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수원은 지금
2026.02 06 식생활개선팀 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보조사업자(공급업체) 모집 공고 경기도는 성장기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국산 제철 과일·과채의 소비 기반 조성을 통한 국내 과수·과채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공급업체)를 다음과 같이 공모합니다. (문의: 경기도청 친환경농업과 원예특작팀 031-8008-5455)   <공모개요> 가. 공고 및 접수기간 : 2026.2.6.(금) ~ 2026.2.25.(수) 나. 공고방법 : 경기도 및 각 시군 홈페이지 등 게시 다. 선정규모 : 3개 업체 / 아래의 권역별 각 1개 업체 - 1권역(9개 시군) : 수원,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 2권역(9개 시군) : 용인, 화성, 평택, 광주, 오산, 이천, 안성, 양평, 여주 - 3권역(12개 시군) : 성남, 남양주, 파주, 김포, 의정부, 하남,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 고양시는 미참여 * 시군별 및 권역별 연간 예상 소요물량은 붙임1 참조 * 학생 수 및 물류효율화를 위하여 경기도 전체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설정하였으며, 대상학교 및 학생수 확정결과 등에 따라 조정이 있을 수 있음 라. 신청방법 :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접수마감일 당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마. 제출서류 : 붙임참조 바. 접수처: (16508)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30/ 경기도청 친환경농업과 원예특작팀 - 문의처 : ☎031-8008-5455 / inbang2@gg.go.kr - 우편제출 시 담당자에게 사전 연락하여 서류가 누락되지 않도록 조치 <첨부파일> 1. 공고문 2. 별지서식 3. 붙임서류 4. 사업시행지침
시정소식 더 보기
2026.02 09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행안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 최우수 지방정부 선정 수원특례시, 행안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 최우수 지방정부 선정 전년보다 525억 원 증가한 2911억 원 징수, 경기도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상   보도일시 2026.2.9.(월) 배포 담당부서 세정과 세외수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오현정(031-5191-218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규리(031-5191-318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경기도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수원시는 행안부 평가에서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세외수입 운영 우수 지방정부로 자리매김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방정부의 세외수입 부과·징수 운영 실적을 분석·진단해 평가한다.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였다.   인구·재정 현황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분류한 후 세외수입 전체 징수율, 체납 관리 실적이 중심이 되는 정량평가 점수와 우수사례 발굴·특별회계 종합 관리에 따른 가점을 합산해 최종 점수를 산출한다.   수원시는 경기 침체 등으로 징수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전년보다 525억 원 증가한 2911억 원을 징수했다. 또 세외수입 징수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며 징수율을 올리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개별 법령을 관리하는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쉽지 않다”며 “각 부서가 협업하고 모든 공직자가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힘쓴 결과, 징수액이 전년보다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세외수입을 운영해 시 재정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 09 보도분석팀 제176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는 언바운드렙데브 조용민 대표 제176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는 언바운드렙데브 조용민 대표 ‘인공지능(AI) 시대, 어떻게 일해야 할까?’주제로 시민과 만난다   보도일시 2026. 2.9.(월) 담당부서 인적자원과 인재육성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홍지현(031-5191-254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태형(031-5191-2544)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제176회 수원새빛포럼이 2월 12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조용민 대표는 ‘인공지능(AI) 시대, 어떻게 일해야 할까?’를 주제로 강연한다. 