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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칭찬글 등록시민에 대한 칭찬글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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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투표시민 상호간에 칭찬하는 월별 우수 글중 타인에게 선행을 베푸는 글에대하여 투표를 진행해 상/하반기 2건씩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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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수여상/하반기 투표로 선정된 칭찬글의 칭찬을 받은 시민에게 표창수여
| 불이 나면 타죽는 도로를 선물해주신 염태영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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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은 과거 10여년 저에 불법 주정차로 인하여 교행이 불가하여 일방통행을 지정하였습니다. 동의서 머리수로 방향을 결정하였고, 제천 화재이후에도 불이나면 위험한 도로 였습니다. 본인은 이에 대해서 염태영 시장이 약속을 하였습니다. 페북과 권선구의 대화에서요.. 제가 여기 부득이 글을 쓰는것은 소통을 중시하자는 염태영 시장님이 소통을 하지 않고 내부 민원 종료를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파일을 잘 보세요.. 모든 도로를 양방향 상태로 두고,, 현재 변경1 변경 2 변경3 이렇게 되어 있을것 입니다. 양방향에서 일방통행 지정시 상충은 감소하고 우회거리는 증가 합니다. . . 양방향 통행 도로에서 상충 과 우회거리가 줄어드는 사안이 어느것입니까> . . 변경 3안입니다. 허나 또 동의서 머리수로 일방통행을 지정해서 변경 1안이 되었습니다. 화재시 불이나면 소방차가 우회하는 도로를 과거서 부터 지금 2번째 만들고 시장님은 그렇게 우리 시민들을 태워죽일 작정을 하신것 같습니다. 올바른 도로를 만들어 달라고 수백개의 민원서를 쓰고, 시장님을 찾아 뵙기를 원했지만 문전 박대 당했습니다. 우리 수원시민은 염태영 시장님으로 부터 ,,, 불이나면 소방차 구급차 우회 하는 도로를 선물 받았습니다. 칭찬을 해야 하나요, 비난을 해야 하나요.. 욕을 해야 하나요.. 지긋 지긋 합니다. 이젠 이런 적폐좀 청산 하면 안될까요.. 대화를 하자는 사람이 대화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매탄 가스 길바닥에 뿌리게끔 우회 거리를 늘려 놓으면서 내년엔 시민과의 대화에서 또그렇게 말하시겠죠.. 환경 포럼을 했고 환경이 모범도시가 되었다고 말입니다. 우리 시민들은 지금 염태영 시장님때문에 미쳐 버리겠습니다... 이상 합니다. 우리 정치인들이 잘못할 경우 시장 공무원이 잘못할 경우 그들을 비판하는 자리는 온라인 창구가 없다는것도 문제입니다. 시정의 잘못을 덮기만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잘못된것을 듣고 미리 미리 고치는 시정은 없습니다. 칭찬과 비난 비판은 ,,, 공존해야 합니다.. 예로 부터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 합니다. 쓴소리를 통해서로 말하여야 하고 공개 되어야 하며,, 공유되어야 시민 사회가 발전 합니다. 인간중심의 도로 도시 환경은 매우 중요한 염태영 시장의 공약입니다. 이상입니다. . 저는 이걸 개선 해야 할까요 ? 포기 해야 할까요? 염태영 시장이 부시장이 보고 받고 민원 종료 처리 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듭니까> .. 민원서 쓰면 덮여지는 시장님 보세요 답변 붙여 넣기 답변은 듣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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