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불특정다수의 개인정보 노출 위험 및 무분별한 광고글로 인해 게시판 운영과 칭찬대상 선별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칭찬합니다 게시판이 2021년 2월 중 선별공개 게시판으로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다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이야기 마당입니다. 수원시민들의 미담사례, 우리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올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상업성 광고, 욕설, 불건전한 내용,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내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 등)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 통보없이 삭제 됩니다.
- 글 작성 시 타인의 개인정보(연락처, 주소, 사진 등)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해주신 칭찬 글은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 검토 후 일 2회(10시와 15시, 토요일·공휴일 제외) 공개전환됩니다.
- 본인의 작성 칭찬글은 '나의 칭찬글 확인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시판에 선정된 월별 우수 칭찬글은 공무원이 아닌 시민이 대상입니다.
- 월별 우수 게시글은 다음달 16일에 선정됩니다.
시민 표창 선정 과정
-
시민 칭찬글 등록시민에 대한 칭찬글을 등록
-
월별 우수 칭찬글 선정내부 평가위원 심사(80%) + 월별 공감수(20%)
-
시민투표시민 상호간에 칭찬하는 월별 우수 글중 타인에게 선행을 베푸는 글에대하여 투표를 진행해 상/하반기 2건씩 선정
-
표창수여상/하반기 투표로 선정된 칭찬글의 칭찬을 받은 시민에게 표창수여
| 빛을 보여주신 평동 주민센터 "손영준" 쌤을 칭찬합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저는 6세아이와 뱃속에 8개월된 아이를 가진 아이 엄마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작년부터 올해까지 영향을 크게 받아, 사정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요. 공과금은 5개월 이상씩은 물론, 아이를 가지고도 숨기며 일용직 일까지 해도 항상 그자리 였고, 하루 먹고 살기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또한, 양쪽 부모님들이 모두 장애인이셔서, 앞은 정말 캄캄했어요. 비상구도 없었습니다. 그냥 정말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 앞이 캄캄했고, 뱃속에 아이를 가지기 전까지는 젊지만, 마음이 너무 지쳐 버려, 나뿐 생각까지 수없이 할 정도 였습니다. 막말로 하수구가 막혀도 어찌 할수 없을 정도로 독가스를 먹으면서 힘들게 캄캄한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영화같은 영화를 찍으면서 살아왔습니다. 물론 신용 모두 되지않아 어느곳에서 도움 조차 손을 벌릴수 조차 없이 막혀 버린 상태였습니다. 더 말씀드리고 싶지만, 제 목적은 하나님같이 큰 힘을주시고 천사같이 손을 내밀어 주신 손영준 선생님을 칭찬하는게 목적이라, 자세한 내용들은 줄일까 합니다... 사실, 한번 겪어보고나서, 도움을 요청해볼까 말까 ..... 고민을 무지 많이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요즘 젊은 분들 .... 별로 믿지 않았거든요. 힘들었을때 한번 동사무소를 찾아갔지만, 짜여진 정책대로만 하느라, 안된다는 소리만 들었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수원시 우리나라 원망은 무지 많이했습니다. 애매하게 버는 자영업자 였고, 세금은 있는대로 내면서 정작 그렇게 힘들때는 그냥 내쳐 버리는게 우리나라 대한민국이였다고 원망만하면서 살았거든요. 죽을떄까지 힘들어도 동사무소는 가지말자... 했어요.... 그렇지만 어른들이야 어떻게 살겠지만, 자식이 불쌍하고 너무너무 힘이들어, 동사무소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평동 주민센터 "손영준" 선생님... 남자분이라서, 솔직히 믿음이 가지않았어요 ㅠㅠㅠㅠ 죄송합니다... 첫날 상담후에 집에 와서는 해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엄청하고있는데, 억지로라도 제가 움직일수 있게 하루에 수없이 전화를 주시면서 제 하소연까지도 들어주시더라구요 .... 요즘 세상에 이 세상에 어떻게 그런 천사가 있는지... 무슨 목적이 있는가... 도 생각했습니다....ㅎㅎㅎㅎ 그렇지만, 작은 하나까지 오히려! 여자들보다 더 꼼꼼하고 섬세하게 저희 가족들을 도와주셨습니다. 여자들보다 더더욱 일을 열심히 잘해주신것같아 너무 감사했습니다. 물론 제가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도 역시 감사하다는 말뿐이에요 .... 덕분에 .... 공과금이 모두 미납되었던 터라, 전기 수도 공급도 끈겨 있는 상태였습니다. 몇일뒤..... 생각치 않게 정말 1000억같은 도움을 너무 크게 받아, 감사할 다름입니다. 만약 정말 선생님 가족이였어도 그렇게 열심히 내 일 처럼 신경쓰셨을까요? 칭찬은 상은 이런분께 가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혈서를 쓰라해도 쓸 수 있을정도로 선생님께 너무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세 가족들을 살려주셔서 큰 희망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멋진 마인드를 가진 당신 같은 천사를 위해 평생 기도하겠습니다. 늘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에게 큰 빛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감사하게 큰도움을 받고, 큰 희망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에 정말 자랑스러운 멋진 일꾼이십니다! 선생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 잊지않고 , 도움받은 배로 열심히 살아, 선생님을 기억하고 마음을호 사모 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AI전략과
- 전화번호 1899-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