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소개하며,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와 파급력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인공지능을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기술 변화 속에서 일의 능률을 높이는 전략을 제시한다. 인공지능 대변화의 흐름 속에서 시대를 따라가는 것을 넘어 선도하는 일하는 방식도 설명한다.   조용민 대표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삼성전자 미래전략실과 구글코리아 등에서 근무하며 인공지능 분야 경험을 쌓았다. 현재 인공지능 분야 벤처기업 투자 회사인 언바운드랩데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언락 AI」가 있다.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일하는 방법을 대중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수원새빛포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포럼 당일 수원시청 대강당을 방문하면 된다.   수원새빛포럼은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깊이 있는 통찰과 시대적 흐름을 공유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수원시는 수원새빛포럼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문의: 수원시 인적자원과(031-5191-2544)
2026.02 09 보도분석팀 수원특례시, 설 맞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홍보 캠페인도 전개 수원특례시, 설 맞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홍보 캠페인도 전개 원산지 미표시 여부, 원산지표시 방법 위반 여부 등 점검   보도일시 2026.2.9.(월) 담당부서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 관련자료 담당팀장 허현옥(031-5191-3490) 사 진 - 담당공무원 유준우(031-5191-2279)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설을 맞아 2월 27일까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지도·점검한다.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2월 9일에는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은 지난 2일 시작했다.   점검 대상은 농·축·수산물 가공·유통·판매업체와 일반·휴게음식점, 전통시장 등이다. 설을 앞두고 많이 판매되는 품목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주요 점검 품목은 ▲명태·조기·전복·옥돔·활참돔·활방어·활 암컷대게 등 수산물 ▲소·돼지고기·도라지·고사리·곶감·대추·밤·북어 등 제수용품 ▲갈비세트·한과·인삼·건강식품(홍삼·한약재류 등) 등 선물용품이다.   원산지 미표시나 허위 표시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에 따라 고발이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겠다”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 09 보도분석팀 수원수목원, ‘미국 피닉스 사막식물원 사진전’ 개최 수원수목원, ‘미국 피닉스 사막식물원 사진전’ 개최 ‘극한의 정원, 이어지는 생명’ 주제로 국제 교류 전시   보도일시 2026. 2.9.(월) 담당부서 수목원과 일월수목원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민형(031-5191-418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윤동규(031-5191-2914)   수원수목원은 3월 22일까지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1층에서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피닉스시의 피닉스 사막식물원을 소개하는 사진전 ‘극한의 정원, 이어지는 생명(미국 피닉스 사막식물원 사진전)’을 연다.   2023년부터 이어진 수원수목원과 피닉스 사막식물원의 국제 교류를 바탕으로 마련한 전시다. 피닉스 사막식물원이 제공한 사진 작품 18점과 양 기관의 교류 현황을 소개하는 전시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전시는 ▲사막식물, 진화와 적응 ▲낮과 밤, 극단의 시간 ▲사막, 생명을 잇다 ▲사막의 오아시스 ▲사막, 사람과 식물이 만나다 ▲사막, 예술로 확장되다 등 6개 주제로 구성했다. 극한의 사막 환경에 적응한 식물의 형태와 생존 전략을 사진으로 담았다.   일월수목원이 수집·보전 중인 다양한 다육식물도 함께 전시한다. 사진전과 연계한 식물 전시로 사막식물의 생태적 특성을 소개한다.   수원수목원 관계자는 “사막식물의 가치를 시민에게 소개하는 전시”라며 “사막식물의 강인한 생명력과 함께 수목원의 역할과 의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수원시 수목원과(031-5191-2914)
보도자료 더 보기
