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불특정다수의 개인정보 노출 위험 및 무분별한 광고글로 인해 게시판 운영과 칭찬대상 선별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칭찬합니다 게시판이 2021년 2월 중 선별공개 게시판으로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다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이야기 마당입니다. 수원시민들의 미담사례, 우리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올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상업성 광고, 욕설, 불건전한 내용,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내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 등)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 통보없이 삭제 됩니다.
- 글 작성 시 타인의 개인정보(연락처, 주소, 사진 등)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해주신 칭찬 글은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 검토 후 일 2회(10시와 15시, 토요일·공휴일 제외) 공개전환됩니다.
- 본인의 작성 칭찬글은 '나의 칭찬글 확인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시판에 선정된 월별 우수 칭찬글은 공무원이 아닌 시민이 대상입니다.
- 월별 우수 게시글은 다음달 16일에 선정됩니다.
시민 표창 선정 과정
-
시민 칭찬글 등록시민에 대한 칭찬글을 등록
-
월별 우수 칭찬글 선정내부 평가위원 심사(80%) + 월별 공감수(20%)
-
시민투표시민 상호간에 칭찬하는 월별 우수 글중 타인에게 선행을 베푸는 글에대하여 투표를 진행해 상/하반기 2건씩 선정
-
표창수여상/하반기 투표로 선정된 칭찬글의 칭찬을 받은 시민에게 표창수여
| 수원중앙침례교회 칭찬합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방역당국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 코로나19(COVID-19) 확산을 막은
우수사례로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수원중앙침례교회를 지목했다. 이 교회는 과거에도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아 정은경 당시 질병관리본장이 우수사례로 지목한 교회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수원중앙침례교회는 코로나19 감염 교인 3명이 바이러스 전파 가능 기간동안 각각 1~3회 예배를 참석했고, 이히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역학조사 결과 교인 700여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1명의 추가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방대본은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 모두 예배시 마스크를 착용했고, 예배 참석 교인도 모두 마스크를 착용했다. 또 건물 출입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미착용시 입장 불가, 마스크 지급하는 한편 관리자를 층별로 여러명 지정해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관리‧감독했다. 방대본은 "우리 사회 여러 장소와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 불량 등 방역수칙 미준수 사례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면서도 수원중앙침례교회 사례를 "코로나19 감염자들이 확진되기 전 바이러스 전파 가능 시기에 마스크 착용을 잘 준수해 방문했던 교회에서 추가 전파가 차단된 우수사례"라고 소개했다. 해당 교회는 지난 7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우수사례로 소개한 바 있는 곳이다. 당시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교인이 예배 참석을 위해 3차례 교회를 방문했지만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아 모범 방역 사례로 소개됐다. 해당 교회는 2월부터 교회 입구에 선별데스크를 설치하고 마스크 착용 등을 절처히 관리해왔다. 모범적인 사례로 보도 되어진 수원중앙침례교회 칭찬합니다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AI전략과
- 전화번호 1899-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