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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술청소년 (지역아동센타)칭찬합니다
작성자 안** 작성일 2020-06-01 조회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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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아이들이 갈수있는 곳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학교도 학원도 문화센타도 맞벌이 부모들은 돌봄이 없어 회사를 퇴사하고 그런 모든 소소한 가정사가 나만 겪고 있는 것이 아닌 현실 코로나19가 준 우리 의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일반아이들도 그렇지만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보육하기란 그 이상으로 들어나지 않은 가정속 정말 말로 다할수 없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됩니다
제가 윤술 청소년 지역아동센타와 인연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이 되어 들어보지도 못한 방과후 장애인 돌봄 공부방 정말 생소 하고 의심반
으로 입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유일한 장애인 지역아동 센타 입니다
그렇게 시작한 인연이 지금은 그 작은 청소년 왕국을 지지하고 싶은 지지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재난이 예견하고 오지않듯 저는 두 자녀가 질병이 심해 누군가가 지원하지 않는 다면 정말 막막한 현실 전염병보다 더 벅찬 아이들의 돌봄이 절실하고 간절했습니다 응급실을 달고 사는 아이로 인해 매일 살얼음 판을 걷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살얼음위를 걷는 아이가 오늘 그 공부방에서 큰 바람개비를 손에들고 잘 하지도 못하는 언어로 선생님선생님 을 반복하면 서 너무 행복한 웃음 을 짓고 오는 내내 잘 안되는 언어로 나름의 방식으로 자랑을 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아이의 행복은 저의 행복이기도 합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된 계기가 아이는 행복하고 있을때 센타장 님은 제정이 없어 새벽에 알바로
배달일을 하고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현 사회복지가 어떤가요 지역아동센타가 어려워지자 너도나도 손해보기 전에 공부방을 접습니다 저도 사회복지 사 입니다
지금 현실속에서는 저는 아이들로 일을 할수없는 비 현실속 사회복지사 지만 정말 진심이 있어 자신을 희생하시면서 그자리를 지키시는 사회 종사자 분들을 보면 너무 함께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복지관도 코로나 로 휴업이 길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선생님들도 시간개념을 안두시고 아이들을 진심으로 돌보시고 계십니다
한끼만 그곳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주어진 형식이나 틀도 정하지 않고 아이들이 돌봄이나 배움을 해야 한다고 하면 아이가 우선이 되는
정말 좋은 공부방 저는 글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거짓으로 칭찬하고 싶지 않아 잘못한 곳에 비판도 많이 합니다
시청에 글을 두번째 올립니다 글을 올리기 보다 마음을 쓰고 싶습니다 여락하고 힘없는 사각지대 복지가 누구가의 글로 한사람이 보고
공감하고 공유해서 좋은 바이러스처럼 좋은 일이 생겨 이 사회의 일원으로 연약한 그곳을 지지 하기 위해 글을 담아 봅니다
어렵던 시절에도 작은 공부방으로 부터 배움이 커져 왔고 지금도 윤술 공부방은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에게는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
그 등불이 꺼지지않고 그곳에서 아이들의 길을 바로 비춰주길 바래봅니다
열심히 그 등불을 지키려고 외롭게 알바까지 하시는 센타장님 그 분을 믿고 불평없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선생님들 너무 감사 드리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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