2026.01 27 인력육성팀 2026 약선채식 교육 신청 안내 제철 농산물과 식재료를 이해하고 향토음식 실습으로 건강한 전통 식문화의 계승 및 확산을 위한 「2026년 약선채식 교육」 신청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 교육개요  ○ 교육기간 : 2026. 3. 10. ~ 4. 21.(매주 화), 기간 중 7회   ○ 교육시간 : 14:00 ~ 16:00 (2시간)  ○ 교육장소 : 수원시농업기술센터 2층 생활과학실(권선구 온정로 45)  ○ 대상인원 : 20명(생활개선회원 및 수원시민)   ○ 교육일정 ※ 위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개인 준비물 : 앞치마, 개인행주 2장 □ 교육생 모집  ○ 신청기간 : 2026. 2. 9.(월) 오전10시 ~ 2. 18.(수), (선착순 모집) ※ 정원 마감 시 신청기간과 관계없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① 온라인 접수 : 수원시청홈페이지>시민참여>새빛톡톡>신청접수   ② 재료비 입금 : 100,000원/1인, 접수 확인 후 입금계좌 개별문자 안내 ※ 입금 시 ‘과정명’과 ‘신청자’를 반드시 기재 (ex. 약선홍길동)  ○ 선정기준: 선착순 신청자 중 신규 신청자 우선 선정  ○ 교육대상자 발표 : 2026. 2. 24.(화), 개별문자 안내  ○ 유의사항 - 약선채식 교육 신청 시 2026년 쌀 베이킹 교육, 2026년 전통주 교육과 중복 신청이 제한됩니다. - 개강 이후에는 재료비 환불이 불가합니다. - 정원 마감 이후 신청자는 접수 순서대로 대기자 명단에 등록됩니다. - 교육 일정 및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교육 중 촬영한 사진은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교육문의  ○ 수원시농업기술센터(인력육성팀) ☎ 031-5191-2572, 2562
2026.01 22 인력육성팀 2026 쌀 베이킹 교육 신청 안내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을 통한 쌀 소비 확대 유도와 쌀 활용 역량 향상을 위한 「2026년 쌀 베이킹 교육」 신청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 교육개요  ○ 교육기간 : 2026. 3. 12. ~ 4. 9.(매주 목), 기간 중 5회   ○ 교육시간 : 14:00 ~ 17:00 (3시간)  ○ 교육장소 : 수원시농업기술센터 2층 생활과학실(권선구 온정로 45)  ○ 대상인원 : 20명(생활개선회원 및 수원시민)   ○ 교육일정 ※ 위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개인 준비물 : 앞치마, 개인행주 2장 □ 교육생 모집  ○ 신청기간 : 2026. 2. 9.(월) 오전10시 ~ 2. 18.(수), (선착순 모집) ※ 정원 마감 시 신청기간과 관계없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방법    ① 온라인 접수 : 수원시청홈페이지>시민참여>새빛톡톡>신청접수   ② 재료비 입금 : 150,000원/1인, 접수 확인 후 입금계좌 개별문자 안내  ○ 선정기준: 선착순 신청자 중 신규 신청자 우선 선정  ○ 교육대상자 발표 : 2026. 2. 24.(화), 개별문자 안내  ○ 유의사항 - 쌀 베이킹 교육 신청 시 2026년 약선채식 교육, 2026년 전통주 교육과 중복 신청이 제한됩니다. - 개강 이후에는 재료비 환불이 불가합니다. - 정원 마감 이후 신청자는 접수 순서대로 대기자 명단에 등록됩니다. - 교육 일정 및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교육 중 촬영한 사진은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교육문의  ○ 수원시농업기술센터(인력육성팀) ☎ 031-5191-2572, 2562
신청접수 더 보기
정보통통 더 보기
공고/고시 더 보기
수원시민 맞춤서비스 생애주기, 유형별 맞춤복지를 모아봤어요
임신/출산 생활보장
수원수목원, '미국 피닉스 사막식물원 사진전' 개최 수원수목원, '미국 피닉스 사막식물원 사진전' 개최 신중년 맞춤형 라이프 솔루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원시 버드내도서관과 수원시 신중년센터가 협력해 신중년의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 기관은 5일 버드내도서관에서 '신중년 맞춤형 라이프 솔루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시민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도서관과 신중년센터의 특화된 전문 콘텐츠를 결합해,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생애·진로·경제·건강 등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협력사업은 찾아가는 생애·진로 설계 상담이다. 전문 상담가인 '신중년 브릿지 매니저'가 월 2회 도서관에 파견돼, 은퇴 전후 진로를 고민하는 시민에게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중년의 주요 관심사인 경제·건강 분야의 특강도 마련된다. '생활경제 연구소' 프로그램으로 재무설계와 경제 교육을 진행하고, '노화를 늦추는 건강관리 비법' 강좌로 일상 속 건강관리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또 신중년 기자단 취재 활동 지원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 공유 등 신중년 세대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4월부터 '신중년 브릿지 매니저' 도서관 파견 상담을 시작으로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미자 호매실도서관장은 "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문화 공간으로 심리적·물리적 문턱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며 "신중년센터와 함께 더 많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제176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는 언바운드렙데브 조용민 대표 제176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는 언바운드렙데브 조용민 대표 제176회 수원새빛포럼 홍보물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제176회 수원새빛포럼이 2월 12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조용민 대표는 '인공지능(AI) 시대, 어떻게 일해야 할까?'