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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경도서관 1층 버럭만 하는 '온도 체크하는 경비원?' 최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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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금요일 부터 4박5일 여행 계획하였고
친구가 선경도서관에 예약한 도서를 받아가야 한다고 해서, 선경도서관 8/14 오전 11시 35분에 도착했습니다 친구가 37.1도 여서, 경비원이 출입을 제한하였고 그래서, 제가 예약한 도서만 받아오면 되어서 직접 들어갈려고 했었습니다. 그랬는데, 그 경비원이 버럭 하면서 'QR 코드 찍어야 하는데, 친구 핸드폰 들고 오면 어떡하냐고' 짜증 식 버럭하면서 말씀하셨어요. 저는 상황 파악하고, '방문서?' 그 종이 적고 들어가면 안되는거냐고 제가 말씀드리니 잠깐 주춤하시더니, 성난 얼굴로 그렇게 하면 된다면서 '종이'에 적고 들어 갔습니다 제가, '화를 내는 톤 ? 버럭하는 톤 ? 에 대해서' 너무 기분이 불쾌해서 그렇게 응대하시면 너무 불쾌하다고 말씀드리니 그분 께서, 저한테 더 큰소리로 '내가 뭘 어떻게 했냐고 ?' 버럭 저한테 소리 질렀습니다 CCTV 돌려보세요. 꼭. 저는 너무 황당하고, 이런 사람 저급의 사람이랑 '대화'할 필요성을 못 느껴 그냥 무시하고 도서관에 들어와 예약한 도서만 들고 나갔습니다 여행 갈 계획에, 엄청 들떠 있었는데 제가 왜 그 경비원한테 버럭 소리를 들어야하고, 불쾌한 기분으로 도서관을 나와야 했는지 그 분 태도에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 그 사람도 자기가 한 행동에 반성을 하고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수원 선경도서관' 책임자께서 교육을 시키든, 어떠한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CCTV 돌려보세요 ※ 자기가 근무하는 업무는 정확히 알고 있어야죠. 책 빌리러 온 사람인데, 공공장소에서 무조건 입장 불가식으로 말하면 어떡하나요? 제가 말했어요. 저 종이 써서 들어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자기 업무도 제대로 못하면서, 여행가는 사람한테 목소리 높이고 나이 들어서, 정말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시민이 '왕' 이라는 의도로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일반 시민이 마주한 '불쾌한 상황' 이었습니다. 예약한 책, 빌리러온 저는 무슨 죄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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