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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표창 선정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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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칭찬글 등록시민에 대한 칭찬글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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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우수 칭찬글 선정내부 평가위원 심사(80%) + 월별 공감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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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투표시민 상호간에 칭찬하는 월별 우수 글중 타인에게 선행을 베푸는 글에대하여 투표를 진행해 상/하반기 2건씩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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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수여상/하반기 투표로 선정된 칭찬글의 칭찬을 받은 시민에게 표창수여
| 여러분들 여기 홈페이지 관리자 이름 전화 번호 아세요? 031 228 26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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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누군가를 칭찬 합니다. 공무원들 입니다.
저는 이런 공무원을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칭찬을 하는 공무원들에게 대한 , 기준과 원칙이 있습니다. rule 이라고 하죠. 이 홈페이지 담당자 이름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 다른 공무원들의 칭찬에 대한 글은 올라오나 여러분들은 ... 여러분이 칭찬하고자 하는 공무원 이름만 기억하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이 칭찬게시판을 관리해주시는 분이 있기에 ,, 우리가 칭찬합니다 .하는 글을 쓸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칭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 게시판 코너가 없다면 쓸수 있을까요? 보이지 않는 손길로 우리를 편안한 삶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의 노고로 우리가 편해 지는것 입니다. 이 홈페이지 게시판 관리자는 " 재량권에 대한 여유가 있고, 소통을 매우 잘하는 분" 이렇게 소개 하고자 합니다. 강짜 주장 억지 주장 보다는 설득을 통해서 소통할려고 하는 여유 있는 분... 마음에 여유가 있다 " 생각 합니다. " 칭찬 사유는 " 무엇인가를 해주어서 " 고맙다는 "는 것이 아니라 " 나에게 이익적으로 편안함을 주어서 칭찬하는것이 아니라" " 이 홈페이지 관리자 분의 자세 ,성격 사상등을 한마디로 딱 잘라 말을하자면 ,,.. 여기 칭찬하고자 하는 사람 시민들과 같이 ,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이것 만으로 , 여기 관리자는 마땅히 칭찬을 받을 만하다 라고 생각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해보면 " 나와 상관 없는 업무에는 전혀 내가 할일 아닌데요 " 라고 말하지만 .. '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도 경청해주고 해결할려고 , 최선을 다하는 모습... 재량권을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사용할려고 하는 의지 .. 마음의 따뜻함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 자세와 생각과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아름다운 공무원, 따뜻한 공무원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쓸려고 합니다. 누가 과연 적극적인 사람인가요? 1. 길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사람 2.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발로 차고 가는 사람 3. 오늘은 청소부 아저씨가 치우겠지 , 이건 내 업무가 아니야? 라고 말하는 사람 그리고 방치하고 가는 사람 4. 쓰레기를 말없이 치울려고 하는 사람 그 청소부를 대신하여서 말없이 누군가가 시민이 치울때 , 같이 빗자루를 들고 나서는 공무원 이런 사람이 진정 적극적 공무원이라고 봅니다. 세상사람들은 3번과 같은 사람을 똑똑한 공무원이라고 부르고 일잘하는 공무원이라고 말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공무원 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내일처럼 공감하고 경청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공무원 그런 공무원이 훌륭하다고 말합니다. 최고의 적극적 공무원은 따뜻한 마음으로 출발한다는것 .. 그 마음이 따뜻한 행위는 그 부모로 부터 보고 배우고 물려 받는것 .. 제가 요즘 막말하는 경우가 어떤것인가? " 호로 집안의 세끼들.. 공무원, 등등 못된 선출직 공무원에게 막말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친구하고 싶겠습니까? 친하고 지네고 싶겠습니까? 여기 홈페이지 관리하는 공무원은 비유하자면 4번 정도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 마음을 읽기에 언제나 대화하면 마지막 인사는 , 제가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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