를 주제로 강연한다. 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소개하며,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와 파급력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인공지능을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기술 변화 속에서 일의 능률을 높이는 전략을 제시한다. 인공지능 대변화의 흐름 속에서 시대를 따라가는 것을 넘어 선도하는 일하는 방식도 설명한다. 조용민 대표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삼성전자 미래전략실과 구글코리아 등에서 근무하며 인공지능 분야 경험을 쌓았다. 현재 인공지능 분야 벤처기업 투자 회사인 언바운드랩데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언락 AI」가 있다.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일하는 방법을 대중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수원새빛포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포럼 당일 수원시청 대강당을 방문하면 된다. 수원새빛포럼은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깊이 있는 통찰과 시대적 흐름을 공유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수원시는 수원새빛포럼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문의: 수원시 인적자원과(031-5191-2544)
청년에게 날개를! 수원 청년 면접정장 지원 '청나래' 현장에 가다! 청년에게 날개를! 수원 청년 면접정장 지원 '청나래' 현장에 가다! 수원 팔달구 인계동(중부대로170번길 17)에 위치한 청나래 지정업체 '디에리스(D.ERIS)' 전경. 취업 준비 과정에서 면접 정장은 필수에 가깝지만, 정장을 새로 마련하는 비용은 청년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다. 이를 위해, 수원특례시는 취업 면접을 앞둔 수원 청년을 대상으로 면접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청나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기자는 2월 5일(목) 청나래 지정업체인 '디에리스'를 방문해 대여 절차와 면접 정장 코디 팁을 취재하고, 직접 정장을 착용해보며 해당 사업에 대해 취재하였다. 안에 들어서자 디에리스를 운영하는 배경민 대표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청소년 관련 일을 하는 한 손님의 권유로 청나래에 참여하게 됐다"고 사업 참여 계기를 이야기한 배 대표는 "이곳에서 맞춤정장 업체를 11년째 운영해왔고, 청나래 사업은 올해로 6년째 참여중"라 설명했다. 그는 "2022년도 '제3회 청년의 날' 행사에서 수원시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수원시 및 경기도와 다양한 MOU(업무협약)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공공협력 이력 역시 강조했다. 청나래 사업 참여 '디에리스'를 운영중인 배경민 대표 배경민 대표는 '청나래 사업을 통한 인연'을 강조하기도 했다. 사업을 통해 매년 많게는 약 600명 정도가 매장을 찾는다고 한다. 배 대표는 "면접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2차, 3차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1차 때 피팅한 사이즈가 있으니 2차 때도 오는 청년들이 많다"고 이야기하며 "청나래로 처음 방문한 뒤, 면접에 합격해 맞춤정장을 하러 오거나, 결혼할 때 예복을 하러 오는 경우도 많다. 이런 분들에게는 '구매시 30%할인 혜택'을 드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면접 정장을 착장한 본 기자에게 복장 조언을 해주고 있는 배경민 대표 배경민 대표의 안내를 받아 실제로 정장을 착용해 보았다. 중간중간 배 대표는 본 기자의 치수를 재고 핏을 조정하면서 "피부톤이 어둡지 않은 편이라 네이비보다는 차콜이 더 낫다"는 식으로 색상을 추천하기도 했다. 배 대표는 "검정색과 네이비 톤이 제일 많고, 남성은 차콜(진한 회색)·검정·네이비를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여성의 경우 "색상이 다양하게 있어도 검정색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고, 대신 블라우스는 무늬/반소매 등으로 선택 폭이 갈린다"고 설명하며 취준생들에게 복장 관련 조언을 전한다. 면접정장 코디 핵심 6가지(현장 취재 정리) 색상: 검정/네이비/차콜 등 단정한 기본 톤 핏: 어깨선·가슴둘레·소매/바지 기장 정리 셔츠/블라우스: 과한 장식보다 깔끔한 톤 계절: 여름에도 자켓 착용 가능성 고려(반소매 선택 주의) 회사 분위기: 업종/기업 문화에 맞춘 포인트 조절 액세서리: 넥타이·구두 색상까지 톤 통일 정장을 입어 본 기자의 모습 정장을 입는 순간 '옷이 날개'라는 말이 실감됐다.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지며 마음가짐까지 정돈되는 느낌이었다. 기자는 평소 피부 감각이 민감한 데다 오랜만에 정장을 입는 만큼 위화감이 클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착용감은 예상과 달랐다.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옷이 몸에 부담을 주지 않아 운동복처럼 편안하게 느껴졌다. 함께 착용한 구두 역시 굽이 있음에도 발에 별로 무리가 가지 않았다. 