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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수여상/하반기 투표로 선정된 칭찬글의 칭찬을 받은 시민에게 표창수여
| 98번 버스기사님 정말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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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정말 이런 버스기사님들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든 버스기사님이 있어 이러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불친절한 기사님또는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이러게(시간을 들여 회원가입하고 '글을써야겠다.'라는 생각이든 기사님은 처음..)글을 쓰고 싶게하신 기사님은 처음이었습니다 ! 오늘 오후 3시 40분경 학교에서 집을 가려고 98번버스(경기 70 바 1954)를 탔습니다. 그런데 처음탈때부터 밝게 인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따라 노약자분들, 몸이 불편하신분들이 많이 타셨는데 이분들께 '천천히타세요! 앉으시면 출발할테니 걱정마세요!'이런식으로 말을 해주셨고 무릎이 안 좋아 버스타는 시간과 앉는시간이 오래걸려 미안해하시는 할머니께는 '괜찮으니 천천히타세요 '이런식으로 말씀해주시고 할머니께서 다 앉는 모습까지 본 뒤 출발하셨습니다. 또한 이 할머니께서 내리실때는 '넘어지시지 않게 조심해서 내리세요! 안녕하세요!'이런식으로 할머니께서 인도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본 뒤 출발하셨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승객들이 서계시는 모습을보면 ‘다치지 않게 꽉잡으세요’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으며 심지어는 제가 깜빡하고 내려야하는데 벨을누르지 못했는데 그걸 눈치채시고는 문을열어주시며 잘가라는 인사까지 해주셨습니다.
제가 매일 버스를 타며 많은 기사님을 봐왔었습니다. 욕을하시거나 ,짜증을 내시거나 ,승객이 물어봤는데 대답조차 안 하시거나, 심지어는 버스 중간에 내려 담배까지 피는 버스기사님 등 많은 유형의 기사님들은 봤습니다. 하지만 오늘 처럼 버스를 타면서 기사님 덕분에 기분이 좋았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진짜 제가 글을 잘 못써서 이글을 읽으시면서 이정도로 뭐가 좋다는거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건 단지 제가 글을 잘 쓰지 못 할뿐이고 이 버스기사님께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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