이끌었다면, 이제는 그 자리에 미술작품이 걸리기 시작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수원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버스정류장 갤러리'가 문을 열었다. 길을 지나가다, 버스를 기다리는 짧은 순간에 무심코 시선을 돌린 시민들은 작품을 보게 된다.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 예술은 그렇게 조용히 사람들의 곁으로 다가가게 된다. 이런 사업이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이다. 시는 버스정류장을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공간만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시민이 그림을 만나고, 작품과 눈을 맞추며 잠시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버스정류장 한쪽에 우산이 가지런히 놓여 있는 모습도 보았다. 처음에는 행정 기관에서 이런 배려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에도 인근 교회에서 시민을 위해 비치해 놓은 우산이었다.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더운 여름철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갑자기 비를 만난 경험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다. 버스에 내리는 순간 우산도 없이 빗속을 서둘러 걸어야 할 때, 버스정류장에 놓인 우산은 그저 물건 하나가 아니다. 갑작스러운 순간에 건네는 누군가의 따뜻한 배려이자, 이름 없는 친절의 손길이다. 우산을 펼쳐 들면 시민은 젖지 않고 편안하게 목적지로 향할 수 있다. 작은 우산 하나가 비를 막아주는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까지 이어주는 셈이다. 누군가를 위해 먼저 내어놓은 작은 배려가 거리의 풍경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교통약자를 위한 의자를 설치한 것도 반가운 일이다. 어르신·장애인·임산부·어린이 등 교통약자는 건널목에서 보행 신호를 기다리는 시간도 힘에 겨워한다. 이때 보행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앉아 쉴 수 있도록 그늘막 아래에 편의 의자를 설치했다고 한다. 현재는 시청역사거리 일원에 5개소를 설치했지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은행나무 열매 수집 망.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시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거리에는 가로수가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가로수는 회색빛 도시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리는 파수꾼이다. 특히 은행나무 가로수는 가을이 오면 노란빛으로 거리를 수놓는다. 바람에 흔들리는 은행잎과 노랗게 물든 길은 평범한 도시의 거리를 한 폭의 그림처럼 바꿔놓는다. 하지만 아름다운 은행나무에 불편함이 있다. 가을이 깊어지면 은행나무 열매가 떨어지면서 강한 악취를 풍긴다. 인도 위에 떨어진 열매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밟기라도 하면 그 냄새는 신발에 묻어 집 현관까지 따라온다.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가로수에 은행 열매 수집 망을 설치했다. 가을철 떨어지는 은행 열매를 미리 수거해 도로변에 퍼지는 악취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악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교통약자들이 보행 신호를 기다리며 잠시 앉아 쉴 수 있는 의자(사진출처 e수원뉴스) 수집 망 설치는 악취 문제만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은행을 줍기 위해 무단으로 가로수에 오르거나 가지를 훼손하는 일을 막고, 열매를 줍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도 줄일 수 있다. 아름다운 가로수 풍경은 지키면서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 문제까지 함께 살피려는 작은 지혜가 담긴 모습이다.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는 거창한 시설이나 화려한 건물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비 오는 날 누군가를 위해 내어놓은 우산 하나,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가로수 한 그루, 시민의 불편을 덜기 위한 의자 등 작은 배려가 모여 도시의 풍경을 만들어간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건네는 작은 친절과 따뜻한 마음들이 쌓여,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를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든다.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수원시, 양성평등 비전 선포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수원시, 양성평등 비전 선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수원시 양성평등 비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 선포 후 함께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31회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정책토론회를 열고, 양성평등 비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를 선포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기념사, 양성평등상 시상, 양성평등 비전 선포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시민의 지혜가 더해질 때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고, 시민 목소리가 모이면 더 넓은 양성평등의 길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유경미 (사)한국생활개선수원시연합회장(양성평등 문화확산 권익증진 부문) ▲윤황숙 ㈜유경 대표(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분) ▲정은영 슈케익하우스 수원본점(여성의 복지증진 및 봉사 부문) ▲최공환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장(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경영·기업(인))에게 양성평등상을 수여했다. 