배경민 대표는 원단 인증서를 직접 보여주며 "검증된 원단을 사용하고 있고,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스판 소재가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두 역시 편안한 소재를 사용하고, 외관상 티가 나지 않도록 설계된 뒷굽을 적용해 키가 커보이게 하면서도 착용감을 높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2026년 '청나래' 홍보물 수원시 '청나래'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면접 정장을 마련하는 데 드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된 면접정장 지원 사업이다. 2018년 수원시청년지원센터 주도로 시작된 이래 매년 예산을 편성해 민간 정장대여 업체와 위탁 계약을 맺고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수원시 청년사업 중에서도 높은 만족도와 평가를 받고있다. 2026년 '청나래'는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취업 면접이 예정된 19~39세 수원시 청년(1986년 1월 1일 ~ 고교졸업 예정자 포함)이 대상이며, 정장은 1회 4일, 연 3회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남성은 자켓·바지·셔츠·넥타이, 여성은 자켓·스커트/바지·블라우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이용자는 수원청년포털(www.swyouth.kr)에서 예약한 뒤 지정업체를 방문해 피팅·수령하면 된다. 문의는 수원시 교육청년청소년과(031-5191-3956)로 할 수 있다. 면접은 짧지만, 준비 과정에서 드는 비용과 부담은 결코 작지 않다. 청나래는 정장 한 벌을 '장벽'이 아니라 '도구'로 바꿔 청년들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면접장에 설 수 있도록 돕는다. 정장을 입고 자신감을 정돈하는 순간처럼, 작은 지원이 구직 과정의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수원에 거주하는 한 청년으로서,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으로서 수원 청년들의 첫 관문을 돕는 청나래가 더 많은 구직자에게 닿기를 희망하며 사업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예산 지원과 지속적인 홍보가 함께 이뤄지기를 바란다.
"상상을 현실로, 마을은 주민의 손으로"… 2026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열기 가득 "상상을 현실로, 마을은 주민의 손으로"… 2026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열기 가득 팔달구청 대회의실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설명회를 경청하고 있다. 주민이 직접 마을의 변화를 설계하는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이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수원도시재단(이사장 이병진)은 2월 5일 오후 2시, 팔달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150여 명의 시민이 몰려 '배리어프리' 등 다양한 마을 의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는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총 1억 8,800만 원 규모로 48개 공동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시작 30분 전부터 팔달구청 대회의실은 자리를 잡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배포된 공고문을 꼼꼼히 살피며 옆 사람과 의견을 나누는 모습에서 마을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이 느껴졌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이번 공모사업의 문을 두드렸다. "마을 만들기는 함께 꾸는 꿈"…공동체 가치 강조 허현태 마을자치지원센터장이 공모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허현태 마을자치지원센터장은 기조 설명에서 공동체의 본질을 분명히 했다. "마을 만들기는 누군가 대신 해주는 일이 아니라 뜻을 같이하는 주민들이 함께 꿈을 실현해 가는 과정입니다. 최소 5명 이상의 주민이 모이면 마을의 변화는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그는 특히 주민 관계 형성과 지속적인 참여가 사업 성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하며,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공동체 구축이 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이 주민 참여형 도시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단의 변화와 도약을 약속했다. "수원도시재단은 설립 이후 마을공동체부터 기업까지 시민과 함께 도시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토대로 지역사회 요구를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그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마을 사업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중요한 동력이라고 덧붙였다. 총 1억 8,800만 원 규모 지원…돋움·성장·기획 등 3개 유형 운영 이번 공모사업은 총 1억 8,800만 원의 예산으로 48개 공동체를 선정한다. 지원 자격은 수원시에 생활 기반을 둔 5~10인 이상의 마을공동체다. 공모 분야는 ▲신규 공동체를 위한 '돋움'(최대 300만 원), ▲경험 있는 공동체의 성장을 돕는 '성장'(최대 500만 원), ▲취약계층 문제 해결 및 배리어프리 관점을 도입한 '기획'(최대 700만 원)으로 나뉜다. 