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불특정다수의 개인정보 노출 위험 및 무분별한 광고글로 인해 게시판 운영과 칭찬대상 선별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칭찬합니다 게시판이 2021년 2월 중 선별공개 게시판으로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다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이야기 마당입니다. 수원시민들의 미담사례, 우리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올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상업성 광고, 욕설, 불건전한 내용,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내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 등)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 통보없이 삭제 됩니다.
- 글 작성 시 타인의 개인정보(연락처, 주소, 사진 등)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해주신 칭찬 글은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 검토 후 일 2회(10시와 15시, 토요일·공휴일 제외) 공개전환됩니다.
- 본인의 작성 칭찬글은 '나의 칭찬글 확인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시판에 선정된 월별 우수 칭찬글은 공무원이 아닌 시민이 대상입니다.
- 월별 우수 게시글은 다음달 16일에 선정됩니다.
시민 표창 선정 과정
-
시민 칭찬글 등록시민에 대한 칭찬글을 등록
-
월별 우수 칭찬글 선정내부 평가위원 심사(80%) + 월별 공감수(20%)
-
시민투표시민 상호간에 칭찬하는 월별 우수 글중 타인에게 선행을 베푸는 글에대하여 투표를 진행해 상/하반기 2건씩 선정
-
표창수여상/하반기 투표로 선정된 칭찬글의 칭찬을 받은 시민에게 표창수여
| 수원로컬푸드 박순희매니저님을 함께 칭찬해 주세요.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수원로컬푸드 생산농가 평균 연령 70-75세 입니다. 지금은 생산농가 생산자 출하자라는 호칭을 갖게 되신 저희 광교 어르신분들....
몇 해전 저희 친정엄마네 집 근처 로컬푸드 매장이 오픈하고 한두분씩 농산물을 내 다 판다고 하셨는데....저희 친정엄마께서는 큰 언니도 먼저 보낸 슬픔과 여러가지 힘든시기에 로컬푸드에 물건을 내 놓는다는건 남 일이였습니다. 어느날 밭에 한 여자분이 오셔서 엄마가 심어놓으신 꽃도 구경하시고 이것저것 심어 놓은 것도 물어보시고 하시더니 로컬푸드에 물건을 내 놓으시면 좋겠다고 권하셨어요.엄마께서는 박순희 매니저 님이라 부르시더라구요.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한 저희 친정 엄마는 그저 그저 흘려 듣고 말았는데 계속 몇번을 찾아 오셔서 그저 그저 사는 얘기도 듣고 꽃 이야기도 하고 엄마의 마음의 이야기도 들어 주시고 하셨어요. 조금씩 엄마께서도 용기를 내시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벌써 해가 몇번 지나갔습니다.그 시간이 흘렀어도 친정 엄마께서는 어제도 그제도 늘 로컬푸드 매니저님께 너무 고마워 어떻게 하냐고 하십니다. 엄마께 뿐만이 아니라 ...농가 어르신들 한분 한분 다 챙겨 주신다고 하더라구요.부족한 부분 채워주시고 알아봐 주시기가 쉽지 않음을 너무나 잘 알기에 자식된 입장에서 전해듣는 얘기만으로도 고마움에 저절로 따뜻해 지는 맘입니다. 지금도 매니저님께서는 밭에 들러 상추도 고추도 자라는 이야기도 함께 나누며 딸처럼 며느리처럼 동네 이웃처럼 늘 엄마와 그분들과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수원로컬푸드 박순희 매니저님 께서 농가 분들 한분한분 소중히 여기시기에 그 정성이 수원시민들의 귀한 먹거리에 큰 정성이 들어 간다고 여겨 집니다. 글 솜씨가 없어 그 어르신들께서 맘에 품고 있는 고마움을 다 전달할수 없어 안타깝지만 이렇게 수원로컬푸드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끈임없이 찾아와 주셨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수원로컬푸트 박순희 매니저님과 로컬푸드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통해 박순희 매니저님의 따뜻한 맘이 알려져 칭찬의 힘으로 더 화이팅 하셨으면 합니다.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AI전략과
- 전화번호 1899-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