이날 선포한 양성평등 비전 '평등이 일상이 되는 도시, 수원특례시'에는 성평등을 특정 성별의 문제가 아닌, 시민 모두의 생활문제로 확장하고, 일상 전반에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을 펼치겠다는 수원시의 의지가 담겨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왼쪽 6번째)과 기념식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기념식 후 열린 양성평등 시민 대토론회 의제는 ▲대립에서 공존으로 : 성별·세대 간 공감 넓히기 ▲같은 가치, 같은 기회 : 공정한 일터 만들기 ▲돌봄의 빈틈 1㎜ : 아이를 함께 키우는 환경 ▲화면 너머의 존중 : 인공시대(AI)의 시민 에티켓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오늘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와 정책토론회가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존중받고 차별 없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양성 평등한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빌라가꿈관리소' 수원 전역 확대…관리 사각지대 줄인다 '빌라가꿈관리소' 수원 전역 확대…관리 사각지대 줄인다 빌라가꿈관리소 1호점을 찾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일 권선구 탑동에 있는 '빌라가꿈관리소'를 방문해 "시민 여러분이 '우리 동네가 살기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빌라가꿈관리소를 수원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해 8월 운영을 시작한 빌라가꿈관리소 제1호점(탑동 746-1번지)을 찾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이재준 시장은 "빌라가꿈관리소는 시민 삶을 더 가까이에서 더 촘촘하게 살피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라며 "지역별 여건과 수요를 꼼꼼하게 살펴 장기적으로는 빌라가꿈관리소를 수원 전역 30개소로 확대해 관리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오른쪽 5번째)이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빌라가꿈관리소는 관리 주체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소규모 공동주택 밀집 지역에 수원시가 채용한 '가꿈소장'을 배치해 청소와 안전순찰, 공용시설 유지관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빌라 공동 관리소' 역할을 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만든다. 2025년 8월 탑동에서 시범 사업을 시작했고, 올해 6월 장안구 송죽·파장동, 장안구 조원1동, 권선구 호매실·금곡동 등 3개 구역을 추가해 모두 4개 구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시범 사업 운영 기간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91.7점을 받을 정도로 주민들 만족도가 높다. 수원시는 수원시 전역을 조사해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하고, 향후 빌라가꿈관리소를 3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경찰과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교통·안전 협력체계' 가동한다 수원특례시, 경찰과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교통·안전 협력체계' 가동한다 간담회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경찰과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교통·안전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수원시는 3일 수원문화재단에서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관계 기관 협력 간담회를 열고, 교통·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남부경찰청과 수원·안양·화성 지역 관할 경찰서, 수원·화성시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안양에서 수원시, 화성시로 이어지는 정조대왕 능행차 경기 구간의 교통 통제, 인력 배치, 관람객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또 행렬 이동시간과 주요 교차로별 통제 계획을 공유하고, ▲행사 당일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우회 동선 안내 ▲교통통제 사전 홍보 ▲현장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올해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4일 열린다. 경기 구간은 안양 구간 5.3km, 수원 1구간 4.5km, 수원 2구간 2.3km 등 총 12.1km​에서 진행된다. 안양 구간은 오전 10시 석수체육공원을 출발해 안양역을 거쳐 엘에스로까지 이어진다. 행렬 이동에 따라 석수체육공원~안양역은 오전 10시부터, 안양역~엘에스로는 오전 11시부터 순차적으로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엘에스로 일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통제한다. 수원 1구간은 오후 1시 노송지대를 출발해 오후 2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 도착한다. 노송지대~SK솔밭주유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전면 통제하고, 이후 수원종합운동장까지는 행렬 이동에 따라 순차적으로 통제한다. 수원 2구간에서는 오후 3시 30분 수원화성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연합풍물단과 정조대왕 능행차 본 행렬이 수원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장안문과 행궁광장으로 이동한다. 수원종합운동장~장안문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장안문~행궁광장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팔달문~행궁광장~팔달구청 삼거리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통제한다. 수원시는 행사 전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도로 전광판 등을 활용해 통제 구간·시간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정조대왕 능행차는 안양에서 수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대규모 행렬과 시민퍼레이드가 펼쳐지는 만큼, 관계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교통 통제 정보를 충분히 사전 안내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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