특히 올해는 취약계층 이동권 개선, 배리어프리 환경 조성 등 사회적 가치를 담은 기획 사업이 강화돼 지역 전반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프로그램 운영비뿐 아니라 재단이 운영하는 주거복지센터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공유공간 이용 기회도 제공된다. 선배 활동가들의 현실 조언 "신뢰와 재미가 공동체를 살린다" 설명회에서는 실제 마을 활동 경험을 가진 선배 공동체 대표들의 사례 발표가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매향사모 송종 대표가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사업 추진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매향사모 송종 대표는 13년간의 활동 경험을 소개하며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리더가 먼저 움직일 때 주민의 신뢰가 쌓입니다. 거창한 계획보다 주민이 당장 필요로 하는 작은 문제부터 해결해 보세요." 샘터사랑방 마을공동체 활동가 박연정 대표가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사업 추진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샘터사랑방 박연정 대표 역시 공동체 활동의 본질을 '관계'에서 찾았다. "공모사업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이웃과 함께하는 재미와 보람이 공동체를 오래 지속시키는 힘입니다." 현장의 참가자들은 발표가 끝날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메모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주민들의 '기분 좋은 상상'…마을 변화로 이어질까 영화동에서 온 참석자들이 자료집을 살펴보며 마을공동체 사업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각자의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구상을 공유했다. 권선구에 거주하는 이모 씨(45)는 어두운 골목길 환경 개선을 계획 중이다. "밤마다 삭막했던 골목에 벽화를 그리고 조명을 설치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싶습니다. 막연했던 생각이 지원사업을 통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됩니다." '기획' 유형에 관심을 보인 박모 씨(52)는 배리어프리 환경 조성을 고민하고 있었다. "어르신과 장애인분들이 이동하기 어려운 턱이 높은 곳이 많습니다.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허무는 사업을 구상 중입니다." 청년 참가자의 시선도 눈길을 끌었다. 대학생 최모 씨(23)는 느슨해진 이웃 관계 회복을 목표로 삼았다.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서로를 모르는 현실이 안타까웠어요. 차 한잔 나누며 지역 의제를 이야기하는 작은 모임부터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이처럼 세대와 관심사는 달랐지만,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싶다'는 공통된 바람이 설명회장을 채웠다. "사전 컨설팅은 필수, 2월 13일 오후 5시 마감 엄수해야" 수원도시재단 관계자들이 '2026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설명회' 현장에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태규 수원도시재단 대리는 마무리 발언에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둔 해인 만큼 대규모 축제성 사업은 공직선거법 저촉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협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체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되는 '사전 컨설팅'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이는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이후 2월 11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maeul@sscf2016.or.kr)을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주민의 작은 아이디어가 마을의 풍경을 바꾸는 놀라운 시작점. '2026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이 그 상상을 현실로 바꿀 준비를 마쳤다. 기대감 커지는 '주민 주도 도시' 행사 시작 전 참가자들이 등록 절차를 진행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단순한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주민 참여를 통해 도시의 방향을 새롭게 그려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골목의 풍경을 바꾸고, 낯선 이웃을 연결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진지한 표정과 활발한 질문은 이미 변화의 씨앗이 뿌려졌음을 보여줬다. '우리 동네를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기분 좋은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수원의 미래는 그렇게 주민의 손에서 완성되고 있다.
수원뉴스 더 보기
연관채널 - 블로그 연관채널 - 페이스북 연관채널 - 인스타그램 연관채널 - 카카오스토리 연관채널 - 유튜브 연관채널 - 네이버TV